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bts 이제 입덕.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20-11-26 10:01:09
영어강사예요.
다이너마이트 때 영어가사니 아이들 가르쳐주다가..
그냥 뭐 그런데 빌보드 1위네. 대단.
하다가..
경복궁? 다이너마이트도 멋있네..했다
경복궁? 아이돌 보고 완전 헉?...했다가 아이돌 뮤직비디오보고
헉. 미쳤다 했어요. 뮤비 수준이.....ㄷㄷㄷ
하아...다들 좋은데..
첨엔 알엠만 보이다가..
이젠 뷔가...하아....
진짜 미쳤다 싶어요.
10대에도 다들 에쵸티 젝키 할때
혼자 이소라. 김현철 노래 들었거든요...
뷔....진짜 얼굴이...하아...ㅠ.......
아이돌 노래도 완전..몇시간째 무한반복이예요.
IP : 14.50.xxx.3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6 10:03 AM (1.222.xxx.135) - 삭제된댓글

    이제 그러다
    유튜브보고
    리액션 보고
    하루가 금방가고
    그러더라구요

  • 2. .......
    '20.11.26 10:03 AM (211.250.xxx.45)

    ㅎㅎㅎ

    우리집에 고3이는 사랑이 변하네요
    중3부터인가 아미아미
    이사가는데
    중요한거 미리옮기라니
    방탄것만 모조리 가있더군요 --

    그러더니 싫다고 굿즈팔고있네요 --

    뷔는 인형이죠^^

  • 3. 영어강사
    '20.11.26 10:0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진작 입덕하시지 그랬어요
    아미 학생들은 가사 이용해서 설명하면 너무너무 편해요.
    애들하고 어찌나 끈끈해 지는지...
    아미 아닌 애들 앞에서는 조심합니다.

  • 4. 웰컴
    '20.11.26 10:05 AM (110.15.xxx.18)

    회전문도는 개미지옥에 빠지신겁니다 !! ㅎㅎ

  • 5. .....
    '20.11.26 10:06 AM (14.50.xxx.31)

    딸이 초4예요.
    bts 노래 들려주고.멋있다 하고..
    맘으론 같이 bts 콘서트가서 같이 놀았으면 좋겠는데
    딸은 명탐정 코난에 빠져 그 주제곡만 듣네요. 헐~

  • 6. 아아아아
    '20.11.26 10:08 AM (14.50.xxx.31)

    안그래도 아미들 영상이 유튜브에 많아서 핑계로 그거 같이 보고
    영어스크립트로 공부하고 숙제내요 ㅋㅋㅋ
    저는 과외식 소규모인데 다들 아미라 ㅋㅋㄱ 다행
    이 영상 리플 다 해석해와 숙제야 이러면 신나서 가요 ㅋㅋㅋㅋ

  • 7. 에구
    '20.11.26 10:11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어쩌나. 이제 그걸 시작하셔야 한다니 눈관리 잘하세요.ㅎㅎ
    외모퍼포먼스곡 어느하나 대단하지 않은게 없지만
    가사를 곱씹어 들으면 정말 헤어나올수가 없어요.
    내면의 복잡한 감정들을 아름답고 때론 직설적인 언어로 마음의 위로를 주죠.
    5년차 아미인데 남들 아이돌 좋아할때 김동률노래만 들었는데
    이제 다른 노래는 축 쳐지고 단순해서 못듣겠어요.
    힘들고 기운없을때 에너지를 주는 울 탄이들 사랑하고 음악이 주는 힘은 위대합니다.
    이번 앨범 역시 코로나로 힘든 우리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예요.

  • 8. 어제나온
    '20.11.26 10:12 A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

    레잇레잇쇼 다이나마이트 라고온 풀영상 보세요.
    저한테는 역대급으로 멋있었어요.
    정말 대한민국의 보물들.

  • 9. 아이고
    '20.11.26 10:13 AM (39.117.xxx.106)

    어쩌나. 이제 그걸 시작하셔야 한다니 눈관리 잘하세요.ㅎㅎ
    외모퍼포먼스곡 어느하나 대단하지 않은게 없지만
    가사를 곱씹어 들으면 정말 헤어나올수가 없어요.
    내면의 복잡한 감정들을 아름답고 때론 직설적인 언어로 마음의 위로를 주죠.
    5년차 아미인데 남들 아이돌 좋아할때 김동률노래만 들었는데
    이제 다른 노래는 축 쳐지고 단순해서 못듣겠어요.
    힘들고 기운없을때 에너지를 주는 울 탄이들 사랑하고
    이번 앨범 역시 코로나로 힘든 우리들에게 던지는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예요.
    음악이 주는 힘은 위대합니다.
    그리고 공연은 가고싶다고 갈 수 있는게 아니예요 ㅎㅎ
    저도 겨우 딱 한번 성공했습니다.

