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현
1. 관음자비
'20.11.19 5:57 PM (121.177.xxx.136)어? 그렇네요.
본인은 관(정관, 편관)이 용신인데 없구요,
남편은 인성(정인, 편인)이 용신인데 없네요.
둘 다 좋은 인연이라고는 할 순 없습니다만,
사주도 그렇지만, 특히 궁합은 어디서는 좋은, 어디서는 안 좋은....
그래서 결혼 하겠다고 맘 먹은 사람은 좋은 궁합이라는 말이 나올 때 까지 보러 다니면 틀림 없이 좋은 궁합이라는 곳 나오기 마련입니다.
근데, 묻는 말에 대답은 다 했는데, 정작 묻고 싶은 말은 따로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집에 손님이 와서...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은 여기 고수 분들이 더러 계시니 그 분들이 답해 주실 것 같습니다.2. 원글이
'20.11.19 5:58 PM (14.4.xxx.220)ㄴ
남편은 위에 사주고 정인격이고,
저는편관격인데 없는건가요?3. 원글이
'20.11.19 6:03 PM (14.4.xxx.220) - 삭제된댓글남편이 식상이 강해서
이기주의자같아요..
다식이 대한 사랑도 없고 오로지 자기애만 있어요ㅠ
계속 살아야할지가 고민입니다,4. 종종
'20.11.19 6:04 PM (39.7.xxx.204)이메일을 알려달라느니 이런 둘만이 아는 글 올라오던데
은근 광고 같은거 아시죠??
여기서 영업하시는듯 보이면 안돼죠5. 원글이
'20.11.19 6:04 PM (14.4.xxx.220)남편이 식상이 발달했다던데
그래서인지 이기주의자같아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없고 오로지 자기애만 있어요ㅠ
그게 제일 힘들고
앞으로 계속 살아야할지가 고민입니다,6. 원글이
'20.11.19 6:05 PM (14.4.xxx.220)광고아니고,
저는 정말 궁금했는데
요근래 힘들어서 간절하네요,,7. 사주
'20.11.19 6:29 PM (39.7.xxx.204)잘 보는곳 찾아보는게 그리 어려울까요??
당사자들 인생이 이렇게 공짜로 함부러 생일 올리며 봐달라고
사람들한테 눈총 받을 정도밖에 안되나요??
아니면 몇만원 쓰기도 아까운 인생인지
고정닉을 제목으로 일부러 글 올리면 도리어 그 고정닉 회원이
욕 먹을 수도 있는걸 모르는거 같아서요.
다른 글들은 전혀 안 그러는데 유독 관음자비님 찾는 글제목을 종종 보다보니 자연스러워 보이진 않네요8. ㄴ
'20.11.19 6:38 PM (14.4.xxx.220)네, 글 수정할게요,,
저번에 댓글에 써주신게 계속 남아있어서 궁금했어요,,
직장맘인데다 지방이라서 사주보러 가질 못했네요9. 후..
'20.11.19 6:47 PM (118.42.xxx.186) - 삭제된댓글본인은 관(정관, 편관)이 용신인데 없구요,
남편은 인성(정인, 편인)이 용신인데 없네요
--------
남편은 위에 사주고 정인격이고,
저는 편관격인데 없는건가요?
--------
저는 그저 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이런식으로 던져놓고 (틀리게 읽도록 만들고 맞춰봐라, 하는식의) 낚는 사람들 있어요.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고 몰랐고 실수였다고,
물론 그럴수 있어요. 저는 그것도 자기기만이라고 봅니다. 나중에 곱씹을때 사실 그것도 몰랐잖아? 이런식으로 합리화하거든요.
삶의 어려운 경로를 겪으셨던, 신중한 캐릭터이던, 반대로 무신경한 성격이던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아무리 잘 풀어줘도 그냥 점집 뺑뺑이 돌뿐이더라구요.
