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진짜 여론
1. 꼼므꼼므
'20.11.19 2:48 PM (59.7.xxx.207)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0/11/20201119410674.html
2. ...
'20.11.19 2:49 PM (59.6.xxx.152)눼눼 ㅋㅋ
3. T
'20.11.19 2:4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오늘 부동산 관련글중 가장 좋은 글입니다.
4. ᆢ
'20.11.19 2:50 PM (1.225.xxx.224)눼눼 임대주택 꼭 들어가세요
5. ㅗㅗ
'20.11.19 2:50 PM (221.147.xxx.231)애들 끌고 모텔 개조 임대주택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6. 꼼므꼼므
'20.11.19 2:51 PM (59.7.xxx.207)그러게요 근데 저는 현정부의 각종 정책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적폐 세력 다주택자여서 임대는 못들어갈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7. ...
'20.11.19 2:51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팔색죠들 부들부들
미친듯이 글 올리는 몇몇이는 지들이 댓글로 세상 바꾼 줄 알아요..
지금도 보세요..
비비꼬면서 임대주택 무시하는 비열함.
참 못됐죠?8. 근데
'20.11.19 2:51 PM (110.70.xxx.182) - 삭제된댓글오프라인에서도 문지지자들도
부동산 정책만큼은 다 욕하던데요9. ㅡㅡ
'20.11.19 2:52 PM (114.203.xxx.20)여론 찾을 것 없이
내가 평생 임대 살아도 괜찮은가
생각해 보세요
이 미친 집값에 소외된 채 평생 임대 살 자신 있나요?
원글이 자가 소유자라면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웃기는 거고요10. 꼼므꼼므
'20.11.19 2:55 PM (59.7.xxx.207)사실 저도 부동산 정책에 대해 반대 여론이 당연히 많을 것으로 생각했죠. 그런데도 지지율이 (좀 낙세는 있지만) 별로 안떨어지고 무엇보다 정부가 뭘 믿고 저러는지 궁금해서 리서치 해본거에요. 그런데 여론이 진짜 저러하다면, 정부는 (표면적으로 일부 여론을 의식하긴 하겠지만) 점점 더 저쪽 방향으로 끌고 갈 것으로 보이네요. 이런 판단을 욕하거나 칭송하는 데 쓸지, 아니면 좀 더 현명한 다른 곳에 쓸지는 물론 각자의 판단입니다.
11. 그렇게
'20.11.19 2:55 PM (14.39.xxx.160)좋으면 먼저 들어가 살라 하세요
진즉에 말 좀 듣지 뻣대다가 이 꼴 ㅠ12. ㅡㅡ
'20.11.19 2:55 PM (223.38.xxx.204)예전 직업상 다양한 사람들 만났었는데
임대 사시는 분들은
그렇게 감사해 하시더군요
워낙 힘들게 살다 임대아파트 들가니 좋으신가봐요
여기선 임대를 거지취급하는데, 현실은 그것마저 감사한 사람들이 많다는거죠..13. 역시나
'20.11.19 2:55 PM (175.223.xxx.43)결국은 공공임대였군요.
토지 국유화, 주택 국유화.
이 큰 그림을 위해 지금까지 부동산을 아비규환으로 만든 것?
무서운 사람들이네요.14. 이 무슨
'20.11.19 2:56 PM (125.191.xxx.148)임대를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원한다구요?
가짜뉴스, 쓰레기 기사도 정도껏이지
김현미 장관은 그럼 애초에 집은 live하는 곳이라고 국민에게 주장하셨는지?15. 꼼므꼼므
'20.11.19 2:57 PM (59.7.xxx.207)제가 임대를 왜 살아요. 다주택자라니까요. 그래서 다른사람들도 다 나 같겠지 싶었고, 그간의 82여론이 맞다고 판단하다가, 저 조사를 보니 결국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느낀 것일뿐. 팩트를 얘기하는데 가치판단을 얘기하면 서로 할얘기가 없어요...
16. 여기
'20.11.19 2:57 PM (121.121.xxx.145)아주 아침부터 발악을 하는 글들이 많아요.
평생임대주택 살면 뭐 큰일이라도 납니까?
