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일이있어서 가야하는데요~~~
코로나 환자가 갈수록 늘던데
예정된 일인데 솔직히 넘 안가고싶어요ㅜ
집에 고딩애들도 있고,
못간다하려니 ..서울의 상황좀 제대로 알고싶어서요.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ㅜ
1. ㄹㄹ
'20.11.21 3: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길거리.걷는것으로는 불안감 안느껴요
카폐 음식점 가는것 즉 어떤 상황에서 마스크 벗는 상황이 두렵죠
지하철 버스도 마스크 쓰고 있어서 그냥 이용해요2. 저두
'20.11.21 3:14 PM (211.245.xxx.178)집순이인데요,
담주 서울에서 결혼식있어요.ㅠㅠ
외아들 장가보내는거라 엄마는 참석해주셨으면 하는데..엄마도 나이들어 거동이 힘드셔서 모시고 갔다오기도 해야하고...
저도 참석해서 축하해주고싶은데 이건 참....
2단계 되면 가고싶어도 못가는거니 다행인건지..
집순이는 이래저래 고민입니다.ㅠㅠ3. .....
'20.11.21 3:1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서울이 얼마나 넓은데 ㅠㅠ
밥먹거나 커피마시느라 마스크만 벗을일 없으면 괜찮아요
수능 보는 고등학생있으면 모를까
일 하러 오세요4. 코로나
'20.11.21 3:15 PM (39.7.xxx.199)많은사람을 대면하는 일이라..
그 분들은 마스크를 벗어야해요..ㅜ.5. ...
'20.11.21 3:16 PM (39.7.xxx.101)마스크 없이 같이 먹고 마시는 걸 하지 마세요.
마스크를 절대로 안 벗는 게 제일 중요한 거 같네요.6. ㄹㄹ
'20.11.21 3:1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원글님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는데 추상적인 댓글밖에 조언 못받죠
치과 치료 하나요
꼭 마스크 벗어야 하는 상황이 뭘지 모르니 공포감만 더 커지겠죠7. ..
'20.11.21 3:18 PM (223.131.xxx.194)마스크 벗지 말아야하는데요..
실제로 확진자 문자 쏟아지고
아이들 학교갔다가 확진자 접촉 연락받고 조기귀가해서
마음졸이며 연락기다리고 그랬어요
아주 가까이 왔습니다8. 88
'20.11.21 3:19 PM (211.245.xxx.15)일인데 어쩔 수 없죠.
개인방역만 철저히 하시고 다녀오시면 어떨까요.9. ....
'20.11.21 3:21 PM (14.52.xxx.233)돈 버는 일이고 안하면 손해보는 거라면 하세요. 본인이 충분히 조심하시면 돼요.
10. 코로나
'20.11.21 3:21 PM (39.7.xxx.199)메이크업이에요..
마스크 상대방은 벗어야하니,
그게 걱정되서요.
인원도 적지않아서 고민됩니다.11. ...
'20.11.21 3:24 PM (39.7.xxx.101)아 메이크업.. ㅜㅜ
고민 될 수 밖에 없겠네요.
고객들 나이도 다 젊은 축일 거 같은데...12. 아아아
'20.11.21 3:2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제가 대신 신고해 드리고 싶네요
이런 시국에 메이크업 행사라니
실내에서는 모두 마스크 필수 아닌가요??13. ..
'20.11.21 4:08 PM (223.131.xxx.194)아이고 메이크업 ㅜㅜ 어쩐대요
지금 젊은 사람 중심으로 확산중인데..14. ...
'20.11.21 4:19 PM (223.38.xxx.180)KF94마스크 쓰시고 하세요.
손 잘 씻으시고요.
어쩌겠어요. 코로나도 무섭지만 먹고 살아야죠15. ㅠㅠ
'20.11.21 5:45 PM (203.142.xxx.31)아아... 메이크업이라니
시작 전에 열 체크 확실하게 하는 수 밖에는 없네요16. 일이라면
'20.11.21 7:00 PM (39.7.xxx.229)가겠습니다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