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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거사실은 굳이 이야기 할필요 없지 않나요?

..... 조회수 : 15,550
작성일 : 2020-11-24 12:37:05
요즘 혼전 순결시대도 아니고

남자든 여자든 순결로 결혼하지않는게 대부분인데

예를들면

남녀상관없는 A라는 사람이
공무원인데 노량진으로 상경해 공부라면서
스터디로 친해진 B랑 가까워지고
돈도 아낄겸 같이 몇년간 동거하며
공부해서
합격하고 각자 헤어진다음에
직장에서 다른 공무원 C 를 만나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데

과거 공부하면서 있었던
동거경험을
굳이 이야기 할필요가 있을까요
IP : 117.111.xxx.104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거
    '20.11.24 12:38 PM (175.223.xxx.56)

    연애사를 왜 얘기..? 상대방 과거도 다 털어놓길 바래서인가요?

  • 2. ...
    '20.11.24 12:38 PM (121.131.xxx.21)

    몇년이면 사실혼 관계인데요

  • 3. . .
    '20.11.24 12:39 PM (223.62.xxx.145)

    요즘이 혼전순결 시대 아니라고 성경험 안 묻는거지 몇년간 돈 때문에 동거한 과거까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시대인가요? 그게 아니니까 말 안하려는거 아니고요?

  • 4. ....
    '20.11.24 12:39 PM (117.111.xxx.104)

    요즘 남녀관계 안해보고 결혼하는 사람도 있나요

  • 5. 날날마눌
    '20.11.24 12:40 PM (118.235.xxx.70)

    동거하는건 자유
    나중에 숨길거면 동거도 하지말아야죠
    동거할때 각오하고 해야합니다

    입장바꿔보세요
    상대배우자가 동거숨기고 결혼했다면?
    역지사지해보시길

  • 6.
    '20.11.24 12:40 PM (175.120.xxx.219)

    커플이 알아서 할 문제죠.

    본인이 나중에 혹시 밝혀져도
    떳떳하면 노플라블럼~

  • 7. ㅇㅇ
    '20.11.24 12:41 PM (210.105.xxx.203)

    연애 하면서 관계 갖는거와 동거와 같나요?
    입장 바꿔 상대 남자의 동거 경험 결혼 후 알게 된다면 기분 좋겠는지..

  • 8. .....
    '20.11.24 12:41 PM (117.111.xxx.104)

    노량진 방값비싸고 어차피 사귀는 사이에
    돈도 아낄겸 같이 지냈던것도
    일반적인 동거랑 같은걸까요

  • 9. 굳이요?
    '20.11.24 12:41 PM (58.236.xxx.195)

    별것 아니라 생각하면서 왜 숨겨요?
    캥기니까 숨기는거지.
    사실혼이나 다름없잖아요.
    낙태부터 불륜, 지병, 동거 숨기면 사기결혼.

  • 10. 굳이
    '20.11.24 12:42 PM (112.169.xxx.189)

    할 필요는 없지만
    만약 동거한적 있냐고 상대가 물었는데
    없다고하면 그건 거짓말
    말장난같지만 사실이예요
    그리구 세상이 생각보다 좁아요
    요즘같이 자유롭게 연애하는 세상엔
    차라리 코로나로 소규모 결혼식 하는게
    위험부담?이 적지 싶어요
    내 시동생넘과 일년 넘게 동거하던 아가씨
    제 회사 관계자 아들 결혼식에 갔더니
    신부가 그녀더라구요

  • 11. ㅇㅇ
    '20.11.24 12:42 PM (14.38.xxx.149)

    동거녀가 사실혼이라고 재산분할 해달라고 하면 문제죠.
    별게 아닌게 아니란...

  • 12. ♥라임♥
    '20.11.24 12:42 PM (222.100.xxx.212)

    동거는 말 해야죠.. 연애경험은 알고싶지도 않지만 동거는 다르죠 같이 산건데..

  • 13. ...
    '20.11.24 12:43 PM (125.191.xxx.148)

    동거와 혼전순결은 또 다르죠.
    동거는 사실혼인데.

