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국가적 상황자체가 받혀주고 공매도가 금지 되어있어서 그렇겠지만
다들 재택이고 코로나로 여행못가니 여행가려던 자금이나 여러 자금들이 주식으로 몰리는 것 같아요
저부터도 다는 안먹어도 10퍼센트만 먹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들어가거든요
늦게 시작했어요 ㅋㅋㅋ 12월초쯤인가...
주식하니까 좀 덜 심심하고
야구 중계나 국가대표 축구경기 보는 것처럼
여기 게시판에서 주식 얘기하니까 더 재미있구요
떨어진다고 해도 대폭락은 당분간 없을것 같아서 마음은 편합니다
공매도 부활하면 다시 생각해보겠지만
일단은 경제엔 관심 많았어도 주식 안하던 저같은 사람도
들썩이게 하는 신기한 상황 맞고
일개 개미이자 소시민인 저는 축구나 야구경기보듯 조금씩 놀면서 즐기려구요
뭐 따로 할것도 없고
애들도 방학이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보니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어요 ㅎㅎ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행 못가고 집에 있고 돈은 남으니 주식은 계속 갈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810
작성일 : 2021-01-08 15:45:24
IP : 14.49.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8 3:50 PM (218.148.xxx.195)저도 해외여행 취소된걸로 들어갔어요 ㅎㅎ
2. 비슷
'21.1.8 4:08 PM (58.123.xxx.117)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12월초에 들어갔는데 한달만에 10%수익. 왜 진작에 안들어갔을까 후회도 살짝되네요. 계속 현대차보다가 오늘 급등세에 좀 담았는데, 어제 안담고 이상한거 샀다가 어제 자기전에 내일 아침되면 이상한거 팔고 현대차 담아야지 했는데 오늘 아침 개장부터 현대차 가격보고 놀라고 어제 진작에 안산거 후회하고. 어흑. ㅎ
3. ..
'21.1.8 5:10 PM (121.145.xxx.7)15-16년전쯤 동네 강아지들도 주식주식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전부 1/3토막 그보다 더 손해본 사람 많았습니다. 주식 안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시절에 가진거 다 털고 계좌는 깡통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남이 장에 간다고 주식 시장에 발디뎠다가 후회 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이야기만 듣지 마세요4. ,,,
'21.1.15 11:53 AM (210.219.xxx.244)취미생활로 해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전반적인 세계정세나 사회분위기에도 촉각을 세우게 되구요.
관심없는것보단 조금씩 하는게 인생에 훨씬 도움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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