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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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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가를 폭행하는 심리

... 조회수 : 4,628
작성일 : 2020-11-18 01:47:30
그 심리가 뭘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요. 너무 귀엽고 모든게 사랑스러울때인데...
뭐가 그리 미워서 몸도 제대로 못 가누는 어린 아기를 폭행했을까요?

양모가 어린이집원장이라더니..아이들을 계속 보다보니 애들이 너무 싫었나?

이해가 안되요.

왜 폭행하는건지...그냥 무조건으로 아기들은 다 귀엽지 않나요?
IP : 61.77.xxx.1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8 1:50 AM (14.35.xxx.21)

    제가 정말 모르겠는 건, 자기 자식이 있는데 굳이 입양한 이유예요. 자신을 잘 알텐데요. 자기 집 있다면서요.

  • 2. ㅡㅡㅡ
    '20.11.18 1:51 AM (70.106.xxx.249)

    여자들 중에서도 싸패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 살인범은 자기아이조차도 키우기 싫어해서 큰애를 내내 시터쓰며 키웠댑니다. 어쩌면 큰애도 맞고 살았을지도요
    주변에도 애 싫다 애 키우기싫다 그러고 다녀서 입양할때 이상하다 싶었대요.

    싸이코패스와 모르고 어울려 사는건데 재수없게 직장동료나 상사 또는 배우자 가족등등으로 엮이면 확 깨닫죠.
    학교다닐때도 아무리 어린앤데도 진짜 지능적이고 사악하게 괴롭히는 애들 본적도 많구요. 그런애들이 커서는 저러고 다니겠죠
    고유정도 그렇고 이번 범인도 그렇고..
    상식선에서 이해할수 없어요

  • 3. 글쎄요
    '20.11.18 2:07 AM (115.143.xxx.201)

    청약때문이라던데 그게 아니면 모르겠네요

    친정이 목사라더만 그쪽이면 그냥손절해야 할듯 인간아닌게 많아서

  • 4.
    '20.11.18 2:14 AM (92.40.xxx.188)

    강자에겐 꿈뻑도 못하는 것들이 약자를 괴롭히죠. 여기서 더 나아가면 애기든 동물이든 잔인한 폭력으로 불만표출. 제가 살던 유럽 동네에선 경찰이 되는 사람은 어려서 집단괴롭힘을 당하거나 가했던 사람이라는 설이 있었어요. 복수와 폭력적 성향을 정당화 할 수 있는 집단은 경찰이나 군대같은거니까요. 정의로운 분들한테 해당되는 말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 5. ....
    '20.11.18 2:16 AM (112.150.xxx.84)

    양모 어린이집 원장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뇌 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그 약한 존재를 그렇게까지...

  • 6. ....
    '20.11.18 3:10 AM (14.52.xxx.133)

    양모, 양부의 부친 다 목사고
    양모의 모친이 포항의 어린이집 원장이라고
    미국 한인사이트에 다 공개됐어요.
    지금은 어린이집과 교회 이름은 지워졌지만요
    양부는 cbs행정직원

  • 7. ....
    '20.11.18 3:11 AM (14.52.xxx.133)

    16개월짜리 입양아 살해자들
    안성은(남) : CBS방송국 행정직
    장하영(여): 아버지 목사, 어머니 포항 어린이집 원장

  • 8. mm
    '20.11.18 4:57 AM (61.98.xxx.36)

    입양에 대한 환상은 있고 그런 이미지 가정을 갖고는 싶었는데
    성정은 그럴수 없고 인내심도 없고
    큰아이 둘째 징징대니 헤까닥 미쳐돌은듯

  • 9. ....
    '20.11.18 5:09 AM (131.243.xxx.15)

    입양에 대한 환상은 있고 그런 이미지 가정을 갖고는 싶었는데
    성정은 그럴수 없고 인내심도 없고222

    처음부터 때렸겠어요 어디.

    저지레하면 짜증내다가, 야단치고 소리치다가, 꿈밤 한대 때리는고 엉덩이 한대 떄리고,

    그러다가 손이 올라가고 한대가 두대 대고 점점점점 심해졌겠죠.

  • 10. 코스프레
    '20.11.18 7:17 AM (112.145.xxx.6)

    입양한 연예인 흉내내며 방송타고 싶어서 인 듯

  • 11. 아파트
    '20.11.18 9:01 AM (125.182.xxx.58)

    아파트 청약 때문에 입양한 거라던데요

    그리고 성정이 정상인이 아닌데요 아예
    애를 첨부터 때렸는지 아닌지는 중요한게아닌것같아요

  • 12.
    '20.11.18 9:08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게시물 읽다가 어떤분 올리신거 많이 보라고 퍼와요

    최근에 많은 이들에게 슬픈과 분노를 일으킨 16개월 입양아 살해사건 아실겁니다.

    6개월간 아이를 ㅎㅌ에서 위탁받아 키우신
    위탁모님은 15년 넘게 위탁봉사를 하시면서 아이가
    좋은곳에 입양가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보며
    인생의 보람을 느끼셨던 분입니다.

