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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년대에 공무원,소방,경찰,교사되기 쉬웠다라는 말이 많은데요

ss 조회수 : 6,302
작성일 : 2020-12-02 17:54:32
경쟁률 보면 30대1 

50대1 이런거 

신문에도 많이 보이긴하는데..

들어본바로는 

그당시 공무원수준이랑 지금 교사,경찰,소방,공무원 수준은 많이 다르다고하고요 

정말 공부 안하고 노력도 별로 안하고 

공무원,경찰,소방,교사 정규직이 되기 쉬웠던거 맞는말인가요?
IP : 59.2.xxx.56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2 5:55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운전면허만 있어도 가능했던 시절

  • 2. 그때는
    '20.12.2 5:56 PM (121.182.xxx.73)

    고졸이 많이 했거든요.
    심지어 교대가 2년제였어요.
    70년대요.

  • 3. ..
    '20.12.2 5:57 PM (27.102.xxx.35) - 삭제된댓글

    시험없이 지인찬스로 들어가기도 했어요. 제가 아는 사람만 해도 50~60대 세명.

  • 4.
    '20.12.2 5:59 PM (118.220.xxx.153)

    지원자풀 레벨이 좀 낮으니 쉽기는 했죠
    그렇다고 공부를 안하면 안되겠죠
    어쨌든 그시절엔 번듯한 대학나오면 공무원은 사절이고 지방대나 전문대 그외 수도권대들이 7급많이 봤고 9급은 고졸들이 봤죠

  • 5. 지인찬스
    '20.12.2 6:01 PM (119.70.xxx.20)

    지인 찬스로 들어갔다면 임시직입니다, 정규직은 그때도 경쟁율 엄청 쌨어요

  • 6. 50년생
    '20.12.2 6:0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50년생 저희 친정아버지는 2000년대에도 9급에 대졸자가 있다는거에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9급은 고졸들만 가는 줄 아셨다고....
    7급도 대졸이어도 명문대가 아니라 정말 이름 없는 대학출신들....
    되기 쉬웠던거 맞아요.

  • 7. 맞아요
    '20.12.2 6:02 PM (222.103.xxx.217)

    공시 외에 아는 사람 통해 계약직처럼 근무하다가
    다들 정규직됐어요.

  • 8. 영어시험
    '20.12.2 6:03 PM (219.250.xxx.53) - 삭제된댓글

    shoulder 스펠링 맞추기 이런게 있었다고
    적어도 70년대 전에는 가능하지 않았을까요
    그 시절 영어 선생님들 수준도 바닥인거 팩트구요
    공무원 시험 어렵고 치열해진거는 90년대 후반? imf 이후같아요
    경쟁률은 개나소나 지원하니까 아무 의미없구요
    문제난도를 말하는 겁니다

  • 9. 80년대초반
    '20.12.2 6:03 PM (123.254.xxx.126)

    이런말 뭐하지만 우리동네 통장 아들
    순대국 팔다가 어느날 안 보이더니 동사무소에서 일하더라눈
    80년대 초반이었어요.
    통장이 빽써서 넣어줬대요.

  • 10. 암튼
    '20.12.2 6:04 PM (211.187.xxx.172)

    지나간건 다 미화되기 마련이죠.
    지금 나이 90바라보시는 울 아버지 대학갈때도 경쟁률이 18:1이었다고 해요.
    나름 지방 명문고 나오셨는데 고등학교 경쟁율은 더 치열했구요.

    그땐 인력풀이 지금보다 좁아서
    그때나 이때나 진학, 취업 다 어려웠어요. 특히 여자들은 더했죠.
    요즘이나 여자도 당연히 일해야 되는줄 알지
    90년대만해도 여자가 직장서 월급타면 남자들은 그거 배아파서 어쩔줄 모르고 하던 시절입니다.


