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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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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남아 사춘기인거같은데 징그러워요.

ㅁㅁ 조회수 : 8,182
작성일 : 2020-11-26 09:22:38
누구에게 말도못하고 익명으로 써봅니다.
우선 생식기가 커졌고 콧수염이 솜털처럼났어요.
음모는 아직인거같구요.
그런데 정말 종일 음경 생식기 섹스 그러고 다녀요 ㅠ
음경 불알으로 가사를 만들어 노래를 부르고 다니고 계속 음경을 만지고 있구요. 공부하나 싶어 방에 들어가보면 껍질까고 만지고있어요.ㅠ
여동생이 있는데 오빠 더럽다고 난리예요.
대충 이정도인데 ㅠ 밖에서는 점잖고 선생님이나 친구맘들이 칭찬하는 아이인데 이렇습니다.
제가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할지 너무 징그럽습니다.
남편은 남자는 원래저렇다고 냅두라는데 남자애들 원래 이런거예요? 아 진짜 감당이 안됩니다 ㅠ
IP : 218.238.xxx.2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악~
    '20.11.26 9:27 AM (115.140.xxx.213)

    남자가 원래 그런거라뇨?? 아들이 그러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남편한테 잘 이야기하라고 그러세요 여동생한테도 안좋을것 같네요

  • 2. ㅇㅇ
    '20.11.26 9:27 AM (121.152.xxx.127)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낌

  • 3. ㅇㅇ
    '20.11.26 9:28 AM (14.49.xxx.199)

    울아들도 초 5인데 절대 저런 단어는 노래삼아 부르지도 않고요
    남동생 있어도 절대 저런 행동 안하는데요

    놀라고 갑니다 충격!!

  • 4. ...
    '20.11.26 9:29 AM (119.64.xxx.182)

    남편한테 물어보세요. 어릴때 똑같았냐고...
    그런 애도 드물게 있고 안그런 애가 더 있겠죠.
    제 주변에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 애들이 남자형제들만 있어서 서로 형 고추 커졌어! 뭐 그런 장난은 친다는데 대놓고 만진다는 소린 처음 들어봤어요.
    밤에 여동생방 못들어가게 방문 잠그게 하세요. 아이들이 그쪽으로 너무 생각이 치중되면 가장 손쉬운 상대를 건드린다는거 같아요.

  • 5. 저도
    '20.11.26 9:29 AM (97.70.xxx.21)

    저희애도 5학년..안그러는데 그러지말라고하면 안듣는건가요?하지말라고 하세요..

  • 6. ...
    '20.11.26 9:29 AM (58.234.xxx.222)

    여동생과 엄마가 있는데도 그러는건 이상한거 아닌가요. 잘 가르치세요. 잘 성장하고 있는건 맞지만 조심할건 조심하라고요.

  • 7. ......
    '20.11.26 9:31 AM (222.106.xxx.12)

    저도 나이차 나는 남동생있는데
    안저랬어요
    이상한거같아요....
    남편하고 얘기해보세요.
    일베드나드는건아닌지 걱정.

  • 8. ㅅㅇ
    '20.11.26 9:32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글게요 사춘기라서가 아니라
    이상한 걸 접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 9. 저희초5
    '20.11.26 9:34 AM (124.50.xxx.74)

    그러지 않아요 밝고 늘 즐거운 아이
    아직 엄마아빠 좋아하고 같이 자고
    털 얘기, 몽정에 대한 질문 스스럼 없이 하는 아이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선 진지합니다
    그리고 구분해야 한다는거 명확히 알아요

  • 10. ...
    '20.11.26 9:35 AM (221.143.xxx.25)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거나 상담을 받거나 해야할거 같아요.
    아들 키우지만 그러지 않았었고 들어본 바가 없어요.

  • 11. 헐 ...
    '20.11.26 9:38 AM (220.95.xxx.85)

    저희 애도 5 학년인데 팔 다리 털이 없는 애라 그런지 아무 변화가 없 ...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는 거 같아요 .. 남편이 고 1 때 성관계에 대해 알고 그때 털이 첨 났다더니 .. 저희 애도 늦나봐요 .. 아직도 유치유치원생처럼 엄마한테 들러붙어 있네요 ;; .. 그리고 님 애는 이미 인터넷 등으로 뭔갈 접한 눈치인데 어느 정도 대화나 제제를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여동생도 조심 시키세요.