임대주택도 편리하게 좋은 인프라로 건축되어서
집가지고 차별하고 평생 은행에 이자납부하면서 살지 않아도되기를 바랍니다.17. 22
'20.11.19 3:00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오늘 부동산 관련글중 가장 좋은 글입니다. 2
18. 꼼므꼼므
'20.11.19 3:00 PM (59.7.xxx.207)결국 정부의 정책 방향은 더 강해질 듯. 머리아픈 다주택자, 가슴아픈? 무주택자 분들중 "감정"을 누르고 아주 실용적이고 이성적으로 결정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현명한 판단들 하시기를...
19. ㅇㅇ
'20.11.19 3:01 PM (49.142.xxx.36)국민임대든 영구임대든 영원히 사는게 아닐겁니다. 소득이나 재산이 변동되면 당연히 나와야 해요.
너무 기본적인것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조사한듯..
조사의 신뢰성이 떨어지고요.
임대는 찬성해도 본인이 임대 들어가고 싶진 않을거에요.
본인도 임대아파트 들어가고 싶냐는 항목이 빠진 이유가 그것일듯...20. 이 무슨
'20.11.19 3:01 PM (125.191.xxx.148)조세 일보..
알만 하네요 ㅋㅋㅋ
거의 구라미터 수준.
그럼요. 평생 임대주택 살고, 나라 보조금 받고, 100년 집권하게 표 찍어주고...그게 정부가 원하는
이상적인 국민상입니다.21. 그간
'20.11.19 3:01 PM (223.39.xxx.60)임대주택 늘리는거 좋은 정책이라고 정권마다 하라고 해놓고는 이정권에서 한다니까 싫다고 광광대네요 아몰랑 문정부가 하는건 무조건 싫어 그건가요
22. 이 무슨
'20.11.19 3:01 PM (125.191.xxx.148)감사합니다.
이 정부와 지지자들의 생각을 여실히 엿볼수 있는 좋은? 기사 ㅋㅋㅋㅋ23. ...
'20.11.19 3:01 PM (59.6.xxx.152)긍까 적폐 세력인 다주택자들
절대 정리할 생각 없다니깐요 ㅋㅋㅋㅋㅋ
원글 보세요 ㅋㅋㅋㅋㅋ24. ..
'20.11.19 3:01 PM (211.205.xxx.62)거주가 우선인 우리집은 공공임대 좋아요
25. 공공임대
'20.11.19 3:01 PM (220.73.xxx.22)화나네요
제가 그렇게 부자인지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 알았어요
세금이 애들 사교육비보다 많이 들어요
오천원 만원짜리 옷 사입으며 거지처럼 살지만
세금은 부자처럼 내고
공공임대 주택같은 혜택은 일도 없네요
심장이 터질만큼 평생 일해서 아끼지 않고 펑펑 쓰면서
가난한 사람들까지 먹여 살리는 기분이에요26. 꼼므꼼므
'20.11.19 3:01 PM (59.7.xxx.207)조세일보를 가짜 뉴스 쓰레기 언론이라 하시는 분은...(마이너도 안되는 소규모 언론이라고는 제가 미리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어떤 정론 직필 언론을 보시는 지 궁금합니다. 우리 좋은건 공유해요~~^^
27. ㅡㅡ
'20.11.19 3:02 PM (223.38.xxx.204)82여론은 대세와 다를 때가 많아요
나이 많은 여성들의 일부의 일부 여론일 뿐...28. ᆢ
'20.11.19 3:02 PM (211.243.xxx.238)평생 돈버나요?
노후에 한달에 얼마벌것같아요?
임대료는 하늘에서 떨어지는줄 아나
나라에서 복지로 내준대요? 임대료29. 말이
'20.11.19 3:02 PM (180.230.xxx.233)공공 붙이고 알고보면 권력가진 자들이 다 차지하고 쥐락펴락 하고싶은 거..
30. ..
'20.11.19 3:03 PM (118.235.xxx.181)적폐 다주택자면 팔고 글쓰세요
임대아파트 입주하시면 인증하시고요31. 겨우
'20.11.19 3:04 PM (220.73.xxx.22)공공임대 주택으로 이 문제를 덮으려고요
세금만 축내지 제겐 어떤 도움도 안되는 거네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나봐요32. ᆢ
'20.11.19 3:05 PM (221.159.xxx.15) - 삭제된댓글얼마전 대깨문 탈출한 사람으로써 생각해보면
토지공개념에 해당되는 내용에 대한 진지한 찬반 보다는
내가 믿고 지지하는 정치권력이 하는 정책이니 그것마저도
내용에 대한 심각한 고민없이
무조건적인 찬성으로
답변하는 경우도 꽤 되리라 봅니다33. 저도
'20.11.19 3:05 PM (125.178.xxx.135)본문에 포함요.
