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9: '검사장에 5억!', '룸접대 시인' 옵티머스·라임사태에 윤서방파가 있다!
# 옵티머스와 라임사태와 관련된 윤서방파. 옵티머스 이모전대표는 사망한 옵티머스의 고회장이 사망하기 전, 2018년 수사 당시 검사장에게 5억을 건넸다고 다수 앞에서 여러 차례 말하며 '우리에게 카드가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 2018년 당시 검사장은 윤석열. 이후 검사장이 된 사람은 한동훈, 윤대진, 박찬호 검사장.
# 라임의 김봉현회장이 지목한 접대받은 검사. 17일 소환조사에서 접대받은 사실을 시인. 이성윤지검장의 서울중앙지검은 김봉현과 변호사 이모씨가 지목한 두 명의 검사를 소환할 예정. 누가 접대받은 검사를 '라임사태' 수사에 파견했을까? 서초동 윤서방파가 점점 어울리는 윤석열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