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예능출연 "아버지 감기 걸리며 고생"
1. ..
'21.1.10 4:01 PM (222.104.xxx.175)정치하지 말고
살림이나 하지2. ...
'21.1.10 4:01 PM (218.39.xxx.95)아버지도 홀딱 벗겨서 목욕시켜라. 고무장갑 딱 끼고, 그 사진 찍어서 SNS에 올려..그럼 아버지 아끼는 마음인정할게
니가 그랬잖아3. ..
'21.1.10 4:0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누가 애원이라도 해서 출연 한 줄.
4. 하여간
'21.1.10 4:09 PM (14.5.xxx.38)뻔뻔하기가 둘째가기 서러울 정도급인듯
5. 빵떡면
'21.1.10 4:11 PM (1.228.xxx.14)나경원 친정아버지면 나채성인가보네
화곡 중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나채성하면 치를 떠는대 조용히 살것이지
부끄러운줄을 모르는 집안6. ..
'21.1.10 4:13 PM (49.164.xxx.159)감기까지 걸릴 정도 연기 참여하느라 고생했다?
자기고백인가봄7. ..
'21.1.10 4:16 PM (211.58.xxx.158)사학비리 집안에서 좋은거 가르쳤네요
본인 능력 안되니 딸 아버지 다 끌어오네8. 악명높은나채성이
'21.1.10 4:19 PM (221.150.xxx.179)아버지였나요?
친일파 사학비리 의혹 난무한 그분이 ㄷㄷㄷㄷ9. ㅎㅎㅎ
'21.1.10 4:19 PM (118.235.xxx.112)정치인들 이미지 쇄신용으로 많이 방송에 나오죠.
대표적으로 이죄명 부부도 시방새에 한동안 나왔었죠.
ㅎㅎㅎㅎ10. ..
'21.1.10 4:20 PM (223.62.xxx.28)남편이 화곡중학교 다닐때 맨날 벽돌 날랐대요
11. 음
'21.1.10 4:22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학교 회계장부
몇년치를 불태웠다든가 하는 그 아버지?12. ...
'21.1.10 4:29 PM (58.234.xxx.222)나채성씨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네요.
대체 아떤 부모 밑에서 자랐나 궁금했는데...13. ᆢ
'21.1.10 4:33 PM (211.205.xxx.62)다 까발려지길
14. 선거 때
'21.1.10 4:51 PM (223.38.xxx.9) - 삭제된댓글추웠던 그 날, 홑잠바 입고 불쑥 사무실에 들어와 코로나 악수(주먹)를 들이밀길래 깜짝 놀라서 보니,
나경원의원 애비 됩니다! 한 표 부탁 드립니다 하는데 꼬장꼬장하니 몸에 벤 거만함 때문에 불쾌했었어요. 흑석동 새마을금고 지점장 대동하고 왔었어요.
노인인데도 나경원이랑 피부과 같이 다니는지 50대로 보일 정도~~
웬만하면 네네~~ 하고 마는데 태도가 그 모양이라서 다른 후보 지지해요~ 문 살짝 닫아주세요! 로 응대하고 말았어요.
그것들이 또 티비에 까지 얼굴 디미나 보네요15. ....
'21.1.10 5:04 PM (1.225.xxx.75)이건 뭐 노이즈 마켁팅도 아니고
참 뻔뻔한 에미나이 같으니라고16. ...
'21.1.10 5:35 PM (218.48.xxx.114)아마 나채성 장인, 나경원 외조부가 친일하고 신분세탁을 사학으로 했을거에요. 공군장군출신 나채성이 사위로 그 사학물려받고 친일파들이 군부독재 물러날 기미 보이자 뒤에서 조종만하지 말고 직접 나서자해서 이회창을 선두로 박근혜, 나경원 끌고 나왔죠. 나름 공주 마케팅의 일환이었는데 그만둘리가요? ㅋㅋ
17. ...
'21.1.10 5:54 PM (14.52.xxx.133)정치모리배들은 욕 먹는 것보다 잊혀지는 걸 못 견디죠.
나경원 오세훈이 같은 것들이 정치판에서 단지 오래
굴러먹었다는 이유로 '거물'이라고 기레기들이
부르잖아요.18. ㅡㅡㅡㅡㅡ
'21.1.10 6:1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그만 좀 징징대길...
19. 그래
'21.1.10 6:15 PM (211.218.xxx.145) - 삭제된댓글박영선도 나온다면 댓글 쓴 사람들
그때는 어떤 댓글 쓸까 진심 궁금20. 뭐래
'21.1.10 6:18 PM (211.218.xxx.145)218.39.xxx.95
박영선 나올때는 어떤 댓글 쓸지 참으로 궁금하네
똑같이 써줄게21. 참못됐다
'21.1.10 6:40 PM (39.7.xxx.168) - 삭제된댓글'21.1.10 4:01 PM (218.39.xxx.95)
아버지도 홀딱 벗겨서 목욕시켜라. 고무장갑 딱 끼고, 그 사진 찍어서 SNS에 올려..그럼 아버지 아끼는 마음인정할게
니가 그랬잖아
.........
218.39가 뭔데 인정을 하고말고 ~22. ..
'21.1.10 6:47 PM (14.63.xxx.95)뭐하러 고생했어..하지말지..누가 하라고 등떠밀었나
지딸 또 뭐라도 하려나싶어서 노인네도 용쓴다23. 참불쌍하다
'21.1.15 9:45 AM (211.215.xxx.124)'21.1.10 6:40 PM (39.7.xxx.168)
뭐가 되어야 인정하는줄 알고, 남은 다 자기 수준으로 보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