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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교육.. 얼마나 좋은가요..?

캐나다 교육 조회수 : 4,613
작성일 : 2020-11-21 01:27:12

지극히 평범 아니 평범 이하의 아이의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혹은 한국에서 학교 다닐때 힘들었던 아이 입장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123.254.xxx.12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1 2:46 AM (174.89.xxx.143) - 삭제된댓글

    주마다 다를 수도 있어요.
    전 제 1 언어가 불어인 주에 사는데 솔직히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 스스로 잘 하던 아이는 본인이 동기부여도 되고 목표도 이미 있는 경우니까 여기서도 잘하구요.
    반대의 경운 이곳의 나태함까지 더해져서 어설픈 외국어로 의사소통만 가능한 경우가 될 수도 있고 그래요
    영주권이 있어서 학비에 얽매이지않는다면 좀 느리게 간다 생각하고
    이곳에서 가족간의 시간을 많이 갖는다면 더 좋을 수도 있겠네요

  • 2. ....
    '20.11.21 2:51 AM (70.55.xxx.5)

    미국 캐나다는 단순 교육의 질이라는게
    배움의 지식이 많고 수학문제 잘풀고 이런게 아니라 창의력 이런것도 아니고 가장 큰건
    일단 영어로 교육받고 그걸 기반으로 선진국에서 더 좋은 급여 워라벨 누리면서 살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거죠. 한국가면 똑같은 일 해도 돈 더 조금주고 일은 많이시키거든요. 한마디로 스스로의 지평이 넓어지는거에요. 이걸 이해못하고 미국교육이 한국보다 낫네 못하네 미국애들 무식하네 까내려도 결국 그들은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더 여유롭게 사는게 팩트거든요

  • 3. ㅇㅇ
    '20.11.21 2:53 AM (2.51.xxx.185)

    캐나다 교육? 별로 좋지 않아요 캐나다에서 제일 좋은 대학이라는 토론토대학도 입학 별로 어렵지 않고요 그냥 영어배우고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학교다니고 싶으면 괜찮은 선택이죠 근데 캐나다 너무 춥고 캐나다 젊은이들도 다들 미국넘어가서 직장잡고 싶어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자식한테 캐나다 영주권 줄 수 있는 확실한 루트가 있으면 의대 노려서 보내는 거 이외엔 별로라 생각해요

  • 4. ....
    '20.11.21 3:16 AM (209.171.xxx.194)

    저 그리고 캐나다 사는데요
    대학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렵고 쉽고의 가치가 아니더군요
    이걸 한국적인 시스템과 마인드를 가진 상태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이해 하기 힘들고요
    그리고 캐나다 의대는 들어가기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캐나다 의대 진학 못해서 한국 의전원 들어간사람들 몇 봤어요

  • 5. ...
    '20.11.21 5:55 AM (207.228.xxx.174)

    캐나다 대학들이 일부 명문대학에 비해 들어가기 쉽다고 느낄수 있을지 몰라도 졸업은 쉽지 않아요. 들어갔다 소리는 많아도 졸업했다 소리는 별루 없어요. 그렇게 만만하게 보실일이 아니구여. 대도시야 유학생들 이민자들 많아서 예전의 여유로움은 좀 찾아보기 힘들죠. 그래도 한국만큼 아이들 잡는 교육은 아닌지라 이런 토론방식의 교육이 맞는 아이들은 확 트이구요 대부분 주면 사람들 보면 다들 만족해요. 저역시 아이들 잘 성장하고 있어서 좋구요. 대도시보다는 중소도시가 주택가격이나 여유에서 더 좋을거 같아요. 오래전 느꼈던 캐나다의 여유로움을 생각해 본다면요. 대도시는 정말 주거비가 어마어마하구요. 최근에 집값도 많이 올랐고 유학생들 많아서 학교마다 동양인들 그득... 많이 알아보시면 좋을듯요

  • 6.
    '20.11.21 6:54 AM (23.16.xxx.243)