점집에 못가는것도 무서워서라고 하지만, 돌팔이에 걸려 휘둘릴까봐 못가는거구요
기운빠져요, 이런분...10. 관음자비
'20.11.19 7:36 PM (121.177.xxx.136)사주는 메모 했으니, 내일 맑은 정신에 다시 보겠습니다.
원글 삭제는 내일 이후에....11. ㄴ 원글이
'20.11.19 7:45 PM (14.4.xxx.220)네, 정말 감사합니다,
삭제는 안할게요12. 관음자비
'20.11.20 8:14 AM (121.177.xxx.136)http://www.goodcycle.com/alib/
여기에 각자 사주 넣어서 보시구요,
남자 분 辰(진)정재격에.... 용신은 8자에 없고, 巳(사)상관 밑에 즉, 지장간의 庚(경)정관이 용신,
일단 용신이 지장간에 숨으면 별 볼일 없는 용신, 따라서 별 볼일 없는 사주라고 봐도 되는데,
이 남자 분은 지장간에 숨은 용신이 장생이라는 강한 힘을 가졌네요, 강한 힘의 지장간의 용신,
그렇다면 이걸 잘 사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죠.
사주의 큰 특징이 丙巳(병사)로 이어지는 강한 상관.... 이 처럼 천간(위) 지지(아래)로 이어지면 2개의 글자가 아니라 1개의 강력한 기운으로 보면 됩니다.
사주의 강력한 상관.... 돈을 향한 욕망, 노력, 한마디로 욕심의 결정체, 세상을 자기 뜻대로 살고자 하는 욕망 등등.... 연구, 개발, 발명으로도, 예술, 예능, 등으로도, 자기 기분의 강력한 발산.... 암튼, 변화 무쌍한 형태로 나타 납니다.
지장간의 힘 있다는, 하지만 잘 사용치 못하고 있다고 보는, 정관은 자기 자신의 억제력,
상관=욕심, 정관=억제력.... 욕심 : 억제력, 정 반대죠?
사주 그림의 4, 14, 24,.... 숫자 10년 대운,
34세~ 부터의 10년 대운, 상관과 정관의 대운이죠? 서로 정 반대잖아요?
상관과 정관이 만나면 대흉으로 보면 됩니다. 이젠 자났죠?
아, 사주에 없다는 용신, 정관, 편관은 브레이크, 억제력, 절제하는 능력, 이것들이 부족하다는 의미도 되고,
용신이란 것의 첫번째 임무는 격을 지키는 수호신....
격이 뭐 였죠? 정재, 돈....
돈을 지키는 수호신이 없으니, 돈을 벌어도 제대로 지키기 어렵다고 보는 겁니다.
기분, 욕심에 의해, 낭비에 노름에...., 자제력 없으니 남의 감언 이설에 속아, 사기 등등
34세~ 10년 대운에 정관 용신이 들어 좋을 뻔 했는데, 하필 상관과 같이 들어서 대흉의 운으로 봐도 되는....
43세~ 식신, 이것도 욕심.... 그리고 편관, 자제력, 돈의 수호신.... 편관도 용신으로 보세요.
식신과 편관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 대박 나기야 하겠습니까? 만은....
이전의 세월 보다, 돈의 수호신이 있으니, 번 돈을 지켜 낼수 있겠고, 욕망을 자제하고,
이것이 브레이크이니, 자기 자신의 자제력이기도 하고, 상대를 대하는 자제력이기도 하니,
한결 나아 질 겁니다.13. 관음자비
'20.11.20 8:34 AM (121.177.xxx.136)본인.... 庚(경)편관격.... 용신은 지장간의 癸(계)정인 용신....
사주의 특징이 비견, 겁재가 많죠?
비견, 겁재, 도둑놈,....경쟁자,.... 일단 이게 많으면 복 많기는 틀렸다, 봐도 됩니다.
비견, 겁재가 한편으로는 친구, 동료, 친인척 등으로도 봅니다. 주변에 친구가 많으니 든든하게 믿을 구석이기도 한데.... 언제 도둑놈으로, 언제 경쟁자로 돌변 할지.....
