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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학대받아 죽은 아기 청약때문에 입양했다고 하네요

ㄴㅇㄹ 조회수 : 41,899
작성일 : 2020-11-16 21:51:55
맘카페에 아기 위탁시절 사진도 보고 했는데
입양목적이 청약때문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ㅠㅠ
입양으로 인한 아기는 청약점수에 포함 안 시키면 좋겠어요

기사보고 많이 울었는데 너무 불쌍해요
카페글은 링크는 따로 걸지는 않을게요
IP : 211.207.xxx.38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6 9:53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아... 다른데서 댓글 봤는데 역시 그렇군요
    입양은 청약가산에서 뺐으면 좋겠어요

  • 2. ㅇㅇ
    '20.11.16 9:53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예전엔가 청약때문에 입양한다는 뉴스는 본 기억이 나요.
    아파트가 중요하죠.
    근데 아이 인생은 더 중요한데.ㅠ

  • 3. ...
    '20.11.16 9:53 PM (182.209.xxx.39)

    헐... 청약이요??
    진짜 미친...욕나오네요

  • 4. ...
    '20.11.16 9:54 PM (211.36.xxx.50) - 삭제된댓글

    ㅜㅜ 그 부부 약게 자기것 잘 챙기는 인상이던데 약은 걸 넘어 악했네요

  • 5. ㅡㅡ
    '20.11.16 9:54 PM (125.31.xxx.233)

    돌았네요.. 별걸다 집어넣는다..

  • 6. .....
    '20.11.16 9:56 PM (221.157.xxx.127)

    미쳤구나....

  • 7.
    '20.11.16 9:58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청약받으려 입양했다가 파양도 한다고 들었어요
    아이키우기 싫으니 낳지않고
    막대하려고 입양했군요 악마들
    그런것들이 머리는 잘돌아가서

  • 8. ....
    '20.11.16 9:59 PM (211.178.xxx.33)

    제발 그년 청약 안됐으면 .ㅜㅜ

  • 9.
    '20.11.16 10:04 PM (223.39.xxx.243)

    악마네요 악마.
    손이 벌벌 떨려요..
    세상에 어떻게 ....

  • 10. 진짜
    '20.11.16 10:05 PM (58.120.xxx.107)

    어이 없네요.

  • 11. 호이
    '20.11.16 10:07 PM (222.232.xxx.194)

    돈벌려고 그짓거리 한거면 돈벌어줄 아기한테 그따위로 하면 안되지 극진히 모셨어야지 진짜 써글것들

  • 12. ㅜㅜ
    '20.11.16 10:07 PM (118.235.xxx.114)

    인상 얘기하면 욕 먹는 거 아는데
    여자가 정말 제가 너무 싫어하는 인상이에요 살면서 저런 인상 여자들 몇번 만났는데 자기 꺼 너무 약게 챙기고 으
    암튼 애기가 원래 아주 하얗고 통통하고 천사같은 웃음이던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ㅜㅜ

  • 13. 학대
    '20.11.16 10:24 PM (198.16.xxx.156) - 삭제된댓글

    교회 어린이집 원장에 목사인 친정, 남편도 목사 아들...

    이 여자 친정이란 교회 알 것 같아요. 어디 출신이라고 얘기하길래 그 지역 장씨 성 가진 목사 교회를 찾아보니 바로 나오네요. 지역의 유명한 기독교 광적인 대학 나왔고 남자랑은 cc 사귀다가 학교 채플에서 식 올리고 날짜며 결혼 사진 다 올라와 있어요; 신부 화장에 지금보다 어려서 저 여자랑 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학대 부부가 2013년 5월에 결혼했으면 빼박 그 목사 딸 맞겠네요. 일단 소식에 목사의 장녀 장00 혼인 소식 이라고 올라와 있구요. 다른 자녀들은 안 나와 있어 목사 아들이 변호사인지는 모르겠고요

  • 14. ㄴㅇㄹ
    '20.11.16 10:35 PM (211.207.xxx.38)

    카페글에도 목사 기독교집안에 입양되었다고 위탁모께서 기뻐하셨다고 나와있네요 계부는 cbs행정직원..

