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나 시집살이 경험을 막장 드라마로 만든다면
가해자인 왕따 주동자나 시모 혹은 시누이 등이 명예훼손으로 작가를 고소할 수도 있나요?
물론 실명을 그대로 쓰지 않을테고 각색도 하겠지만요 ㅎㅎㅎ
속터지는 일들이 생각나 울컥 하는 밤이예요.
이 일로 막장 드라마를 쓰면 대박이 나서 돈이라도 벌며 보상이 될까 싶어서
꿈이나 꿔봅니다 ㅎㅎㅎㅎ
실화바탕 막장 드라마를 만든다면
로라아슐리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20-12-03 02:05:42
IP : 121.164.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써서
'20.12.3 3:10 AM (120.142.xxx.201)알려주세요
여기서 보고 소재 얻을 수도 ....2. 여기
'20.12.3 5:25 AM (223.62.xxx.219)작가들 많이 상주해요. 드라마 소재 구하려고
풀어놔보세요.
역대급이고 베스트가면 곧 드라마에 등장할지도3. 영통
'20.12.3 5:29 AM (106.101.xxx.171)그런데 그거 아세요?
시가 흉, 상처는 사람들이 잘 안 들어줍니다.
여기 댓글과 오프 반응은 달라요.
이제 식상하고 불편한 주제일 뿐.
시가 문제는 다 상황이 달라요.
그래서 그닥 호응이 약해요.4. 그게
'20.12.3 8:04 AM (211.227.xxx.137)시집살이는 막장으로 안 쓰려해도 그냥 막장...
우리엄마 오래오래 살고 시엄마 빨리 가시면 좋겠다 하면서도 우리 여자들이 그거 모순이란 거 다 아는 거 처럼요.5. 영통
'20.12.3 8:50 AM (211.114.xxx.78)또 다른 말..
시가 이야기는 인터넷의 글 주고 받기와 다르게
오프에서는 불편한 이야기..
그래서 공감도 어렵고..오히려 뒤에서 흉이나 비난이나 듣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며느리들은 그냥 시가에 발 뚝 끊어 버리는 겁니다.
답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상황..관계.. 그리고 시스템..그리고 사회의 관습이라서6. ㅇㅇㅇㅇ
'20.12.3 9:41 AM (211.192.xxx.145)자기중심적으로 억울하다 말하는 막장시댁의 이야기에서 50%는 까고 들어야 한다는 걸
말 안해도 다 아시잖아요?
올케가 자기 시모 깔 때
그 시모 딸들은 친정 엄마 까는 올케 말이 다 맞아 할까요?
그리고 그 시누들은 어딘가에서 또 자기 시모를 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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