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ㅅㄱ씨는 어떻게 미혼인데 아이를 낳았다죠?
염원이 커서 정자 기증 한번 알아만 봤었어요.
근데 한국에선 미혼이 정자 받아서 아이 낳을 수가 없는
구조던데요?
사실혼이나 부부 아니면 정자 받는 루트가 없었어요.
불법이란거죠.
그냥 남자랑 자는 수밖에...ㅡㅡ;;;
현재도 이런데 그 옛날에 가능했던 걸 내가 방법을 못찾은건가?
싶었는데 사유리씨도 한국서 미혼이 정자 받아 아이 가질수
없어서 일본서 임신 출산 한거라는군요.
허씨는 해외서 나은건지...
1. ‥
'20.11.16 10:50 PM (211.109.xxx.92)기증 받을수 있어요
의대생들이 실험용으로 많이 하잖아요 ㅠ
우스개소리로 내 애가 어디선가 크고 있을지 모른다고~~2. ㆍㆍ
'20.11.16 10:52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이혼 전 부부가 신청했었고 이혼 후에도 유효해서 시술 받았다고 봤어요
3. ....
'20.11.16 10:52 PM (222.69.xxx.150)미혼도 기증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저도 원글님처럼 미혼은 받을 수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 궁금하긴 했어요.4. 원글
'20.11.16 10:53 PM (115.161.xxx.124)저 이름 있는 큰 산부인과 갔거든요.
미혼에게 정자 기증 된다고요?
병원에선 결혼할 사람 데려오는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그 의사가 일부러 그리
말한거라고요?5. 원글
'20.11.16 10:54 PM (115.161.xxx.124)아...이혼 전 시술 신청
그렇다면 말이 되네요.
역시나 결혼뿐인가 답은 ㅠㅠ6. 아니예요
'20.11.16 10:55 PM (211.109.xxx.92)전 남편과 상관없어요
전 남편 거부로 다 실패했어요7. 777
'20.11.16 10:57 PM (175.199.xxx.58)매매는 당연히 금지고 기증은 가능한데 이게 기관을 통했다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관심이 있으시다니 영화 매기스플랜 보시면 유전적으로 좋아보이는(?) 동료에게 정자를 부탁해서 기증 받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영화 깜찍하니까 한번 보세요.8. 그냥
'20.11.16 11:01 PM (110.70.xxx.35)애완동울과 자식은 완전히 다르다는..
사회관계망이 완전히 다르지요9. 원글
'20.11.16 11:08 PM (115.161.xxx.124)부끄럽지만 외모가 수려하고 머리도 좋은
남사친이랑 이 얘길 한적이 있네요.
나이는 들어가고 남편감은 안보이고
아이는 갖고 싶고 슬프다는 푸념...
걔도 미혼인데 저랑 같은 사정인지라
동병상련이랄까 이해해 줄 사정이었죠.
그랬더니 뜬금없이 자기가 정자 기증 하겠다고 ㅎ
제가 놀리느라고 그래라 대신 친권포기각서도
쓰라니까 너무나 진지하게 신나하며
그러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한국서는 사실혼, 부부 아님 불법이라고
했더니 그래? 하고는 고심하더니 해결책 찾은듯이
해맑게 하는 말이 그럼 같이 자면 되겠네
하는데 헛웃음이 허허~~~
진짜 걔가 성격만 좋았어도 ㅠㅠ
남편감으론 아니올시다라서 참...10. . . .
'20.11.16 11:31 PM (121.145.xxx.169)성격도 유전됩니다
11. 원글
'20.11.16 11:36 PM (115.161.xxx.124)...님 그 이유로 남사친으로만
두는 거예요 ㅠㅠ12. ..
'20.11.16 11:38 PM (116.39.xxx.162)허씨는 누군가요?
13. sandy
'20.11.16 11:49 PM (58.140.xxx.197)외모가 수려하고 머리도 좋은
데 성격까지 좋기 어려워요 -_-;
물 좋고 정자 좋은 곳 없구요14. 원글
'20.11.16 11:58 PM (115.161.xxx.124)sandy님...외모나 두뇌를 따져 만나려다
지금껏 싱글은 아니고요.
그 남사친은 모든 장점을 한번에 빛 바래게
할만큼 성격이 참 그래요 ㅎㅎ15. ...