    캐나다에서 아이들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으로 전학시킨 첫째의 첫 수학시험문제를 보고 깜짝 놀라서 한국 수학 문제집 4~6학년 책을 급하게 구해서 가르쳤습니다.
    시험에 나온 분수의 개념이 한국 초등학교 5학년 수준인데 저희 아이는 한국에서 한 학기만 선행시키다가 갔거든요. 수업 따라가게 수학진도 빼느라고 힘들었습니다. 4학년 때 선생님의 수업내용들은 정말 우수했습니다.
    반전은 5학년으로 올라갔을 땐 선생님께서 너무 쉬운 개념을 가르쳐서 어안이 벙벙했어요. 교사가 교육과정 결정권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교사한테 배우느냐에 따라 수준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그래도 초반에 기겁하고 수학을 힘들게 잡아놓으니 쭉 진도뽑기가 수월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으로 들어간 둘째는 반에 욕을 심하게 하는 adhd 아이가 있어서 특수교사가 전담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이 아이가 우리반에 있어서 축복이고, 너희들처럼 착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항상 말씀하셨대요. 그래서 이 아이를 반 아이들이 항상 품어주고 사랑해주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결론은 한국에서 잘 하는 아이가 캐나다에서도 잘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대학은 1학년 때 입학생의 45프로를 탈락시킨다고 알고 있습니다. 2학년때 또, 3학년 때 또.. 계속 추려져서 졸업한 아이들은 정말 우수합니다. 초등학교때 수학 미적분 계산하던 아이들이 졸업때까지 살아남는 겁니다.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올해 발표한 전세계 대학 랭킹을 살펴 보세요. 토론토대학, UBC는 랭킹 20위,30위 안에 있을 겁니다. 카이스트, 서울대가 60, 80위 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캐나다 교육 쉽지 않아요. 한번 경험해 보시고 말씀해 주세요.

  • 7.
    '20.11.21 7:03 AM (23.16.xxx.243)

    한 마디 더 덧붙이자면
    캐나다에서 아이들 교육시키는 한국부모님들은
    일반적으로 아이들의 학업성취에 관심이 많고,
    아이들도 굉장히 강하고 똘똘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저희 동네는 만만한 한국 아이들은 한 명도 없어서
    만약 저희 동네같은 곳으로 오시면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한국 공부로 선행 진도 뽑으면서
    하키, 스키, 생존수영, 테니스 등 다양한 운동과 악기를
    인텐시브하게 따라올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부모님들도 강하게 아이들을 키우시고요.

    장소만 캐나다로 바뀌었을 뿐
    학습, 운동, 악기의 강도는 한국과 똑같습니다.

  • 8.
    '20.11.21 7:22 AM (69.156.xxx.22) - 삭제된댓글

    캐나다는 개나다 후진국
    이런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었어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겠지요.

  • 9. 69님
    '20.11.21 7:26 AM (23.16.xxx.243)

    그럼요~ 개나다따위보다 한국교육이 최고죠^^

  • 10. 후후
    '20.11.21 7:38 AM (70.77.xxx.123)

    한국에서 학교 다닐때 힘들었다는건 공부 때문에 그랬다는 걸로 이해하고 말씀드리면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공부강도가 훨씬 약해요. 뭐 위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캐나다에서도 한국 못지않게 사교육하며 어려가지 특별활동 빡세게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아이들을 놀고 본다면 학업에 대한 부담은 훨씬 적어서 아이가 공부 못해서 외부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는 많지 않을 듯합니다
    제 주변에도 아이들과 공부때문에 씨름하며 싫은소리하는게 싫어서 이 곳으로 온 가족도 있는데 여기서의 생활에 만족하더라구요
    한국과 캐나다를 교육의 질을 놀고 평가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평균적으로 여기 아이들이 한국에 비해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긴하지만 그렇다고 이들이 사회에 나왔을때 한국인들보다 지적인 면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고로 공부 잘 못하는 아이에게 다른 외부적인 상황을 배제하고 단순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만 비교하면 캐나다가 더 나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11. .....
    '20.11.21 7:40 AM (125.252.xxx.28)

    맞아요 캐나다에서도 명문대 가는 애들 보면

    기본적으로 한국 공부로 선행 진도 뽑으면서
    하키, 스키, 생존수영, 테니스 등 다양한 운동과 악기를
    인텐시브하게 따라올 수 있는 아이들입니다.22222

  • 12. 대학랭킹
    '20.11.21 7:48 AM (125.177.xxx.160)

    서울대보다 높아봤자 그 아이들 절바도 서울대 못들어가는건 팩트. 반대로 서울대 아이들 그정도 대학은 껌.
    캐나다 교육 한국에 비하면 많이 느슨한건 사실. 공교육이 질적으로 훌륭하다고 말못해요. 심지어 두학년 합반 수업하는 경우도 꽤있어요.

  • 13. 근데
    '20.11.21 8:22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대학랭킹이 오롯이 학생 수준만 나타내는 게 아니고 연구실적(교수들 포함)이나 설비도 나타내서요.
    토론토대 학생이 서울대생보다 낫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죠.
    한국에서 서울 학군 평범지역 중1 때 반 5등 정도하는 애가 중2에 캐나다 가서 전교1등하고 토론토 대학 우수하게 입학 졸업하는 걸 봐서요. 근데 걔도 의대는 못 가더라고요.

  • 14. 근데
    '20.11.21 8:23 AM (124.5.xxx.139)

    대학랭킹이 오롯이 학생 수준만 나타내는 게 아니고 연구실적(교수들 포함)이나 설비도 나타내서요.
    토론토대 학생이 서울대생보다 낫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죠.
    한국에서 서울 학군 평범지역 중1 때 반 5등 정도하는 애가 중2에 캐나다 가서 고등학교 탑하고 토론토 대학 우수하게 입학 졸업하는 걸 봐서요. 근데 걔도 캐나다 의대는 못 가더라고요.