서민들에게 공공임대가 가장 낫죠.34. 오프
'20.11.19 3:06 PM (110.70.xxx.230)누누이 얘기하지만 살 집 한 채 있고
우리 지역 부동산 관심 없음!!!!!!!!
대통령님 건강 걱정 함
지역 안알랴줌 작세들 몰려 올라~~
82만 부동산부동산부동산부동산 물고 늘어지는 무리 있음.35. ...
'20.11.19 3:06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부동산 관련 진짜 고민있는 글도 있지만(이런 글은 티가 나요. 정치적 목적 아닌게....)
대부분은 짜고 치는 판이 많아요. 한 명이 글 쓰고, 패거리들이 댓글 달고....
각 커뮤니티마다 포진해 있죠.36. 49. 142님
'20.11.19 3:06 PM (59.7.xxx.207)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투표를 할때도 저 여론조사를 당할?때보다 더 깊은 지식과 고민을 하는 것 같지도 않아요. 민주주의를 대체하는 다른 체제가 들어서지 않는한, 결국 결판은 다수결로 나는 거고 그 다수결 하나 하나의 생각의 실은 반영 불가죠.
37. 거짓말쟁이들
'20.11.19 3:07 PM (220.73.xxx.22)다주택자 집 못팔게 양도세로 막아놨잖아요
어떤 바보가 팔면 세금으로 다 내놔야 하는걸 팔겠어요?
그건 파는게 아니라 빼앗기는거지요
장관직을 내 놔도 못파는걸 보고 그런 소릴 하나요
당신들 거짓말은 ... 참...38. 22
'20.11.19 3:08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82여론은 대세와 다를 때가 많아요
나이 많은 여성들의 일부의 일부 여론일 뿐...239. 221. 159님
'20.11.19 3:09 PM (59.7.xxx.207)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근데 저 여론조사에서 비교적 경제적 약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찬성 비율이 높은데요, (심지어 청년층 조차도) 사다리가 절박한 사람보다는 사다리는 됐고 걍 맘편하게 살게 해달라는 사람들이 더 "다수"라는 거고, 이건 크게 정치성향을 타는 것 같지도 않다는 것이 팩트인것 같아요.
40. 원글동감
'20.11.19 3:11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갈라파고스 같다는 느낌 저도 많이 받아요
41. ...
'20.11.19 3:11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이번 공공전세 같은 좋은 정책이 발전해서 굳이 집을 안사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집 때문에 은행의 노예가 되어 남은 인생을 대출 갚느라 인간이하의 생활을 해야한다면 끔찍하죠
국민의 80프로가 집값이 정상적인 나라를 원하는 건 통계가 증명해요 전 토지공개념도 환영하는 입장
공공임대가 주거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길 기대합니다42. 바보들
'20.11.19 3:11 PM (220.73.xxx.22)남 잘되는거 배아파서
남 잘못되면 고소해 하는 바보들이 이 정권 지지자들인가봐요
자기살 뜯기는 줄 모르고 ~
다주택자 양도세를 저 만큼 올려놓으니 고소하다 하는 무주택자들
양도세룰 올리면 집을 안팔아서 공급이 막히고
집값이 올라요43. ㅗㅗ
'20.11.19 3:13 PM (221.147.xxx.231)원글웃기네 자기는 다주택자라면서 남들보고 공공임대 들어가래 적폐 주제에 다 팔고 자기가 임대 들어가든가 내로남불이 조국급
44. 꿈꾸는군요
'20.11.19 3:13 PM (220.73.xxx.22)공공임대주택이 대세가 된다고요???
말이 되는 비젼을 꿈꿔야지 발전이 있고 남에게 고통을 안주는거죠45. ....
'20.11.19 3:15 PM (1.237.xxx.189)임대료 못 벌면 다 쓰러져가는 영구임대로 옮겨타겠죠
그렇게 평생 임대 인생 되는거죠
그래도 좋다고 자기 죽는줄 모르고 우쭈쭈46. 허허
'20.11.19 3:15 PM (114.203.xxx.20)원글의 댓글 중
'제가 임대 왜 사나요 다주택자라니까요'
본인 말에도 임대에 대한
무시와 거리두기 있는 거 알죠?
그러면서 국민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 국민이 누군데요?
