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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 이런남편 어떤가요?

루비 조회수 : 3,244
작성일 : 2020-11-30 15:19:51
와인 마시다가 치킨을 와인잔 안에 담궈서
건져먹어요
커피마시다가 빵을 커피잔에 푹 담궈서
건져 먹어요

본인은 찍어먹는다는데
와인ㆍ커피가 손을타고 줄줄 흘리면서 먹고있는데
보기싫다고 해도 소용없어요ㅠ
IP : 211.227.xxx.1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너꽝
    '20.11.30 3:24 PM (202.166.xxx.154)

    식사매너 떨어지면 외모 스펙좋은 관심남이라도 정 떨어지죠.
    식구니까 잔소리하면서 참는 거죠

  • 2. ....
    '20.11.30 3:25 PM (125.177.xxx.82)

    비위 상해요. 특히 와인이요. 기름 둥둥ㅠㅠ

  • 3.
    '20.11.30 3:30 PM (223.38.xxx.35)

    빵 이랑 커피는 그렇다 이해 한다지만
    와인에 치킨을...
    생각만 해도 아찔~

  • 4. 디오
    '20.11.30 3:38 PM (175.120.xxx.219)

    아기인가요..ㅋㅋㅋ
    적시고 적시고 적시자~~^^

  • 5. ...
    '20.11.30 3:42 PM (222.236.xxx.7)

    치킨을 와인잔에 적시는 사람은 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 같아요 ..ㅠㅠ 상상도 안해봤어요 ...

  • 6.
    '20.11.30 3:56 PM (222.234.xxx.222)

    연애할 땐 안 그랬나요?
    상상만 해도 비위상해요ㅠ
    설마..밖에서는 안 그러겠죠??

  • 7. ......
    '20.11.30 4:03 PM (222.109.xxx.226)

    과자나 빵을 우유나 커피에 찍어 먹는건 보기 흔한일인데
    와인,치킨 조합은 지금 처음 들어요.
    뭐.. 고기니까 어울리기는 하겠지만 기름 둥둥둥;;;; 같이 먹으면 식욕 떨어질듯요 ㅡ.ㅡ
    제 친구도 과자빵 거의 대부분 우유,커피에 찍어먹는데
    걘 한방울도 안흘리고 깔끔하게 먹거든요.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줄줄줄 흘리고;;;;;;;;;;;
    애도 아니고 다 컸으면 깔끔하게나 찍어 먹던가요.

  • 8. ..
    '20.11.30 4:18 PM (223.39.xxx.148)

    그냥 더럽게 먹는거에요

  • 9. 더러워
    '20.11.30 4:42 PM (125.132.xxx.178)

    다음부턴 치킨찍어먹는 용으로 와인 작은 소스그릇에 부어주던지 해요.
    괴식을 좋아하나본데, 그것도 남에게 혐오스럽지않게 혼자만해야지....남의 와인잔 안에 기름둥둥 뜬 거 보고, 남의 손 타고 줄줄 흐르는 와인을 봐야하는 사람은 무슨 죄인가요.

  • 10. 왜요?
    '20.11.30 5:00 PM (180.229.xxx.9)

    왜 그런 짓을....
    근데 갑자기 그래요?
    결혼 전엔 안그랬고요?

    저는 빵은 우유 찍어먹는데 흘리는 거 싫어서 살살...

    왜 그러냐고 물어보세요.

  • 11. 차라리
    '20.11.30 7:46 PM (116.36.xxx.231)

    와인을 오목접시에 담아서 적셔먹을것이지..
    더럽게 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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