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분이 쓰신 대전 아팟 놀랍네요.
92년도 지어진 아파트 가격이 정말 2017년에 4억 넘기기 시작하더니
쭉쭉 올라가네요.
2016년까지는 우리집이랑 시세가 비슷했는데 지금은 우리집은 올라서 5억..
그동안은 신축 오르는 거 보면서...
그래 신축이니까.. 하면서 위안했는데
저 대전 아파트는 너무 부럽고.. 무기력해지는 기분이네요ㅜ
1. 학군이
'20.11.18 10:5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그 지역 최강이잖아요.
(근데 궁금한테 왜 아팟이라고 하세요? 얘기할 때도 아팟이라고 하시나요?)2. 음
'20.11.18 10:51 PM (210.205.xxx.187) - 삭제된댓글대구와 부산 울산은 안보시나봐요.
3. 아팟
'20.11.18 10:52 PM (175.120.xxx.219)아팟 아팟
맞춤법이고 뭐고 하나도 거슬리지 않는데
저 아팟은 굉장히 거슬려요.
얼어죽을 아팟4. 뭐... 하긴....
'20.11.18 10: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하긴 생각해보니 영어 발음에 마지막 t를 세게 발음 안 하기도 하네요 ㅎㅎㅎㅎ
코스트코를 죽어도 코스코, 커스코 라고 쓰는 것 처럼요 ㅎㅎㅎ5. 원글
'20.11.18 10:54 PM (119.69.xxx.229)부동산 까페나 82에서도 여기저기서 자주 접해서 별 생각 없었는데 82 단어에 민감한 걸 생각 못했네요ㅜㅜ 핸펀이라 수정하면 줄이 길어져서ㅜㅜ 지방 집값을 따로 찾아보고 하진 않았어요. 그냥 82에 글이 올라왔길래 찾아보고 놀란거에요.
6. 아팟2
'20.11.18 10:55 PM (220.72.xxx.121)저 아팟은 굉장히 거슬려요222222
얼어죽을 아팟
전 원핏도 너무 거슬려요.
원피스가 왜 원핏인지 참....7. ..
'20.11.18 10:56 PM (223.39.xxx.8)아팟 아팟 거리며 부동산으로 정부까기 열심히 하는 사람 한 명 있죠
8. 아팟
'20.11.18 11:07 PM (183.98.xxx.38)중요한 건 집값이지 맞춤법이 아닌데
집값이야기가 싫으니 맞춤법이 더 꼴보기 싫은가 보네요
아팟이나 코스코나9. 음
'20.11.18 11:09 PM (223.38.xxx.147) - 삭제된댓글돈 없어서 아파트 못 사는 사람
아팟,스컷 다 싫어요.
모자라 보여요.10. rainforest
'20.11.18 11:12 PM (183.98.xxx.81)코스코는 그러려니 하는데 아팟, 원핏은 정말.. 절레절레.
11. ...
'20.11.18 11:18 PM (121.168.xxx.239)아팟 괜찮은데 왜요 ㅋㅋ
한글 줄임말이 더 이상한데12. 원글
'20.11.18 11:21 PM (119.69.xxx.229)줄임말에 예민한게 유저 나이대때문이 아닐까 해요. 전에 아이 8갤이라고 썼다가 내용보다 개월을 갤이라고 쓴걸로 또 혼났었네요ㅎㅎ 82랑 다른 커뮤 같이 이용하며 오는 불상사ㅋㅋ
13. 아 제발!
'20.11.18 11:22 PM (125.129.xxx.59)아팟 원핏 서폿 스컷
정말 좀 안했으면 해요
중요한 것 집값이지만
맞춤법은 정말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제발 좀 제대로 쓰길.
좋아보이지도 정상으로 보이지도 멋있어보이지도 않고14. 아팟?
'20.11.18 11:29 PM (222.110.xxx.248)아팟이 뭐에요?
15. ..
'20.11.18 11:37 PM (39.119.xxx.170)생각없는 사람들..
혀짧은 소리로 데데데데..하는것 같아요.
