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들
1. 배추전
'21.1.8 7:23 PM (121.165.xxx.46)우리도 떡볶이
닭똥집 볶음
배추전이네요.2. ㅎㅎ
'21.1.8 7:26 PM (121.132.xxx.20)앗 배추전도 넘넘 맛있죠
근데 이건 배추를 평평하게 하는게 넘 어려워서
엄마가 만들어주신것만 먹었던거 같아요
양배추전은 그냥 채쳐서 하면 되니까 더 간편하게 느껴져요
그러고 보니 배추전이나 양배추전이나 자매네요 ㅎㅎㅎ3. ㅇㅇ
'21.1.8 7:27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오늘 저녁은 82에서 추천받은 무조림
아침엔 와플메이커에 크로플, 각종 떡, 비비고 주먹밥 구워먹기
바게트와 감바스
떡국이랑 파스타(오일, 토마토, 크림)도 자주 해먹어요4. 배추종류를
'21.1.8 7:28 PM (121.133.xxx.137)좋아하시나보네요 ㅋ
배추는 한잎씩 떼서 엎어놓고
칼등으로 줄기부분 탁탁 때리면 평평해져요
해 드세요5. 배추
'21.1.8 7:29 PM (121.176.xxx.24)배추를 칼등 으로 살살 으깨 주세요
저는 요즘 누룽지 자주 먹고(속 이 편해요)
김치 볶음밥
그리고 마라탕 자주 해 먹어요6. ㅁㅁ
'21.1.8 7:29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잉?
배추 도마에 놓고 칼등으로 줄기부분 콩콩콩 때려주면
예쁘게 펴져요7. 원글
'21.1.8 7:34 PM (121.132.xxx.20)아 칼등으로 콩콩 때려주는거군요!
저는 절묘하게 저며내야 하는줄 알았어요 ;;ㅠ
저밀 생각하니 스트레서 받아서 안한건데 ㅋㅋ
팁을 알았으니
배추전 내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8. 원글
'21.1.8 7:35 PM (121.132.xxx.20)요즘 통 82에 못들어왔었는데
무조림 유행인가요?
한번 검색해볼께요 ㅎㅎ9. ...
'21.1.8 7:40 PM (14.39.xxx.161)양배추 쪄서 쌈싸먹으면 포만감이 끝내줘요.
밥을 평소의 반으로 줄여도 배불러요.
아예 큰 걸로 한 통 사다가
샐러드, 전, 쌈 등으로 먹어요.
만두전골이나 떡볶이에도 듬뿍 넣구요.
혼자 드시는 거면
오뚜기 사골곰탕 추천합니다
비비고는 너무 짜서 저는 오뚜기가 좋은데요.
그 곰탕 국물을 이용해서
온갖 국과 찌개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떡만두국 부대찌개 김치찌개 순대국 만두전골 등등요.10. 두부에
'21.1.8 7:40 PM (1.237.xxx.100)김장배추 싸먹어요
11. 전
'21.1.8 7:40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배추전 그냥 그렇더라구요. 안먹어요.ㅡ.ㅡ
대신 여기서 알려준 양배추+ 감자간것+ 계란퐁당 전은 아침마다 해서 식구들 먹여요.
이거 아님 토마토계란 볶음해서 바게트빵위에 얹고 케챱넣고 피자치즈넣고 렌지 돌리면 맛나요.
아이가 콩불좋아해서 대패삽겹살과 콩나물 구비해두고 자주 해먹네요. 양념국물 많이 잡아서 조금 남았을 때 볶다가 밥넣고 김 부셔먹고 참기름으로 볶으면 듁음이에요.
삼계탕 한번 해 먹었고,
어제 양지육수내서 고기찢어 넣은 미역국에 ㅡ,
남은 삼겹살과 김장김치 넣어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12. ..
'21.1.8 7:42 PM (39.119.xxx.170) - 삭제된댓글양파와 소고기를 달달볶아 물붓고 끓입니다.
마늘 조금 넣고 국간장으로 간맞추고 뭇국하듯 끓여요.
대파 조금 넣고 마무리 ..저는 후추 추가
시원해서 한대접씩 드실 꺼에요
어린이들도 엄청 좋아라 합니다13. ..