  • 10. 영어강사
    '20.11.26 10:14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아미들은 진짜 뭔말 한마디만 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요.
    더 웃긴건 방탄 엮어서 설명한 건 절대 안까먹어요. ㅎㅎ
    애들이 아~ 우리 엄마도 아미였으면~ 합니다.
    엄마도 아직 영업 못했으면 니들이 아직 전투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말하죠.

  • 11. .....
    '20.11.26 10:16 AM (14.50.xxx.31)

    헉~ 감사합니다.

    요즘 뮤비가 이리 멋지나요. 아님 빅히트가..
    완전 뮤비가 예술이예요...

    방시혁 박진영 밑에 있을때도 뭔가 또라이 기질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ㅋㅋㄱ 진짜 크게 한 껀 하는군요~

    첨엔 알엠이 좋다가..그담에..정국..이 들어오고..이젠 뷔 네요..
    끝이 없는 ㅋㅋㅋ

    노래도 옛날것이 좋아요.
    Fake love, dna,아이돌....최애곡....ㅎㅎㅎㅎㅎ

  • 12. bts회전문
    '20.11.26 10:19 AM (222.96.xxx.44)

    곧 되실껍니다ㆍ 한번 빠지면 빠져나가기 힘드니
    잘들어오셨어요ㆍㅎㅎ
    뷔 진짜 잘생겼죠?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저도 태형으로 입덕했고 지민 남준 정국 ... 7명모두
    빠졌어요!
    진짜 대단한 애들이예요 전무후무한 그룹이죠

  • 13. dd
    '20.11.26 10:19 AM (125.135.xxx.126)

    우리 태형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ㅠㅠ
    진짜 이쁜 아이에요..
    전 첨부터 뷔에 꽂혀서 입덕했는데 얼굴뿐만 아니라
    목소리며 춤이며 예능이며 성격이며
    이번에 번아웃 됐을때 마든 블루 앤 그레이까지 정말 출구가 없네요

  • 14. 월컴
    '20.11.26 10:25 AM (118.235.xxx.47)

    이제 큰일나셨어요ㅎ
    방탄 데뷔때부터 찍어온 동영상이 너무너무 많아요. 문제는 다 잼있 ㅎ
    루테인 챙겨드시고 달리시게 될거예요 최소 6개월이상 홀릭.
    그리고나면 내가 키운 아이돌느낌 진정 아미정서가되는거죠.

    암튼 따라가기 어렵다면 최근것부터. 요즘 나오는 동영상도 따라가기 벅차요.
    요즘 미국 방송 계속 나오는거 아시죠? 영어쌤이시니ㅎ
    다이너마이트부터 라고온까지 비대면 공연이다보니 무대 하나하나 넘 멋있고 빅힛에서 돈 쏟아부은 느낌 땋!
    근정전 경회루 인천공항
    그리고 어제나온 더레잇레잇쇼 대한항공 비행기까지 ㄷㄷ
    라고온은 모든 무대가 뮤비수준.
    색감넘좋고 따뜻하고
    유심히 봅니다. 인테리어를 저렇게해보면 어떨까합니다.
    그리고 매주 화욜마다 달방ㅎ
    진심 위로가 되는 아이들. 진정고마워요.
    회사에서 언성 높이고 기분나쁜 날도 영상보고 노래들으니 맘이 풀리더라구요. 특히 자존감이 떨어진날 어찌나 위로가 되던지. 이런 느낌 첨이예요. 선한 영향력이 이런건가봐요~~~♡

  • 15. ...
    '20.11.26 10:26 AM (112.220.xxx.102)

    제가 다이너마이트때부터 푹 빠졌는데...
    첫날 유투브보느라 날밤새고 출근...ㅋ
    처음엔 지민이가 좋다가
    다음엔 진이가...
    지금은 다 좋아요 ㅜㅜ
    다 사랑스러움

  • 16. ㅇㅇㅇ
    '20.11.26 10:28 AM (123.214.xxx.100)

    팬카페서 이 짓 좀 하지 주가 폭락 했다고
    좀 잠잠 하더니 또 시작이네
    아줌마들 귀 좀 수준 올리세요
    먹방보고
    트롯트만 들으니 귀가 어찌 됐져

  • 17. ........
    '20.11.26 10:29 AM (14.50.xxx.31) - 삭제된댓글

    꺄아악~~,, 레잇레이트 쇼 봤어요♡♡♡♡♡♡♡♡♡
    미쳤어 진짜!!!!!♡♡♡♡♡♡♡♡♡
    얘들 뭐예요????? ㅠㅠ

  • 18. .....
    '20.11.26 10:31 AM (14.50.xxx.31)

    어머. 이런글에도 600원 주나봐요?