아팟 이라니..ㅎㅎ16. 이건
'20.11.18 11:37 PM (112.146.xxx.207)나이대 탓을 할 게 아니라
나이대 덕이라고 해야죠. 그래도 이나마 옳은 맞춤법 지키며 엉터리 신조어 퇴출하며 온라인 커뮤니티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저는 아마 원글님보다 어리겠지만
와... 진짜
몇 갤 몇 갤
아팟
이런 말 쓰는 사람들이 자기 애 영어교육 시킨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그러다 학년 올라가면 국어 잘 해야 대학 간다고 또 막 목청 높이고 하는 걸 보면 한숨 나요. 너무 한심...
언어는 생활과 동떨어진 게 아닌데
어머님부터 제대로 하시죠, 싶어서요.
자기 애가 받아쓰기 틀려 오면 화낼 거면서...
왜 엄마는 옆으로 걸으면서 애는 똑바로 걸으라고 하냐는 거죠...17. ㅋㅋ
'20.11.18 11:41 PM (110.70.xxx.232)근데
아팟이 아니라
아팥으로 써야죠~~ㅋㅋ18. 원글
'20.11.18 11:44 PM (119.69.xxx.229)나이대와 익명의 콜라보덕일수도 있겠네요. 익명을 무기로 제가 '갤' 과 '아팟'이라는 단어를 쓴걸로 제 앞일까지 내다보면서 온갖 악담을 퍼부으시네요ㅎㅎ 112.146 님 제나이가 얼만줄 알고 저보다 어리더고 하시니 저도 한말씀 드리면, 제 교육관까지 왈가왈부 하실것 없이 112님부터 제대로 하세요~ 익명뒤에 숨어서 이렇게 악플다시는 것도 한심하기는 마찮가지입니다.
19. 이건
'20.11.19 12:12 AM (112.146.xxx.207)네? 악플이요?
무슨 말씀 하시는 거예요.
저는 님의 앞날을 말하면서 악플 단 게 아니고
보통들 그렇더라, 는 말을 한 거예요.
다시 보니 조금 애매하개 쓴 것 같긴 하지만 저는
맘카페에서 서로 틀린 맞춤법으로 글 주고벋으며 애 교육 걱정하는 모습의 우스움을 말하고자 한 거고요,
원글님은 그들과 사용 단어가 겹치는 공통점을 갖고 계신데
그런 사람이 안 되고 싶으면 그렇게 안 하면 되는 거죠...
악플이라고 할 만한 내용은 다른 댓글들 같은데 전 좀 억울하네요??
우리말 바로 못 쓰는 건 부끄러운 일이에요.
창피한 줄을 알아야 하는데
나이대가 높아서 그렇다느니 대뜸 이상한 말을 하니
그건 좀 아니지 않냐고 짚어 주고 싶었네요.
또한 서로 모르지만 ㅎ 애 있고 아파트 걱정할 정도면 대략 짐작 가능한 것도 있잖아요? 나이도 모르면서 그런다고 받아치기엔... 그러는 님도 82 분들 나이를 알고 나이대 운운한 건 아니지 않냐고 묻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마찮가지가 아니고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건 어려운 단어도 아니잖아요.20. 정녕
'20.11.19 12:12 AM (114.203.xxx.133)아이팟으로 읽은 건 나뿐인가..
21. 원글
'20.11.19 12:47 AM (119.69.xxx.229)112님 어렵지도 않은 마찬가지 틀려서 대단히 죄송하구요. 님에게는 맞춤법 틀리는 엄마는 애 교육 걱정하면 한심한 엄마로 평가받는가군요ㅎ 그런분의 평가에 의한 '그런 사람' 이 되고 안되고는 제가 결정할 테니 그런 사람이 안되면 된다! 는 아무나 남 가르치는 교만한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애 있고 아파트 걱정할 나이도 안되셨으면서 맘까페 엄마들 성향은 어찌 그리 잘 알고 평가하는 걸까요? 나이대 얘기한건 아무래도 부동산 까페나 맘까페 주층이 젊은층이 많기 때문에 '아팟' 이나 '갤' 이 82에서 더 흔히 쓰여서 82에서 저런 줄임말 사용으로 뭇매 맞을수 있다는 뜻이었어요.
