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를 추억 할 수 있는 물건을 남기고 싶어요.

추억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21-01-05 16:10:26
떠오르는건 시계? 롤렉스 같은...
시계는 저희가 쓰다가 애들이 삼십대 중반쯤 되면 물려 주면 좋겠다 싶어요.
귀금속?
뭐가 있을까요?
IP : 101.127.xxx.2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5 4:11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그냥 사랑해 주세요
    물건 없어도 부모님 떠올립니다

  • 2. ...
    '21.1.5 4:12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딸이면 보석

  • 3. 원글
    '21.1.5 4:12 PM (101.127.xxx.213)

    사랑은 해 주죠.
    그냥 제 마음이... 물건을 하나 남겨 주고 싶어서요.

  • 4. . .
    '21.1.5 4:13 PM (14.32.xxx.34)

    제 친구가 그래서
    롤렉스 두개 사더라고요
    딸들 하나씩 물려 준다고.
    저도 뭘 하나 사서 간직했다 줄까
    내내 생각하고 있어요

  • 5. ~~
    '21.1.5 4:33 PM (14.4.xxx.98)

    아버님이 지난가을 돌아가셨는데, 지난구정때 남편과 시동생에게 롤렉스 아버님 차시뎐 것과 만년필 볼펜 한셋트씩을 각각 주시더라구요.
    그때 건강이 그리 나쁘진 않으셨는데 .. 어쨌든 남편이 소중히 생각해요~~~

  • 6. yes
    '21.1.5 11:09 PM (49.174.xxx.171)

    전 시댁이 영국인데요,자몽을 보면 항상 시아버님 생각나요. 그립고요
    매주 일요일 아침에는 설탕에 젠 자몽 반쪽을 특식? 처럼 주셨어요. 전날 밤 자몽을 반으로 잘라 설탕 듬뿍 뿌려서 찬장에 넣어놓어 두세요. 너무 맛있어 압을 다시면 웃으시면서 다음주 일요일에 또 먹을 수있다고 ㅎㅎ 결혼하고 처음으로 별거아닐 수도 있는 행사가 반복되니 그 집안의 좋은 문화로 자리잡는 느낌을 받았어요. 여름마다 평생 같은 바닷가 같은 호텔에 가다보니 그 호텔 지배인이랑 같이ㅡ늙어가는거,등등,,, 그래서 저도 뭔가 이런 습관 뭐래도 우리 집만의 행사?를 만들고 싶었는데 안되더라구요,,,
    물려주신 귀여운 유산이 ? 너무 많으셨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6533 타진이라는 무수분요리 뚝배기 써보셨나요? 4 타진 2021/02/19 1,590
1166532 코로나가 끝날 때 왜 돈을 주죠? 28 ㅇㅇ 2021/02/19 6,149
1166531 턴배님들. 우리 펭수 라디오 디제이(일일) 한대요 8 ㅇㅇ 2021/02/19 970
1166530 보육교사 자격증 따는거 어때보여요? 9 3333 2021/02/19 2,858
1166529 사정상공동안됩니다.?? 1 매매 2021/02/19 749
1166528 한약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나요? 13 보야 2021/02/19 3,449
1166527 길에 쓰러지시는 분 119 불러서 보내드리고 왔어요 14 119 2021/02/19 4,611
1166526 우리 엄니는 다 좋은데요 18 오늘은 좀 .. 2021/02/19 4,337
1166525 애플이랑 tsmc들고있으면 qqq없어되겠죠? 3 ... 2021/02/19 1,908
1166524 바닷가 주위 아파트에서는 용품들 녹 잘 쓰나요? 4 rust 2021/02/19 2,023
1166523 팔목 쪽 혈관이 동그랗게 부분부분 올라와있어요 .. 2021/02/19 979
1166522 흥국생명이 이겼네요 15 ..... 2021/02/19 4,850
1166521 운동이 너무 싫은데...억지로 해요. 5 아줌마 2021/02/19 2,645
1166520 (질문입니다) 공동인증서 휴대폰에 저장은 유료인가요? 1 미리감사~ 2021/02/19 1,232
1166519 광고가따라다녀요 ^^ 리치래쉬앰플 레드향 2021/02/19 750
1166518 60년을 살았네요. 26 60 2021/02/19 7,478
1166517 오늘 10시에 펜트하우스 시즌2 한대요 4 ... 2021/02/19 2,086
1166516 고추튀김 3 무지개 2021/02/19 1,773
1166515 연근과 유자와 들깨의 만남 3 2021/02/19 1,887
1166514 남양 매출 많이 떨어졌대요. 황하나 때문은 아닌 것 같은데 5 에고 2021/02/19 2,548
1166513 jtbc 뉴스룸 기상캐스터 멋지네요 5 ㅇㅇ 2021/02/19 3,090
1166512 고촌월드메르디앙 3 고촌월드메르.. 2021/02/19 1,732
1166511 사는거 진짜 고행이네요 8 병원투어 2021/02/19 4,756
1166510 남편이 자꾸 생필품을 사요 10 ..... 2021/02/19 6,464
1166509 부동산 관심 있는 분들 처음에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9 부린이 2021/02/19 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