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한테 이야기를 잘하는데 친구들한테는 목소리가 작아지는~
소니가 조회수 : 945
작성일 : 2020-11-19 16:49:28
초1 제 딸이 이러는데요 학교나 학원쌤들은 학습태도나 이해력이 좋다고 항상 칭찬하세요 근데 친구들 앞에선 소심해지는~ 제가 친구들이랑 놀게 해주려고 노력많이 하는데 친구들 앞에서 목소리도 작아지고 소심해지니 아이들이 일부러 왕따를 시키는건 아니지만 찾질 않네요 그러다보니 자쿠 무리에서 밀려나구요 제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요?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제가 맘이 넘 아프네요
IP : 218.233.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11.19 5:01 PM (203.144.xxx.43) - 삭제된댓글아스퍼거가 그렇다던데요. 혹시모르니 검사빋아보세요.
2. 기다려주세요
'20.11.19 5:04 PM (203.226.xxx.125)아이가 필요하면 머리를 써서 무리에 낄 시점을 찾아낼꺼에요.
부모가 밀어 붙이면 아이가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3. 소나기
'20.11.19 5:07 PM (218.233.xxx.39) - 삭제된댓글아스퍼거요? 아스퍼거는 지능이 낮은거 아닌가요
4. ㅇㅇㅇㅇ
'20.11.19 5:09 PM (203.144.xxx.43) - 삭제된댓글아스퍼거는 머리 좋은 애들많아요. 사회성만 결여된거예요.
5. ㅇㅇㅇㅇ
'20.11.19 5:10 PM (203.144.xxx.43) - 삭제된댓글아무리 친구 붙여주려해도 결국 안되는... 참 힘들어요.
6. 음
'20.11.19 5:13 PM (39.7.xxx.71)무슨 아스퍼거;;;그런 애들 많아요 여자애들은 진짜 그런 애들 천지
그냥 성격이고 그런 애들은 오히려 고학년 갈수록 비슷한 애들 한두명이랑 조용히 친해져서 놀아요 저학년이야 말로 정글이죠
엄마가 많이 사랑해주세요7. 지나가다
'20.11.19 5:3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아스퍼거가 지능이 왜 낮아요???
큰일날 소리 하시네요.
쉽게 말해 약한 아스퍼거는 소통이 물흐릇이 하지 않는거고. 예능쪽 재능이 많은 경우. 한가지만 파는 골몰형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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