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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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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참 어려워요

..... 조회수 : 3,405
작성일 : 2020-11-26 09:49:50
펑할께요...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IP : 175.223.xxx.2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9:54 AM (175.223.xxx.67)

    원글님이 나쁜거에요.
    그사람에게 말하세요. 전화 오래하는게 힘들다. 전화는 되도록 10분 안에 하자...이렇게요. 언어는 이럴때 쓰라고 만들어진겁니다. 쓸데없는 말만 하지 말고 "필요한" 말을 하세요. 여기에 하소연 할게 아니라.

  • 2. ..
    '20.11.26 9:57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애 낳으면 호르몬이 널을 뛰어서 그런지
    애엄마들과 어울리면서 세상 미친년 다 봤네요.ㅎㅎ
    당연히 좋은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전에 진상한테 멘탈 털릴 가능성이 꽤 크죠.
    애 큰 다음에 알게 되는 사람들은 서로 안정적이어서 그런가 크게 이상한 여자 못 봤어요.
    오죽하면 소아과 직원들이 맘충에 치를 떨겠어요.
    어린애 키우는 사람은 예민합니다.

  • 3. ...
    '20.11.26 10:00 AM (175.223.xxx.67)

    필요한 말을 제때 못해서 인간관계를 단절시키는게 가장 어리석은거죠. 원글님은 식구들과도 의사소통이 안되실듯

  • 4. ㆍㆍㆍ
    '20.11.26 10:06 AM (210.178.xxx.199)

    그 지인이 진짜 이상한데요(눈치도 없고 거의 미친ㄴ 수준) 원글님 탓들을 하시네요.

  • 5. 원글
    '20.11.26 10:17 AM (175.223.xxx.221)

    제가 중간중간 카톡답변도 뜸하게하고
    전화도 종종 안받다가
    어느날 요새 힘들다고 집문제도 그렇고 그냥 연락 다 끊고 잠수하고 싶다는 얘기도 했었어요
    차마 연락좀 그만하라고 말은 못하고....
    근데도 여전히 전화해서 자기말만 하더라고요

  • 6. ...
    '20.11.26 10:19 AM (121.187.xxx.203)

    수다도 에너지가 많아야 가능해요.
    약한 사람은 감당이 안돼요.
    싫다는 내색하면 또 서운해 하며
    떨어져 나갈지도 모르죠.
    평소 말 안해도 내마음을 알고 배려 센스 경우가 바른사람이 변하기도 해요.

  • 7. . .
    '20.11.26 10:29 AM (203.170.xxx.178)

    기가 약하고 자신감이 없으니 우유부단해서 그래요
    스트레스 받을건 다 받고 결과는 안좋아지고
    내 인생에 집중해서 사는게 좋아요

  • 8. ㅁㅁ
    '20.11.26 10:45 AM (218.238.xxx.2)

    안타깝네요 어우야 난관심없는얘길 왜그리길게해~
    나머리아파 ㅋㅋ
    그랬음 됐을텐데 편하게편하게 사시지 왜

  • 9. 원글
    '20.11.26 11:01 AM (175.223.xxx.221)

    그러게요....
    저도 초반에 경제적으로 여유있는게 아니라서
    애 공부 관련해서 내려놨다고 돈 많이 안쓸거라 얘기했는데...
    그냥 본인 관심이 거기에 아주 꼿혀서
    그얘기만 하고 싶어하더라고요......

  • 10. 참이상하다
    '20.11.26 11:07 AM (125.182.xxx.27)

    원글님이 매너있는데 상대방은 눈치코치매너없는사람이네요‥상대는 자랑질이하고싶은데 못받아주니 비꼬고‥상대가수준이하사람입니닺

  • 11. 원글
    '20.11.26 11:09 AM (175.223.xxx.221)

    애초에 인간관계를 잘 안만들지만
    일단 알고 지내게 된 사람은 최대한
    적을 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사는데..
    그게 우유부단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 12. 원글
    '20.11.26 11:34 AM (175.223.xxx.221)

    전엔 이런 친구가 아니였는데..
    육아때메 이상해진건지...
    아님 그동안 본성을 숨겨왔던건지...
    뭔가 시부모한테도 할말 다 하고 사는 성격이긴 했어요 어쨋든 쇼킹이네요
    이런식으로 대놓고 비꼬듯이 답변이 올줄은 몰랐거든요

  • 13. 반대입장
    '20.11.26 1:08 PM (14.32.xxx.215)

    자기 형편좋을땐 잘 지내다가 금전적으로 어려워지니 저를 피하고 연락도 씹어요...라고 글 올라오면 뭐랄까요
    서로 안맞는거니 피하고 마세요
    서로서로 힘든 얘기도 듣고..관심사도 나누는게 친구인데 요샌 뭐하나 수틀리면 차단박고 끝...이네요 ㅠ 나중에 정신들면 아무도 옆에 없어요 ㅠ

  • 14. 00
    '20.11.26 2:22 PM (124.54.xxx.190)

    상대가 벙쪘을듯.
    상대입장에선 크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연락차단 당한거잖아요.
    말을해야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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