  • 15. ...
    '20.11.16 10:44 PM (39.124.xxx.77)

    이번 로또 청약땜에 이런일 많아졌습니다..
    참.. 개탄할 노릇이죠..
    중요한건 그렇게 돈땜에 입양하고 또 파양도 한다고.... 헐..

  • 16. ..
    '20.11.16 10:51 PM (61.98.xxx.139)

    청원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

  • 17. 참을수 없다
    '20.11.16 11:41 PM (220.90.xxx.108)

    반사회적인 인간들이네요ㅜㅜ
    그래서 경찰들이 신고해도 건성으로 처리했나보네요
    망할것들!!
    대대로 망하길! 꼭 천벌 받기를!!

  • 18. ㅇ ㅇ
    '20.11.17 12:34 AM (223.38.xxx.172)

    악마였네요ㅠ ㅠ ㅠ

  • 19. iii
    '20.11.17 1:51 AM (175.223.xxx.178)

    아동학대법을 강화해야지 청약을 못하게 하는건 핀트가 어긋나는것같네요. 여튼 참 끔찍한일이네요. 남편 직장도 멀쩡하구만

  • 20. ᆢᆢ
    '20.11.17 8:26 AM (114.203.xxx.182)

    지는 목사딸이고 남편은 cbs직원인거네요
    아주 나쁜사람들이네요

  • 21. ᆢᆢ
    '20.11.17 8:27 AM (114.203.xxx.182)

    목사딸 목사아들

  • 22. 국회
    '20.11.17 8:30 AM (182.216.xxx.172)

    일좀해요
    아동 성폭행범 보이스피싱사기범 아동학대치사범은
    종신형이나 사형으로 다스리는 법을 만들어 주세요

  • 23. ....
    '20.11.17 8:35 AM (119.149.xxx.21)

    뉴스에 위탁모가 올린 애기 영상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요.
    저 이쁜 애기에게 무슨 짓을 어떻게 한거죠

  • 24. 저 부부
    '20.11.17 8:36 AM (182.216.xxx.172)

    목사딸이고 cbs직원인건 어디에서 알수 있나요?

  • 25.
    '20.11.17 8:57 AM (182.216.xxx.215)

    설마요 목사딸인데 청약을 목표로 했을까요 친딸도 2년간 시터썼다는데

  • 26. ㅁㅁㅁㅁ
    '20.11.17 9:11 AM (110.70.xxx.98)

    그것이 알고싶다 나서주세요~이 사건 그냥 묻히면 안됩니다..
    그렇게 세상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고유정도 반성 한토막없이 잠잠합니다
    이 여자 수면위로 끌어올려야합니다!

  • 27. 먹사
    '20.11.17 9:18 A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이젠 놀랍지도 않다.
    사람도 아냐.
    신은 뭐한데 저런 것들 천벌안주고

  • 28.
    '20.11.17 9:34 AM (211.224.xxx.157)

    죽기전에 애사진 몇장 찍고 애 바닥에 던지고 이상하니 남편과 문자한 내용보면 순간 욱해서 생긴 사건이 아니고 일부러 죽인것같던데. 택시기사도 애엄마가 급한게 없어보여 이상했다고하고.

    세번이나 고발됐고 마지막은 소아과의사가 신고한건데도 양천경찰서서 무마시킨거보면 경찰도 뭔가 있어요. 두 부부 아버지가 목사고 힘 좀 쓴 것 같네요. 사악한것들. 악마가 딴게 아닙니다. 저게 악마지.

  • 29. ...
    '20.11.17 9:42 AM (122.40.xxx.155)

    세번이나 신고가 들어왔으면 양부모랑 분리해서 철저하게 조사를 해야지ㅜㅜ제도가 한참 잘못되었네요..

  • 30.
    '20.11.17 9:44 AM (223.194.xxx.71)

    목사 아들 딸이면 평생 기도하며 살았을텐데..어떻게 저런 끔찍한짓을 했을까요..아이 죽여놓고 하느님을 찾고 나의 죄를 사하여 달라 기도했겠지요. 인간이길 포기한 악마네요 이 지구상에 인간보다 잔인한 동물은 없는것 같아요~

  • 31. ㅇㅇ
    '20.11.17 10:04 AM (14.33.xxx.62)

    진짜 나쁜 사람들임..
    강력처벌 원합니다..