22. 원글
'20.11.19 12:49 AM (119.69.xxx.229)대뜸 이상하게 느낄수 있게 애매하게 썼네요. 저도 제 맞춤법을 돌아볼테니 맞춤법 틀리면서 애 교육에 신경쓰는 엄마는 한심하다는 본인의 생각도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아직 애도 없으신 모양인데 우리말만 잘 쓴다고 훌륭한 엄마는 아니잖아요?
23. ...
'20.11.19 6:50 AM (218.237.xxx.60)원글님 여기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들 많아요 이해하세요...아무데나 껴서 똥싸고 삿대질하며 욕하는 인간들 상주하는 곳입니다...자기인성 돌아볼줄 아는 인간이나 될 것이지...저도 무주택으로 오래 살아서 원글님 어떤 맘인지 알아요...단축어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데요 그많은 단축어들도 한때 유행이고 그러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도 하고 신조어가 생기기도 하는거죠..언어도 생물이죠 아님 고어가 왜 있겠어요..오두 훈민정음 제망매가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인가
24. 그게 좀
'20.11.19 9:53 AM (220.78.xxx.205) - 삭제된댓글웃긴건 사실이잖소.
아파트면 이지 아팟?
아야야 나 아팟! 이런 느낌이잖아요.
맞춤법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듣기싫다잖소.
티브 렌즈 아팟... 82회원들 발작버튼 알면서 구우~지 누르는 건 왜요?
이런 말 별 느낌없이 쓰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이런 부분을 당신에대한 정보로 간주하고 판단하는 사람도 또한 많습니다. 오프에선 이렇게 지적질하는 수고로움 없이 속으로만 생각해지요.
전 젊은 남자애들이 '돼애~박, 돼애박'거리면 조용히 피합니다. 그의 멍청한 모습이 저의 귀와 뇌를 너무 고통스럽게 만들거든요.25. 그게 좀
'20.11.19 9:53 AM (220.78.xxx.205) - 삭제된댓글웃긴건 사실이잖소.
아파트면 아팥이지 아팟?
아야야 나 아팟! 이런 느낌이잖아요.
맞춤법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듣기싫다잖소.
티브 렌즈 아팟... 82회원들 발작버튼 알면서 구우~지 누르는 건 왜요?
이런 말 별 느낌없이 쓰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이런 부분을 당신에대한 정보로 간주하고 판단하는 사람도 또한 많습니다. 오프에선 이렇게 지적질하는 수고로움 없이 속으로만 생각해지요.
전 젊은 남자애들이 '돼애~박, 돼애박'거리면 조용히 피합니다. 그의 멍청한 모습이 저의 귀와 뇌를 너무 고통스럽게 만들거든요26. 그게 좀
'20.11.19 9:57 AM (220.78.xxx.205) - 삭제된댓글웃긴건 사실이잖소.
아파트면 이지 아팟?
아야야 나 아팟! 이런 느낌이잖아요.
맞춤법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듣기싫다잖소.
티브 렌즈 아팟... 82회원들 발작버튼 알면서 구우~지 누르는 건 왜요?
이런 말 별 느낌없이 쓰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이런 부분을 당신에대한 정보로 간주하고 판단하는 사람도 또한 많습니다. 오프에선 이렇게 지적질하는 수고로움 없이 속으로만 생각하지요.
전 젊은 남자애들이 '돼애~박, 돼애박'거리면 조용히 피합니다. 그의 멍청한 모습이 저의 귀와 뇌를 너무 고통스럽게 만들거든요27. 그게 좀
'20.11.19 9:57 AM (220.78.xxx.205)웃긴건 사실이잖소.
아파트면 아팥이지 아팟?
아야야 나 아팟! 이런 느낌이잖아요.
맞춤법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듣기싫다잖소.
티브 렌즈 아팟... 82회원들 발작버튼 알면서 구우~지 누르는 건 왜요?
이런 말 별 느낌없이 쓰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이런 부분을 당신에대한 정보로 간주하고 판단하는 사람도 또한 많습니다. 오프에선 이렇게 지적질하는 수고로움 없이 속으로만 생각하지요.
전 젊은 남자애들이 '돼애~박, 돼애박'거리면 조용히 피합니다. 그의 멍청한 모습이 저의 귀와 뇌를 너무 고통스럽게 만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