  • 14. ....
    '20.11.24 12:43 PM (175.117.xxx.251)

    성경험과 동거는 다르죠. 상대가 나에게 동거사실을 밝히지 않고 결혼했을때 아무렇지 않으시다면 상관없겠지만 전 아니거든요. 그렇다묜 상대도 솔직히말해줘야하겠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솔직히 말하고 판단은 상대가 하는게 맞죠. 숨길게 아니라 떳떳하면 왜 숨기겠어요

  • 15. 날날마눌
    '20.11.24 12:43 PM (118.235.xxx.70)

    동거는 동거지요
    일반적인동거는 뭐래요

    그런 이유도 동거입니다
    숨기고 결혼했다 걸리면 이혼당할수있어요

  • 16. 그리고
    '20.11.24 12:44 PM (58.236.xxx.195)

    원글님이나 지인들이 다 혼전관계 갖는다고
    일반화하면 안되지요.
    혼전관계 여부도 선택인데.
    혼전순결주의자들 꽤 있습니다.

  • 17. ㅇㅇ
    '20.11.24 12:45 PM (14.38.xxx.149)

    법적으로 물고 늘어지면 어쩔 수 없는데
    반드시 말해야죠.
    애라도 데리고 나타나면 진짜... 사기결혼

  • 18. ..
    '20.11.24 12:45 PM (112.165.xxx.180)

    결혼상대가 여러번동거한거도 상관없다면 인정해드림

  • 19. ..
    '20.11.24 12:46 PM (115.140.xxx.145)

    그리.떳떳하고 보통의 동거(ㅋㅋㅋ말장난은)와 다르니 말하면 되죠?
    몇년 산거면 사실혼이나 마찬가지인데 왜 숨깁니까
    만나 성관계 하는거라 몇년을 같이 살며 볼꼴 못볼꼴 다 보고 그런 생활한거 다르지요
    세상에 비밀은 없어요. 피해자 만들지말고 사실대로 말하세요

  • 20. ....
    '20.11.24 12:47 PM (117.111.xxx.104)

    피해본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무슨 피해자요?

  • 21. ㅇㅇ
    '20.11.24 12:47 PM (122.38.xxx.110)

    말못할 이유는뭐죠

  • 22. ㅎㅎ
    '20.11.24 12:48 PM (61.74.xxx.243)

    노량진에서 동거하면 뭐 동거가 동거 아닌가요?
    그렇게 다지면 돈없어서 어쩔수없이 아저씨한테 돈받으면서 교제한것도 원조교제가 아니라 어쩔수 없는일이였고..
    애낳고 버리던지 지웠던지 키울여건이 안되서 어쩔수없이 그런건데.. 왜 말해야 하나요?
    합리화 할께 따로 있지..

  • 23.
    '20.11.24 12:48 PM (125.128.xxx.189)

    .....
    '20.11.24 12:41 PM (117.111.xxx.104)
    노량진 방값비싸고 어차피 사귀는 사이에
    돈도 아낄겸 같이 지냈던것도
    일반적인 동거랑 같은걸까요

    자기 합리화 대단하네요.
    그냥 정신승리하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 24. 웃겨
    '20.11.24 12:49 PM (58.121.xxx.69)

    별거아닌데 왜 말 못해요?
    싹 다 말하지

  • 25. .......
    '20.11.24 12:49 PM (211.250.xxx.45)

    저번에도 비슷한 글올라왔어요

    말씀하시는건 상관없는데
    그사람이랑 결혼하면 평생 그문제로 시달릴거고 그거 감당하실수있으면 말씀하시라고요
    안그럴거같죠?
    쿨할거같지만 현실은 뭐 기분나쁠때마가 그말 튀어나올거고
    나중엔 사네 안사네 소리 나오죠

  • 26. ㅇㅇ
    '20.11.24 12:50 PM (14.38.xxx.149)

    미래 배우자가 피해자죠.
    사실혼을 한 사람을 미혼이라 속고 결혼하니까요.
    공부만 하지 말고 양심도 좀 챙겨요.
    이러니 동거하는 사람 다시보게 되네요.

  • 27. 피해자죠
    '20.11.24 12:50 PM (122.34.xxx.114)

    "돈도 아낄겸 같이 몇년간 동거하며"... 이거 보면 보통 도덕성은 아니다 싶은데요.
    돈없어서 도둑질. 사기. 원조교제 해도되는건데요.

