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봉현에게 사주했던 검사는 여전히 출근하고 있죠??

남부지검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20-11-28 02:00:2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기정에게 5천만원 증언 잘했다고


거기다 윤석열에게 알렸는데도 모른척 나중에 알았다는 식의 기사에 대해서도


미리 보고했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이게 지금 얘기인 거죠??


드라마나 영화에선 들통나면 그대로 끝인데

현실은 더디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다 간첩조작 공안몰이로 조작이 일상이었고

영감소리 듣고 상전으로만 살았던 개검이.....

옷은 윤중천 별장에서나 벗고..

추미애에게 대드는 개검새끼중에 옷벗고 나가겠다는 소린 없고...


김봉현이 저렇게 녹음을 하지 않았다면

우린 또 공안속에서 개검의 조작된 현실속에서 사람 하나 아니 정권 자체를 만신창이 만들었겠죠..


IP : 39.112.xxx.1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는
    '20.11.28 2:05 AM (223.33.xxx.127)

    만들면 된다더니
    이런걸 두고 말하는걸까요?
    강수석은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을 것 같아요.

  • 2.
    '20.11.28 2:05 AM (39.112.xxx.199)

    영감님 우리가 낸 세금으로 호의호식하고.. 윤춘장이 뿌려준 특활비로 또 호의호식하고
    영감소리 들으며 갖은 권력 권세 다 누리고...
    윤춘장과 형아우 한동훈 라인타면서
    얼마나 작년 촛불시위를 비웃었을까요

  • 3. ....
    '20.11.28 2:06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몰락의 서곡

  • 4.
    '20.11.28 2:11 AM (39.112.xxx.199)

    영감님 윤춘장에게 눈도장 찍혀서 국짐당의 의원 한자리는 따논 당상이고...
    피의자로 들어간 새끼들이 지 죄를 줄여주겠단 감언이설로 무고한 피해자를 죄인으로 만들려는 무기를 갖고 있는데
    누가 두려웠겠어요? 국민은 개 돼지고..
    기레기는 같이 특활비 나눠쓰는 의형제인데.. 맨날 검찰청기자단 무리랑 주말엔 골프치며 주중엔 조작하며
    얼마나 신났을까요??

  • 5. 지금
    '20.11.28 2:13 AM (39.112.xxx.199)

    엠비씨가 떠들어대도 곧 잠잠해지면 바로 엠비씨에 정정보도를 시작해서 민형사소송 걸어대며
    지 권력과 권세를 있는대로 보여주려 지랄을 떨겠죠?

    진짜 한번 개검은 영원한 개검이 되는 거네요.

  • 6. 그러네요
    '20.11.28 2:26 AM (39.112.xxx.199)

    한동훈 그 쓰레기도 여전히 좌천이다 어쩌다 있는 동정 없는 동정 다 받아가며
    후배 개검이나 기레기들의 우상으로 개검청을 들락거리고 있죠.
    지 핸드폰 비번 채우다 그거 막았다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독직으로 고소고발까지 해대며 같은 검사를 천하에 없는 내부 배신자로 낙인찍혀놓고..
    지는 지 개검무리의 수장으로 으시대며 언플이나 하는 짓이...
    하여튼 이명박의 몰락도 봤는데.. 한동훈 쓰레기 몰락은 그에 비하면 순식간에 그 몰락을 볼 수있을 거라 위안을 삼네요.

  • 7. 코메디
    '20.11.28 2:50 AM (61.77.xxx.42)

    그 사주했던 검사가 서울남부지검장이쟎아요.
    이번에 검사들이 집단으로 성명냈을 때 빠졌더라구요.
    이거 살아남기 위해 윤석열 라인에서 갈아타는걸 의미하는 걸까요?
    서울 남부지검도 동부지검과 함께 윤석열을 허벌나게 탈탈 털어 비리 감찰하는지 두고 봐야겠어요.

  • 8. ,,,
    '20.11.28 5:02 AM (108.41.xxx.160)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는 검사들
    성상납을 받아도 뇌물을 받아도 정치질을 해도
    직원 성추행을 해도
    얼굴이 딱 나온 것도 식별이 안 된다고 하고...

    이번에 윤석열을 필두로 다 처벌해 봅시다.

