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실비 보험료 빠질때마다 짜증,,
10년전 5만원에 시작한게 지금 9만원..
건강체라 돈한푼 받아 먹은적 없다고,짜증짜증
20-25년전 들어놓은 건강보험 두어개 있는데
이게 다 좋은데 심장과 뇌쪽 보장이 협소해요
당시만 해도 급성 심근경색과 뇌졸중만 보장,,
요즘은 뇌혈관 허혈성 심장 광범위하게 보장 되잖아요
요즘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가슴이 쥐어짜듯 아프다기에
걱정되어 보험 알아봤는데
근무중에 보험사에서 전화와 이것저것 귀찮게 물어본다고
짜증짜증
정말 애도 아니고 뭐 저런게 다있노 싶네요
90세 만기라하니 그때까지 살고싶지않다,
병걸리면 그냥 약먹고 죽어버릴란다, 이 ㅈㄹ,죽어봐야 나오는 돈도 없음..
생명보험도 아니고 건강보험,,그것도 나중에 자식들 부담 안줄라고 월 7만원짜리
하나 들겠다는데 저러는 인간 이해가나요?
생명보험 하나 들어 달라고 했다간 칼부림 나겠네요,,
당연 생명보험 하나 없고, 부부 종신보험 같이 들었다 하도 생난리 쳐서
본인건 청약철회한적 있습니다,,
이기적인 유전자 같습니다,보험 안들었다고 그 돈 모은것도 아니고
집옮기는 문제며 뭐며 귀찮다고 똥고집만 부리며 이사도 못하게 하더니
상대적 박탈감 느끼게하고,,쥐뿔 지말 들어 뭐하나 잘된거 없는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