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소도시에 살면 생활비가 좀 줄어드나요?

서울과비교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20-12-21 17:07:04
집 문제가 해결된다고 했을때

중소도시에 살면 생활비가 좀 줄어드나요..?
IP : 123.254.xxx.18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1 5:08 PM (122.38.xxx.110)

    아니요.

  • 2. 올리브
    '20.12.21 5:09 PM (59.3.xxx.174)

    아뇨 지방이 물가가 더 비싸요.
    집값만 수도권이 비싸지 다른건 수도권이 다 싼거 같아요.

  • 3. ㅇㅇ
    '20.12.21 5:09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교통비 .문화생활비가 줄어요
    대신큰병나면 대도시가야되니까
    교통비 2배죠

  • 4. 아니요22
    '20.12.21 5:10 PM (125.132.xxx.178)

    대중교통 부재로 교통비가 의외의 복병일 수 있구요, 생각보다 물가가 비싸요. 대도시에서 누리던 것 고대로 누리려면 그닥 싸지 않아요

  • 5. ...
    '20.12.21 5:10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중소도시라면 어느정도요 ... 집갑사 빼고는 비슷하죠 생활비는..

  • 6. ㅇㅇ
    '20.12.21 5:13 PM (185.104.xxx.4)

    그렇지 않아요 아싸리 시골 농총이면 몰라두요

  • 7.
    '20.12.21 5:16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온라인 주문은 거의 같아요
    근처에서 생산한 농수산물은 맛이 좋고 싸요
    다만 덩치큰 가전등은 경우에 따라서 배송비가 있어요

  • 8. ..
    '20.12.21 5:24 PM (49.166.xxx.56)

    농산물 식당가격은 저렴? 양이많은듯 공산품 비쌈

  • 9. ...
    '20.12.21 5:31 PM (182.209.xxx.39)

    중소도시 사는데
    마사지나 개인 pt 이런건 여기가 싸네요
    대신 탈세인지 현영 안해주고 할인이 만연하구요

  • 10. wii
    '20.12.21 5:54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경기도 소읍에 거주하는데, 쓰기 나름이에요.
    대치동에도 살았었고 마포 분당 일산에도 살았었는데 생활비 차이 크다는 느낌 못 받았어요. 다만 외식할 때 대치동은 배달 안되는 고급 중식당이 가까이 있어서 거길 간다든지 아님 손님오면 테이크 아웃 해왔고 일식 도시락 하나도 쉽게 가져올 수 있는 거리니까 조금 더 사치스런 먹거리를 먹게 되죠.
    마포만 해도 초밥도시락이 대치동만큼 편하지 않았고 괜찮은 도시락은 여의도에서 가져왔거든요.
    요즘은 양평에 사는데, 스타벅스 같은 카페 접근성이 떨어지니 전만큼 자주 가지 않고 집에서 캡슐이나 에스프레소 내려 먹게 되지만. 한우 사먹고 신선야채 사다먹는 비용은 똑같아요. 다만. 텃밭이 있어서 올 여름에 호박은 실컷 따다 먹었네요.
    맛사지도 가격은 거의 같아요. 다만 요즘 불경기가 현금일시불은 5만원에 해주고요. 요가학원 등은 가격차가 미세하게 있거나 거의 없을 거에요.
    애들 교육비 안 쓰면 서울에서 마트 대신 시장이용하고 하면 시골보다 더 비쌀 건 전혀 없죠.
    다만 시골에서는 옷차림에 그렇게까지 신경쓸일 없어서 몽클레어 패딩 입고 마트 정도 가는데, 굳이 그 정도 패딩 살 필요가 없다는 차이? 가 있어요.

  • 11.
    '20.12.21 6:01 PM (202.166.xxx.154)

    전 외식 자주 안하고 온라인을 많이 시켜 먹으니 이웃과 교류가 거의 없으니 어디 사나 큰 차이 없어요. 만원 이만원 아낄려고 뭐 하는 것도 없고 그래서 차 덜 막히고 넓은 집에서 살 수 있는 중소도시 선호 해요.

  • 12. 둘다 살아보니
    '20.12.21 6:04 PM (14.5.xxx.38)

    일산, 분당 정도는 별차이 없고
    지방중소도시로 가면 생활비는 더 드는것 같아요.

  • 13. ---
    '20.12.21 6:16 PM (175.112.xxx.243)

    사실 가장 큰 차이는 주거비 문제
    이게 해결되면 공산품은 큰차이 없고. 농수산품은 가격차이 있긴했어요

    요즘에서야 인터넷 장보기 좋아지면서 격차가 줄어 들었구요
    오히려 집만 해결된다면 시장물가 생활비 차이가 없어요

    차이라면 문화비나 교통비 의료 삶의 질과 관련된 갭이 좀 많이 벌어져 있구요
    외식비

    서울 안에서도 차이가 커요 저렴이 분식 백반이 지방가니 5.6000원대 여도
    푸짐한데, 여긴 단무지 김치가 끝이 분식이 7000원,7500원 그게
    저렴이가 그렇고 평균적으로 1만원대고 2~3만원도 비싼게 아닌정도
    미묘한듯한데 한달 모이면 외식비 차이가 좀 많이나서

    살림하면 차이 못느끼지만 직장 다니거나 외식하면 지방이랑 차이 느껴지네요

  • 14. rainforest
    '20.12.21 6:16 PM (183.98.xxx.81)

    일반적인 생활 물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 학원비는 더 싸던데요?
    시누이가 지방 중소도시 사는데 수학학원 태권도학원 이런거 서울보다 싸요.

