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르윈스키는 그후 어디도 취업이 안됐다고

ㅇㅇ 조회수 : 6,176
작성일 : 2020-11-19 18:09:53
너무 얼굴이 팔려서 어디도 불러주는곳이 없었고
최근보니 스트레스로 살이 엄청...

근데 당시에 그렇게 폭로한게 잘한걸까요..
상대도 상대가정도 본인도 불행하게 됐잖아요..
인턴이면 너무 어려서 몰라서 그랬을까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9 6:13 PM (220.122.xxx.101)

    몰라서 그런거 아니죠. 클린턴이 사정한 옷을 계속 보관 후 사건화 했는데요.

  • 2. 맞아요
    '20.11.19 6:15 PM (125.178.xxx.135)

    계획적으로 다가간 건데요.
    자업자득.

  • 3. ....
    '20.11.19 6:17 PM (202.32.xxx.76)

    본인이 폭로한게 아니라 친구가 폭로한거 아닌가요?
    친구가 르윈스키와의 통화를 녹음해서 폭로한걸로 아는데요.

  • 4. ...
    '20.11.19 6:19 PM (175.207.xxx.41)

    폭로해놓고 책쓴다, 방송출연한다 하면서 돈 좀 벌었어요.
    이런거에 혹해서 한참 그러다가 시들해지니
    사람들에게 외면당한거죠.

  • 5. ㅇㅇㅇ
    '20.11.19 6:21 PM (39.121.xxx.127)

    본인이 폭로 한거 아니구 친구랑 전화 통화 하면서 그친구에게 이야기 했는데 그 친구가 녹음된거 터트린거 아닌가요?

  • 6. 갑자기
    '20.11.19 7:02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생각남
    옛날에 뉴욕 식당에서 뒷테이블에 르윈스키가 밥 먹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알아보더라는.

  • 7. 친구가
    '20.11.19 7:05 PM (120.142.xxx.201)

    폭로한것처럼하며 폭로했겠죠

  • 8. ...
    '20.11.19 7:39 PM (39.7.xxx.102)

    돈 벌었는데 자영업 하면 되지 취직을 왜 하나요

  • 9. 아뇨
    '20.11.19 7:42 PM (217.149.xxx.75)

    폭로할 생각이 없었어요.
    폭로해서 이득 얻을게 없었는데.
    나이든 여자 지인한테 전화로 클린턴이랑 섹스하고
    정액묻은 옷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그냥 말했는데
    그 여자가 녹음하고 협박한거죠.
    거짓말한거면 국가원수 모독죄 뭐 이런거로.
    르윈스키는 부잣집 딸이라 돈때문에 폭로할 이유도 없었고
    친구 잘못만나 망한거죠.

    도람뿌 마누라도 친구한테 한 전화통화 그 여자가 녹음해서 언론에 공개했죠.
    정말 못된 사람들이에요.
    친구간 일상적 통화를 몰래 녹음해서 언론에 공개하는거.
    얼마나 배신감 느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5950 코로나 공짜 치료해줘도 건보공단 이득인 이유.jpg 7 Jtbc차이.. 2020/11/19 2,120
1135949 살다살다 이런 어이없는 뉴스 첨보네요..무자식 상팔자.. 8 기막혀 2020/11/19 5,489
1135948 3년만에 3천7백2십몇만원 적금탔는데요 11 돈좋은데 2020/11/19 5,402
1135947 자식을 낳은일이 제일 잘한일이라는 말이요 44 ........ 2020/11/19 7,089
1135946 영양제 유통기한이요 3 유통 2020/11/19 1,122
1135945 남자 능력만 보고 애딸린 남자한테 시집 가는 여자요 21 .. 2020/11/19 5,425
1135944 박상* 그런 결혼 이해 못한다는데 현실은 18 .. 2020/11/19 6,250
1135943 윤석열 화환에 추미애 꽃길 등판 "절대 지지 않는&qu.. 26 추힐꽃 2020/11/19 2,098
1135942 조선족 직원 쓰시는 자영업자 분들 한번 봐보세요 7 ㅡㅡ 2020/11/19 3,112
1135941 르윈스키는 그후 어디도 취업이 안됐다고 9 ㅇㅇ 2020/11/19 6,176
1135940 초역세권은 도보로 몇 분 정도까지를 말할까요? 5 ? 2020/11/19 1,977
1135939 부동산 안?잡는 정부의 최종목적은 뭔가요? 21 궁금 2020/11/19 2,570
1135938 아파트샷시창에 필름하신 분 계신가요? 7 어디 2020/11/19 2,057
1135937 대면 조사가 무서운 막가파 윤짜장 4 ... 2020/11/19 1,381
1135936 추미애식 윤석열감찰은 애초에 위법이었네요 49 ㅡㅡ 2020/11/19 1,863
1135935 영현 17 궁금 2020/11/19 1,393
1135934 아이가 폴더폰으로 바꿔 달라는데 가능한가요? 6 폴더폰 2020/11/19 1,765
1135933 생강이 정말 몸을 따뜻하게 하네요. 60 생강차 2020/11/19 18,365
1135932 남자선물 1 선물 2020/11/19 1,122
1135931 대기업끼리 합병하면 밑에 하청업자들은 어찌 되나요?? 1 대한항공아시.. 2020/11/19 1,278
1135930 고1 담임샘 상담시 질문은? 2 ... 2020/11/19 2,591
1135929 부모에게는 자식의 이혼이 큰 충격인가요? 51 .... 2020/11/19 16,433
1135928 글을 잘 쓰고 싶은데 6 관념적 2020/11/19 1,305
1135927 저지금 jtbc뉴스라이브 보는데.. 4 어머 2020/11/19 1,942
1135926 황태육수 내려는데 5 김장 2020/11/19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