    전관예우 이런 변호사 써서.빠져나올생각하지말길.

  • 32. .....
    '20.11.17 10:07 AM (119.204.xxx.83)

    목사딸 목사아들2222
    아무나 목사님 이라더니

  • 33. 와우
    '20.11.17 10:10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목사딸 목사아들333
    청원 동의 완료 했습니다

  • 34. ...
    '20.11.17 10:12 AM (112.220.xxx.102)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4041692&bm=1

    입양후 사진만보다가
    입양전 사진보고나니...정말 눈물나더라구요
    저렇게 귀엽고이쁜애기를...
    악마같은것들...제발 죄값 제대로 받게 해주세요

  • 35. ㅠㅠ
    '20.11.17 10:17 AM (112.165.xxx.120)

    미친것들
    남편도 똑같은 놈이네요
    사건 나고 직후 기사에선 애가 아빠랑 애착형성이 된거같아보여서
    아빠는 몰랐을수도 있다더니...............어휴
    저는 근데 입양하면 다둥이 되고 청약 혜택 주는건 찬성해요
    입양을 하는 과정을 엄격하게 해야죠..
    이번 경우엔 목사가정에다가 저 미친년이 입양기관에 일했다는 이유로
    입양이 쉽게 허가가 된 정황이 있대요...... 그런 사람들 모두 공범이죠ㅠㅠ
    드러는 조건들... 보다 정말로 입양을 원하는지 불순한 목적이 없는지를 가려낼 수는 없을까요ㅠㅠ

  • 36. 다자녀 혜택
    '20.11.17 10:31 AM (222.103.xxx.217)

    다자녀 혜택이 좋은 점들이 많은가 봐요. 아파트분양 외에 대학지원시 혜택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주 다양하게 지원받는대요.

    아파트 근처에서 음식점하는 부부(엄청 싹싹하고 친절하고 항상 웃고)는 세째 딸을 입양했는데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엄청 욕했대요. 다자녀 가정 혜택보려고 입양했다고요.

    종일 어린이집에 맡겼는데 집에서 목욕 한 번x, 기저기 한 번x 했다고

    어린이집에서 마직막에 간 기저귀에 여러번 쉬해서 엉망,아침에 어린이집에서 갈아주는 거래요.

    아침도 안 먹여서 꼭 어린이집에서 아침 먹이고 저녁까지 먹이는거죠.

  • 37. ..
    '20.11.17 10:36 AM (61.98.xxx.139)

    검색해서 글 읽다보니 집이 자가 주택이라고 해요.
    그래서 아파트 청약때문도 아닌것 같다고..
    저렇게 이쁜 아기를..
    부부 둘다 무기징역 받으면 좋겠어요.

  • 38. 눈물
    '20.11.17 10:39 AM (210.90.xxx.75)

    위에 링크가보니 입양전에 위탁가정에 있을때 보니 통통하고 하얗고 정말 환한 이쁜 아기였네요.
    그밑에 생일이라고 초부는 장면에서 그 살인마 여자 눈 희번득거리면서 억지로 웃는척 아이 안고 있는데 세상에 얼굴이 시커멓게 변한데다 이마에 상처에 손발도 시커멓게 변하고...
    거기 다들 입양아 가족들일텐데 누구 하나도 아이를 눈여겨 보지 않았나보네요...
    아 정말 뭐 저런 악마같은 것들이 있는지

  • 39. 블로그
    '20.11.17 10:56 AM (125.186.xxx.54)

    가보니 온통 먹는거...먹고 논 얘기...
    욕심이 많은 여자같아요
    아이라인도 보통 눈 밑에 안그리는데 진하게...화장도 괴기스럽고
    솔직히 저런 인상을 가진 여자들 항상 끝이 안좋았어요
    딱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어요
    관상이 과학이라는 말이 점점 믿어짐...