19~ 29세~ 10년 대운에 정인, 편인의 대운 지났고.... 말년에나 용신의 운이 들어 오고....
아, 남편과 달리 본인의 성격은 무척 좋다고 봐야 합니다. 설명 할려면 길어야 하니 생략,
암튼, 성격은 좋은데, 성격 좋아도 사주 꽝인 사람 있고, 성질 더러워도 사주 좋은 사람이 있죠.
문제는 그럼 어쩔거냐? 죠.
묻지 않았지만, 이 이기적인 남자랑 살기 싢다, 내 인생 내가 개척, 홀로 서기 또는 나와 궁합 좋은 남자랑 살수 있는 뭔가가 있을 수도 있지 않느냐? 답답한 현실 타개하고 싶다.... 암튼, 저는 이렇게 보이는데,
본인 사주 자체가 복 많은 사주는 못 된다, 따라서 이 남자 저 남자 만나 봐야, 좋은 놈 만나기는 어렵다,
남편의 운은 10년간은 좋게, 괜찮게 흘러 간다, 그렇다고 대박까지는.... 아닐꺼다,
저 밑에 세운.... 19년 편인, 20년 정인.... 22년 편인, 23년 정인.... 년운은 잘 흘러가고....
20년도 좋죠? 그러니 새로운 타개책을 궁리하는 겁니다.
제가 뭐, 도사도 아니고, 어찌 정확히 맞히기야 하겠습니까? 만은....
듣기 싢겠지만은 복 많은 사주는 못 된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 봐야, 그게 그 놈....
본인 사주에 편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일시에 있는 것도 아니고, 아래 즉, 지지에 있는 것도 아니고,
월에 있고, 천간(위)에 있죠?
편관, 남편이기도 하고, 직장 직업이기도 합니다.
일시, 안방에 잇는게 아니고.... 하늘에, 공중에, 월, 그러니 바깥에 있으니....
남편과 떨어져 지방의 직장,... 이게 저는 나아 보입니다.
아이들은? 친구는? 친정은? 고려 사항은 많겠지만, 어쨋던 떨어져 생활하는게 숨 쉬기에는 훨 나을 것 같습니다.
의문 있으시면 질문 주셔도 되구요, 원글 삭제 하셔도 되구요....
도움 되었으면....14. 원글이
'20.11.20 10:39 AM (221.160.xxx.236) - 삭제된댓글ㄴ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편관격인거 알아서 복이 없다는것도 알아서 다른남자 만나고 싶은것도 아니고,
다만 아이들 클때까지 견디는데 힘드네요..
남편이 출세에 관심많아서 욕심이 큰것도 맞고 그동안은 제가 옆에서 그나마 단도리 한것도 있는데 점점 지쳐요..
별거를 해야하나 이혼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염치없지만 아이 사주는 어떤지 봐주시겠어요?
큰애 병술년 기해월 병오일 을미시,
작은애 정해년 임자월 무인일 을묘시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기로에 서있는거 같습니다.15. 관음자비
'20.11.20 11:35 AM (121.177.xxx.136)나중에... 혹은 내일.... 중간 댓글은 지우던지 말던지....
16. 관음자비
'20.11.20 11:43 AM (121.177.xxx.136)음, 양력 구분, 년월일시로 적어 주는게 편합니다.
17. 원글이
'20.11.20 3:07 PM (221.160.xxx.236) - 삭제된댓글큰애 음력 병술년 09월 23일 3:10
작은애 음력 정해년 11월1일 06:15 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18. 원글이
'20.11.20 3:08 PM (221.160.xxx.236) - 삭제된댓글큰애 음력 병술년 09월 23일 15:10
작은애 음력 정해년 11월1일 06:15 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19. 관음자비
'20.11.21 8:12 AM (121.177.xxx.136)큰 아이.... 사주 그림 보시구요, 편관격에 정인 용신.... 하지만, 사주의 특징, 장점이 어디에 있습니까?