  • 9. 뻔뻔
    '20.11.28 7:42 AM (39.7.xxx.138) - 삭제된댓글

    일회성??이라고하는데
    일회든 아니든 그걸 왜하냐고요
    그걸 문서만들어수사에 넘긴게 자랑이라고 떠드나
    저도 영화얘기듣는줄
    알았네요

  • 10. 무슨
    '20.11.28 7:44 AM (39.7.xxx.138)

    영화줄거리인줄 ~
    세상에지들끼리술먹고 와서 계산하라니
    와~~~뻔뻔하네요

  • 11.
    '20.11.28 8:31 AM (14.33.xxx.17) - 삭제된댓글

    사주 남부지검장은 사표애고 자금 옵티머스 변호사 하는거 어닌가요 ?디듬 남부지검장은 밤귄지 얼마 안되고

  • 12.
    '20.11.28 8:37 AM (14.33.xxx.17)

    10월 15일에 있던 일 같은데 이때 남부지검장 박순철. 정치가 검찰을 덮쳤다 지럴하고 사퇴. 10월 20일가에 사퇴 기사에는 사주 검사는 최검사로 나옴. 밑의 직원이었나봄

  • 13.
    '20.11.28 8:40 AM (14.33.xxx.17)

    박순철 .검찰이 조작해서 정치질 했구만 그걸 정치가 검찰을 덮었다 개소리 시전한거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8847 세입자들도 자기계산이 있잖아요 2 세입자 2020/11/28 1,547
1138846 영유 대신 아이 직접 영어 가르치시는 분 계세요? 7 Laaa 2020/11/28 2,069
1138845 대학간 딸아이의 텅빈 방을보고..갑자기 폭풍같은 눈물이... 19 유리병 2020/11/28 6,970
1138844 대학교 면접을 지금이라도 연대처럼 영상 업로드로 하면? 2 고3 2020/11/28 1,512
1138843 김민종 가세연 출연 65 2020/11/28 18,229
1138842 고기류 못 먹게된 아들 단백질파우더라도 먹여야할까요? 22 고기 2020/11/28 3,934
1138841 코로나 확진되면 반려동물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10 궁금 2020/11/28 2,308
1138840 민주당, '종부세 폭탄 불만' 논란에 "전 국민의 1... 43 제대로알자 2020/11/28 3,469
1138839 남편이 그레이아나토미 시즌 15까지봤어요 6 456 2020/11/28 3,396
1138838 직구 좀 도와주세요 페이팔 관련..ㅜ 4 dd 2020/11/28 1,466
1138837 잠옷 낡았는데도 안 버리고 입으시는 분? 10 ㄱㄴㄷ 2020/11/28 3,190
1138836 불안장애 정신과진료문의 3 .. 2020/11/28 2,787
1138835 윤짜장,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소임 다해 27 ㅇㅇ 2020/11/28 1,996
1138834 급) 김치볶음밥을 하려는데 식용유가 없어요 ㅠㅠ 14 .. 2020/11/28 3,333
1138833 저도 노래 제목 좀 알고 싶어서요^^ 5 sooyan.. 2020/11/28 1,044
1138832 인바디나 체성분 잘 보시는분 6 ㅇㅇ 2020/11/28 1,717
1138831 제가 미역국 끓이는 방법 19 2020/11/28 4,758
1138830 아이 어릴때 많이 놀게 하신 부모님 계세요? 53 앨리스 2020/11/28 5,348
1138829 김장때 굴 넣음 노로바이러스 걸릴까요ㅠ 5 오로라리 2020/11/28 5,076
1138828 이제 윤석열 엄호하다 안 되니... 대통령 끌고 들어오네요 15 .... 2020/11/28 2,241
1138827 주식수익도 세금 반영되나요(자영업자) 4 주린이 2020/11/28 2,434
1138826 이런 경우 수능 안 봐도 될까요? 16 고3학생 2020/11/28 3,000
1138825 서울대병원 취직은 어디에 올라올까요? 10 칸쵸 2020/11/28 2,664
1138824 윗집누수 고치고 외벽크랙으로 또 누수가 생기면요 1 바닷가 2020/11/28 1,736
1138823 해촉증명서 발급 안 해주는 회사 인인 2020/11/28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