  • 15. 제 경우
    '20.11.21 8:43 AM (72.141.xxx.221)

    제 둘째 아이를 보니 뒤늦게 정신 차려서 공부해도 열심히만 하면
    기회가 있다는게 큰 장점이더군요..
    고등 1..2학년에만 정신 차려서 바짝해도 좋은 학교 갑니다
    명문대 일수록 각 나라의 똑똑한 아이들 다 모여있어서
    졸업은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한국보다 입시가 복잡하지 않아요..
    전공에 관계된 과목만 바짝해서 가니까
    늦게해도 따라잡을수 있는것 같아요...
    공부 스트레스 없는 어린 시절 보내고
    자신이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때해도
    된다는게 큰 장점 같아요
    큰 아이는 직장에 다니는데
    베네핏도 너무좋고
    직장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 보여요
    전 열심히 하는 아이라면 비싼 과외비쓰느니
    그 돈으로 여기와서 공부하고 자리잡는것도 좋아보여요..
    제 아이들은 하나는 워터루대 졸업했고
    하나는 다니고 있는데..
    코업이 있어서 취업륭이 높아서인지
    유학생이던 친구들 다 취업해서
    영주권받고 연봉도 높아서
    공부한돈 몇년안에 다 벌더라고요..
    제 조카를보니 여기서 그렇게 공부했으면
    명문대 졸업에 좋은 직장 잡았을텐데
    한국은 입시 자체부터 너무 힘들더라고요

  • 16. 원글이
    '20.11.21 8:48 AM (123.254.xxx.126)

    그럼 부모입장에선 어떤가요?
    전 딸랑 영주권 하나 가진 엄마입니다
    돈도 벌고 아이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토론토 대학교에 보내야 겠다는 생각도 없습니다.
    유년시절 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커서 밥벌이야 어떻게든 하겠죠.

  • 17. 현실은
    '20.11.21 9:03 AM (69.156.xxx.22) - 삭제된댓글

    토론토 대학 문과 나와서 취직하기 힘들어
    다시 전문대학 들어가 기술 배우는 애들이 태반입니다.
    물론 문과는 한국도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전문대학 다시 가지는 않지요.
    그리고 캐나다는 미국이나 울나라처럼 일류니 이류니 대학에 대한 급이란게 없어요.
    토론토가 명문도 아니고 나중에 취직하면 학벌보단 무조건 능력입니다.

  • 18. 현실은
    '20.11.21 9:18 AM (69.156.xxx.22) - 삭제된댓글

    토론토 대학 문과 나와서 취직하기 힘들어
    다시 전문대학 들어가 기술 배우는 애들이 태반입니다.
    물론 문과는 (경제학도 문과에 속함) 한국도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전문대학 다시 가지는 않지요.
    그리고 캐나다는 미국이나 울나라처럼 일류니 이류니 대학에 대한 급이란게 없어요.
    토론토가 명문도 아니고 나중에 취직하면 학벌보단 무조건 능력입니다.

  • 19. 제 경우
    '20.11.21 9:21 AM (72.141.xxx.221)

    저는 중소 도시에 사는데
    영주권 있고 어떤 기술이든 있으시면
    잘 자리 잡으실거예요..
    대도시는 좀 다르겠지만 미용이든 요리든 제빵이든 뭐든 ..
    한국보다 수준이 많이 떨어져서 한국에서 중간 정도만 하셔도
    여기오시면 높은 수준일거예요..
    한국분들 기술은 최고거든요..
    그리고 토론토대학도 대표적인 몇몇 전공빼면
    가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전공도 많아요..
    여기는 한국처럼 대학이 서열식이아니라
    각 학교마다 대표적인 전공들이 있어서
    그 학교에서 알아주는 전공이 아니면
    가는게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들도 대체로 순박한 편이어서
    학교도 잘 적응할거예요
    잘 결정하셔서 어디서든 아이도 부모님도 행복하게 사시길 바갈께요

  • 20. 제 경우
    '20.11.21 9:23 AM (72.141.xxx.221)

    바랄께요...

    요즘 노안이 와서 오타가 자주나네요...

  • 21. ㅇㅇ
    '20.11.21 9:35 AM (73.83.xxx.104)

    원글님은 언어 소통이 가능한가요?
    어떤 일을 하실 수 있나요?
    한국 교회 안나가고 한인 타운 아닌 곳에서 일할 자신이 있다면 소도시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더 평화롭고 영어 배우기도 좋거든요.
    교육시키는 건 한국과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닌 사람들이 대다수고요.
    아시안들 그런 분위기 때문에 아이 전학시키는 현지인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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