  • 19. 꺄아악~
    '20.11.26 10:42 AM (110.70.xxx.166) - 삭제된댓글

    저도 보고 왔어요
    까악~~♡♡소리가 절로나오네요
    요즘 방탄은 바쁘겠지만 ㅠ
    사는게 힘든데 위안받고 사는기분같네요
    넘이쁘지않나요
    저~50넘었지만 다시 영어공부다시하는기분
    영상이볼게 많아서좋고 음악으로도 힐링하고 위안받고
    좋네요
    이제 입덕하셨으니 한번보기시작하면계속 보게되요
    새벽시간이 이렇게짧았나할정도로요
    남편도 방탄 팬되어서 대화가되고 주말에 몰아본다고 기다리는중이랍니다 한동안 슈가에 홀릭되어서 힘들었어요 ㅎ
    근데 요즘슈가 신곡랩하는부분 넘좋네요
    힘들때 진~~~ 솔로곡듣고 울기도하고 ㅋ 많이듣고

  • 20. 까악~~~
    '20.11.26 10:45 AM (110.70.xxx.166)

    댓글달았는데 넘좋아 쓰다보니 댓글이 길어졌네요
    그사이 위댓글은 뭐죠 뭐가 알바 라는건지 어이없네요
    저도 방탄 영상보고 왔어요
    기분넘좋네요
    이제 입덕하셨으니 좋은 음악많이 들으세요 ㅎ

  • 21. 까악~~~
    '20.11.26 10:47 AM (110.70.xxx.166)

    이번 에도 레잇 레잇쇼 이쁘지않나요
    그리고 다른 영상들도 넘이뻐요

  • 22. ....
    '20.11.26 10:53 AM (223.62.xxx.250)

    한동안 행복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끝없는 회전문의 세계 ㅎㅎ

  • 23. ...
    '20.11.26 11:16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늦덕인데 rm만 알다가 블랙스완때 지민이로 입덕해서 이제 정국이여요
    하아~ 너무 이뻐요
    ebs 유튜버 가사도우미에 첫회는 봄날 어제는 피땀눈물의 가사,배경 해설해 주면서 bts는 앨범마다 전하려는 메시지가 다 있다고 특별한 아이돌이라고하대요
    피땀눈물 한번만 듣고자야지 하고 유튜브 들어갔다가 밤샜어요
    어느 멤버하나 안이쁜 멤버가 없고 호흡이 완벽해요

  • 24. ㅎㅎㅎ
    '20.11.26 12:53 PM (61.254.xxx.69)

    딸이랑 같이 콘서트 가서 즐길 수 없어요...
    왜냐면..내표 1표 얻는 것도 매우 힘들기 때문이지요 ㅠㅠ

  • 25. 방탄
    '20.11.26 1:41 PM (222.98.xxx.185)

    일곱모두 진짜 보석이죠 이 시국에 유일한 힐링 전 정국이가 최앤데 태형이도 너어무 사랑스러워요

  • 26. 아포방포
    '20.11.26 2:44 PM (14.138.xxx.73)

    흐흐흐 축하드려요
    웰컴투방탄월드 ㅎㅎ

    저도 최애가 뷔입니다~
    이젠 절로 우리 방탄, 우리 뷔 소리가 나와요
    방탄이들을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아미들이 넘나 부럽고요 ㅋㅋ
    뷔 무대에서 카리스마 쩔죠.
    제스츄어 천재, 표정 천재, 뮤비들 영상들 보면 진짜 매력이 넘쳐 흘러요. 묵직한 저음의 동굴 목소리는 또 어떻구요~
    디오니소스 마마 영상 찾아보세요.
    뷔 진짜 장난 아니구요.
    직캠영상들 보시면 심장어택 장난 아닙니다~
    저 핸폰에 뷔 사진이 한가득이에요 ㅠㅠ
    우리 아들 사진만 있었는데, 아들이 배신감 느낄 판 ㅋㅋㅋ
    다른 멤버들도 하나하나 너무 매력적이라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
    저 코로나 끝나고 콘서트하면 꼭 갈거에요
    혼자라도 가려구여~~~꺅!!