己未(기미)로 이어지는 강력한 상관, 상관은 돈을 향한 욕망 및 노력, 상관은 장점도 무척 많죠?
이 상관을 방해하는 것은 8자엔 없으니, 잘 사용하겠죠.
둘 째.... 식구 중에 최고의 사주를 가졌네요. 정재격이지만, 이것 보다는
壬亥(임해)로 연결되는 강력한 편재.... 당연 이것을 사용 할 겁니다.
용신은 돈, 편재를 지키는 수호신, 인, 편관도 좋지만....
乙卯(을묘)로 연결되는 강력한 정관, 이걸 사용할 겁니다.
편재와 정관, 이 둘만 봅시다.
밥상.... 천간 지지로 연결되는 강력한 편재, 돈....
숟가락.... 천간 지지로 연결되는 강력한 정관 용신,
밥상=근본, 숟가락=능력 발휘.... 밥상도 좋지만, 능력 발휘 잘 하겠죠?
정관, 바를 정, 관청 관, 경찰서도 관청이죠? 이게 도둑 막는 역할, 자기 자신의 제어력,
官(관), 벼슬 관, 관청 관.... 벼슬, 관청,그러니 직장도 당연, 직장 직업과 밀접한 관련,
이 아이의 직장은 별 볼일 없는 중소기업, 말단만 하다가 말겠습니까?
대기업 혹은 국가직 공무원, 계장, 과장 하다가 말겠습니까?
고위직, 임원 정도는 충분 가능하겠죠?
용신, 능력 발휘, 이게 좋으니, 격이 뭐가 되었던 간에, 능력이 좋으면 돈 벌이도 잘하죠?
돈도 충분 많을 아이....
또 하나의 큰 특징, 자축인묘.... 신유술해,
끝의 해에서 부터 출발.... 亥子丑寅卯(해자축인묘).... 뭔 글자가 빠졌습니까?
가운데 끼인 丑(축)이 쏘옥 빠졌죠? 이 빠진 것도 잘 이용 할 겁니다.
축을 잘 이용한다면, 축,인,묘.... 사주에 축인묘가 있는 사람은 뭘 해도 잘 합니다.
1등으로 잘 합니다. 그게 공부가 되었던, 예술이 되었던, 돈 벌이가 되었던....
공부와 직접 관련으로 봐야 합니다. 1등으로 공부 잘 할 자질을 가진 아이....
사주 처럼 그런 자질이 보여야 할 텐데....
큰 아이도, 작은 아이는 물론, 부부 둘 사주보다 훨씬 뛰어 납니다.
나중 아이들 덕을 보겠네요, 아이들 덕.... 그러면 물질적인 것 먼저 생각하는데,
아이들이 잘 되어 있으면, 배가 든든 합니다. 안 먹어도....
제가 좀 그렇습니다. 아이들로 부터 물질적 도움 거의 없고, 없어도 불편함은 없습니다만,
뭔 학교를 나왔고, 지금 뭔 직장에서 뭔 일을 한다고, 남에게 당당하게 말 할수 있다는 것....
안 먹어도 배가 든든합니다, 아마 원글 님도 두 아이만 보면 배가 든든 할 겁니다.20. 원글이
'20.11.21 11:16 AM (221.160.xxx.236)ㄴ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지금도 착하고 선한데, 험한 세상 살아가는데 걱정되기도 하고요..
다만, 큰아이가 영특한데 반해 일머리가 없어서 걱정되기도하고,
둘째는 공부를 아직 안하는데 기다리면 되는건지도 모르겠고요..
그래도 사주가 좋다고하니 기다려보겠습니다.
자세한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21. 원글이
'20.11.21 11:19 AM (221.160.xxx.236)저는 봐도 모르겠고 어렵던데
시간내주셔서 자세하게 봐주시고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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