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살고파요
대구편 어느동네인가요?
이프로와 구해줘홈즈 잘보는데요
부쩍 아파트보단 주택에 살고픈 욕구가 이네요
이프로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아파트생활에 질려서
대리만족이 큰가봐요
대구시내 아파트 한채 팔아
근처외곽에 전원주택이나 도심속 주택으로
이사하는거 무리일까요?
젤 걱정은 제가 게으른편이고 성격이 천하태평 ㅎ
나이들어 주택생활은 비추인가요?
1. 주택
'20.12.3 9:12 AM (121.131.xxx.21) - 삭제된댓글저도 이사가고 싶은데 쓰레기 버리는것과 특히 치안 때문에 망설여져요
2. ㅇㅇ
'20.12.3 9:26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제 이야기
나이가 들면서 꿈을 현실로 실천 하기위해 시골지방 주택으로
중점은 공업지역 아닌 순수 자연을 만끽 할만한 곳으로
날마다 땅 밟으며 마당과 함께 한지 8년이 넘었는데
만족합니다. 윗님 ! 작은 시골도 쓰레기수거 합니다.
첨엔 CCtv설치 했는데
필요가 없네요.
경찰도 하루 2회 이상 순찰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집집마다 군에서 뭔가 설치를 해서 소통 장치가 집에 되어 있고 불편하거나 거슬리는거 없습니다.
인생 말년에 제가 사람답게 살고 있는 사실에 감사함이 절로 생깁니다.
저는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지라 훌륭한 식재료들도 저를 만족시키는 큰 역할이기도 하고요.
또 1년에 두달 빼고는 마당에 꽃들이 피고지고
뭐라고 다 말을 하기가 모자라네요
이만~~~3. ᆢ저도
'20.12.3 9:28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저는 외각에 집을 지었는데
젤 고민이 치안과 쓰레기 버리는거예요
내년엔 이사를 가는데
딸 둘이 있어서 집주변에 조명을 많이 달려구요
아파트만 살아봐서 두려운거일수도 있어요
남편은 화단가꿀 생각에 나무심고 꽃심고 신났이요
전 테라스 예쁘게 하고 살고 싶구요
밤에늦게 들어와도 내전용 주차장이 있다는것도
장점일듯 해요4. 게으른 사람은
'20.12.3 9:29 AM (59.8.xxx.220)아파트보다 전원주택이죠
아침에 눈뜨면 거실부터 나가게 되고 거실에 나가면 차한잔 들고 마당으로 나가게 되고 마당에 나가면 쏙~올라온 풀한포기 뽑아야지..하다 어느새 해가 중천까지 떠오르는걸 경험하게 되실겁니다
시간 가는줄 몰라요
정신이 맑아지구요
인생 별거 없어요
망설이지 말고 하세요5. 아파트는
'20.12.3 9:34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아니고
허섭쓰레기빌라 20년 넘게 사는데
그냥
내 위에 . 밑에 . 바로 벽 하나 두고 옆에
아무도 안살았으면 좋겠어요 .
딱 30년전에
단층 단칸방 월세 4만원짜리 방에 살았는데
(연탄으로 방 덥히고, 우풍 너무너무 쎄고
싱크대밑에선 쥐 출몰하고
집 지붕에선 쥐가 우다다닥 가끔 뛰어다니는 소리 들리고
화장실은 푸세식 공용화장실. . 에 살았었는데
그 때보다 삶의 질이 나은가? 반문해보면
그냥 그래요. .6. ㄷㅇ
'20.12.3 9:40 AM (218.39.xxx.246)쓰레기버리는거는 오히려 단독주택이 더 쉽습니다
요일 지정없이 아무때나 집담아래 갖다놓으면
잘가져갑니다
재활용도 다 한곳에 묶어 내놓으면 일주일에 두번와서 싹
가져가요
여기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주택가나 빌라동네는 관리 전혀 안하는지 아는데
다 관리됩니다7. ㅡㅡㅡㅡ
'20.12.3 9:45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저도 주택에 살고 싶어서
타운하우스 알아봤더니 관리비가 월 평균 80~100만원이더라구요.
공동 관리 안되는 주택은 불편할거 같고.
아파트 외에 다양한 주거형태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8. ..
'20.12.3 10:34 AM (211.110.xxx.60)서울시내 집사서 벙커주차장 만들고 그위에 작은정원 작은집짓고 살고파요.
9. 저도
'20.12.3 10:54 AM (122.35.xxx.41)저도요. 그 경기도 광주주택보고 와... 했네요.
10. 저도
'20.12.3 1:23 PM (182.229.xxx.190)주택이요 ㅜㅜ 거실 문열고 나가서 마당에 평상놓고 바깥공기 쐬고 싶어요
11. 궁금
'20.12.3 2:29 PM (220.74.xxx.28)고양이 엄청 무서워하는 사람도 주택 살 수 있을까요?
벌레들은 괜찮은데, 고양이 무서워서 꿈도 못꾸고 있거든요.
작은 정원있는 주택 로망이긴한데 전 동물들 무서워서 가능할까 싶어요.12. 소란
'20.12.3 3:18 PM (175.199.xxx.125)전 층간소음 때문에 주택살고픈데.....치안이 젤로 걱정입니다....
큰 개 한마리 키움 든든하겠는데..제가 개를 너무너무 무서워합니다...13. 저는
'20.12.3 4:33 PM (74.75.xxx.126)태어나서 쭉 서울 아파트촌에서 자랐는데 결혼하고는 15년 동안 전원주택에서만 살았어요.
이웃들이랑 그래요, 전원주택은 남편이 부지런한 집만 살수 있다고요. 남자가 할 일이 정말 많아요, 물론 그걸 여자가 해도 되긴 하지만요. 순간순간 느끼는 좋은 점도 많지만 주말마다 남편하고 같이 일좀 하려면 너무 귀찮아해서요. 가능한 건 사람 사서하고 제가 할수 있는 건 제가 하고 정 안되는 건 남편 얼르고 달래서 하고. 아파트 생활보다는 다채롭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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