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정리
1. 올리브
'20.12.1 4:02 PM (59.3.xxx.174)계절 지날때마다 기본적으로 정리 하면서
2년쯤 한번도 안 입은 옷은 미련 없이 버립니다.
못 버리기 시작하면 집안 정리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더라구요.2. ㅇㅅㅇ
'20.12.1 4:03 PM (114.203.xxx.20)버리지 않으면 정리가 안되는 거 같아요
손 안가는 옷은 걍 버립니다
옷 꽉 차있는 거 보면
스트레스에 죄책감 들어서요
내다버리기 강추합니다3. 옷장사이즈
'20.12.1 4:05 PM (211.110.xxx.60)에 맞게 버려야죠..몇개 찔끔 버리면 티도 안납니다.
2년 이사때마다 5박스씩 버렸어요.
현재 이사온 집의 드레스룸에 맞게... 옷을 미련없이 다 버렸어요.
그럼 깔끔해집니다.4. 음
'20.12.1 4:06 PM (203.236.xxx.229)저는 사이즈가 20년째 같아요. 그리고 주로 기본 스타일만 사니까.. 버리기도 애매
이제는 하나 사면 하나 버린다 생각하고 수납 공간 있어야만 삽니다.
특히 패딩..
사기전에 수납공간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5. 보니
'20.12.1 4:09 PM (112.167.xxx.92)입는 옷만 줄창 입더라구요 나이가 드니 정신 사나운게 싫달까 많은 옷 속에서 끄집어내는 것도 일이고 귀찮은거 있죠 글서 자주 입는 옷들은 걍 무심히 던져놓고 바로 바로 입는 편이고 그래요 패턴이
싹 정리할거 정리해야는데 아 이것도 일이고ㄷㄷㄷ 전에 버린다고 버렸것만 또 사서 그런가ㅋ 옷양이 거서거기고 여튼 편한 옷을 찾게 되더라구요 고무줄바지도 을매나 편한지6. 버려야함
'20.12.1 4:34 PM (211.208.xxx.249)몇달전에 정리업체 의뢰해서 집안 싹 갈아엎은 1인입니다.
바둑이 옷걸이를 300개쯤 사시고, 옷을 이래도되나 싶을정도 많이 버리시고요.
종류별로 구색맞춰 옷걸이 옷을 걸어 넣으세요. 옷걸이가 모자른다 싶으시면 남은 옷을 또 버리세요!ㅎㅎ
이방법이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