'21.1.8 7:43 PM (39.119.xxx.170) - 삭제된댓글다량의 양파와 소고기를 달달볶아 물붓고 끓입니다.
마늘 조금 넣고 국간장으로 간맞추고 뭇국하듯 끓여요.
대파 조금 넣고 마무리 ..저는 후추 추가
시원해서 한대접씩 드실 꺼에요
어린이들도 엄청 좋아라 합니다14. ᆢ
'21.1.8 7:45 PM (1.225.xxx.224)샤브샤브. 제육볶음. 닭다리조림. 카레. 소고기무국. 오리고기볶음. 삼겹살. 소고기스테이크. 볶음밥. 김치볶음밥.이렇게 돌려요
헉 다 고기네. 대사질환 걸리겠네15. 바위솔1
'21.1.8 7:45 PM (39.119.xxx.170) - 삭제된댓글다량의 양파와 적당량의 소고기를 달달볶아 물붓고 끓입니다.
마늘 조금 넣고 국간장으로 간맞추고 뭇국하듯 끓여요.
대파 조금 넣고 마무리 ..저는 후추 추가
시원해서 한대접씩 드실 꺼에요
어린이들도 엄청 좋아라 합니다16. ...
'21.1.8 7:46 PM (14.39.xxx.161)또띠아도 하나 사놓으면
퀘사디아 부리또 등
냉장고 자투리 재료 넣어서
취향껏 해먹을 수 있어요.
돼지고기랑 소고기 갈아서 양념해 놓은 거 볶아서
맛살 베이컨 치즈 토마토소스 넣어서 만들었더니
또띠아 한 장만으로도 엄청 배부르네요.
돼지고기와 소고기 갈아서 기본 양념해서
소분해서 냉동해 놓으면
볶음밥 파스타 카레 짜장 각종덮밥 찌개 국 등에
바로 넣을 수 있어서 편해요.17. ..
'21.1.8 7:46 PM (39.119.xxx.170)다량의 양파와 적당량의 소고기를 달달볶아 물붓고 끓입니다.
마늘 조금 넣고 국간장으로 간맞추고 뭇국하듯 끓여요.
대파 조금 넣고 마무리 ..저는 후추 추가
시원해서 한대접씩 드실 꺼에요
어린이들도 엄청 좋아라 합니다18. 전
'21.1.8 7:46 PM (113.10.xxx.49)배추전 해봤는데그냥 그렇더라구요. 안해먹어요.ㅡ.ㅡ
대신 여기서 알려준 양배추+ 감자간것+ 계란퐁당 전은 아침마다 해서 식구들 먹여요.
이거 아님 토마토+계란 볶음해서 바게트빵위에 얹고 케챱넣고 피자치즈넣고 렌지 돌리면 맛나요. 빨간토마토 볶으면 항산화물질 리코펜이 많이 나온다네요~~
그리고 아이가 콩불좋아해서 대패삽겹살과 콩나물 구비해두고 자주 해먹네요. 양념국물 많이 잡아서 양념해놓는데 고기 거의 다 먹고 조금 남았을 때는 밥넣고 볶다가 김 부셔먹고 참기름으로 볶으면 듁음이에요.^^
삼계탕 한번 해 먹었고,
어제 양지육수내서 고기찢어 넣은 미역국에 ㅡ,
김장김치랑 같이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내일은 쉬려고 돈까스 포장해옵니다.19. 깨비
'21.1.8 7:49 PM (58.230.xxx.161) - 삭제된댓글떡국 잡채밥 수육 볶음우동 닭고기덮밥 김치볶음밥 자주해먹어요 외식안해도 먹기만하고 운동을 안하니 집밥먹어도 살만계속찌네요
20. 기레기아웃
'21.1.8 7:49 PM (218.144.xxx.114)배추전 김치찜 사태찜 별미쥬 ~
21. 음
'21.1.8 7:59 PM (182.224.xxx.119) - 삭제된댓글배추전은 그 허벌허벌한 상태로 먹는 거예요? 아님 더 구워서 바삭하게 만들어야는 건가요? 하도 맛있대서 한번 했다가 다 축축 늘어지고 기름 먹어서 그냥 버렸어요.;;
전 요즘 세끼를 해먹고 사는 거 자체가 신기해요. 매일 뭐먹지 하는데 돌아서면 어찌어찌 다 해먹었긴 해요.ㅋㅋ
저녁엔 양배추쌈에 떡갈비 구워줬더니 잘 먹네요.22. 같이
'21.1.8 8:03 PM (222.110.xxx.248)같이 먹읍시다. 거 양배추전이 뭐요?