님도 가붕개는 임대로! 이 주의인가요47. 꼼므꼼므
'20.11.19 3:17 PM (59.7.xxx.207)솔직히 검찰 개혁 관련해서 기사는 더 많이 나지만, 제가 보기에 이 정부가 목숨을 걸고 있는 건 부동산의 금융 자산화를 막는거.검찰 개혁보다 선거와 더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민감한 이슈인데 그냥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는데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대단하긴 합니다.
48. ....
'20.11.19 3: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자기들이 임대 좋다잖다고 빨아주잖아요
누가 임대 좋아하라고 가붕개로 살라고 강요했나요
이 정권이 가붕개 만드는 시스템이에요49. ㅇㅇㅇㅇ
'20.11.19 3:18 PM (211.192.xxx.145)아니 내가 다주택자인 것과
다른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본다가 무슨 상관관계라는 거죠?50. ....
'20.11.19 3: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자기들이 임대 좋다고 들어가고 싶다고 빨아주잖아요
누가 임대 좋아하라고 가붕개로 살라고 강요했나요
이 정권이 가붕개 만드는 시스템이에요51. 저 위에
'20.11.19 3:20 PM (1.237.xxx.189)자기들이 임대 좋다고 들어가고 싶다고 빨아주잖아요
누가 임대 좋아하라고 가붕개로 살라고 강요했나요
이 정권이 가붕개 만드는 시스템이에요52. 흠
'20.11.19 3:23 PM (210.222.xxx.104)기사 읽어봤는데요, 우선 설문조사의 질문자체가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주거방식이라고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내가 살고싶은 주거방식을 물어본게 아니예요. 원글님이 말하신 국민들이 살고싶은 주거환경이라는 질문이 아니예요. 그러니 이미 자가를 가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60대가 공공임대를 20대보다 2배가량 더 높게 찬성하는 쪽으로 답변이 나왔겠죠.
그리고 82가 갈라파고스라고 생각안해요. 저는 30대라서 맘카페, 다음 쭉빵여시 다 읽어보는데 집값때문에 우울하고 좌절하는 젊은 세대들 엄청 많아요. 알다시피 다음카페는 대다수 진보쪽인데도 그래요. 다음카페에 공공임대 댓글 읽어보면 반대가 훨씬 많아요.53. 이 무슨
'20.11.19 3:24 PM (125.191.xxx.148)조세일보가 정권여 초연하다는것부터 에러.
댓글 중에
이번 공공전세 같은 좋은 정책이 발전해서 굳이 집을 안사도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집 때문에 은행의 노예가 되어 남은 인생을 대출 갚느라 인간이하의 생활을 해야한다면 끔찍하죠
은행노예는 본인이 걸려도 탈출이나 가능하지
국가노예는 대대손손 국가에 기대어 살게 되는걸 모르시는군요.
하긴 .54. 그 공공임대가
'20.11.19 3:28 PM (220.73.xxx.22)월세인건가요?
나라가 앞장 서서 월세 세상으로 인도하는거??55. ..
'20.11.19 3:29 PM (39.7.xxx.151)메이저 언론조차도 기레기들의 가짜 뉴스라고 매도하는 곳에 듣보잡 언론사에 듣보잡 설문 조사 기관의 뉴스를 근거로 가져온 것부터 좀 신선합니다.
공공임대에 대한 대의를 반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수 있죠. 그러나 나라 재정이 악화일로이고 폭등하는 전세난에 국민들이 아우성인데, 전월세 해결책으로 내놓은 시기와 대안이 좀 어처구니 없을 뿐.56. 210. 222
'20.11.19 3:30 PM (59.7.xxx.207) - 삭제된댓글네 정확히 보셨어요. 어떤 댓글들이 달릴지 예상 가능하기에, 대략 본문 정도로 쓴 것인데 210님 지적하신 부분이 저는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이미 자가를 가진 사람들 조차 공공 임대에 찬성한다. 이유야 각자 다르겠으나 저런 여론이 첫째는 정책에 반영되고 둘째는 선거에 반영되었을때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말씀드린대로 저는 가치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정책 방향만을 가늠하기 위해 기사를 읽고 글을 쓴겁니다.
57. 임대 찬성
'20.11.19 3:31 PM (222.234.xxx.223)임대 확대 찬성합니다
다 주택자들 세금 내야지요
그럼에도 노동수익이 자본수익을 못따라
갈거예요58. 210. 222
'20.11.19 3:32 PM (59.7.xxx.207)그리고 60대가 자가 소유자일 확률이 많다는 것도 사실 가정이죠. 그 가정이 맞다 하더라도 부채가 몇퍼센트인지 저 조사에선 알 수 없기도 하구요.
