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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전화 안하는 사람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질문 조회수 : 5,586
작성일 : 2020-11-26 09:36:33
용건이 있을 때만 전화하고 생전 안부 전화라는걸 안해요.

시누한테도 동서한테도 올케한테도, 하물며 자기 형제한테도..

그러니 친척, 친구, 선후배, 지인은 말할것도 없죠.

내가 안하니 손아래 올케가 결혼하고 5년 넘도록 전화한적 없는데 서운하지도 않아요. 그냥 무소식이 편해요.

친구는 친구모임, 선후배는 동창모임, 친인척은 경조사 모임 언빠지고 다니니 관계는 잘 유지하고 외롭지 않아요. 누가 전화오면 재밌게 잘받고 수다떨고 고민상담도 잘 해주고, 만나자고하면 나가서 밥도 잘 사고 재밌게 시간 보내고 합니다. 딱 하나 먼저 안부 전화를 먼저 못해요. 이렇게 살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IP : 39.7.xxx.3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6 9:37 AM (14.49.xxx.199)

    안부전화를 왜 해야해요???

  • 2. ???
    '20.11.26 9:38 AM (121.152.xxx.127)

    안부전화를 꼭 해야해요?
    저 안하는데요 아무문제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 3. ..
    '20.11.26 9:4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안부전화는 왜 꼭 해야하나요.
    저는 태풍 지진 정도 나야 하는게 안부전화라고 생각해서...

  • 4.
    '20.11.26 9:40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지인들에게 먼저 전화안한다고 잠깐씩 욕얻어먹는다?
    시간이 오래지나면 먼저 연락하는것에 지쳐 관계가 끊어지는 사람이 생긴다? 요정?

  • 5. ㅇㅇ
    '20.11.26 9:41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모일때 만나는거니 굳이 안하는거잖아요
    그럼 된거 아닌가요? 안부전화 연연해하는 사람들은
    관계집착형 아닌가요? 아니면 한가하든가요

  • 6. mm
    '20.11.26 9:41 AM (112.152.xxx.35)

    저도 그래요. 늘 오는 연락만 받아요.
    약속도 누가 나가자고 제안해주면 수락하는 정도.
    딱히 지금까지 문제는 못 느꼈는데..
    최근 든 생각이 상대방 입장에서 나만 만나자고 하고, 나만 연락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깊은 관계가 되기는 힘들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늘 여기저기 안부전화 잘 하는 사람들하고만 관계가 유지가 되는데..
    그렇게 만나는 사람들이 저랑 안맞을 때가 많구요.(사람들 소식 궁금해 해주고 사회성이 발달한 사람)
    저랑 비슷한 사람들은 다 저처럼 혼자 뭐 하는 거 좋아하고 할테니까 서로 연락을 안하니 만남이나 유지가 안되는거겠죠.ㅎㅎ
    그러다보니 맘 속 깊은 얘기할만한 사람이 없더라구요.

  • 7. ㅇㅇ
    '20.11.26 9:43 AM (211.36.xxx.138)

    진짜 안부 전화를 왜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내가 안부 전화를 안하는지
    님 글 보고 알았네요

  • 8. ...
    '20.11.26 9:44 AM (121.187.xxx.203)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들의 특징이
    오는 전화는 친절허고 다정하게 반응하지만
    먼저 하지 않더라구요.
    바쁘다면서 통화를 짧게 자기 할말만하는 사람도
    많은데 원글님정도면 잘하고 사는 거예요.

  • 9. 성격인데
    '20.11.26 9:45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안부전화가 별 의미가 없어요.
    가끔 안부전화 오는 친구들 보면 전화해서 내 안부를 묻는 게 아니라 거의 자기 일상 업데이트, 또는 자기 자랑이나 하소연 하고 끊더라구요.
    내 얘기 좀 할라치면 통화가 길어지죠. 딱히 궁금해 하는 것도 아닌것 같고.. ㅎㅎ
    나한테 안부전화 강요한 사람은 세상에 유일하게 시모 한 사람인데
    별로 안부가 궁금하지도 않은채로 몇년 해 봤는데, 세상 못할 짓이라 이제는 용건 없으면 안합니다.

