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어제 저녁을 먹고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고 나갔다 온다네요
응. 그래 다녀와 하고 전 샤워하고 너무 피곤해서 누워 있었죠. 아무것도 모른채.
어젠 비오는 수요일이었어요.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하며 꽃을 안겨주더라구요
고마운 사람
미안한 사람
제가 더 잘할께요 ♡
남편이 어제 저녁을 먹고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고 나갔다 온다네요
응. 그래 다녀와 하고 전 샤워하고 너무 피곤해서 누워 있었죠. 아무것도 모른채.
어젠 비오는 수요일이었어요.
수요일에는 빨간장미를 하며 꽃을 안겨주더라구요
고마운 사람
미안한 사람
제가 더 잘할께요 ♡
내내 행복하세요
저희집은 남편이 꽃내밀면 뭔데? 솔직히 얘기해 ㅎㅎㅎㅎㅎ
대충 나이를 짐작하게 하는 인증이네요.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죠.
부부가 그런거죠~~
남편은 재활용 버려줬어요 ㅎㅎ
비오는 수요일 어제 였네 아깝다~~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