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씻고 청소하는게 싫어요

ㅇㅇ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20-11-28 00:52:15
1인가구 저 혼자만 챙기면되고 밥은 거의 사먹는데

씻고 청소하는건.. 뭔가 반복되는 치닥거리가 싫으네요

공부하고 일하는건 뭔가 뿌듯하고 성과가 보이니까 좋거든요

저는 결혼하면 안되겠죠?

즐겁게 하시는 분들은 비결이 뭘까요
IP : 175.223.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0.11.28 12:57 AM (39.7.xxx.173)

    넘 싫어요.
    전 독신주의예요.

    내몸뚱이 데리고 사는것도 벅참.
    출산 육아 살림 맞벌이 절대못함.

  • 2. ...
    '20.11.28 12:59 AM (117.111.xxx.73) - 삭제된댓글

    저 그런데 결혼하고 애 낳고 잘 살아요
    결혼이 그렇게 완벽할 필요 없어요

  • 3. ...
    '20.11.28 1:01 AM (117.111.xxx.73) - 삭제된댓글

    저 그런데 결혼하고 애 낳고 잘 살아요
    그렇게 완벽한 사람들만 결혼하는거 아니에요
    남편도 저도 완벽하지 않지만 서로 장점 보고 살아요

  • 4. ㅇㅇ
    '20.11.28 1:11 AM (175.223.xxx.155)

    먹는것도 끝없이 반복되잖아요
    그건 아무리 귀찮아도 사오고 시켜먹고해요ㅋㅋㅋ
    그런데 씻고 청소하는건 뭐 크게 티도 안나고
    안하자니 사람꼴이 아니고ㅠ

  • 5. ..
    '20.11.28 1:15 AM (95.222.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그런데 결혼했어요 ㅎ
    남편이 잘 이해해줘요. 남편은 전혀 그런 성향이 아니지만.
    일주일동안 침대에만 있고 침대에서 뭐 갖다달라고 시켜도 잘 들어주고 ㅎㅎ 남편이 청소 잘하고 빠릿빠릿하니 제가 배워가는 것도 있구요.
    뭐든 완벽해야 결혼하는건 아니고 서로 잘 이해해주는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 6. ㅇㅇ
    '20.11.28 1:25 AM (106.101.xxx.28)

    윗님 부럽.
    어디서 그런 남자 만날 수 있을까요.
    저도 먹는거 외엔 원글님처럼
    씻고 청소하는거 죽는 것처럼 싫어해요. ㅎ
    나갈 일 있을 때 외엔
    며칠도 안씻고 있을 때 많아요.
    청소도 당근 자주 안함. ㅜ

  • 7. ㅇㅇ
    '20.11.28 1:31 AM (125.191.xxx.22)

    저도 그래요 ㅎㅎ 새로 이사온 윗집 여자는 청소기 소리가 매일 들려서 엄청 부지런하네 하고 있어요 호

  • 8. 옥주
    '20.11.28 5:09 AM (118.235.xxx.229)

    저도 그랬었는데...또 아이가 생기니까 아이 위해서라도 꾸역꾸역하게 되네요. 심지어 아이가 어려서 씻고 청소하는게 놀이이자 하루일과이기도 하구요.

  • 9. ㅇㅇㅇ
    '20.11.28 8:01 AM (121.187.xxx.203)

    결혼해서도 잘 안씻고 정리 할 줄 모르고
    공부만 잘하는데도 남편이 봐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8774 검찰을 지킬 정의로운 검사들을 칭찬합니다. 22 자유 2020/11/28 1,886
1138773 울집 강아지는 일단 올라타고봐요 3 울집개 2020/11/28 2,557
1138772 청와대 앞 단식투쟁 ‘세월호 생존자’ 호흡 곤란으로 병원 이송.. 30 ........ 2020/11/28 3,020
1138771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큰것인가요? 16 사람 2020/11/28 6,672
1138770 요즘 의류 브랜드 특징이 어찌 되나요? 7 .. 2020/11/28 2,915
1138769 휠라 브랜드 4 .... 2020/11/28 1,722
1138768 문 대통령 지지하시는 분들 48 2020/11/28 3,297
1138767 지능은 엄마 유전자라네요 71 ㅇㅇ 2020/11/28 27,618
1138766 양념 안해도 맛있는 반찬 뭐가 있나요? 3 반찬 2020/11/28 2,476
1138765 어제 오늘 미친듯이 음식 해대었네요...아이고 힘들어...ㅠㅠ 8 나미쵸. 2020/11/28 4,669
1138764 30년전 상처가 아직도 아파요 5 어유아유 2020/11/28 3,761
1138763 미숫가루로 풀을 쒀도 되나요? 2 김치 초보 2020/11/28 1,958
1138762 넷플릭스 성애자가 강~~추하는 몇가지(patriot act ) 14 ddd 2020/11/28 7,026
1138761 자식을 바꿔준다고 하면 바꾸실 수 있나요? 26 ㅇㅇ 2020/11/28 5,181
1138760 코로나라이브 431명, 어제보다 또 찔금 줄긴했네요 9 ㅇㅇ 2020/11/28 2,752
1138759 김봉현에게 사주했던 검사는 여전히 출근하고 있죠?? 10 남부지검 2020/11/28 2,048
1138758 어쩌다 블박 사고영상들 보니 참 사람들 뇌가없나 답~답~하네요... 1 블박 2020/11/28 1,463
1138757 누가 얘만큼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존재가 있을까요. 9 고양이 2020/11/28 5,528
1138756 선배님들, 제가 찜기도 필요하고 곰솥도 필요한데요 9 요리초보 2020/11/28 2,788
1138755 대검이 자술서를 내고 공범들 명단을 공개 한거야? 비밀의숲 2020/11/28 1,229
1138754 영화 거짓말 보셨어요? 5 ㅇㅇ 2020/11/28 3,134
1138753 마스크도 안쓰고 춤추며 파티... 뉴스 보셨어요? 5 파티 2020/11/28 3,366
1138752 50대 초반인데.. 테니스 배워도 될까요? 16 ** 2020/11/28 8,710
1138751 씻고 청소하는게 싫어요 6 ㅇㅇ 2020/11/28 3,969
1138750 '한국의 불치병' 음주운전?..끝까지 단속한다 9 뉴스 2020/11/28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