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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학창시절 학원비 꿀꺽 한적 있나요?

...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1-01-11 20:27:52
요즘같음 어림없는일인데 참 대담했네요
엄마께는 지금도 비밀로 하고 있는데 그땐 용돈이란게 없어서
나쁜마음 먹었었네요 20만원이었는데 주로 군것질했어요
가족돈에 손 댄것도 도둑질이죠?
집도 가난했는데 ㅠ.ㅠ
IP : 110.70.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 8:29 PM (121.134.xxx.239)

    집 사정 너무 어려워서 학원다닌다 소리 한번 못해 봤네요. 참고서도 꼭 필요한거 외엔 사보지 못했네요. 어려서 부터 부모님 항상 고생하시는 것만 보며 자랐는지라.

  • 2. ㅁㅁㅁㅁ
    '21.1.11 8:31 PM (119.70.xxx.213)

    없어요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 3. 대박
    '21.1.11 8:3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단 한번도요....
    문제집도요....
    전 심지어 맞벌이할때 월급 받아 각자 낼거 내고 돈 합칠때도 십원까지 계산해서 남편에게 말했어요.
    성격인듯하네요.....
    그러다 걸리면 얼마나 수치스러울까... 이런 생각이 항상 앞선듯해요

  • 4.
    '21.1.11 8:32 PM (121.141.xxx.138)

    학원을 다녀본적이....없..
    74년생입니다..

  • 5. 재수생
    '21.1.11 8:34 PM (182.218.xxx.45)

    재수할때 종합반. 2달다니고 2달치 꿀꺽했어요.
    1998년이었는데 제기억에 30만원넘었던거같아요.
    일산 한국학원ㅋ

    그돈으로 친구들 학교 쫙 구경다니며..놀았어요.

    그때 학원열심히다녔으면 남녀공학다녔을까요ㅋ
    제인생에 젤후회하는 여대입학ㅜㅜ (이대 아닙니다ㅎㅎ)

  • 6. 어머
    '21.1.11 8:35 PM (182.218.xxx.45)

    저만 나쁜ㅜㅜ

  • 7. 저도
    '21.1.11 8:40 PM (125.178.xxx.135)

    재수시절 단과반 등록하면서 좀 더 많이 부르고 꿀꺽한 기억이.
    미안해 엄마~

  • 8. 지가
    '21.1.11 8:44 PM (121.165.xxx.46)

    써놓고 교회교사한테 잃어버렸다고 구라쳐서
    타낸 놈도 봤어요.

  • 9. ㅡ.
    '21.1.11 8:50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유경험자

  • 10. ...
    '21.1.11 9:04 PM (175.192.xxx.178)

    저도 나쁜짓 많이 했어요.ㅠ

  • 11. 딱한번
    '21.1.11 9:14 PM (112.154.xxx.39)

    중등때 친구들과 영화보러가느라 우유값 우유안먹고 그걸로 친구랑 영화본적 있어요

  • 12. 111
    '21.1.11 10:11 PM (58.77.xxx.142)

    열심히 삥땅쳐서 학교적금 들었어요. 글구 나중에 적금만기되서 다ㅜ갖다드렸어요. 뭔 생각이었을까요

  • 13. 대학때
    '21.1.12 12:34 AM (39.7.xxx.70)

    술을 좋아해서 술값하느라 책값등등을 많이 삥땅했어요. 부모님이 제귀가가 늦으면 용돈을 안줘버렸거든요. 못돌아다니게.


    고럴땐 삥땅수법빼끼 방법이 없으니깐요 뭐.
    제친구는 고딩때부텀 과외비 삥땅하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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