학교 다닐 때 그런 애들 있잖아요 공부열심히 하는데
1. ..
'21.1.29 2:48 PM (1.233.xxx.68)원글님과 잘 지냈으면
그 학생 경계성 아니거나
둘다 경계성이거나...2. 자리가 고정
'21.1.29 2:52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자리가 고정이라 일녀 지내다보니 잘 지냈죠.
말했다시피 애가 착하고 또 집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항상 뭔가
꿈이 많고 자신감이 있더라구요.
그게 나한데는 좀 신기했는지도.
위에 점둘순님하곤 나는 다른 부류니까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어요.3. 자리가 고정
'21.1.29 2:53 PM (222.110.xxx.248) - 삭제된댓글자리가 고정이라 일년을 지내다보니 잘 지냈죠.
말했다시피 애가 착하고 또 집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항상 뭔가
꿈이 많고 자신감이 있더라구요.
그게 나한데는 좀 신기했는지도.
위에 점둘순님하곤 나는 다른 부류니까 님수준에선 내가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어요.4. 자리가 고정
'21.1.29 2:57 PM (222.110.xxx.248)자리가 고정이라 일년을 지내다보니 잘 지냈죠.
말했다시피 애가 착하고 또 집에서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항상 뭔가
꿈이 많고 자신감이 있더라구요.
그게 나한데는 좀 신기했는지도.
위에 점둘순님하곤 나는 다른 부류니까 님수준에선 내가 이해가 잘 안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1.233.xxx.68
원글님과 잘 지냈으면
그 학생 경계성 아니거나
둘다 경계성이거나...
이렇게 쓰면 뭐 제법 시크하게 쓴 것같죠?
푸훗
바로 이런 글들이 이곳을 예전과 달리
비꼬고 정신이 아픈 사람들이 많아진 것같다고 사람들이 말하게 만드는 주범이죠.
얼굴보면 못할 걸 키보드 두드리니까 아무 말이나 해도 될 것 같죠?
비겁하긴.5. ㅇㅇ
'21.1.29 3:14 PM (14.49.xxx.199)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이 글이 조금은 불편한 이유가 뭘까요.......
6. 정신줄
'21.1.29 3:14 PM (14.32.xxx.215)안드로메다 보내고 손가락만 움직였을수도요
저 빠순이짓할때 그래본적 있어서 ㅎㅎ7. 맞으시네요
'21.1.29 3:16 PM (223.38.xxx.179)둘다 경계성 하나는 지능 하나는 인격 그 친구가 모자라서 친하게 지내진듯요 한마디에 파르르
8. 그건
'21.1.29 3:17 PM (121.136.xxx.200)그냥 열심히만 하지 공부법을 몰라서 그런 거겠죠.
연습장 엄청 많이 쓰는데 성적 안 나오는 애들 많잖아요 근데 또 착하죠.
개중엔 경계성 지능도 있겠지만 그런 애들이 다 그런 건 아닐 겁니다.9. ㅋㅋ
'21.1.29 3:19 PM (210.223.xxx.119)저 고딩 때 그런 애 있었는데
외모 말투 다 모범생.
항상 열심히 남들 막 놀 때 공부하고 있고 본인 입으로도 많이 해서 힘들다했는데 결과는.. 전혀...10. 암기
'21.1.29 3:20 PM (222.110.xxx.248)암기과목은 시험 전날에 서로 같이 문제 내주고 물어보고 답 말하고 뭐 이런 것도 했거든요.
좀 안타까웠고 그래도 어릴 때라서 그랫는지 잘 지냈고
걔랑 친한 다른애도 좀 성적은 낮았는데 다 잘 지냈어요.
정말 옛날 일인데
지금 어찌 사는지 궁금하네요.
이름도 좀 한글이름으로 특이하지만 그 당시는 잘 없는 예쁜 이름이었는데.11. 잘살살고 있죠
'21.1.29 3:34 PM (223.38.xxx.179)성실하고 긍정적이라 취업도 잘될꺼고 결혼도 잘했을거예요
애들도 잘키울테구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성실하고 긍정적임 잘되더라구요12. 공부도
'21.1.29 3:40 PM (218.153.xxx.49)미술이나 음악 재능처럼 공부 잘하는 DNA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매사에 긍정적이라 잘 됐을거 같네요13. 공부를
'21.1.29 3:5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열심히 한게 아니라
공부하는 척을 열심히 한거죠.
여자들 중에도 그런애들 있죠.
온갖 잘난 척, 이쁜척, 잘나가는 척 하는데 오래 알고보면
껍데기만 야무진 애들.
말투 겉모양은 잘배운 부잣집 딸 흉낸데 말 내용은 브랜드 이름 화장품 이름만 줄줄이 외우면서 사회경제 상식 하나도 없고 12개월 할부 아니면 남자들한테 명품 뜯고 먹을거 얻어먹고 자기힘으로는 하나도 하는거 없는 애들.14. .....
'21.1.29 8:04 PM (49.1.xxx.141)저도 한 친구 또렷하게 기억나네요.
중학교 때 제 뒷자리 대각선 친구요.
정말 열심히 하는데.. 착하고..
뭐 어디선가 잘 살고 있기를.. 생각해요.
가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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