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요일부터 회사에서 진상들을 어찌나 부리던지
묻고 또 묻고 또 묻고 또 같은거 안되냐고 묻고
진짜 다섯번 뒷목잡고오니 남편도 진상..
아우 썅
다 재우고 술 안먹음 암걸릴거 같은 월요일이네요
욕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우 진짜 ㅜ
ㆍ 조회수 : 4,169
작성일 : 2021-01-11 20:23:53
IP : 211.36.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유
'21.1.11 8:24 PM (182.215.xxx.169)언능 한잔 하고 기분 푸세요~
2. 저도
'21.1.11 8:27 PM (1.225.xxx.117)오늘하루 심장이 녹아내리는것같다가 터질것같다가 ㅠ
하루종일 커피에 식빵한조각 먹었더라구요
지금 소고기뭇국에 밥말아먹고나니
눈앞이 또릿하게보이는게 정신이 차려지네요
원글님 안주 좋은거에 술드세요3. 썅
'21.1.11 8:28 PM (121.141.xxx.138)같이 욕해드릴게여!!
4. ㅡ
'21.1.11 8:29 PM (112.154.xxx.225)안주는 좋은거로..속버려요.ㅜ
5. 아우
'21.1.11 8:30 PM (211.36.xxx.206)나도 씽어쏭
양반이라 욕은 못하겄고
에라이 썅 ~
주현미 노래나 불러요
귓구녕 막힌 남의편 티비 소리에
아 미쵸 미쵸 미쵸 초콜레또
새벽 두시까지 저 소리를 듣는답니다
아이들 지금 독서실도 못가고
공부해야 하는데6. ᆢᆢ
'21.1.11 8:30 PM (116.121.xxx.144)안주는 든든한거,맛 난거로 드세요.
7. T
'21.1.11 8:3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한잔 씨언하게 마시고 잊고 툴툴 텁시다.8. ㅎㅎ
'21.1.11 8:47 PM (114.207.xxx.217)ㅎㅎ 썅 ㅎㅎ ㅎㅎ
원글님 힘내세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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