    장하영은 육아를 매우 싫어하고 주변에도 애 키우는게 싫다. 애 안낳고 살 계획이라는걸
    종종 말했으며 아이 키우는게 싫어 시터를 2년간 고용해 전담시키고 아기가 울면 히스테리를
    부리며 때리고 특히 먹을때 아이가 다가오면
    사정없이 내리치는 인간으로 친자도 그걸 알고
    엄마를 무서워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평판도 매우 안좋구요.
    어찌하여 이런 사람이 목사집안이라고
    아기 입양이 허가가 되었을까요?

    허세와 청약의 목적에 이용되어 아무것도 모른체
    비참하게 간 아이의 원래 이름은 '정인'입니다.
    정인이는 6개월간 건강하고 똑똑하며 밥도 잘먹고
    행복한 아가였습니다.

    정인이가 목사집안 부부에게 입양된다는 말에
    신자로써 행복하게 살겠다고 기뻐하신 위탁모님은
    아이의 이름을 새긴 금목걸이와 금팔찌 반지를
    쳐죽일 장하영 안성은에게 선물하며 아이를
    잘 키워달라 보내셨습니다.


    하지만 안성은 장하영 살인마는 청약과 허세의
    목적이 끝난. 아이가 입양간지 한달도 안되서
    끝없는 폭력과 굶주림에 시달리고..
    아이를 사고사 자연사로 처리하여 비정상 아이를
    보내어 애가 죽은거라며 ㅎㅌ에 항의하며 자기네는
    사랑의 입양 모범가정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두 악마년놈의 계획에 안 맞게 잘 안죽고
    버틴(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님들이 아프리카 기아 난민같이 말라가며 학대받는 아가를 몰래 밥 먹여가며..병원에 치료를 맡기며 보호했습니다)

    아가는 마지막으로 장하영의 발길질과 덤벨질에
    내장이 다 터지고 온몸이 골절되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자기는 아기를 안죽였다며 내민 증거동영상은
    골절된 다리로 걸어오라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장하영의
    소리에 부들부들떨며 아픈다리로 서는 아기였습니다.

    그들은 구속되자마자 학대동영상 800개를
    즉시 삭제하는 치밀함을 보입니다.

    주변인들의 끊임없는 신고에도 목사가족.
    기독교방송다니는 집안이 입양편견에 공격받는다며
    경찰을 제지했고 너희들이 신고만 안했어도
    나는 아이를 저렇게 하지 않았다.
    3천만원이 넘는 변호사를 각각 선임해 구속은 싫다며 자기를 누구도 심판할수 없다고 합니다.

    공범인 안성은은 궁금한이야기Y에서 입양가족
    학대 편견이고 애가 이상했고 사고사다. 친딸이
    누르고 소파에서 떨어뜨려 죽인거라는 친딸
    뒤집어씌우기 신공을 발휘하다 부검결과가 발표
    되자 발을 빼는 치밀한 작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을 베플고 저 낮은자를 위해 몸을 낮춘
    예수를 따른다는 자들이 어찌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뻔뻔하게 무죄를 무장합니까!!
    그들의 하나님은 없습니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자에게도 학대의 정황이 보인다는 주변의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ㅎㅌ에서 입양간 정인이에 대해 너무 소식이
    없어 궁금해하던 위탁모 가족분은 11월이 넘어서야 끔찍한 현실을 알고 충격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내아가..우리아가는 그렇게 갈 아이가 아니라며
    혼절하시고 식음을 전폐하시다가 가족들의
    힘을 빌려 댓글청원 요청 등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이 내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다.

    부모가 없고.친척. 친구도 없는 아이의
    억울한 죽음을..가족이 없어 억울함을 주장해줄 사람이 없어 묻힌다는..무죄판결 받고 희희덕거리며
    또 다시 입양신청하며 제 2,3의 살해당하는
    아이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십니다.

    11월 16일 월. 1시 20분
    마스크와 손소독을 하고 양천경찰서에
    항의시위를 하러 참석하실 겁니다.
    이 억울한 죽음에 청원참여댓글과 시위뿐이
    할수없는 이 상황에 가슴아파하십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정인이는 16개월밖에 못살고 떠난 이 아이는
    못나지도 이상하지도..밟혀죽일 아이가
    절대 아닙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

    16개월 아기 학대 사망. 강력한 아동학대 대응(방지) 매뉴얼을 만들어 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44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67


    16개월 입양아 사망사건 관련 현 입양제도의 문제점을 바로잡아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YtHXF

  • 13. ㅜㅜ
    '20.11.18 9:24 AM (112.165.xxx.120)

    어린이집에서 처음 신고했다가 넘어가고 부모몰래 병원데려가서
    의사가 또 아동학대 신고하고.... 차안에 애가 갖혀있다고 신고도 들어갔고
    짧은 기간에 세번이나 신고가 들어갔는데
    어쩜 말 몇마디 듣고 믿을 수가 있는지.................ㅠㅠ

  • 14. ...
    '20.11.18 11:53 AM (183.96.xxx.248)

    청약때문에 입양했다가 파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악마들이죠.

  • 15. 인간의도구화
    '20.11.18 12:17 PM (125.135.xxx.135)

    싸패 뇌를 어찌 이해하시려구..

  • 16. 누리심쿵
    '20.11.18 4:33 PM (106.250.xxx.49)

    저런 싸패와 함께 살고 방치하고 적극협조한 남편도 싸패죠
    싸패들끼리는 같이 살아도 안무서울까요?
    상대가 자기를 언제 죽일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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