  • 12. 에휴
    '20.11.26 9:39 AM (58.76.xxx.17)

    진짜 징그럽네ㅠㅠ
    음경 생식기 섹스라는말을 하루종일 계속하고 고추를 계속 만진다니
    분명 정상 아닙니다.저도 아들 둘 키우지만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네요.저걸 보고도 별말 안하는 온가족이 비정상인듯

  • 13. ...
    '20.11.26 9:40 AM (1.225.xxx.5)

    남동생도 있고 저또래 아들도있는데...
    전혀저러지 않아요..


    사춘기라서가 아니라
    이상한 걸 접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222222222222222

  • 14. ...
    '20.11.26 9:42 AM (110.70.xxx.151)

    좀 특이하네요

  • 15. ..
    '20.11.26 9:42 AM (218.148.xxx.195)

    흔치않네요 야동에 빠진건지

  • 16. ....
    '20.11.26 9:42 AM (122.32.xxx.191)

    제 남동생은 안그렇던데요? 저런모습 본적이 없어요.
    이상해요

  • 17. 뭔가
    '20.11.26 9:43 AM (211.48.xxx.170)

    이상한데요.
    성에 대한 관심이 잘못된 것도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인 거지만 특별한 교육 없어도 초5면 감출 건 감추고 부끄러워하지 않나요?
    가족들, 특히 여동생도 있는데 저런다는 건 문제가 있는 거죠.

  • 18. ..
    '20.11.26 9:43 AM (112.152.xxx.35)

    엥??? 사춘기와도 음경 섹스 노래부른다는 말은 처음들어봐요!
    여동생도 있는데..
    사람은 적당한 수치심과 부끄러움이 있어야 해요.

  • 19. ..
    '20.11.26 9:47 AM (1.237.xxx.26)

    저도 금시초문.
    한달 조금 있으면 만 13세 예비중 남아. 키 164cm.
    전혀 그렇지 않은데요.

  • 20. ..
    '20.11.26 9:48 AM (211.252.xxx.35)

    저도 5학년 아들있는데 .... 전혀 안그래요..
    우선 사춘기도 안왔지만 그래도 그렇치 중딩들있는 엄마한테도 들어본적 없네요...
    사춘기 되면 다 저런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애가 요즘 뭘 보는지 그리고 성교육 다시 하세요.

  • 21. ㅇㅇ
    '20.11.26 9:50 AM (218.38.xxx.58)

    초5아들 키우고 있어요
    몇달전에 아이친구들과 성교육 받았어요
    학교에서도 해주는데 뭐 필요할가 싶었지만 그래도 좀더 디테일한게 필요한거 같아서 했는데 브리핑해줄때 설명으로는 이것저것하는건 자연스럽지만 남들있는곳에서 하는게 아니라는걸 알려주는게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뭔가 잘못된걸 본건지 아님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저희애도 씻고 그냥나오고 뛰어다니던 애가 문잠그고 옷입어요 아빠와 진지하게 대화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 22. ....
    '20.11.26 9:50 AM (182.239.xxx.87)

    아들 둘을 키웠는데 그런적 없었고요 5학년짜리가 그런다는거 못들어 봤네요. 엄마랑 여동생도 있는데.... 잘 말해주어야 할 듯 싶네요.

  • 23. ..
    '20.11.26 9:51 AM (221.159.xxx.134)

    아들 중3인데 여지것 그런적 단 한번도 없어요.

  • 24. ..
    '20.11.26 9:52 AM (211.250.xxx.185) - 삭제된댓글

    애도 애지만 원글도 정상은 아니네요.
    그걸 그냥 두나요? 훈육을 해야죠.
    저는 오빠 여동생 남매 뒀는데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같이 목욕시키더라도 팬티 항상 입혔어요. 여동생 기저귀도 안보이게 갈구요.
    오빠도 아기때부터 화장실 갈때 문 닫고 하는 버릇 들이구요. 글구 아들이 그런 노래를 부르는데 저같음 가만 안있었어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요.

  • 25. .,.
    '20.11.26 9:53 AM (219.254.xxx.117)

    원래 저렇다니요. 남자아이만 둘 키웠지만..전혀 안그래요.
    뻘글이 아니라면 많이 심각해보여요.

  • 26. 말도안돼
    '20.11.26 9:56 AM (123.214.xxx.130)

    원래 그렇다니 어이가 없네요...
    전혀 그렇지 않고요.
    상담이 필요한 집 같네요.
    아이랑 부모까지 같아 상담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

  • 27. ㅇㅇ
    '20.11.26 9:56 AM (222.101.xxx.167)

    아들 둘 키우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ㅜㅠ

  • 28. 주변
    '20.11.26 9:58 AM (211.206.xxx.180)

    친구들도 점검하고, 폰이나 컴으로 뭘 보는지 점검하셔야겠어요.
    부모가 혐오스러워 하면 어쩝니까?
    남이야 그럴 수 있지만.
    밖에 나가서도 저렇게 행동하면 한순간 또래 애들에게 낙인찍히니
    미리 자중시키세요.