  • 28. 이게 참
    '20.11.24 12:50 PM (223.62.xxx.20)

    아이러니 한데요
    사실은 대외적으로 동거를 밝혀야 하는게 맞는데
    현실에서 지인에게 이런 걸 상담하면 남자든 여자든
    대부분이 쓸데없이 그런걸 말하냐 하지않나요?
    그게 가족이면 더 그럴 거 같은데 모르는게 약이다 이런식
    저도 동거는 지향하지 않고 하지도 않았지만
    제 친구가 진지하게 묻는다면 그냥 말하지마 할 거 같아요
    입장이 꽤 난처할 듯

  • 29. ...
    '20.11.24 12:52 PM (222.236.xxx.7)

    동거 당연히 밝혀야죠 .. 그냥 일반연애랑 같나요 ..??? 그렇게 따지면 이혼한것도 혼인신고 한거 아니면 안밝혀도 되겠네요 .?? 막말로 211님 말씀하시는 그런일이 일어날수도 있는데요 ,.. 원글님이라면 저 문제 문제 안삼을 자신이 있으세요 .??? 그리고 현실에서 나중에 그런과거 들킬수도 있는거잖아요 ... 세상에 비밀이 없는데 ... 그게 그 상대방 지인이었던 사람이 남편의 지인일수도 있는거구요 .. 세상 의외로 엄청 좁던데요 .. 생각지도 못한 사람 정말 말도 안되는 엉뚱한곳에서도 만날떄 있구요

  • 30. 원글이
    '20.11.24 12:57 PM (211.212.xxx.185)

    그렇게 동거했던게 떳떳하면 여기다 이렇게 묻지도 않았을거잖아요.

  • 31. ...
    '20.11.24 12:58 PM (125.178.xxx.184)

    동거랑 결혼전 성경험은 전혀 다른 문제인데요. 진짜 헐이네요

  • 32. ㅇㅇ
    '20.11.24 12:59 PM (122.32.xxx.17)

    돈 아끼려면 보통 동성 룸메이트를 구하죠 이성이랑 산거면 누가봐도 동거인데 참 생각이 특이하시네요

  • 33. ..
    '20.11.24 12:59 PM (115.140.xxx.145)

    원글이 도덕성 무엇??
    ....
    '20.11.24 12:47 PM (117.111.xxx.104)
    피해본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무슨 피해자요?

    이봐요..뻔뻔한 인간님..피해 보는 사람도 없고 돈없는 불쌍한 거지가 한 동거인데 왜 고민해요?
    아주아주 불쌍한 기구한 사정이니 결혼할 사람도 이해해 줄겁니다.
    "꼭 말하라하세요~".
    아주 떳떳하시잖아요

    이래서 성적으로 방종한 사람들과는 엮이지말아야함

  • 34. 음..
    '20.11.24 12:59 PM (121.141.xxx.68)

    노량진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에서 동거하는 학생들 많고
    유학가서도 동거하는 학생들 많아요.
    걍 서로 말 안할뿐이지
    굳이~이런거 왈가왈부 할 필요 있나요?

    단지 섹스를 하려고 동거하기 보다는 비용의 문제나 이런저런거 따져보면서
    같이 살았던건데

  • 35. 다필요없고
    '20.11.24 12:59 PM (175.119.xxx.29)

    그걸 제3자 입을 통해 들었다 생각해보세요.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 36. 음..
    '20.11.24 1:02 PM (121.141.xxx.68)

    10년전만해도 이혼에 대해서 다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가급적 말리는 분위기 였지만
    지금은 이혼해도 될듯한데 안하면 더~난리치잖아요?
    이혼은 이제 흠이 아니다라고 인식이 되어가는 사회적 합의?가 되어가는 분위기니까
    동거도 이제 점점점 인식이 바뀔꺼라 생각합니다.

    인식이 바뀌면 또 어느순간 결혼전에 동거하고 해야 하는거 아냐?
    라고 변화될 수 있는거죠.

    좀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인듯해요. 서로 의견이 안맞는건 당연하구요.
    계속 이런식으로 토론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이혼처럼 동거도 인식될듯합니다.

  • 37. 음..
    '20.11.24 1:05 PM (73.229.xxx.212)

    저는 거꾸로 물을께요?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세요?
    별거아니면 여기 묻지도 않을텐데...그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 자신의 맘은 무엇때문에 당당하게 별거아닌데 남들에게 물어볼 이유나있나하고 지나가지 못하는지...
    여기 묻고있다는거 자체가 본인이 말안하기엔 꺼림직하기 때문이겠죠.
    결국......나중에 결혼해서 배우자가 님을 알던 노량진 출신 공무원과 얽히게되면 참 복잡하긴하겠죠?
    별거아니면 나중에 그때 동거했던 그 친구도 공무원..결혼할 사람도 공무원,본인도 공무원.
    각자의 배우자들과 다 같이 만났을때 남편앞에서, 그 친구 부인앞에서 우리 그때 같이 살때말이야..하면서 얘기나눠도 별거아닐거 같으신지...