  • 15. ...
    '20.12.21 6:40 PM (223.33.xxx.240) - 삭제된댓글

    마트 공산품이 비싸봐야 몇 백원, 몇 천원 차이지
    주거비 차이에 비하면 새발의 피예요.
    병원,대형마트,백화점,영화관 등 어지간한 곳 차로 10분 이내 접근할 수 있고 대중교통 여건도 괜찮은데 서울에선 이 평수, 이 차로 사는 것 꿈도 못 꿉니다.
    이곳 시청에선 작지만 알찬 텃밭도 무료로 분양해주니까 푸성귀도 자급자족 돼요.

  • 16. .....
    '20.12.21 6:43 PM (175.223.xxx.65)

    마트 공산품이 비싸봐야 몇 백원, 몇 천원 차이고(많이 차이나면 인터넷 쇼핑 이용) 주거비 차이에 비하면 새발의 피예요.
    병원,대형마트,백화점,영화관 등 어지간한 곳 차로 10분 이내 접근할 수 있고 대중교통 여건도 괜찮은데 서울에선 이 평수, 이 차 굴리며 사는 것 꿈도 못 꿉니다. 그리고 초음파나 씨티 같은 병원 진료비도 좀 더 싼 것 같아요.

  • 17. 광역시
    '20.12.21 7:16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나이 드신 여성 독거가구 임대아파트 입주가
    수도권에 비해 훨씬 쉬운 것 같아요.

  • 18. 대전
    '20.12.21 7:18 PM (182.215.xxx.169)

    대전사는데 동탄, 광교 사는 친구가 대전이 학원비랑 미용실비가 싸다고 하네요..
    자기네 동네 넘 비싸다면서...
    외식비는 비슷한것 같고,
    장보는 비용이야 전국이 같다고 보고요. 농촌, 바닷가 아닌이상...
    그치만 서울에 가까울수록 누릴게 많잖아요...

  • 19. 살아보니..
    '20.12.21 7:31 PM (39.119.xxx.136)

    식당 음식값 싸구요.. 케익도 싸요.
    나폴레옹 사먹다가 지방서 사보니 같은 호수도 가격차이가 많이 나네요. 미용실 싸구요 아이들 학원비도 싸요.
    유치원비는 서울서 7~80만원 내던거 지방은 방과후 셔틀비 추가로해도 35만원 정도 내네요.

  • 20. ㅡㅡ
    '20.12.21 10:56 PM (125.176.xxx.131)

    식당 음식값만 싸지
    다른 공산품은 더 비쌀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0484 이재명은 일단 왜 대통령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23 ㅇㅇ 2021/02/01 2,471
1160483 근육통에 좋은거 찾아요 13 산들 2021/02/01 2,446
1160482 뉴욕이나 런던에 살면 어떤 혜택이 15 ㅇㅇ 2021/02/01 4,461
1160481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지네요. 6 .. 2021/02/01 3,236
1160480 제가 5년전에 청약하고 9 .... 2021/02/01 2,241
1160479 중학생 시간관리 1 모모 2021/02/01 1,278
1160478 음악 들으면서 뛰는 동안 거리 기록 가능한 앱 있을까요? 2 거리기록 2021/02/01 968
1160477 (주식) 저같은 사람 주식하면 안될거 같아요. 26 주식 2021/02/01 6,676
1160476 사라져가는 시골정취 1 시골 2021/02/01 1,660
1160475 비우기하고 남은것 1 2021/02/01 1,655
1160474 강아지 산책 시킬때 높은데서 혼자 내려오면 큰일납니다 9 통통이 2021/02/01 1,902
1160473 이재명 와이프 영부인으로 괜찮아요?? 57 ㅋㅋㅋ 2021/02/01 6,187
1160472 이사가는데 섭섭.. 7 2021/02/01 2,911
1160471 우리개는 엄마랑 제가 비밀얘기하면 19 .. 2021/02/01 7,615
1160470 싱크 도배 강화마루 17 초간단 인테.. 2021/02/01 1,947
1160469 요즘 미장원 많이들 가시나요? 9 ... 2021/02/01 2,805
1160468 아버지가 오전 수면 내시경 후 어지럽고 졸리시다는데요 6 걱정 2021/02/01 3,318
1160467 (단독) 북 원전지원 문건 산업부에 그냥 있다 13 .. 2021/02/01 1,650
1160466 건조기없는데 수건 빨래를 할까말까 고민입니다 6 바닐라 2021/02/01 1,776
1160465 원글 내립니다 43 힘들다 2021/02/01 5,905
1160464 시그널 드라마 결국엔 사이다로 전개되나요..???!!! 15 ,, 2021/02/01 3,120
1160463 답변 절실) dvd가 노트북 내장 플레이어에서 바로 재생이 안되.. 4 .... 2021/02/01 980
1160462 4인이상금지에 번갈아 올라오겠다시는데 6 친정 2021/02/01 2,826
1160461 일룸 링키플러스 책상 고등 이상까지 사용 가능한가요? 9 ... 2021/02/01 2,024
1160460 고맙습니다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8 .. 2021/02/01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