  • 29. 애가 문제많네
    '20.11.26 10:00 AM (58.127.xxx.238) - 삭제된댓글

    이건뭐 남편이 섹스중독이라 포르노만 보고 자위하고 이러는게 남잔 다 이런가요 버전이네요
    애가 문제 심각한데 정신과라도 가봐요
    저런애 드물어요

  • 30. ㅁㅁ
    '20.11.26 10:01 AM (66.74.xxx.238)

    여러모로 일반적이지 않네요. 자작인가 싶을 정도로...
    "말 종일 음경 생식기 섹스 그러고 다녀요" 라고 하셨는데
    정확히 뭐라고 하는가요? 애 입에서 나오는 걸 그대로 써보세요.

    애가 입으로 '음경' '생식기'라고 하는게 너무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래요.
    이런건 사전에나 나오는 거지, 실제로는 사실 그 또래면 ㅈㅈ라고 더 많이 하지 않나요?

    애가 멀쩡히 어제까지 안그러다가 오늘부터 막 저런 단어를 쏟아내진 않을거고
    그간 신호가 있었을텐데, 왜 내비두셨나요? 초장에 딱 하지 말라고 했어야 했는데..

    껍질까고 만지고 있다가도 누가 들어오면 후다닥 감추는게 정상이지
    누가 오든말든 상관없이 계속 그런다는게... 정신과 가봐야되는거 아닌지
    집에 식구들 상관안하고 저러면 성관념 왜곡돼서 밖에서도 서서히 노출증으로 갈 수 있을듯.
    맥도널드에서 청소년애가 껍질까고 만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신고당해서 체포될걸요?

  • 31.
    '20.11.26 10:02 AM (58.127.xxx.238)

    이건뭐 남편이 섹스중독이라 맨날 포르노만 보고 집에서도 계속 자위하고 이러는게 남잔 다 이런가요 버전이네요
    애가 문제 심각한데 정신과라도 가봐요
    저런애 첨봐요

    아들엄마들이 말로만 우리애 안그래요 그러는거 아니구요
    진짜 정신과 가세요, 더크면 어떤사람될지 무섭네요

    작성자 : 

  • 32. ㆍㆍ
    '20.11.26 10:05 AM (218.238.xxx.14)

    성교육이고뭐고 귀빵맹이감인데요
    밖에서 점잖을리가....

  • 33.
    '20.11.26 10:05 AM (182.229.xxx.190)

    사춘기라서가 아니고요
    매우매우 이상해요
    차라리 1학년 아이가 그러면 애라 그렇다 치고 가르쳐주지만
    5학년인데 주변 사람들 의식 못하고 그러는건 사춘기라서 그런게 아니예요
    지능과 발달에 정말 문제가 없나요?
    꼭 상담하러 가세요

  • 34. ㆍㆍ
    '20.11.26 10:07 AM (218.238.xxx.14)

    유치원생도 안저래요.....진짜....
    그나이에는말할것도없고
    돌까불이도 그나이되니 아빠하고도 안벗을라고함.
    저도 아들엄마예요
    정신질환인듯....

  • 35. ㅇㅇ
    '20.11.26 10:15 AM (1.227.xxx.142)

    일반적이진 않지만 아직 아이가 어린반면 어설프게 사춘기가 오고 사춘기가 오는 즈음에 관심도 많죠. 아빠가 진지하게 성교육차원에서 얘기 나눠보면 좋을거 같고.매일 만지면 어떻게 안 좋은지 얘기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아들 중1인데 좀 징그럽긴 해요. 어떻게요. 부모 앞에선 그런말 안 해도 친구들이랑 그런 얘기하죠. 야동도 볼걸요. 유투브에 야동아니라도 19금영화가 얼마나 많고 짤도 많아서 노출이 쉬울거에요.

  • 36. ㅇㅇ
    '20.11.26 10:22 A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

    저번에 길 걸어가는데
    멀쩡하게 생긴 고학년초딩이 은행 atm기 김낀 유리문에
    뭐라고 쓰고 가더라구요.
    지나가다 보니 sex라고 쓰고 가던데 대로변에서
    머리속에 온통 그생각 뿐이구나 싶었어요.