59. 210. 222
'20.11.19 3:33 PM (59.7.xxx.207)그러니까 자가 소유 여부, 자가에 대한 부채 비율, 이런거를 일단 무시하고 연령 남녀 비율만 맞춰서 "무작위로" 질문했을때 저런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고, 사실 이게 투표와 선거의 데모그라피와 가장 유사하죠.
60. 임대주택
'20.11.19 3:34 PM (118.235.xxx.95)임대주택도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있을 거예요.
소득수준 얼마이하, 영구 임대도 조건이 있고요.
그 조건에 못미치는 일반 가구도 다 들어갈 수 있나요?
어중간한 일반가구 초고소득에도 못끼고 임대기준에도
못 끼는 가구들은요?
전월세 턱없이 부족한데 처음부터 공급 늘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계속 말해왔는데도 무시 해놓고
이제와 임대주택 들어가라고요?
오늘 김현미장관 대책 내놓은 거 보셨죠?
아무튼 지금 주택공급 늘린다고 해도 5년 있어야 하는데
지금 이사하려고 해도 전세는 씨가 말랐어요.
대출 받고라도 집사야 했는데 어어 하다가 집 못사고
우울병 걸린 사람들 한 둘이 아니예요.
여기 마포인데 집값 천정부지로 올라서 집사는 거 꿈도
못꾸고 이제 임대주택으로 내몰릴 판인데 임대주택도
들어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61. 꼼므꼼므
'20.11.19 3:38 PM (59.7.xxx.207)1. 임대 주택 좋다는 글 아님. 2. 다 같이 임대 주택에 들어갑시다 글 아님. 3. 임대주택을 주다니 망할 정권 글 아님. 4.임대주택을 주다니 성군이 따로 없네 글 아님....이라고 여러번 썼는데도 각자의 감정을 토로하는 글들을 제가 막을 수는 없지만 가치판단의 영역에는 제가 뭐라고 할 말이 없어요.
62. 좋은글
'20.11.19 3:40 PM (39.7.xxx.74) - 삭제된댓글원글이 임대주택이 좋다고 한 것도 아닌데
댓글은 왜 이리 감정적인가요
부동산 문제는 인구가 줄어야 해소될 문제라
지금은
어떤 정책도 실패 할수밖에 없어요63. 흠
'20.11.19 3:44 PM (210.222.xxx.104)뭘 말씀하고자하는지 모르겠어요. 주거취약계층한테 도움이 될 공급방식이라는건 나와 다른 계층 이야기니까 걔네들한텐 공공임대가 좋겠다라는 얘기잖아요. 내가 살고싶은 - 그러니까 국민들이 실수요로 원하는 뭘 원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야 부동산에 대한 실제여론이라고 말을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이건 실제여론이 아니라 주거취약계층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공급방식 설문조사예요. 주거취약계층을 물었을때 그게 내상황에 대입해서 답변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64. ...
'20.11.19 3:45 PM (119.196.xxx.19) - 삭제된댓글104님이 잘 지적해 주셨듯이 여론 조사는 항상 질문 내용을 꼼꼼히 읽어야 되더라고요. 우리 국민들의 자기 집에 대한 소유 욕구 어마무시한데 -일부 정부 지지자들이 집값 폭등을 부동산에 미친 국민성 탓으로 돌릴 정도로-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자신이 원하는 주거방식으로 임대를 원하는 비율이 이렇게 많을 수가 없죠. 이런 설문 결과 어찌 보면 내로남불의 전형이에요. 난 집 있는데 형편 어려운 너네들한텐 임대가 딱이지 뭐 이런 거.
65. 그냥
'20.11.19 3:50 PM (203.142.xxx.241)내 의견과 다르면 다른게 아니고 틀린거... 늘 본인만 옳다는 사람 어디나 있죠. 그냥 무시가 답
66. ..
'20.11.19 3:52 PM (39.7.xxx.151)이런 식의 설문 조사라면 군대는 모병제가 되길 원한다 전국민 무상의료를 원한다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올겁니다. 그러나 국가 재정, 외교, 안보, 세수의 불공정성 때문에 못하는 거죠. 대외적인 여건을 도외시한 채 국민이 원하는 것으로만 정책을 수립해서 단지 표만 얻으려는 건 대중영합주의이자 포퓰리즘 입니다.