    옛날엔 대학가기 쉬웠다, 졸업만 하면 다 몇군데 골라서 갔다.
    그때도 엘리트 몇명이나 그랬지
    변변한 일자리가 지금처럼 많지도 않던 시절이구요

  • 11. 주사
    '20.12.2 6:05 PM (58.143.xxx.157)

    90년대에도 쉬웠어요.
    Imf전까지요.

  • 12. ㅇㅇ
    '20.12.2 6:06 PM (218.51.xxx.239)

    울 아버지도 교사이셨는데 먼 친척 9급으로 취직시켜 주었어요.
    당시엔 9급이 아니라 5급 을은지 뭔지..
    9급은 대졸들은 거의 안갔을 겁니다.

  • 13. 음..
    '20.12.2 6:06 PM (39.7.xxx.54)

    제 친구는 경희대 졸 7급인데 특채로 됐어요.
    그당시 9급은 고졸이 대부분이고 시험도 쉬웠고
    9급 공무원은 별로 알아주지도 않았어요.
    교대는 2년재 였어요.

  • 14.
    '20.12.2 6:07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상업고 졸업하고
    바로 동사무소 많이 들어갔어요
    시골에선
    너네딸 놀면 동사무소 사람구하니 가서 일하라고
    지인추천도 종종있었구요
    공무원은 이명박때부터 치열해진거에요

  • 15.
    '20.12.2 6:08 PM (106.101.xxx.164)

    그 시절엔 공무원이 워낙 박봉이었어요..
    인기없었어요

  • 16. ...
    '20.12.2 6:08 PM (203.142.xxx.31) - 삭제된댓글

    50년대 초반생 저희 아버지 공무원으로 퇴직하셨는데 서울 4년제 대학 출신이신데요?
    주변 동료분들도 4년제 출신 많으세요
    물론 취직 당시에 주위에서 왜? 대기업에 안들어가고 공무원을 하냐는 질문을 많이 듣긴 하셨다네요
    방송국 입사를 희망하셨는데 잘 안되기도 하고 안정적인게 좋아서 공무원하셨다고 해요
    아무래도 동료들보다는 조금 똑똑해서인지 고위공무원으로 퇴직하시긴 했어요

    시험 없이 들어갔다는건 기능직이나 8~9급 정도 되는 하위직 공무원 아니었을까요?

  • 17. ...
    '20.12.2 6:08 PM (222.103.xxx.217)

    대학동기 중에 집안형편 어려워 9급 공무원시험 준비했다가 바로 합격한 애가 있어요. 다들 9급공무원을 왜 하냐고 했어요. 걔는 동생들 뒷바라지 했어요. 예전엔 고졸이 9급 했죠.

  • 18. ㅂ1ㅂ
    '20.12.2 6:09 PM (106.101.xxx.240) - 삭제된댓글

    기능직공무원은 워드타자 하나로 들어감.
    지금 일반직으로 전환되면서 호봉도 인정받음

  • 19. ...
    '20.12.2 6:10 PM (203.142.xxx.31)

    50년대 초반생 저희 아버지 공무원으로 퇴직하셨는데 서울 4년제 대학 출신이신데요?
    주변 동료분들도 4년제 출신 많으세요
    물론 취직 당시에 주위에서 왜? 대기업에 안들어가고 공무원을 하냐는 질문을 많이 듣긴 하셨다네요
    방송국 입사를 희망하셨는데 잘 안되기도 하고 안정적인게 좋아서 공무원하셨다고 해요
    아무래도 동료들보다는 조금 똑똑해서인지 고위공무원으로 퇴직하시긴 했어요

    시험 없이 들어갔다는건 기능직이나 하위직 공무원 아니었을까요?

  • 20. . . .
    '20.12.2 6:11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시험없이 특채로 들어간건 기능직
    공채는 일반직이죠.
    엄연히 다릅니다.

    조직안에 들어와도 기능직은 인정받기 힘들었죠.
    지금 기능직 없어지고 다 일반직 전환했는데
    지금도 전환자라는 꼬리표 달고 일합니다.

    근데 기능직 특채는 빽이나 누가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어야죠.
    빽없으면 못해요.