어덯게 하는 거요?23. ...
'21.1.8 8:04 PM (116.126.xxx.83)군고구마 너무 맛나요. ㅠㅠ
24. 원글
'21.1.8 8:08 PM (121.132.xxx.20)양배추전은 이거예요
여기 댓글중에 유튜브 링크따라가시면
무지 간단한거 있어요
이상하게 저는 질리지도 않고 맛있고
뜨거워도 식어도 맛있더라구요
덕분에 케찹을 많이 소비하고 있어요 ㅎ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35789&page=1&searchType=sear...25. ...........
'21.1.8 8:10 PM (183.108.xxx.192)며칠 전 돼지고기 안심 한 팩을 사서
돈까스 한번,
돈까스 남은 걸로 가쯔동,
잡채,
짜장밥
이렇게 먹었어요. ㅎㅎ26. ㅁㅁ
'21.1.8 8:41 PM (180.230.xxx.96)무전도 해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무를 0.5mm 두께로 동그랗게썰어 살짝 삶아서 밀가루 반죽 씌워
부쳐보세요 요즘 무가 달달해 양념간장에 콕 찍어먹으면 크~~27. ㅇㅇ
'21.1.8 8:54 PM (59.9.xxx.197)시금치 맛있어서 매주 잡채해요. 또 지역농산물 파는 로컬푸드점 쌈채소가 부드럽고 싱싱해서 삼겹살도 주1회, 다진 브로콜리 당근 큐브모양으로 냉동해서 파는게 너무 편해서 그거 살짝 볶아넣고 유부초밥도 주1회
28. ㅇㅇ
'21.1.8 9:27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팽이버섯전도 쉽고 맛있어요
팽이버섯 다져서 계란이랑 섞어서 부치는데
게맛살이랑 청양고추 다져 넣으면 더 맛있어요29. ㄱㄱ
'21.1.8 10:21 PM (58.230.xxx.20)요새 타코에 빠졌어요 샤워크림 만들어놓고 퍼묵퍼묵이네요
고수넣고 넘 맛나요30. ...
'21.1.8 10:22 PM (112.170.xxx.237)감자채 가늘게 썰어서 밀가루 조금넣고 동그랗게 구워서 파스타 소스 케찹바르고 소세지 썰어얹고 피자치즈 듬뿍뿌려서 에어프라이어에 10분 돌리니 아이가 마스터 피자보다 맛있다네요..어른 입맛엔 소금간 추가해야 할것 같긴한데 잘 먹었어요
31. !!
'21.1.8 10:49 PM (220.121.xxx.191)양배추전 해먹어봐야겠어여!
저는 요즘 아이랑 순두부에 파스타 소스랑 치즈올려서 전자렍 돌려먹고(풀무원 순두부그라탕 제품이 이렇더라구요) 순두부 끓이다 계란 넣어 풀고 간 해서 끓여먹으면 딱 좋드라구요^^32. ...
'21.1.9 12:06 AM (59.12.xxx.242)저도 양배추전 해먹어볼게요
33. ..
'21.1.9 9:08 AM (211.255.xxx.147) - 삭제된댓글오일스파게티에 빠져있어요
양배추전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벼르는 중입니다
감자를 갈 수가 없어서 전분가루 넣으려구요 ㅎ34. 해물볶음우동
'21.1.9 9:52 AM (218.153.xxx.223)양파랑 해물믹스넣고 볶다가 계란도 하나 스크램블로 같이 섞어 볶고 우동사리 뜨거운 물에 풀어서 같이 넣고 볶다가 우동스프로 간 맞추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굴소스나 매운소스 첨가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