  • 37. ..
    '20.11.26 10:33 AM (211.202.xxx.102)

    울 아들도 5학년인데, 아직이요. 그런 말 한 적 없어요 아직은.

  • 38. 원글
    '20.11.26 10:36 AM (218.238.xxx.2)

    혼도 내보고 제발 그러지좀말라고
    소리도질러보고 화도내보고요 왜 가만있었겠습니까
    제발 그만하라고하면 오히려 본능이예요 이러면서 대들구요
    밖에서는 절대안그래요 집에서만 저래요
    처음에 자기 방에서 그러고있다가 저한테걸린이후로 부끄러워하더니 어느순간 놔버렸나봐요
    여동생한테도 장난식으로 팬티내렸다올렸다 그러는데 아주 돌겠어요

    윗분 어떻게 말을만들어서 하냐면요 운율있게
    음경음경음경 음경에 피가차~ 아 헤헤헤헤
    이러면서 반복해요
    오늘 학교안가는날이라 방금 댓글보여주며 제가 심각하게 뭐라고했더니 본인도 심각성을 깨달은거같기는한데 앞으로 어떨지 정말 힘듭니다

  • 39. ...
    '20.11.26 10:42 A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미쳤나봐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본능이라니. 집에사 키우는 개도 시도때도없이 저러면 못키웁니다.
    세상에.
    저걸 그냥 놔두라는 아빠는 또 뭔가요. 충격 그 자체네요.

  • 40. ....
    '20.11.26 10:43 AM (223.38.xxx.166)

    미쳤나봐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본능이라니. 집에사 키우는 개도 시도때도없이 저러면 못키웁니다.
    세상에.
    저걸 그냥 놔두라는 아빠는 또 뭔가요. 충격 그 자체네요.
    참고로 저 사춘기 아들만 둘 키웁니다.

  • 41. ...
    '20.11.26 10:43 AM (211.108.xxx.186)

    성에 관심있을 나이기는 하지만 심한것 같아요...
    특히 여동생이 넘 충격일것 같아요 여동생 정신케어 및 성교육도 해주셔야 할듯

  • 42. 산ㅇㅇ
    '20.11.26 10:46 AM (14.49.xxx.199)

    아니 댓글을 애를 오ㅐ 보여줘요
    어무이.... 성교육 한다고 엄마 생식기 보여줬다는 사람 생각나네

    그러지 마세요 ㅠㅠ

  • 43. happyyogi
    '20.11.26 10:48 AM (45.50.xxx.131)

    여동생 성추행 당하고 있네요. 빨리 병원 데리고 가세요. 정상 아니에요. 저런 경우 듣도 보도 못했네요. 님 딸이 너무나 안됐어요.

  • 44. ㅇㅇ
    '20.11.26 10:48 AM (218.238.xxx.2)

    아들에게 그랬어요 진지하게
    너가 이러는거 너의 이미지도있으니 주위에 물어볼수가 없어서 익명으로 글을올렸다
    근데 뭐라고 올라왔는지아니 하면서 읽어줬습니다
    그럼 어쩝니까 이 아이를 어쩌냐구요

  • 45. ㄱㄴㄷ
    '20.11.26 10:49 AM (61.74.xxx.13)

    헛 특이한거 같아요. 가정내 문화 점검해보세요.

  • 46.
    '20.11.26 10:57 AM (114.203.xxx.20)

    상담 필요한 거 같은데요

  • 47. ㅇㅇ
    '20.11.26 10:59 AM (218.238.xxx.2)

    상담받으려면 어디로 가면 될까요?
    진지하게 도움구합니다

  • 48. 구성애
    '20.11.26 11:08 AM (106.102.xxx.152)

    싸이트서 성교육신청해서 받아보세요.
    요즘 초등고학년이랑 중학교때 한번씩 받더라구요.
    저도 초4때 받고 제마음 다스리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ㅠ

  • 49.
    '20.11.26 11:13 AM (175.192.xxx.185)

    소아 청소년 신경정신의학과를 찾아가셔요.
    아이가 음란물에 노출 돼있는거 같고, 성교육을 제대로 받은게 아닌거 같아요.
    보통 그 나이때 남아들은 문잠그고 옷 갈아입는 시기에요.
    또래들끼리는 그런 말들 한다 하지만 집에서 그러는거 엄마나 여동생에게 얼마나 큰 실례이고 창피한 일이 줄 모르지 않을텐데요.
    오누이 사이도 안좋아지구요.
    아빠가 나서셔야죠.
    글을 보니 엄마되시는 원글님은 도움을 줄 수 없을 거 같아요.
    아빠보고 두 사람이 따로 나가서 운동을 하던지 식사를 하던지 하면서 진지하게 말 해 보라 하세요.
    특히 여동생이 있는데서 그러는거 아니라고 강조하시라 하구요.
    그런게 다 안되면 꼭 병원에 데려가셔야 해요.

