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얼굴이 팔려서 어디도 불러주는곳이 없었고
최근보니 스트레스로 살이 엄청...
근데 당시에 그렇게 폭로한게 잘한걸까요..
상대도 상대가정도 본인도 불행하게 됐잖아요..
인턴이면 너무 어려서 몰라서 그랬을까요..
르윈스키는 그후 어디도 취업이 안됐다고
ㅇㅇ 조회수 : 6,176
작성일 : 2020-11-19 18:09:53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9 6:13 PM (220.122.xxx.101)몰라서 그런거 아니죠. 클린턴이 사정한 옷을 계속 보관 후 사건화 했는데요.
2. 맞아요
'20.11.19 6:15 PM (125.178.xxx.135)계획적으로 다가간 건데요.
자업자득.3. ....
'20.11.19 6:17 PM (202.32.xxx.76)본인이 폭로한게 아니라 친구가 폭로한거 아닌가요?
친구가 르윈스키와의 통화를 녹음해서 폭로한걸로 아는데요.4. ...
'20.11.19 6:19 PM (175.207.xxx.41)폭로해놓고 책쓴다, 방송출연한다 하면서 돈 좀 벌었어요.
이런거에 혹해서 한참 그러다가 시들해지니
사람들에게 외면당한거죠.5. ㅇㅇㅇ
'20.11.19 6:21 PM (39.121.xxx.127)본인이 폭로 한거 아니구 친구랑 전화 통화 하면서 그친구에게 이야기 했는데 그 친구가 녹음된거 터트린거 아닌가요?
6. 갑자기
'20.11.19 7:02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생각남
옛날에 뉴욕 식당에서 뒷테이블에 르윈스키가 밥 먹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알아보더라는.7. 친구가
'20.11.19 7:05 PM (120.142.xxx.201)폭로한것처럼하며 폭로했겠죠
8. ...
'20.11.19 7:39 PM (39.7.xxx.102)돈 벌었는데 자영업 하면 되지 취직을 왜 하나요
9. 아뇨
'20.11.19 7:42 PM (217.149.xxx.75)폭로할 생각이 없었어요.
폭로해서 이득 얻을게 없었는데.
나이든 여자 지인한테 전화로 클린턴이랑 섹스하고
정액묻은 옷을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그냥 말했는데
그 여자가 녹음하고 협박한거죠.
거짓말한거면 국가원수 모독죄 뭐 이런거로.
르윈스키는 부잣집 딸이라 돈때문에 폭로할 이유도 없었고
친구 잘못만나 망한거죠.
도람뿌 마누라도 친구한테 한 전화통화 그 여자가 녹음해서 언론에 공개했죠.
정말 못된 사람들이에요.
친구간 일상적 통화를 몰래 녹음해서 언론에 공개하는거.
얼마나 배신감 느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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