67. 꼼므꼼므
'20.11.19 3:54 PM (59.7.xxx.207)얘기가 좀 복잡해지는 감이 있지만, 지적하셨으니.
"주거 취약 계층에게 뭐가 더 좋을까"라는 질문은 해당 이슈가 "공공부지 활용 주택 보급 방안"이잖아요.
정부에서 공공 임대 주택 발표했을때, 여기 여론이, 누가 임대 살고 싶냐 분양해야지가 대세라고 했고
본인을 주거 취약 계층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든, 아니면 나는 아닌데 남이 취약 계층이라고 생각하든,
그 비율은 여기서 알 수가 없구요,
핵심은 "공공 부지" 즉, 위치도 좋고 인프라 조성이 나랏돈이 들어가는 주택 정책은
소유보다는 임대로 가자는게 (82여론과는 달리) 대다수 여론이라는 점이 이 조사의 결과인 거에요.68. ㅇ ㅇ
'20.11.19 3:58 PM (39.117.xxx.200)통계청 통계도 무시하시는 지지자님들이
이런 마이너 언론사 조사는 또 아주 신봉하시네요.
저런 조사가 여러번 있었던 것도 아니고
단 한 번 뿐인 조사였을 뿐인데
이걸 어떻게 진짜 여론이라고 단정할 수 있죠?
질문자의 질문방식이나 기법에 따라
응답률이 천지차이로 달라질 수도 있구요.
일례로 대형마트 의무 휴업에 관한 조사 연구에서요
시민단체나 전통시장에서 조사한 연구는
골목상권이 나아졌다고 발표했고
대형마트와 대기업을 지지하는 단체에서 조사한 연구는
규제로 전통시장의 매출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결과를 제시했죠.
누가 그 연구를 조사했는가에 따라서도
조사결과는 달라지는 거예요.
위 연구도 결국 여러차례에 걸친 조사 끝에
결국은 신용카드 사용 금액을 비교해서
올바른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었어요.
여러 차례에 걸쳐 조사된 연구자료도 아니고
통계청 같이 공신력 있는 기관의 조사도 아니고
연구자의 성향이 어떠한지 밝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시점에서
저 연구발표가 진짜 여론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69. 그냥
'20.11.19 4:00 PM (58.120.xxx.107)정부 입맞에 맞춘 연구구만 팩트인양 들고오는 원글은 뭔가요?
고급 알바인가요?70. ㅎㅎ
'20.11.19 4:00 PM (39.7.xxx.113)제가 다주택자면 전 문재인 초상 걸어놓고 절할래요.
제발 이대로만 하소서 만수무강 빌면서요.71. 그냥
'20.11.19 4:01 PM (58.120.xxx.107)딱이네요.
이 정부와 지지자들의 생각을 여실히 엿볼수 있는 좋은? 기사 ㅋㅋㅋㅋ xx2222
넘 속보여요,72. 꼼므꼼므
'20.11.19 4:02 PM (59.7.xxx.207) - 삭제된댓글어차피 추정이지만. 연령별 차이야 그렇다 치고, 기혼/미혼에 따라 비율이 달라졌다는 건, "난 아닌데 쟤네들을 위해 뭐가 좋은지 물어본거야?"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73. 임대주택
'20.11.19 4:02 PM (118.235.xxx.95)원글님이 부동산 진짜 여론 글제목 달고 썼잖아요.
내용은 임대주택 찬성 반대 여론 동향에 관한거고,
거기에 임대주택 감정을 토로? 하는 부정적인 글 썼으면
당연히 반대 여론으로 읽어야 되는 거 아니예요?
뭔 감정토로가 나오고 가치판단이 나와요?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도 아니고 님만 못해서 댓글
다는 거 아니니까 잘난척 좀 그만 하세요.
그리고 님이 가져온 기사도 설문조사의 질문자체가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주거방식의
설문조사를 가져와놓고 부동산 진짜 여론이라고 거짓글
올리나요?
여기 부동산 때문에 화난 사람들이 주거취약계층만 있습니까?
진짜 그냥 못 본척 넘어가려다 짜증나서 님 같은 사람들
때문에 문정권이 좋게 안 보이고 다 거짓 선동으로 보여요.
글 올릴 때도 거짓 선동글로 교묘하게 여론조사 하지말고
정확하게 주거취약계층인 분들만 여론조사 해주세요.라고
글제목 달고 글 쓰세요.74. ..
