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마냥 한장 입에 물고 아작아작 먹으니
사각사각 소리날정도로 싱싱해요.
일단 옆집 아랫집에 드렸고요
겉절이도 해놨고
싱싱할때 빨리 해먹어야하는데
뭐 할까요?
염소마냥 한장 입에 물고 아작아작 먹으니
사각사각 소리날정도로 싱싱해요.
일단 옆집 아랫집에 드렸고요
겉절이도 해놨고
싱싱할때 빨리 해먹어야하는데
뭐 할까요?
그리고 시저 샐러드 고기에쌈~~
샤브샤브에 넣어도 맛있어요
도토리묵이랑 양념해서 먹고 라면에도 넣어 먹었어요.
전 부쳐도 맛있더군요.
부럽네요!!!저의 최애 채소예요.
뭘 하면 그런게 4키로나 들어오나요?^^
국 끓이고 전부치고 튀김도 해도 돼요.
일반상추보다 보관이 길어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
일단 쌈싸먹고
샐러드하고
샌드위치에 양상추보다 식감 맛도 나아여
배추전 하듯이 부쳐요
밀가루물 소금 살짝 엷게 만들어서 담궜다가 치이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