  • 50. ...
    '20.11.26 11:15 AM (180.230.xxx.161)

    그러게요 구성애 사이트에서 그룹으로 상담받는거 신청해보세요. 심각해보이는데요ㅜㅜ

  • 51. 구성애사이트
    '20.11.26 11:22 AM (125.182.xxx.65)

    그룹상담할 케이스는 아니고 개인 상담을 소아정신과 가셔서 상담해 보셔야겠어요.
    아이가 성적 학대나 충격을 받은듯.

  • 52. 전혀
    '20.11.26 11:23 AM (125.191.xxx.148)

    정상아녜요. 전문가 도움받아야.

  • 53. 구성애
    '20.11.26 11:28 AM (106.102.xxx.152)

    그룹상담은 애상태보니 적합하지 않아보이네요.
    개별상담은 안한다했던지 따로 신청하는게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룹상담해서 될께아님
    동생앞에서 팬티내린다는거 보니
    상대방 놀라서 기겁하는거 보면서 쾌감느끼는 변태랑 뭐가 다른가 싶네요.
    으 상상만해도 실실웃음서 팬티내리는 꼬락서니 연상되서 징그러 죽겠네

  • 54. 이 댓글을
    '20.11.26 11:29 A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5학년 아이에게 읽어줬다구요?

    엄마도 정상이 아니신듯....

    그냥 심심한 사람같은데~

  • 55. 심각
    '20.11.26 11:56 AM (218.235.xxx.6)

    이게 지나치면 여자 아이들한테 분출 낼 수 있어요.
    그건 성희롱이라 학폭이어도 내용 평생 간다고 해요.

    사실 82에 예전에 글 올린적 있어요.
    중1딸아이한테 가슴 만지고 싶다고 톡 보내는 남자아이 있다고..
    초등 저학년때 부터 알던 아이인데 저도 그 아이 이뻐했어요.
    공부도 물론이고 대인관계도 나쁘지 않고 모범생이라고 주위에
    알려진 아이였어요.
    저는 엄마와의 관계도 있고 해서 전학과 성상담 받는 다는 조건으로 학교에는 알리지 않기로 했어요.

    지금 여동생앞이지만 잘못하면 여자아이들에게 이런 걸 표출할 수 있어요. 성관련 학폭은 평생 기록에 남아요.
    가볍게 여기지 말고 꼭 상담 받으세요.

  • 56. ;;;;;;
    '20.11.26 12:11 PM (112.165.xxx.120)

    아빠가 그런 반응이니 애가 더 저러는거같아요
    자기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는거죠...
    여동생은 무슨 죄ㅠㅠ 진짜 큰일납니다. 요즘 어떤 세상인데..

  • 57. 참나
    '20.11.26 12:13 PM (218.238.xxx.2)

    심심한사람 같다니요
    설마 요 댓글 다읽어줬겠습니까
    다른아이들은 안그렇다는거와 심각하다 라는글만 읽어줬지요
    중요한건 그게아닌데 자꾸 논점 좀흐리지마시길...

  • 58.
    '20.11.26 1:5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정상적이지 않아요.

  • 59. ....
    '20.11.26 2:13 PM (122.32.xxx.191)

    세상에 여동생 팬티를 내린다는건가요? 아님 자기팬티를 내린다는 건가요? 둘다 정상 아닙니다.
    위험하네요 당장 상담 받으세요

  • 60. ...
    '20.11.26 2:18 PM (159.69.xxx.94)

    혼내거나 훈계해서 고쳐질일이 아닌데요
    성도착증 (노출증) 같음
    병원치료 시급해 보임
    그나마 어릴때 치료해야

  • 61. ..
    '20.11.26 3:56 PM (211.36.xxx.91)

    빨리 병원가보셔야할듯요
    보이는 것 외
    많은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빠 엄마로는 안될것같고
    전문가 도움 받으세요

  • 62. ㅡㅡ
    '20.11.26 6:39 PM (220.95.xxx.85)

    댓글을 보여주다뇨 ... 아 .... 상담 받으시구요 ... 님도 좀 받으세요 ..님도 사리분별 못 하는 느낌이에요 ... 글 읽고 내용이 충격이었는데 엄마가 더 충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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