'20.11.19 4:06 PM (116.88.xxx.163)임대주택 비비꼬며 못된 댓글 다는 사람들....
75. ㅇㅇ
'20.11.19 4:09 PM (117.111.xxx.187) - 삭제된댓글내용을 자세히 보셔야지요.
설문 질의 자체가 공공부지를 활용한 주택보급 시 분양하는 것과 임대하는 방안 중 어느 쪽을 선호할까? 입니다.
공공주택중에 어느 방안이 좋냐는 것이지, 민영과 공공 중에 어디가 좋냐는 것이 아니잖아요?
82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정부 정책에 많이 우호적이지만 그래도 요즘 분위기가 많이 바뀐...76. 꼼므꼼므
'20.11.19 4:11 PM (59.7.xxx.207)정권을 비판하는 것도 칭송하는 것도 시간 낭비라고 분명히 썼는데... 뭐 자기 감정 푸는게 먼저니까 난독은 이해 합니다만...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만났을때, 거기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활용할까를 고민하는 게 사다리를 타는데도 자산을 불리는데도 유리한 태도일걸요...77. 117
'20.11.19 4:18 PM (59.7.xxx.207)국민의 54.8% 는 공공 주택이 "임대"되기를 바란다. "분양"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29.8%
제가 이렇게 썼거든요? 국민의 54.8이 임대 좋다하고 29.8이 민영 좋대요...이렇게 쓴거 아닌데...하....78. 원글
'20.11.19 4:21 PM (59.7.xxx.207)혹시나 저의 생각을 넓혀줄 다른 생각들이 있을까 싶어 글썼다가 역시...하고 갑니다. 쓰레기 같은 원글 보신 분들은 더 보석같은 자료 찾아 부자 되시길 바랄께요.
79. 그러니까
'20.11.19 4:37 PM (118.235.xxx.100)원글님이 글 제목을 기사 내용과 다르게 올려 놓고
누구에게 난독이라고 뒤집어 씌웁니까?
기사 내용 클릭하면 설문조사가 //공공주택보급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이고 공공부지에 주택 보급 중
그래프 내용이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주거방식의 설문조사를 가져와서 글 올렸잖아요.
그러면 님이 82게시판에 떡하니 글제목으로 올린
//부동산 진짜 여론// 이라는 글제목은 잘못 올린 거죠.
원글님이 조세일보 기사를 끌어오면서 글을 올리려면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주거방식의
부동산 진짜 여론//이라고 글제목을 올렸어야 합니다.
원글이 부동산 여론조사에 맞지도 않는 글을 올려 놓고
누구에게 난독증이라고 뒤집어 씌웁니까?
진짜 어이없고 기가 막히네요.80. 118
'20.11.19 4:43 PM (59.7.xxx.207)아 눼눼 제가 글솜씨가 부족해서 ㅋㅋㅋㅋㅋㅋㅋ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주거방식의
부동산 진짜 여론 이렇게 올렸어야 하는데 죽을 죄를 지었어요...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이에요.81. ㅇㅇ
'20.11.19 4:44 PM (117.111.xxx.187) - 삭제된댓글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한데,
전 임대 살 생각도 없고 소셜믹스도 싫고
세금들이는 공공주택은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만 혜택이 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 부동산정책 너무나 실망중인 1주택자에요.
저런 설문을 받는다면 저도 그렇게 응답할거에요. 공공주택은 임대로.. 분양전환이나 영구임대보다는 공공임대가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나 내가 거기 해당하거나 살고 싶은 생각은 1도 없구요. 그럼 저같은 사람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82. 흠
'20.11.19 4:47 PM (60.196.xxx.222) - 삭제된댓글토지 공개념으로 가는 상황이면, 결국 주택을 가진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다주택자인 원글께서는 투자를 어떤 방향으로 틀으실 것인지? 가 궁금하군요.
아니 애초에 공개념으로 가면 임대가 아닌 알짜배기들은 더더욱 희소해져서 양극화가 극심해질것도 같구요. 제대로 생각 못해봤는데 원글님 의견은 어떤가요?83. 웃겨
'20.11.19 4:52 PM (118.235.xxx.100)깨시민인척 비웃으며 댓글 다는 자체도 절대 본인 잘못은
인정 안 하는 게 대깨문들 특징 이라지만 은근 슬쩍
기사 내용과 다르게 글올려서 여론 호도 하지말라고요.