  • 38. ....
    '20.11.24 1:07 PM (222.236.xxx.7)

    위에 73님이 말씀하시는일 안일어나라는법 없어요 .우리 아버지 예전에 재활병원에 몇달동안 입원한적이 있는데 아버지 바로 옆 침대에 있던 사람의 배우자가 아버지 사업할때 거래처 사장님이었어요 ... 거기 배우자가 자주 안오는편이어서 ..거의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오는편이라서 나중에 알았죠 .. 정말 엉뚱한곳에서도 만나더라구요 .. 심지어 그분은 여기제가 사는 대구에 살지도 않고 경북지역 다른 지역에 사는 분이었거든요 ...그러니 내 배우자한테 속일일은 왠만하면 만들지 마세요 ...정말 엉뚱한곳에서 터질수도 있어요 ..

  • 39. 82는
    '20.11.24 1:08 PM (58.120.xxx.107)

    100명의 남자와 자도 괜찮고
    중학교때부터 성관계 맷어도 엄마가 콘돔 쥐어 주라는 사이트지만
    한명의 남자와 동거한건 상대한테 고해성사 해야 한다는 이상한 사이트니
    그냥 알아서 하세요.

    근데 본인이나 본인 딸이연 절대 상대에게 고백하라 안할 겁니다.

  • 40. 아니
    '20.11.24 1:08 PM (61.102.xxx.167)

    아무 문제 아니라면 말 못할 이유는 뭔가요?
    떳떳하다면 그러그러해서 동거 했다. 라고 말할수 있는거 아닐까요??
    말하고 싶지 않고 숨기고 싶다면 그것 부터가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다는 증거 아닌가요??

    아울러 돈땜에 동거 했다면 남녀적 육체적 문제는 전혀 없었나요?
    있었다면 그게 꼭 돈땜에 동거 했다고 보긴 어렵지 않아요??

    그냥 방 두개 짜리 집 얻어서 하나씩 쉐어 했다는 정도라면 뭐 혼전 순결이니 뭐니 하는 소리 안했을거고
    볼 재미 다 보고 나서 이제서는 뭐 그걸 떳떳하게 말하지 못할거면
    그걸 스스로 정당화 하려는 이런 생각이 더 웃긴겁니다.

    혼전순결 문제 아니고 동거 그따위꺼 아무것도 아니라면 말 못하지 않죠.

  • 41. 82는
    '20.11.24 1:09 PM (58.120.xxx.107)

    근데 원글님도 진짜 좋아했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상대라 동거했다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
    방세 아낄려고 동거 했다니 넘 가벼워 보이네요

  • 42. 디오
    '20.11.24 1:12 PM (175.120.xxx.219)

    원글님 마음대로 하는거죠,
    내 시간에 대한 책임 누가 대신져주나요..
    다 내가 짊어지고 사는건데요.

  • 43. 역시
    '20.11.24 1:15 PM (221.164.xxx.72)

    하나를 보면 열을안다더니~
    대학때 갑자기 집형편이 극도로안좋아져서 짧게 몇달 스폰받은적이있는데 덕분에 편하게 공부에 집중할수있어서 취직도잘했고 깔끔하게 정리했고 피해본사람없으니 문제될거없죠??

  • 44.
    '20.11.24 1:16 PM (182.216.xxx.172)

    동거는 사실혼이라고
    법으로도 인정받는 관계입니다

  • 45. 그러게요
    '20.11.24 1:17 PM (61.74.xxx.175)

    너무 사랑하고 밤에 집에 데려다주고 헤어지기 싫고 결혼할 상황은 안되니 동거 하는것도 아니고
    돈 아낄려고 동거를 해요?
    방세 아끼려면 동성이랑 사는게 훨씬 쉬울텐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상대의 동거 사실을 나중에 알면 기분 나쁘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거 같긴 한데 그 또한 과거 연애사인데
    구구절절 밝힐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 46. ..
    '20.11.24 1:18 PM (223.62.xxx.250)

    혼전 섹스와 동거가 같나요?
    원글님 논리라면 숨기는것도 이상해요.
    근데 원글님 상대가 동거 경험 숨기고 결혼하는건 상관 없나요?

  • 47. 외동딸이
    '20.11.24 1:19 PM (121.141.xxx.171)

    비혼주의자인데 결혼을 한다면 동거를 해보고 결혼한다는데 엄마로서 찬성합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숨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혼보다는 낫잖아요

  • 48. 굳이
    '20.11.24 1:19 PM (73.229.xxx.212)

    말할 필요는 없다고쳐요.
    나중에 누군가에게 듣고와서 물어보면 별거아니니까 사실이라고 대답할 수 있으세요?