  • 10. ????
    '20.11.26 9:46 AM (124.50.xxx.74)

    전 올케가 안부전화하면 부담스러운데요
    저 신경쓰지말고 둘이서만 잘살만 된다고 숱하게 말합니다

  • 11. ...
    '20.11.26 9:46 AM (123.142.xxx.195) - 삭제된댓글

    시가에서 전화와서 좋은 사람도 있나요?
    올케는 불만 0 임.

  • 12. 그것은
    '20.11.26 9:56 AM (27.160.xxx.230)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이라서 그래요.

  • 13. 저요?
    '20.11.26 9:56 A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 딱 저런 사람인데...

    안부전화는 70대 중반 엄마, 80 초반 아빠가 시골에 사셔서 친정에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하고 시댁은 가까워 저는 한달에 한 번, 남편이랑 아이는 2주에 한 번 정도 가서 점심먹고 오니 안부전화 안해도 별 말씀없으세요.
    형제들한테 전화 와도 쓸데 없는 말 길어지면 제가 조절해서 끊고요. 엄마 통해 무슨일 있다더라,, 전해 들으면 한 번 전화하고, 친구들이야 정기적인 모임있으니 단체대화방에서 약속관련 얘기해서 만나면 그 때 얘기하면 되고요. 솔직히 별로 중요한 말 안하잖아요..
    남에게 피해 안주고 애 잘키우며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 문제 있나요?

  • 14. 저도
    '20.11.26 9:56 AM (59.3.xxx.213)

    용건 전화도 머뭇 거리다, 큰 용기내서 하는데..
    물론 걸려온 전화는 반갑게 잘 받아요, 사람에 따라선 한시간 넘게도 통화하구요.
    혹 그 사람이 바쁜건 아닐까,, 별 걱정을 혼자 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런 사람도 있다구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인정해주시면 안되나요?

  • 15. 근데
    '20.11.26 9:58 AM (222.120.xxx.34)

    모임을 가지거나 만나려면 누군가가 먼저 연락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다 원글님 같은 성격이면 만남이 유지가 안 되겠지요...

  • 16. ..
    '20.11.26 10:00 AM (118.221.xxx.10)

    저도 같은 성향이에요..친정이 그런 성향이구요..

    나이들고 보니..저에게 자주 연락주고 챙겨주던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고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냥 사소하게 힘든날 말은 안해도 우연히 걸려온 안부전화에 말하지 않아도 힘이 나는 날도 있어서요
    그래서 저도 한번씩 사소하게 그냥 전화 하고 카톡합니다.
    두어마디 하고 길어야 5분이내 연락이지만...

  • 17. ....
    '20.11.26 10:01 AM (222.112.xxx.137)

    저도 그런사람인데...
    이렇게 계속 오는 전화만 받아도 될지

  • 18. 이게
    '20.11.26 10:02 AM (223.39.xxx.48)

    이게 인터넷에 글을써서 물어볼만큼 문제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도대체 누가 문제있는건지ㅋ

  • 19.
    '20.11.26 10:03 AM (122.35.xxx.54)

    세상에 안부전화하는사람/안부전화안하는사람 둘로구분되는듯한데 안하는사람은 아무 문제없고 이상한게 없는데 꼭 하는사람들이 뭐라해요. 하면좋을수도 하지만 안한다고 안좋은건 아니잖아요.