저도 기사 내용 상세히 그래프 까지 안 읽어 봤으면 그냥
공공임대에 관한 내용만 있는줄 알았을 거예요.
하여튼 정부지지자나 이정부나 뒤집어 씌우거나 남탓에
비아냥 거리고 뒷통수 치는데는
일가견이 있다는 것만 확실히 알겠어요.84. 117님
'20.11.19 4:57 PM (59.7.xxx.207) - 삭제된댓글기분이 상한건 아니고요, 본문에 분명히 이것이 무엇에 대한 조사인지 요약해서 따옴표까지 해서 썼는데 이걸 본인들의 프레임으로 보고 비판을 하면 어떻게 얘기해야 하나 싶었던 것일 뿐입니다. 117님 한정, 진지하게 물으셨으니 저도 진지하게 답하겠습니다. 1. 일단 저는 문정부가 "부동산의 금융자산화"는 필사적으로 막으려고는 하지만 역설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이건 비판도 칭송도 아닙니다. 일련의 정책에서 어떤 기조가 보인다는 것일 뿐. 좀 거칠게 말하면, 알거지 노숙자는 줄이겠다는 절박함이랄까. 2. 노동 소득이 금융 소득을 이기지 못한건 피케티가 책을 안썼어도 이미 80년대 초반부터 나타난 현상입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아직 산업 자본이 성숙하지 못해서 별로 못느낀채로 어리버리 하다가 아엠에프 맞는것이고요. 3. 코로나와 인공 지능의 이단 콤보로 이젠 노동 소득이 문제가 아니라 노동 자체가 존폐 위기에 있어요. 이런 상태에서, 아주 기계적으로 계산하면, 전 국민의 80%이상은 하우스 푸어가 될 겁니다. 4. 금융 자산이 증가하는 가속도를 막을 수 있는 정부는 세상에 없어요. 다만 그게 은행에 부채라는 형태로 물려있을때, 개인의 파산은 개인의 차원으로 끝나지 않게 됩니다. 5. 만약 지금 무주택이시고 삶에 있어 집이 중요하신 분이라면, 정부에 실망할 에너지를 가지고 내 자산 조건에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찾는데 쓸 것 같습니다.
85. 가짜뉴스
'20.11.19 4:57 PM (116.36.xxx.35)투성이인 판국에 자게에서 다주택자라고 하는 원글을 뭘 믿어요.
말만 배운척 배배 돌려서 하고 싶은 말이 뭔지도 모르게 썼구만
딱 글 쓴폼이 민주지지자 글이네요.
어쨌든 주변에 대부분 이 똥정책 반대하던데..
평생 나라에서 빌려주눈집 것도 마찬가지지 뭐가 다른건지86. 117님
'20.11.19 4:58 PM (59.7.xxx.207) - 삭제된댓글전국민의 80%이상이 하우스 푸어가 되는게 아니라 유주택자의 80%가 하우스 푸어가 될 것입니다로 수정합니다.
87. 60. 196님
'20.11.19 5:02 PM (59.7.xxx.207)네 저도 그게 방향이 좀 안보여서....고민중이기도 하고. 사실 요즘 저의 질문은 "토지 공개념은 과연 부동산이 금융 자산으로 변화되는 것을 막는 장치인가? 입니다. 여태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의 여러 지표들이 제게도 생각의 균열을 주고 있어요.솔직히 지금 생각으로는...그 피를 흘려 사람들이 얻어낸 민주주의가 생각보다 부작용이 많았듯, 토지 공개념 강화가 결국 부동산의 금융 자산화를 더 부채질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금만 내고 소유하게 해주기만 하면 감사할...지도?
88. ..
'20.11.19 5:32 PM (59.6.xxx.152)저만 원글 때리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ㅇㅇ
'20.11.19 6:22 PM (170.178.xxx.178)적폐 다주택자면 팔고 글쓰세요
임대아파트 입주하시면 인증하시고요2222290. 원글님
'20.11.19 7:27 PM (211.219.xxx.62)세상에서 내가 가장 똑똑하고 행복하죠?
당신 형제자매가 열심히살다 문득 머리들어보니 세상에서 가장헛된 시간을보내고 가진것이 손에쥔 모래처럼 다 빠져나갈 때도 이딴 소리 할겁니까?
지금 행복해도 당신과 당신자녀에게 이정권의 모든해악이 귀결될듯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