  • 49. nnn
    '20.11.24 1:26 PM (59.12.xxx.232)

    떳떳하시다니까 말하라구욧

  • 50. ㅇㅇ
    '20.11.24 1:32 PM (175.213.xxx.10)

    비혼주의자 엄마 의견보담
    딸 배우자 의견이 더 중요하죠.
    동거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을껄요.

  • 51. 본인이
    '20.11.24 1:36 PM (125.191.xxx.148)

    동거경험 자식둔 분이거나 당사장듯.

  • 52. 뭐래?
    '20.11.24 1:40 PM (203.254.xxx.226)

    연애랑 사실혼처럼 같이 산 동거랑 같다고?
    떳떳하다면 더 얘기해야지요.

    요즘 세상 운운하며
    동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그 정신승리 오지네.

  • 53. 실상은..
    '20.11.24 1:44 PM (59.14.xxx.173)

    실상은 노량진뿐만 아니라 타지
    대학 캠퍼스에서 동거하는 학생들 많고
    유학가서도 동거하는 학생들 많아요.
    걍 서로 말 안할뿐이지
    222222222222222222222222

    저도 놀랐답니다.
    정말 많아서..

    원글님 떳떳하면 왜 말 안하죠!
    동거선택도 책임이 따르듯
    결혼에도 책임이 따르죠.
    왜 숨기죠!

  • 54. ㅇㅇ
    '20.11.24 1:45 PM (211.227.xxx.207)

    그러게요. 뭔 혼전순결까지 끌고와서 합리화 하는지.
    동거가 떳떳하면 왜 숨겨요. 그냥 말하지.

    돈도 아낄겸 동거해서 공부해서 시험 붙었다고 얘기하세요. 떳떳하게.

  • 55. ..
    '20.11.24 1:46 PM (152.99.xxx.167)

    동거 숨긴거 법적으로 이혼사유입니다.
    괜찮고 안괜찮고는 배우자가 선택할 문제고.
    숨긴건 결혼시 법적으로 죄가 된다는 의미.

  • 56. 이래서
    '20.11.24 1:49 PM (125.191.xxx.148)

    자취생, 공시생, 유학생은 꺼려짐.

  • 57. ....
    '20.11.24 1:51 PM (175.121.xxx.111)

    이런건 옳고 그른게아니라 시대상에따라 다른문제지요.
    그 시대때에 거슬리는사람이 많냐 적냐에 따라
    요즘 쌍수같은건 굳이 먼저 안말하는게 배우자의 성형은 한군데도 하지말아야한다 라는 남자가 오히려 극소수고 한두군데 정도는 이쁘게되면 더좋다 하는 남자가 훨씬 많으니까요.
    그래서 전자의 가치관을 가진 남자면 보통 자기가 나서서 물어보죠 직접. 성형 한군데라도 했냐고.
    자기가치관이 극소수인걸 아니까.
    원글님도 먼저 말할필요없다이지 물어봤는데 안했다고 거짓말하겠다 이건 아니지요?
    동거가 쌍수만큼 흔한 시대가 오면 거슬리는사람이 먼저 물어봐야되는게 맞지만 지금시대가 그렇진않잖아요?
    그럼 먼저 자신이 말해야죠. 그게 매너고 길게보면 자기를 위해서도 현명한거죠.
    나중에 알고서 배우자가 사기결혼이다 엎어라 하던가 평생 싸움만 하면 말끝마다 이얘기로 돌아와서 내가 속아서 결혼했다 사람 잘못 골랐다 하면서 책잡히지않으실려면요.

    근데 솔직히 내가 그렇지않아도 배우자의 동거경험 꺼려하는 한국사람 많다는거 보편적으로 다 알잖아요. 진짜 솔직히요.
    굳이 말안해도 되는줄 알았다~이게 걸림돌일줄 몰랐다. 는 속보이는 핑계죠. 사실... 사람 바보만드는.

  • 58. ..
    '20.11.24 1:52 PM (59.14.xxx.173)

    나중에 엉뚱한 곳에서 동거했던 여자더라..
    이렇게 배우자 귀에 들어가도
    괜찮지요?
    세상~ 모르는 일입니다

  • 59. 사기결혼
    '20.11.24 1:52 PM (73.229.xxx.212)

    별건가요?
    빚있는거 숨겨도 사기결혼이라고 하는판인데 지금 본인이 하려는거 사기에요.

  • 60.
    '20.11.24 1:54 PM (220.79.xxx.102)

    동거는 거의 사실혼아닌가요? 결혼사실도 숨기자 하겠네요.
    찝찝하게 왜 숨기나요? 관계하는거랑 동거랑 같다고 생각하세요? 대단하네..