  • 40. 누리심쿵
    '20.11.17 11:01 AM (106.250.xxx.49)

    하이고....
    저런 부모에게서 나온 자식이 불쌍하네요
    저 부모죄값 자식한테 그대로 내려가요

  • 41. ...
    '20.11.17 11:01 A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

    아이 입양한 이유야 밝혀지겠만
    저렇게 세번이나 신고당해도 아무문제 없었던걸 보면
    학습 잘됐을껍니다
    불쌍한척 힘든척 아이핑계대면 빠져나올수있다는것을...
    아이에게 눈에 보이는 멍이 있어도 공권력은 무시하고 결국 이런사태를 만들고
    담당 경찰들도 분명히 책임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검찰 판사 또다시 눈물로 핑계로 학습된 가해자들의 변명이나 반성문따위에 휘둘려서 또다른 가해자가 될지 지겨봐야 할듯요

  • 42. 아휴
    '20.11.17 11:08 AM (119.149.xxx.2) - 삭제된댓글

    목사 자녀들 이라구요...그 이상한 정신세계에 억눌리던지 순응하던지 반항하던지...하튼 제가 본 목사 자식들은 다들 이상했는데...편견은 없지만 그렇다구요.

    아기가 부모없는 것도 서러운데 저 고통 속에 살다 죽다니 정말...너무 끔찍하네요...

  • 43. ㅠㅠ
    '20.11.17 11:21 AM (98.223.xxx.113) - 삭제된댓글

    너무 마음 아파요. 좋은 입양 부모도 있는데 그들까지 의심받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 44.
    '20.11.17 11:25 AM (106.102.xxx.52)

    이웃들이랑은 잘 지냈나보네요?
    악마도 울고갈 더러운 것들

  • 45. 악마도
    '20.11.17 11:34 AM (182.216.xxx.172)

    아기를 상대로 악마짓을 하는것들하곤
    상종 안할듯해요
    저건 악마로 쳐도 쓰레기급 악마죠

  • 46. 에고
    '20.11.17 12:10 PM (49.165.xxx.179)

    http://naver.me/GXh3VNXc

    행복해 보이는 어느 부부.
    너무 씁쓸하네요

  • 47. ㅇㅇ
    '20.11.17 12:40 PM (210.205.xxx.175)

    아기가 인상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다른 사람같아요ㅠ 그리고 ebs 방송 나왔을때 표정이 우울해 보이는것도 그렇지만 왜 아기만 머리가 저렇게 젖어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저때가 여름같은데 설마 지들은 시원한 에어컨 쐬고 아기는 더운데 방치해서 땀나서 그런걸까요? 볼때마다 맘이 아파요..

  • 48. 에고
    '20.11.17 12:43 PM (49.165.xxx.179)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jhUcNQkA-EE

  • 49. 악마 선함을 판다
    '20.11.17 12:49 PM (182.216.xxx.172)

    에혀 저 입을 꿰매버리고 싶다

  • 50. 저 엄마
    '20.11.17 12:54 PM (182.216.xxx.172)

    아버지가 목사
    엄마가 그교회부설 어린이집을 운영

  • 51. ........
    '20.11.17 1:44 PM (106.102.xxx.107)

    악마에게 화풀이할 살아있는생명체가
    필요했던건가.

  • 52.
    '20.11.17 1:54 PM (180.230.xxx.161)

    ebs 입양가족 율하 사망 당시엔

    쇄골과 뒷머리, 갈비뼈, 허벅지 등에서

    모두 부러진 흔적이 발견됐고

    온 몸에 멍이 들어 성한 곳이 없을 정도였죠



    직접 사인이 된 복부 충격역시

    숨지기 4~5일 전에도

    비슷한 폭행이 있었던 걸로

    의료진은 추정했습니다.








    와...정말 악마가 따로 없네요ㅜㅜ
    고유정이랑 다를게 뭔가요?

  • 53. 주위에서 봐도
    '20.11.17 2:07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은

    돈독이 올라 비상식적인 사고에 인간성 상실에
    요주의인물인데 본인만 모름..

