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는 이미 잡고 집도 사택 들어갈 예정이예요
구체적으로 예단이런거 말하나요?
차라리 서로 얼굴 대면한 상태에서
돈 이야기 하면 편한데 ㅎㅎ
얼마얼마 주고 받네
이야기 꺼내기 쉽지 않죠
저 결혼 17년차인데
저 할 때 확기적으로
양가에서 400씩 모아서
통장 만들어 놓고
거기서 한복도 맞추고
서로 인사 드릴 분 예단하고
저도 귀금속 안하고
남편도 시계 같은 거 일절 안해서
가능했겠지만
요긴하게 편하게 잘 썼습니다.
주고 받고 돌려주고
정말 ..비민주적이라고 생각..ㅎㅎ
이런 경우도 있으니
잘 의논해 보시길요^^
그냥 서로 얼굴알자고 인사차 하는거고 거기서 예단 그런얘긴안해요.
남자측에서 생략하자 말하는거 아님 말하기 그렇죠
요즘은 보통 결혼 당사자들끼리 미리 얘기하고 합의 할거예요
양가 부모도 자식들 통해서 의견 전달하고요 부모님이 많이 보태고 주관적으로 하실거면 얘기 하셔도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