  • 61. 으음
    '20.11.24 1:56 PM (119.203.xxx.253)

    여기 나이대가 높긴 한가봐요
    사실 요즘 20대에서 성관계 없이 사귀는 사람은 적을 거에요
    그리고 20-30대 자취하거나 혼자 독립해서 사는 사람 많은데 어차피 집에서 놀고 서로 드나들고 자고가고 하다 보면 그게 동거나 거의 비슷해져요. 그게 자연스러워요
    그런 전력을 결혼당시 다 오픈한다는건 지난 연애이력 공개하는 거나 같고 그럴 필요도 없죠. 그런걸 굳이 서로 알필요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게 현명한거죠. 그렇게 다들 연애하다가 결혼으로 이어지는 건데 그럴거며 옛날처럼 철저하게 밖에서만 만나고 혼전순결을 지켜야 과거를 문제삼을 자격을 얻는 셈이죠.

  • 62. 으음
    '20.11.24 2:00 PM (119.203.xxx.253)

    여기 대부분이 기혼자들이시고 연령대에 맞게 살아온 문화가 있으니 이 곳에 물어볼거 없고 그냥 새로운 관계에 충실하고 앞으로 좋은 가정 꾸리시면 될거같아요. 20대 사이트에 물어보면 무슨 바보같은 질문이냐 할거같거든요.

  • 63. ㅎㅎㅎ
    '20.11.24 2:02 PM (211.227.xxx.207)

    무슨소리에요. ㅎㅎㅎ

    굳이 오픈하든 말든 그건 알아서 하는데
    혼전순결도 아닌데 운운하면서 말하는 동거 합리화가 웃기다는거죠.
    그리고 상대집 들락거린거랑,한 집에서 일정기간 동거한거랑 같나요? ㅎㅎ

  • 64. ..
    '20.11.24 2:03 PM (222.236.xxx.7)

    거짓말 해서 들통나도 82쿡 사람들이 무슨상관있겠어요 ...막말로 이혼을 해도 우리가 하나요 ..??? 원글님이 하지.. 원글님이 알아서 하세요 ..

  • 65. 으음
    '20.11.24 2:03 PM (119.203.xxx.253)

    동거가 사실혼이나 같지 않느냐는 건 전 아닌거 같아요.
    양가 부모에게서 며느리 사위로 인정받고 대우받고 명절에 부부로서 방문하는 등 가족결합이 이루어진 정도 되어야 사실혼이지 그냥 남친여친으로 같이 산거는 결혼이 아니죠
    결혼의 핵심은 양가와 관계가 생기는 것이라는거 많은 분들이 동의할거라고 생각해요.

  • 66. 그런사람들은
    '20.11.24 2:07 PM (175.121.xxx.111)

    그런걸 굳이 알필요없고 알려고도 하지않는 자기같은 사람 잘골라 결혼하면 돼요. 근데 그런사람들이 한국에 딱히 많지는 않은거 같아서 하는말이죠. 요즘 젊은사람은 다르다? 그렇게 보는게 뭔가 더 잘 모르는 윗세대가 추측해서 말하는거같은 느낌이네요.
    동거하는사람 2,30대에서도 소수고 별반 다르지않아요. 내가 안했다면 경계적일수밖에 없어요 사실.
    경험있는 사람들끼리나 동거나 사귀는거나~ 이렇게보죠.
    후폭풍은 자기가 감당하는거죠 뭐

  • 67. ..
    '20.11.24 2:39 PM (110.70.xxx.142)

    차라리 일반적인 동거가 더 낫겠어요.
    서로 좋아서 남녀가 같이 살았다면 순수하기라도 하지,
    돈도 아낄 겸 남녀가 같이 살았는데 뭐가 문제냐는 사람은 나중에 돈때문에 뭔짓을 할지 어찌 알겠어요.

    그리고 동거 사실 여부에 대한 것은 결혼하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해요.
    배우자가 그런 걸 알았다면 사기로 생각했다면 사기결혼이고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괜찮은 거죠.
    그러나 말을 안한다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모르니까 미리 말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68. ㅁㅁ
    '20.11.24 2:54 PM (118.235.xxx.93)

    ㅋㅋ원글아 무슨 동거가 그렇게 특별한건줄 아세요? 그게 동거에요 전형적인 ㅋㅋ게다가 돈도 아낄겸이 너무 웃겨요 ㅋㅋ너무 사랑해서도 아니고 돈아낄려고 남자랑 살림차려서 먹고자고 ㅋㅋ어흌ㅋ정조관념 제로 여자 진짜 최악 이잖아요 ㅋㅋ

  • 69. ㅍㅎㅎㅎ
    '20.11.24 3:01 PM (118.220.xxx.115)

    원글님아 결혼전관계를 갖는거랑 사실혼같은 몇년간의동거가 어떻게 같나요???