  • 21. ??
    '20.12.2 6:11 PM (119.198.xxx.60)

    90년대 초반
    4년제 대학 영문과 나와서
    뒤늦게 교정직 9급 시험공부 몇 년?해서
    겨우 합격한 제 외삼촌은 뭡니까 그럼?

    그 때도 어려웠어요.
    외삼촌외에 공무원이 몇 있어서 잘아는데요
    공부 열심히 한 합격할만한 사람만 합격하던 시험이었슴 .

  • 22. 블루그린
    '20.12.2 6:14 PM (125.135.xxx.135)

    시험문제가 요즘관 말도 안되게 쉽긴했음.. 거의 목차 고르는 수준..

  • 23. 라떼는말이야
    '20.12.2 6:15 PM (119.193.xxx.34) - 삭제된댓글

    그 소리 하지마시길 ㅎㅎㅎ
    저 71년생 90학번인데....
    동네 언니 한 4-5세 위였나.. 이대 졸업해서 공무원 되었어요
    당시 고졸도 공무원 하던시절이었으나.. 진급이 남달랐던걸로 기억해요
    그건 이후 엄마통해서 들었고요
    당시 제 친구들은 .. 인문계였는데 대학안간다고 취업반이 조금 운영되었는데
    고졸로 시중은행 취업하고 그랬어요 .. 그래서 창구는 당연 고졸이 가는줄알았거든요
    그이후 서울시내 4년재 대학 경제학과 졸업한 내 친구가 은행창구에 있어서 놀랐는데
    약간 외국계은행이긴했지만.. 유니폼안입고 사복입고 창구에 있었어요 유니폼입은 직원들이
    연차는 더 오래되었어도 일 뒷받침해주는 그런분위기요
    지금생각하면 우습지만 저도 직장에서.. 사무를 봤는데.. 이상한자존심을 내세웠는지
    고졸직원들은 유니폼을 입고 일을하고 대졸자들은 사복을 입고 근무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인권위가 화날일이겠네요

  • 24. 공무원이
    '20.12.2 6:1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얼마나 다양한데 고위직 공무원은 어려웠지만 동사무소같은 하위공무원은 줘도 안가던 시절이죠.
    그러니 벅터지게 공부해서 공무원된 요즘 젊은사람들 고인물같고 능력이라곤 1도 없는 꼰대문화 견디기 힘들거예요.

  • 25. 공무원도
    '20.12.2 6:15 PM (39.117.xxx.106)

    얼마나 다양한데 고위직 공무원은 어려웠지만 동사무소같은 하위공무원은 줘도 안가던 시절이죠.
    그러니 벅터지게 공부해서 9급된 요즘애들 고인물같고 능력이라곤 1도 없는 꼰대문화 견디기 힘들거예요.

  • 26. ..
    '20.12.2 6:1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모심다가 시험보러가서 면서기 됐어요.

  • 27. ..
    '20.12.2 6:1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면서기가 비하어이던 시절도 있었죠. 할일없으면 면서기 되라고. 중졸도 있었네요

  • 28. ...
    '20.12.2 6:17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시골은 모르겠으나 광역시,특별시 지방공무원만 해도 90년대초 임용자들도 대부분 4년제졸입니다.
    고졸은 손에 꼽히는데 똑똑한 분들이더라요.
    90년대 중반 이후 임용자 중에는 고졸 본적 없구요.
    전문대도 없어요.
    시험이 쉽지 않습니다.
    90년대에도 기본 영어, 국어 잘해야 붙습니다. 수학 없어지기 전까진 수학도요.
    암기과목은 다 잘해야 하는거구요.

  • 29. 쉬웠다는데요
    '20.12.2 6:1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중앙대나오신 시부 독일 광부다녀오시고 바로 공무원하심

  • 30. ...
    '20.12.2 6:19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아참 선배님들 중에 60년대 중후반 출신들 이대 출신 많습니다.

