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부자이신 분, 그 중에 사주 믿으시는 분들
1. ...
'20.11.16 9:46 AM (222.237.xxx.2) - 삭제된댓글아뇨...
어제 월 수입 천, 이천, 삼천 그 분들이요.2. ...
'20.11.16 9:46 AM (14.50.xxx.31)어제 월수 몇천이라고 적었지만..부자는 아니예요.
사주에도 부자라 나오진 않구요3. ..
'20.11.16 9:47 AM (222.237.xxx.2)아뇨...
어제 월 수입 천, 이천, 삼천 그 분들이요.
12억은 부동산 투자만 잘 했다면
거뜬히 벌 수 있는 돈 이었으니까요.
12억이어도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이 이천 이상이신 분들
사주 궁금해요!4. 사주에
'20.11.16 9:50 AM (61.72.xxx.208) - 삭제된댓글영부인 팔자라고 했는데 재산 200억 정도에요.
5. 무지
'20.11.16 9:54 AM (220.94.xxx.253)저희 남편 사주에 부모님덕으로 평생 잘먹고 잘산다고 나오는데 학생때 이미 50억정도 증여받았고 앞으로도 증여받을게 500억 정도 될거예요. 막상 저희 부부 월수입은 크지 않아서 집안 규모에 빙해선 평범하게 살아요. 한달에 천정도 씁니다.
6. ㅇㅇㅇ
'20.11.16 10:12 AM (120.142.xxx.123) - 삭제된댓글저희 남편은 시부모님이 물려줄 재산이 있어요. 근데 사주볼때면 어딜가나 장남이냐고 물어봐요. 아니라고 하면 장남같은 차남이라고 하고, 자수성가한다고 하더군요. 근데 돌아가는 꼴이 맞는 것 같아요. 형님이 계시지만 집안일에 신경 안쓰고 명절에도 안오고... 남편이 장남 역할을 합니다. 본의아니게 저도 맏며느리 역할. 그럼에도 재산은 저희에게 줄 생각 많지 않으세요. 지금 큰 덩어리가 형에게 갔고 건물도 형에게 간다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상황. 남은 자잘한 것을 나머지 적지도 않은 남매들이 나눠갖을거예요 아마두...돌아가시면.
지금까지 울남편은 벌어오고 제가 일궈서 부자 소리 들어요. 월수입도 여기 말씀하시는 것보담 많구요. 자수 성가 맞지요.7. 네
'20.11.16 10:20 AM (182.227.xxx.92) - 삭제된댓글남편도 저도 부자 사주..심지어 저 어릴때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집에 살때도 부자사주라고 했어요.
8. 아는할매
'20.11.16 10:27 AM (125.135.xxx.135)사주에 있대요.. 쌀가마?가 쌓여있다는 사주인 아는 할매. 고깃집 해서 건물을 올리셨음.
9. 부모로부터
'20.11.16 10:28 AM (223.62.xxx.36) - 삭제된댓글증여.... 부럽네요.
저도 저식에게 증여하고픈데...
뭐 정신적 유산도 증여이니 즐거운 추억, 좋은 말 많이 해줘야 겠네요10. ..
'20.11.16 10:37 AM (1.225.xxx.185) - 삭제된댓글어제 댓글은 안 달았지만..
저는 평생 돈떨어지지 않는 사주라고 어릴때부터 들었고
남편은 조상복이 많은. 부자사주라고 합디다
저는 어릴때부터 돈 걱정은 해본적이 없는데
제가 욕심이 없어서 그런거 같고..
그런데 님이 말씀하신 부자도 급이 있어서
그냥 월수 이천이상이냐, 깔고앉은 자산 백억이상이냐
오백억 천억이상이냐11. ..
'20.11.16 10:44 AM (1.225.xxx.185) - 삭제된댓글믿긴 믿어요. 큰 일 결정할때 참고 많이 해요
사주에 얼추 나오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운명을 극복하는 케이스를 바로 옆에서 처절히 경험한지라
인간의 의지도 많이 믿어요. 무학에 흙수저에 깡시골출신에
사주마저 비루했던 아버지가 서울에서 나름 큰 성공을 이루셨거든요12. 있어요
'20.11.16 11:13 AM (115.40.xxx.21)우리집은 아니구요 다 지인들이네요. 엄마 대학 친구, 학생 때 학교앞 점집에서 심심풀이로 점을 봤는데 엄마친구는 아주 큰 보석을 쥐고 시집갈 운명이라고.. 그 분은 신동아 회장 사모님이었고.. (지금은 그 회사 망한걸로 알아요) 저의 학교 선배 중에 남편 사주를 보러 갔는데 엄청 부자될 사주라고.. 실제로 그 남편분 IT에서 아~~~~~주 유명한 사람이 되었어요. 배우자인 그 선배 소유 주식은 거의 조 단위...
13. 저는
'20.11.16 5:30 PM (211.117.xxx.19)초년운 별로고 중년말년 돈걱정 안한다고 들었어요.
친정아버지가 학창시절 서포트 잘 해주셨지만
시댁이 더 부유해요.
여동생 남동생도 돈따라온다는 비슷한 사주이고
저희아이들도 돈쪽으로는 괜찮다고 나옵니다.14. wii
'20.11.18 3:19 A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저 엄청은 아니고 선빈후부 사주라고 하는데 현재 중산층 수준이에요. 돈은 잘 쓰고 살고요. 의료보험75만원 냅니다. 고소득에 속할 거구요. 아직 부자 아니구요.
동생 둘 있는데 하나가 거부 사주래요. 제가 본 거고 걔는 관심도 없어요.현재 백억대 영리치고 애들 땜에 휴직중인데 소비보다 땅, 사업아이템 그런거에 관심많아요. 저러니 부자되지 싶어요15. 음
'20.11.22 10:31 AM (175.211.xxx.169) - 삭제된댓글좀 늦었지만 원글님 궁금해하시는거 같아서 댓글 답니다.
저는 제가 그 연봉은 아니고 남편이 올해 연봉 8억 정도 받았는데, 예전서부터 제 사주 보면 편재가 3개나 들고 돈 걱정 안할 사주라고 나와요. 편재는 차곡차곡 버는 정재가 아니고 사업성 짙게 한탕하는 그런게 편재라고 하네요.
남편은 사주 봐주는 분이 딱 보더니 엄청 사주가 좋다고 했고 역시 정재가 있구요. 그래서 제가 저는 남편 덕 보는거네요? 물었더니 그렇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제 사주는 남편 안만나고 다른 남자 만나도 그 남자도 거의 울남편만큼 돈 잘 버는 남자 만날 그런 사주라고 하시더라구요.. 좀 신기했어요
제 사주는 예전에 친정엄마가 몇번 보셨던거 같고, 저는 두번 봤는데,, 볼때마다 항상 사주 봐주시는 분들 해석이 똑같았어요. 돈 걱정 안하고 산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