    저도 나이많지만 이건 한때 연애를 했던거랑 다른문제~ 떳떳하면 말해요

  • 70.
    '20.11.24 4:40 PM (175.223.xxx.97)

    어차피 사귀는 사이에
    돈도 아낄겸 같이 지냈던것도
    일반적인 동거랑 같은걸까요

    일반적인 동거와 다른 점이 뭔가요?

  • 71. 앞으로 안 숨겨도
    '20.11.24 5:26 PM (211.197.xxx.19)

    되는 시기가 올건데 님같은 분부터 사실대로 말하기 시작하면 다들 사실대로 말할거예요.
    동거가 일반화된 서양에서는 안 숨겨요.
    거짓말하는건 못 참으니까요.

    어느 알던 여자가 외국에서 서양남자와 동거하던거 알았는데 어느 날 페북을 보니 어느 틈에 한국에서 한국 남자와 아들을 낳고 행복해하며 올린 사진이 있더군요. 빠르다... 싶었어요. 그 사이에 이 남자와는 헤어지고 한국에 가서 결혼하고 애까지 낳아서 잘 살고 있구나.... 그 남편은 알까... 싶은 생각이 들긴 들더군요.
    동거사실이 원글처럼 아직 한국에서는 숨겨야 할 사실인듯 하니 말 안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72. 으이구
    '20.11.24 11:01 PM (125.176.xxx.131)

    원글님 떳떳하면 왜 말 안하죠!
    동거선택도 책임이 따르듯
    결혼에도 책임이 따르죠.
    왜 숨기죠! 44444444

    부끄러우니까 굳이 말 안하는 거겠죠??

  • 73. ....
    '20.11.24 11:36 PM (222.96.xxx.6)

    공무원 도덕성 무엇?
    공무원 한국사 유명 일타강사분이
    절대 스터디 하지말라고 섹터디 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동거까지.... 그것도 몇년씩이나

    돈도아낄겸 동거....돈도아낄겸..돈도아낄겸.....;;;
    최악이에요
    그게 일반적인 동거지 그건뭐 특별한 동거인가요?ㅋㅋ
    원글님 본인도 일반적인 동거는 쪼금 더 나쁘다보나봐요?ㅋㅋ
    차이를 두면서 너랑은 그래도 다르지~ 하는게 우습네요
    차라리 일반적인 동거가 더 낫겠어요2222222

    원글님
    주변에 친구 한명도없을거 같고 엄청 약았을거 같은데....

    뭐 본인도 찝찝하니까
    여기물어본거겠죠 ㅎㅎㅎㅎ

  • 74. 동거한
    '20.11.25 12:46 AM (211.36.xxx.238)

    사실 숨기고 결혼하려고요?
    동거한거 숨기고 결혼하면
    일종의 사기죠.

  • 75. ...
    '20.11.25 1:10 AM (39.7.xxx.148)

    굳이 말 할 필요 없는 일이면 굳이 숨길 필요도 없는 일이기도 하죠. 별 일 아니면 왜 게시판에 물으세요?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글이네요.

  • 76. 뭐 논의 자체가
    '20.11.25 4:18 AM (211.36.xxx.208)

    불필요하다 보네요...이래나 저래나 동거 안하고 혼절순결 지키고 결혼해도 이혼해요...동거 상대는 남자 아닌가요?남자들 동거 많이하고 말안하는거나 똑같은거라 봄...남자들 딱 잡아떼요...유학간 남자들 함 보세요...현지서 어떤가...더하죠..

  • 77. 뭐 논의 자체가
    '20.11.25 4:26 AM (211.36.xxx.230)

    여자들 스스로 여자를 차별하네요...어찌나 세뇌들을 잘 받아서인지...색출하자 빨갱이같네요...남자들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동거사실 상대에 밝혀야하나 고민이나 할까몰라...

  • 78. ㅡㅡㅡ
    '20.11.25 6:40 AM (220.95.xxx.85)

    뭔 말인가요 ? 그니까 사귀던 애들이 방 값 땜에 합쳐 살다 합격 후에 쫑낸건가요 아님 안 사귀는 애들이 철저하게 방 값 때문에 같이 살되 아무일이 없는 관계였단 말인가요 ? 사귄 게 맞으면 사실상 얘기하면 난리나는 이야기죠 제가 결혼 상대방이면 그런 이야기는 안 듣고 싶네요..