  • 31. 호호아지매
    '20.12.2 6:19 PM (210.219.xxx.244)

    90년대 초반 공부랑 거리 먼 친구가 공무원시험 본다기에 왜 공무원될려고 하냐고 물어봤었어요.
    imf이후 진작에 공무원 된 그 친구가 넘 부러웠었죠.

  • 32. ...
    '20.12.2 6:19 PM (203.142.xxx.31)

    과거 미화죠 ㅎㅎ
    상식적으로 공무원들이 동네 동사무소에서만 일하는게 아니라
    정부중앙부처에서 국가 예산 다루고 금용, 문화, 교육, 과학 등등
    중요한 정책을 실행하는건데, 이런 어려운 일을 지인 추천으로 들어가서 할 수 있나요
    물론 지방이나 시골 기능직, 동네 동사무소 정도는 지인 추천으로 알음알음 들어가기도 했겠지만
    핵심 업무 담당하는 7급 이상 공무원 되기는 그때도 경쟁이 있었겠죠
    지금보다는 쉬웠겠지만요...
    위 독일 광부 시아버지도 중앙대 졸업하신거네요

  • 33. 호호아지매
    '20.12.2 6:20 PM (210.219.xxx.244)

    9급을 몇년 공부하신 외삼촌은 공부 좀 안하신거 같은데요~

  • 34. ㅂ1ㅂ
    '20.12.2 6:23 PM (106.101.xxx.240) - 삭제된댓글

    할거없으면 9급공무원했죠

  • 35. 디오
    '20.12.2 6:24 PM (175.120.xxx.219)

    다 퇴직했죠..그 분들

  • 36. ..........
    '20.12.2 6:24 PM (222.109.xxx.226) - 삭제된댓글

    공무원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우리 아빠가 충청도 시골마을에서 나고 자라셨는데
    그 동네에서는 공부 못하고 취직 못했던 사람들이 동사무소 같은 곳에 많이 들어갔데요.
    우리 아빠도 놀러다니느라 공부하고 담을 쌓고 대학에 떨어져서ㅎㅎ
    할아버지가 너도 공무원하라고 강요하셔서 완강히 거부하고 서울 상경하셨고요.
    내가 저걸 왜 해? 하면서 서울로 도망쳤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도시로 나가서 잘된 애들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그렇게 사는데
    그때 시골에 남아서 공무원 된 애들은 전부 안정적으로 산다고 하시더라고요ㅎㅎㅎㅎㅎ
    지금은 서로 못해서 난리지만 그때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안가려고 했데요.

  • 37. .....
    '20.12.2 6:27 PM (222.109.xxx.226)

    공무원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우리 아빠가 충청도 시골마을에서 나고 자라셨는데
    그 동네에서는 공부 못하고 취직 못했던 사람들이 동사무소 같은 곳에 많이 들어갔데요.
    우리 아빠도 놀러다니느라 공부하고 담을 쌓고 대학에 떨어져서ㅎㅎ
    할아버지가 너도 저기 들어가라고 강요하셔서 서울로 도망쳤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도시로 나가서 잘된 애들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그렇게 사는데
    그때 시골에 남아서 동사무소 같은 곳 들어갔던 애들은 전부 공무원됐고
    안정적으로 산다고 하시더라고요ㅎㅎㅎㅎㅎ
    지금은 서로 못해서 난리지만 그때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안가려고 했데요.

  • 38. 교대가
    '20.12.2 6:31 PM (211.224.xxx.157)

    60년대에 2년제였다고 지금 전문대 생각하면 안돼는거죠. 그때 대학 갈 형편은 안돼고 공부 잘하는 학생들 공짜로 국가서 가르쳐 교사로 쓴거잖아요. 그전엔 사범고등학교였어요. 그때도 우수한 학생 선발해 교사로 양성한거.
    저 시대엔 기업가면 돈많이 받고 평생 다니니 기업이 나은 선택였죠. imf이후 달라진거.