  • 20. 이게 ...
    '20.11.26 10:08 AM (125.139.xxx.194)

    용건 없으면 안합니다.
    오는전화만 받아요
    같은지역 사는 40년된 중학교 친구에게도
    연락안해요
    2년에 한번이나 그쪽에서 전화오면 만나고
    밥값은 서로 알아서 냅니다
    심지어 저장번호에 친구는 한명도 없어요
    즉 오는전화만 받아요

  • 21. ,,,
    '20.11.26 10:15 AM (121.167.xxx.120)

    저도 그런 편인데 한 친구에게는 끊김 당했어요.
    연락 먼저 잘 안한다고요.
    그리고 자기는 이얘기 저얘기 자기 사생활 다 오픈 하는데
    너는 네 얘기 잘 안한다고 하면서요.
    서운 하다고 하면서요.
    그 친구는 괜찮은 친구라 끊어졌어도 항상 잘 지내기를 마음속으로 기도 해요.

  • 22. 요즘은
    '20.11.26 10:16 AM (220.85.xxx.141)

    안부전화 잘 안하지않나요?

  • 23. ......
    '20.11.26 10:16 AM (1.227.xxx.251)

    x 먼저 연락 잘 안하는 사람 특징
    연락이라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안둠
    연락이 없어도 딱히 서운하거나 외롭지않음
    뭔가 일이 생기면 연락할거라고 생각함
    상대는 손절당했나 싶지만 당사자는 무념무상임
    막상 연락하면 예상외로 반갑게 받아줌
    연락은 되도록 용건만 간단히 하는걸 선호함
    얼굴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함
    만나면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놈
    근데 또 혼자서도 잘 놈


    x 타인에게 관심없는 사람들 특징
    상대에게 배려심과 예의를 갖추지만 일정 선 이상 관여하지 않음
    자신에 관한 말이 나오는것이 싫어 아예 자신에 대한걸 숨김
    웬만하면 공적인 자리 외에 사석에서 만나려고 하지않음
    가급적 회식을 피하려고 참석하더라도 얼굴만 비추고 가버림
    sns를 잘 하지도 않고 그다지 관심도 없음
    타인에 대한 얘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애초에 관심이 없어 타인에 대한 뒷담화도 안함

  • 24.
    '20.11.26 10:24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접니다....

  • 25. 법륜스님께서도
    '20.11.26 10:25 AM (110.15.xxx.45)

    전화는 원래 용건있을때 하는거라셨어요
    쟤는 꼭 자기 필요할때 전화한다고 하는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요
    전 오히려 별로 할 말도 없는데
    쓸 데 없이 걸어서 나 할 일도 많은데 전화 안 끊는 사람, 너무 싫어요

  • 26. 대신
    '20.11.26 10:41 AM (125.191.xxx.148)

    생전 연락안하다가 부탁하거나 물어볼거 있을때 전화오는거 별루던데요.
    아쉬울때만 연락.

  • 27. ㅇㅇ
    '20.11.26 10:43 AM (110.11.xxx.242)

    저도 안하...못하..하여간 안합니다

  • 28. 저도
    '20.11.26 10:51 AM (211.177.xxx.34)

    그냥 일 있을 때 전화해서 안부까지 묻는 거 아닌가요?
    그냥 왜하겠어요. 궁금한 것도 어찌보면 일이죠 뭐.

  • 29. ㅁㄴㅇ
    '20.11.26 10:52 AM (121.162.xxx.158)

    저도 그래요.
    그런데 제 안을 잘 들여다보면 남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요.
    사람이 사람에게 품는 연민같은 것은 있고 후원도 하고 하는데
    친구라고 해서 챙기고 하는 따뜻함이 좀 부족한 사람이에요.
    적어도 힘들어하는 친구나 가족은 챙겨야겠다고 생각해요. 너무 이기적으로 사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 30. ㅁㄴㅇ
    '20.11.26 10:53 AM (121.162.xxx.158)

    1.227님 말씀이 거의 맞네요

  • 31. 대신
    '20.11.26 11:00 AM (125.191.xxx.148)

    하다못해 자취하는 아들은 돈떨어졌을때만 전화오고
    딸은 통화도 자주하고 살뜰해서 좋다면서요?