'20.11.17 12:12 AM (61.254.xxx.69)허수경 때는 허용 이후 황우석 사태 이후 법으로 차단
16. 원글
'20.11.17 1:16 AM (115.161.xxx.124)...님 아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뭔가 억울한 기분이 드네요.17. Juli
'20.11.17 5:49 AM (121.165.xxx.46)허씨는 남편으로 내세울수 없는 사람이라
그렇게 둘러댔대요.
내친구 하나 남편이 무정자증이라
30년전에 방배동 불임센터에서
정자 기증받아 애 낳았어요. 의대생꺼라 했어요.
덕분에 남편이랑 별거하다 합치긴했는데
( 시아버지가 애 낳으라고 그때 돈 오백준)
지금은 표면상으론 같이 살죠.
아들이 전혀 아빠 안 닮았고
손자도 봤어요.
별로 행복하지 않아보여요.
남의 자식을 왜 낳아서는. 에휴18. 윗님
'20.11.17 6:46 AM (218.238.xxx.44)그 자식은 똑똑한가요? 문득 궁금..
19. ㅇㅇ
'20.11.17 8:22 AM (223.38.xxx.91)의대생 자식 말만 들어도 팍팍하네요 못생기고 성격 특이할듯 (낮게잡아) 상위 6퍼센트 두뇌 얻을바에 차라리 외모 좋고 성격 좋고 인기 좋은 사람의 것이 낫지않을까.... 이것도 좀 해괴망측하고 이래나저래나 단순한 일은 아니군요
20. 윗님
'20.11.17 9:01 AM (125.182.xxx.65)요새 공부잘하는 애들이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아요.
21. Juli
'20.11.17 9:04 AM (121.165.xxx.46)아뇨. 별로 잘생기지도 똑똑하지도 못했어요
집안에 돈이 많으니 유학가서 공부하고 뭘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내 친구는 평생 외롭고
처음에 자기도 배란이 잘 안되고
남편도 무정자증이라고
시아버지가 어떻게든 애 낳으라고 돈줬다 말하고
아들하나 얻더니 저랑 멀어졌어요
자기 비밀을 아는 친구가 싫어진거겠죠.
그냥 잘 살려니 하고 놔뒀어요.
인생 가지고 싶은걸 다 가지고 살수는 없는거고
그냥 나름 생긴대로 살다 가는게 편한거 같아요.
그 남편 처음부터 너무 바람펴서 생활비도 안주고
애 낳은후부터는 둘이 그 집에서 굶다가
친정 엄마가 꺼내와서 친정살이 하다 별거
다시 합친거라
제가 다 속상했었어요. 에흐22. ㅇㅇ
'20.11.17 9:05 AM (223.38.xxx.91)흠 -_-
외모 좋은 애덜이 공부도 잘한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같아요
공부나 스펙은 부모가 만들어줄수있지만 외모나 성격은 맘대로 되나요23. 웬미혼
'20.11.17 9:14 AM (222.100.xxx.14)그 사람은 결혼 2번하고 2번 이혼하고 아기 낳은 건데
미혼은 현재 남편이 없는 사람이 아니고
아예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란 거자나요 ㅎㅎ24. 윗님
'20.11.17 9:33 AM (112.154.xxx.39)출산시 혼자살았죠
이혼 두번하구요
그런가정에는 정자기증이 안된다는거 아닌가요?
어찌됐든 여자혼자 사는거니까요25. 흠흠
'20.11.17 10:02 AM (112.165.xxx.120)난임카페에 남편무정자증으로 정자기증 받는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절대절대 부부외의 다른 사람에겐 말하지말라는 조언 많습니다.
댓글보니 이해되네요26. 정말
'20.11.17 12:23 PM (1.225.xxx.20)절대절대 부부외의 다른 사람에겐 말하지말라는 조언 많습니다.
댓글보니 이해되네요22222222
남의 가정사를 이런 데서 나팔을 불어야 하나?
잘 하면 누군지도 알아보겠네요27. ㅇ
'20.11.17 12:28 PM (115.23.xxx.156)정자 기증 되나요?
28. 친구가 멀어진 이유
'20.11.17 2:13 PM (49.174.xxx.31)가 있네요.
저 위엣님은,입이 문제네요ㅋ29. 허수경은
'20.11.17 7:48 PM (1.234.xxx.165)허수경 때는 허용 이후 황우석 사태 이후 법으로 차단 2222
이혼 재혼 이런것과는 관련없어요. 미혼 비혼이 중요한게 아니고 배우자 동의를 받을수 있느냐 아니냐라서요.30. ..
'20.11.17 9:12 PM (175.119.xxx.68)아까 현대홈쇼핑에 나오던데
90년대에 그 이쁘던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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