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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녀 차남이 잘 맞고 잘 사는거 같아요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0-11-18 23:40:56
성격들이 강하지 않고 서로 크게 욕심없이 잘 맞게 사는거 같아요
여동생이 성격이 순하고 편안한데 제부도 성격이 조용조용 순하고 편안한 편이라
아이도 조용하고 순하고 밝고

저희는 장녀 외동아들 조합으로
강함 강함이 만나서 시끄럽고 스케일 크고 시끌 벅적한데ㅔ
여동생이랑 제부 보면 조용조용 참 편안해요
IP : 61.98.xxx.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8 11:44 PM (112.152.xxx.35)

    대체로 그런것같아요.
    전 장녀 차남.. ㅜ

  • 2. 그런거
    '20.11.18 11:45 PM (120.142.xxx.201) - 삭제된댓글

    없어요
    둘의 인성이 사로 좋고 잘 맞음 질 살아요
    우린 장녀 막내 조합인데 거꾸로 성향은 남편이 큰 아들처럼 다 이끌어내기도 나는 몽땅 나몰라라 기대는 형국
    평생 사이좋게 너무 잘 살고 있어요

  • 3. 아이
    '20.11.18 11:45 PM (114.206.xxx.33)

    전 장남과 막내가 만났어요..

  • 4. 그런거
    '20.11.18 11:46 PM (120.142.xxx.201)

    없어요
    둘의 인성이 서로 좋고 잘 맞음 잘 살아요. 법칙이란 없죠.
    우린 장녀 막내 조합인데 거꾸로 성향은 남편이 큰 아들처럼 다 이끌어내기도 나는 몽땅 나몰라라 기대는 형국
    평생 사이좋게 너무 잘 살고 있어요

  • 5. ...
    '20.11.18 11:48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1-2명밖에 형제가 없는데 . 저희 때는 거의 대부분 형제가 2명인데 ..외동이랑 셋명은 거의 비슷하게 어쩌다가 있구요 .. 거의 차남 차녀 아닌가요 . 첫째 아니면둘째죠..

  • 6. 아이블루
    '20.11.18 11:50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1-2명밖에 형제가 없는데 . 저희 때는 거의 대부분 형제가 2명인데 ..외동이랑 셋명은 거의 비슷하게 어쩌다가 있구요 .. 거의 차남 차녀 아닌가요 . 첫째 아니면둘째죠.. 그리고 그런거 보다는 그냥 제부랑 여동생이 성격이좋겠죠 ...

  • 7.
    '20.11.18 11:50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님네 동생이 그런거죠ㅎㅎㅎ

  • 8. ...
    '20.11.18 11:52 PM (222.236.xxx.7)

    근데 요즘 1-2명밖에 형제가 없는데 . 저희 때는 거의 대부분 형제가 2명인데 ..외동이랑 셋명은 거의 비슷하게 어쩌다가 있구요 .. 거의집에서 차남차녀가 거의 둘째이자 막내 아닌가요 .. . 그리고 그런거 보다는 그냥 제부랑 여동생이 성격이좋겠죠 ... 막내끼리 만나서 시끌벌쩍하게 사는 집도 있겠죠 ..

  • 9. 장녀+막내아들
    '20.11.18 11:53 PM (14.50.xxx.116)

    저희부부 케이스인데 좋아요.

    전 장녀들이 약간 가족에게 희생해야 된다는 강박이 있고 남편은 은근 집에서 받는게 당연하다는 스타일

    그래서 시댁에서 챙겨주시는게 고맙고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남편에게 속으로 은근히 놀람...

    시댁터치 별로 안받고 좋아요.

  • 10. 000
    '20.11.19 12:03 AM (124.50.xxx.211)

    가운데 낀 차남차녀는 깍쟁이에 자기 이익을 엄청 잘 챙겨요. 순둥순둥하고는 거리가 먼 듯.

    어렸을때부터 대접받는 첫째와 애기같이 모두 챙겨주는 막내 사이에서 혼자 살아남기위해 자기 이익을 알아서 챙기며 자라서 깍쟁이에 이기적으로 큰다는 말이 있어요.

  • 11. ...
    '20.11.19 12:22 AM (117.111.xxx.17)

    윗님
    아시는 차녀중에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저는 차녀인데
    언니, 오빠, 남동생 이사할때마다
    이사비만 돈 천 만원 줬을겁니다
    이사들이 잦았는데
    돈이 없어서 제가 으레히 이사비용 대어줬습니다
    그러니 그 외의 친정에 들어간 돈이
    공식, 비공식으로 얼마나 되겠습니까?

    오히려 장녀인 언니가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 다 챙겼지요
    다 타고난 성격대로
    지 사는 대로
    베푸는 자식은 베풀고
    얻어가는 자식은 얻어가고 그런거 아닐까요

  • 12. ㅎㅎ
    '20.11.19 12:53 AM (118.34.xxx.173) - 삭제된댓글

    첫째는 혼자 귀한 사람으로 근자감 항상 대우받아야한다는 이기심
    막내는 특히 아들인 경우 우선 순위라 남의 고통 모르심

    그 사이에 낀 둘째는 알아서 자기거 챙기고 적절히 공감도 잘하죠

  • 13. 끼리끼리만나는
    '20.11.19 5:58 AM (211.108.xxx.29)

    겁니다
    서로끌리니까요

  • 14. 네에?
    '20.11.19 6:42 AM (125.132.xxx.178)

    성급한 일반화인듯.
    남편 차남... 그 집서 가장 성격세고 고분고분하지 않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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