  • 27. ...
    '20.11.26 3:33 PM (125.184.xxx.236) - 삭제된댓글

    진짜 뷔 눈에 확 들어오죠.^^ 그런외모는 아이돌중에서도 흔하지않은것 같아요 유니크하게 남자답게 잘생김 아름답다는 표현이 맞음 뮤비에 뷔가 나오면 가끔씩 헉!해요 너무잘생겨서

  • 28. ㄴ찐남자죠
    '20.11.26 4:10 PM (14.138.xxx.73)

    소년미에서 남성미로 진화중
    날마다 미모 자체갱신중....
    허어어억 진짜 잘생기고, 섹시한 남성미 ㅎㅎ
    이번 다이너마이트에서 더더 남자가 된 느낌...
    나팔바지와 조끼를 입은 복고풍 의상이 너무 잘 어울려요.
    늘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은근히 차분하고 침착한 애티튜드까지...
    근데 성격은 또 곰돌이.
    세상 순수해서 태태어 사용하고 공격력, 방어력 제로 ㅋ
    그냥 뷔는 천상계임. 인간 아님 ㅠㅠ

  • 29. 어서오세요..
    '20.11.26 9:39 PM (223.62.xxx.199)

    유튜브 지옥에 빠지실텐데.. 루테인 챙겨드세요..
    시간되시면 달려라방탄 꼭 챙겨보시고
    뷔.. 시간이 지나서 성격도 알게 되시면
    그냥 코어행 열차 타시는거에요.
    무대에서 끼가 엄청 난데 무대아래에서는 순한 곰도리..

  • 30. 00
    '20.11.27 4:05 PM (67.183.xxx.253) - 삭제된댓글

    팬들사이에 방탄은 음악과 퍼포먼스때문에 들어왔다가, 인간적인 매력과 성격때문에 머문단 말이 있어요. 그만큼 인간적인 매력이.정말 장난 아닙니다..분명 글로볼 수퍼스타인데.. 이상하게 옆집남자애들처럼 친근한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요.

  • 31. 00
    '20.11.27 4:07 PM (67.183.xxx.253)

    팬들사이에 방탄은 음악과 퍼포먼스때문에 들어왔다가, 인간적인 매력과 성격때문에 머문단 말이 있어요. 그만큼 인간적인 매력이.정말 장난 아닙니다..분명 글로볼 수퍼스타인데.. 이상하게 옆집남자애들처럼 친근한 인간적인 매력이 있어요. 방탄의 인간적인 매력은 기획시가 아무리 돈 쳐바르고 기획해도 만들수 없는 부분이죠. 제2의 방탄이 나오기 힘든 이유도 바로 여기에.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진은 분명 잘생겼는데....이젠 얼굴만 봐도 웃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8206 올리브놀 화장품 괜찮나요? 3 광고아님 2020/11/26 821
1138205 옛날 국민학교앞 번데기 아저씨가 팔던 그 맛 궁금해요 10 ..... 2020/11/26 1,725
1138204 맞벌이 어린이집 국공립 or 민간 어디가 나을까요? 7 맞벌이 2020/11/26 1,540
1138203 거피안된 들깨가 2.3키로정도 있는데,,거피낼지 기름짤지... 4 공임 2020/11/26 1,263
1138202 하소연 남험담하는 동료 4 ... 2020/11/26 2,030
1138201 동안거 기도 입제 도와주세요 17 불자님들 2020/11/26 1,722
1138200 심심해서 증여 상속 알려드립니다. 293 ... 2020/11/26 35,694
1138199 부끄러운 19금 질문인데요 43 ... 2020/11/26 37,338
1138198 과외선생님 명함을 만들려고하는데.. 6 명함 2020/11/26 1,250
1138197 탕이나 찜종류를 전기압력밥솥에 하시는 분? 2 요린이 2020/11/26 1,021
1138196 아파트 리모델링 분담금/이주비? 리모델링 2020/11/26 3,406
1138195 김장 젓갈 뭐 사용하세요? 5 김장철 2020/11/26 1,906
1138194 코로나 라이브 생긴이래로 처음으로 방식이 바꼈어요 1 ,,, 2020/11/26 1,526
1138193 수능연기 될까요? 25 수능 2020/11/26 4,155
1138192 윤짜장은 언론과 기레기가 추 장관은 국민들이 20 응원 하네요.. 2020/11/26 1,172
1138191 울집 강아지 산책때..ㅎ 9 00 2020/11/26 2,137
1138190 펭클럽 보세요~ 새로나온 카러플 광고 왕귀입니다 7 밀라니스타 2020/11/26 898
1138189 자기자신을 위해 한달에 얼마 쓰시나요? 6 .... 2020/11/26 2,225
1138188 코로나 격리자 되면 4 근데 2020/11/26 1,944
1138187 아내의맛 박슬기 넘 재밌어요 nnn 2020/11/26 1,675
1138186 쉬운 일은 실수해서 못하고, 어려운 일은 잘 해내는 사람은 어떤.. 3 ..... 2020/11/26 1,284
1138185 도와주세요. 압축팩 의료 보관후 9 순이엄마 2020/11/26 1,182
1138184 코슷코 롯지 있나요? 3 ㄱㄱ 2020/11/26 1,197
1138183 쪽파가 좋아서 8 @@ 2020/11/26 1,628
1138182 요즘은 지능검사 안하나요? 4 웩슬러 2020/11/26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