  • 79. ...
    '20.11.25 7:32 AM (184.64.xxx.132)

    관계맺는거랑 동거랑은 그냥 다른거예요.
    사실혼 관계인데 이혼 숨기고 결혼하는거랑 같은거예요.

  • 80. ㅎㅎ
    '20.11.25 7:48 AM (118.220.xxx.115)

    별로 상관없다생각하면 그냥 말해요 숨기는게 나쁜거지 본인이 말한다는데 뭐~ 남자든 여자든 솔직해야죠

  • 81. 그거나 저거나
    '20.11.25 8:44 AM (211.52.xxx.52)

    노량진 동거는 동거나 아니랍니까???동거는 동거지.

  • 82. ..
    '20.11.25 8:49 AM (111.65.xxx.179)

    제가 30여년 전 결혼할때 예식장에서 알게 된 일인데
    제 조카랑 사촌시누이가 같은 학교 교사이고
    저희 형부랑 남편 사촌동생의 남편이 같은 직장 동료더라고요.
    살아가면서 이렇게 엉뚱하게 마주칠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네요.
    별거 아닌데 아무 것도 아닌데
    왜 감추고 싶을까요?

  • 83. 리기
    '20.11.25 9:37 AM (183.105.xxx.61)

    근데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동네에서 동거했으면 아는사람 많지 않아요? 게다가 결혼할 사람도 공무원이라면...나중에 알게될 수도 있을거같은데... 암튼 사실혼을 속이고 결혼하려는 님... 잘 생각하세요...

  • 84. 동거면
    '20.11.25 9:39 AM (222.120.xxx.113)

    동거인거지 일반적 타령은 무엇...
    혼전순결 운운하는거랑 아주 다른 차원..

  • 85. ...
    '20.11.25 9:48 AM (203.175.xxx.236)

    원글이 찔리니 저러는거지 떳떳하면 동네방네말하고 다녀봐요 그럼 인정 ㅋㅋㅋ

  • 86. ..
    '20.11.25 10:05 AM (39.115.xxx.64)

    동거는 말 해야죠 아님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식만 안 올린건데

  • 87. 에고
    '20.11.25 10:16 AM (59.12.xxx.22)

    노량진 방값 비싸고 어차피 사귀는거 동거했다는게 동거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할 사유가 되나요? 앞에 문장은 전혀 전혀 의미가 없어요.
    그냥 동거했다는 사실이 중요하지.
    오히려 진짜 사랑해서 함께 하고 싶었다보다 더 찌질해보여요.
    님도 남편감이 수년간 동거한거 결혼 후 알게되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뭐 상관없죠.

  • 88. 남자 동거도
    '20.11.25 11:20 AM (1.229.xxx.210)

    문제 돼요. 무슨 여자만 문제가 된다고 어디서 남녀차별로 퉁치려고..

    외롭다, 돈 아낀다는 그 잘난 이유로 대학 때 동거하던 남자,

    상대 여자가 중절도 했더군요. 그러고 졸업, 취직하고 헤어졌다가

    나중에 결혼하려다가 여자 쪽 인맥에서 들켜 파혼당했어요.

    새 신부와 중절한 대학생 때 동거녀 쪽이 연결돼있어서요.

    상관없음 하세요. 들키면 똑같이 변명하시고요.

  • 89. ...
    '20.11.25 12:20 PM (114.203.xxx.84)

    몇년간 연애와 몇년간 동거는 아예 상황이 다른 경우에요
    동거경험을 굳이 결혼상대에게 밝힐지말지는
    여기 82님들이 여러의견들을 주셔도 결국은 원글님의 뜻대로
    결정될 확률이 높을거라 봐요

    그치만 잘은몰라도 뒤늦게라도 어찌어찌해서
    결혼상대가 과거 몇년간이나 이성과 동거경험이 있었단걸
    알게된다면 그건 상상을 초월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겠죠
    댓글님들처럼 생활비며 방값도 아낄겸 동거를 하는거라면
    대부분 동성메이트를 찾는경우가 훨씬 많을거에요
    돈도 아끼며 외로움도 나누며 잠자리까지 같이 몇년을 생활했다는건
    거의 부부나 마찬가지로 살았다는거 아닌가요...??

  • 90. 비밀은 없어
    '20.11.25 12:57 PM (175.198.xxx.103)

    시대가 변해서 혼전순결이야 선택이라 할 수 있지만, 동거는 사실혼입니다.

    밝히지 않고 결혼한다면 사기결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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