  • 39. ..
    '20.12.2 6:32 PM (222.120.xxx.113)

    그땐 공무원과 미팅도 안했죠 ㅎ
    고교 졸업후 일단 무역회사나 은행 가려고 애썼지요..
    지금은 신의 직장..격세지감입니다 ㅎ

  • 40. .....
    '20.12.2 6:34 PM (222.109.xxx.226)

    맞아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있던 시절이었죠.
    제 친구 아버지는 대기업 임원이었는데
    대학교수 자리도 마다했었어요.
    그래도 대기업에 있는게 낫다고 집안 어른들부터 전부 같은 의견이었고
    오라는 대학도 변두리 신생 대학이라서 이래저래 거절하고 회사에 남았는데
    외환위기 오고 명퇴 하시고선 그때 교수자리 거절한거 후회하셨다고.

  • 41. 나는나
    '20.12.2 6:37 PM (39.118.xxx.220)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장이 아니었으니 지금과 비교하면 쉬웠겠죠. 저 위에 이대출신 많은건 대졸여성을 사기업에서 잘 안뽑아줘서 일거예요.

  • 42. 지금도
    '20.12.2 6:53 PM (27.179.xxx.122)

    기능직인데 전에 전환되서 고졸.엄청 많아요

  • 43. ㅇㅇ
    '20.12.2 7:05 PM (110.12.xxx.167)

    고졸이 7급 시험 보기도 했어요
    9급은 당연 고졸 이하가 응시했고요

  • 44. ㅁㅁㅁㅁ
    '20.12.2 7:13 PM (119.70.xxx.213)

    결혼상대자로 인기도 없었어요
    imf거치면서 인기급상승
    교사도 비슷

  • 45. .....
    '20.12.2 7:14 PM (221.157.xxx.127)

    일단 9급은 대학 갈 형편안되는 고졸들이 많이 갔어요 쉬운건 아니지만 대졸들은 9급 가는경우 은근 무시 대부분 7급도 그저그렇게 봤어요..

  • 46. ...
    '20.12.2 7:26 PM (107.181.xxx.138)

    그당시 9급 나이제한 있었을 걸요 23세인가.
    군가산점도 있었고.

  • 47. 윗님
    '20.12.2 7:26 PM (220.85.xxx.168)

    80년대에 고졸 은행원이랑 대졸 은행원이랑은 천지차이였어요.
    고졸은 텔러고 대졸은 행원으로 뽑음.

    5년차 고졸 텔러보다 신입 대졸자 행원이 월급도 더 높았고요.

    예전엔 고졸도 은행 들어갔다 이건 틀린 얘기에요 대졸자랑은 애초에 직역이 다름.

  • 48.
    '20.12.2 8:00 PM (39.7.xxx.190) - 삭제된댓글

    70년대 대졸이 많지 않았지요

  • 49. ..
    '20.12.2 8:10 PM (175.195.xxx.92)

    60년대 대학 진학률 15% 내외
    70년대 대학 진학률 30% 내외
    현재 진학률 80%
    고졸이 공무원 9급이었더라..로 단순 비교 하기 어렵죠. 다만 먹고 사는게 급급하던 시절이라 대학 진학에 노력말고 먹고살 형편이 베이스였긴 하지만요.
    대졸 공무원도 많고 알음알음 무학력으로 들어가서 세상이 좋아지면서 기능직 시설직으로 바뀐분들도 있구요.
    공무원은 IMF 이후부터 인기 직종이긴 한거 같네요.

  • 50. ㅇㅇ
    '20.12.2 9:50 PM (211.117.xxx.178) - 삭제된댓글

    미화가 아니라
    90년대초면
    쉬웠던 건 맞아요 경쟁률도 낮았고..
    대학1년 휴학하고 책만 잠깐보고 바로 합격하던게
    서울시였는데..

  • 51.
    '20.12.2 9:52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97년 대학 졸업했는데 대학동기 취업 안 돼서 3달 모의고사만 공부해서 국가직 세무직 9급 됐어요.

    지금 회사 업무 관련된 서울시 모지역 구청 국장 예전에 테이블 닦던 사환 출신이 윗사람한테 잘보여 전환된 운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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