  • 54. ...
    '20.11.17 2:16 PM (211.252.xxx.47)

    저 목사놈 저주둥아로 설교를 하다니
    정말 입을 확~~~

  • 55. 악마들
    '20.11.17 3:04 PM (211.196.xxx.161)

    목사딸 목사아들 3333

    그놈의 하나님은 교회만 다니면 다 용서해주니
    저 년놈들은 저러고도 회개하면 장땡이라 생각할 듯요

  • 56. 마법이필요해
    '20.11.17 3:10 PM (211.196.xxx.161) - 삭제된댓글

    목사아들 안성은 cbs 행정직

    목사딸 장하영 - 경찰 조사헤 딸 입양하고 성형수술 받는라 2달동안 애 밥을 안 줘서 애 다리가 아프리카 기안 난민처럼 말라서 왔다네요

    아버지 경북 포항 양덕동 중형교회 담임 목사, 엄마는 부설 어린이집 원장

    https://xmcdonaldo.tistory.com/53

    여기 나오는 사진 이게 어느 대학교 옷인가요?

  • 57. 악마 ㅅㄲ들
    '20.11.17 3:10 PM (211.196.xxx.161)

    목사아들 안성은 cbs 행정직

    목사딸 장하영 - 경찰 조사헤 딸 입양하고 성형수술 받는라 2달동안 애 밥을 안 줘서 애 다리가 아프리카 기안 난민처럼 말라서 왔다네요

    아버지 경북 포항 양덕동 중형교회 담임 목사, 엄마는 부설 어린이집 원장


    http://xmcdonaldo.tistory.com/53

    여기 나오는 사진 이게 어느 대학교 옷인가요?

  • 58. ...
    '20.11.17 5:51 PM (106.101.xxx.189)

    기독교인들의 명문대인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같더군요

    그나저나 저 얼굴 어딜 성형한 것인지요...?

  • 59. 이래서
    '20.11.17 6:18 PM (58.236.xxx.195)

    목회자 집안 믿거.
    아직 구속안됐나요?

  • 60.
    '20.11.17 7:00 PM (180.226.xxx.124)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저랬어도 벌을 받는데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저러면 얼마나 더 벌을 받을까요?
    정말 사람일까?

  • 61. ㅡㅡ
    '20.11.17 7:57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아 샹놈색히들 ㅡㅡ
    하느님의 영광된 부르심을 받을 인간들이 많네요
    순교해야죠 ㅡㅡ

    아니 애를 뭘로 때리면 부러지고 터지고 그러죠


    입양전 사진이랑 입양후가 너무 다르네요
    고맘때 이쁠땐데 죽이려고 데려간건지;;;

    기사읽으며 둔탁한 쿵쿵소리 얘기 읽으면서
    애를 민건가 ? 아님 던지건가 ? 그러고 둘이 마주보며 왜 안죽지 그러고 있었을까 진짜 궁금했어요

    https://m.blog.naver.com/sw20woo/222141254547

    글고 청약이건 아니건 청약조건에 입양으로인한 다자녀조항 빼야겠네요 신도시인데 부동산 재테크에 미친사람 많았어서 4~5년전쯤 입양도 그렇고 부양 가족 늘리기에 뭐 할수있는거 다한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어요

  • 62. .......
    '20.11.17 7:57 PM (211.178.xxx.33)

    이미 자가임. 청약때문아님

  • 63. 아님
    '20.11.17 8:03 PM (219.251.xxx.123)

    몇년전 파양이 쉬울때 청약때문에 입양하고 파양했던 쓰레기 사건이 있었음.
    현재 입양법이 바뀌어서 파양이 매우 어려워지니 청약때문에 입양할수 없음.
    제발 알고 떠드시길.

  • 64. ..
    '20.11.17 8:33 PM (39.118.xxx.86)

    청약때문은 아닌거같구요. 지 딸한테 같은성별 동생 만들어주고싶었대요. 충동적으로 입양한거같아요. 입양이유부터가 웃기죠. 무슨 애가 장난감도 아니구요. 막상 키워보니 힘들고 지자식도 아니니 애 때리며 스트레스 풀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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