  • 32. 대신
    '20.11.26 11:01 AM (125.191.xxx.148)

    집착도 별로지만 적당히 챙기고 교류도 해야지
    식구건 친구건 무심한걸 쿨하건로 여기는것도 편견인듯

  • 33. 그깟
    '20.11.26 11:09 AM (125.182.xxx.27)

    전화한통 하세요‥안부전화하면 님이 아쉬운사람될까봐 안하는거예요?좀솔직해지시던가‥ㅎ

  • 34.
    '20.11.26 11:26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안부전화?

    사는게 그렇게 한가해요?....

  • 35. 우리엄마
    '20.11.26 11:46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x 먼저 연락 잘 안하는 사람 특징
    연락이라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안둠
    연락이 없어도 딱히 서운하거나 외롭지않음
    뭔가 일이 생기면 연락할거라고 생각함
    상대는 손절당했나 싶지만 당사자는 무념무상임
    막상 연락하면 예상외로 반갑게 받아줌
    연락은 되도록 용건만 간단히 하는걸 선호함
    얼굴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함
    만나면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놈
    근데 또 혼자서도 잘 놈

    팔순 우리 엄마 특징인데, 엄마가 이러하니 저도 성격을 그대로 닮았나봐요.
    시시콜콜 있는 거 없는 거 다 얘기하는 거 내키지 않아하고
    기본적으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신념으로 사는 편이에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완전 반대 성격이라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너는 내가 어찌 사는지 궁금하지도 않냐. 아침 점심을 뭐 먹었는지 궁금하지 않냐
    어디가 아픈지 궁금하지 않냐.. 들들들 볶아 대니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 36. 요새
    '20.11.26 12:19 PM (39.7.xxx.13)

    안부전화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제 주변엔 한명도 없는데. 시댁친정 다 통틀어서..
    명절때만 만남.

    부모님은 노인이시니 궁금한 저만 전화하네요.

  • 37. 궁금한거
    '20.11.26 12:43 PM (221.140.xxx.230)

    오는 전화만 받는다는 사람은
    나 혼자도 충분하다~하는 건가요?
    오니까 받지 내는 안아쉽다
    싫으면 니도 하지마라 이건가?

    그런거라면
    연락 자주하는 분들은 다른 상대 찾아야할듯해요
    자기랑 비슷한 친구로요.

    그리고 나는 혼자도 좋다 하는 분들은
    그냥 쭉 혼자 지내도록 하고요

    서로 에너지 낭비임

  • 38.
    '20.11.26 12:47 P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

    이런 글에 "꼭 안부전화를 왜 해야해요?"
    라며 쐬기 같은 성격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안부전화 하면 좋죠
    하기 싫으면 안하면되고
    인간미없이 못되게 살 것까진 없잖아요

  • 39. 저요
    '20.11.26 1:05 PM (222.116.xxx.25) - 삭제된댓글

    하기도 싫지만 받는건 더 싫어요
    난데없이 안부전화, 더 싫어요
    그냥 각자 잘 알아서 살다가 필효하면 연락하고 , 안 필요하면 말고요
    그냥 심심해서 같이 커피는 마실망정 안부 전화는 안해요

  • 40. ...
    '20.11.26 1:49 PM (121.134.xxx.195) - 삭제된댓글

    남의 고민 상담하고 해결해야되고 계속 말해야되는 시간이라
    집에 가서 쉬고 있는데
    저한테 오는 안부전화 ...물론 받고 몇분 얘기하다보면 반갑고 즐겁지만
    벨 울릴때 가슴 철렁하고 너무 받기도 싫어요.

  • 41. ,,,
    '20.11.26 3:24 PM (14.39.xxx.137) - 삭제된댓글

    안부전화 안 해도 별 문제 없습니다.

    단, 나중에 본인이 알아 보거나 물어볼 것 들 생겨서 연락할 때 , 부탁하게 될 때

    상대방이 이럴 때만 연락하는구나 라고 씁쓸해 할 수도 있다는 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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