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3명만있어도 편이 나눠진다고하는데 어느정도 맞는말인가요?
1. 속
'20.11.14 7:18 PM (120.142.xxx.201)좁고 질투 많은 여자들 이야기죠
현명한 여자들은 관계도 잘 만들고 유지해 나가요2. ㅇㅇㅇㅇ
'20.11.14 7:21 PM (218.235.xxx.219)쪽수가 많으니까 그런 통설이 생기겠죠.
3. ..
'20.11.14 7:22 PM (222.236.xxx.7)그런이야기가 있긴 하죠 .. 근데 3명만나서.. 편나누고 할게뭐가 있나요 ..그냥 같이 어울려 놀면 되지.. 윗님말씀대로 속좁고 질투 많은 사람들 두고 하는말 아닐까 싶어요 ...
4. ㅇㅇㅇㅇ
'20.11.14 7:27 PM (218.235.xxx.219)여자애들 친구 만들 때 홀수로 하면 안된다는 걸 여기에서 배웠네요.
자식이 없고 특히 딸이 없어서 다행.5. 공정과정의
'20.11.14 7:30 PM (59.16.xxx.98)사람나름인데 이런성격있음 꼭 깨져요.
한사람한테 대놓고 달라붙는 인간ㅋ
그럼 얼떨결에하나 바보되는거죠.6. 경험
'20.11.14 7:37 PM (113.60.xxx.82)그런일이 생기더라고요
사람 하나가 물을흐려요
직장 동료가 그랬어요
여직원이라고 둘만 있었을때는
그렇게 저한테 친해지려하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그러더니 . 그렇게둘이 친하게
지냈는데 새로운 사람 하나 들어오니까
사람이 너무 티나게 바뀌더라고요
평상시는 저하고 하던 일들을 새로운직원 오니까
저한테는 묻지도 않고 새로운 직원한테 가서
같이하자고 하지 않나 그직원기다렸다가 둘이
가려고 히질 않나.
그런식의 일들이 많아요
새로운 사람 오면 기존에 친했던 사람은 팽당하는
기분? ㅎㅎ 나이라도 어리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곧 쉰되는 나이인데도 그렇더라고요
유치해서 참..
그냥 겉으로는 내색안하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냅니다만 그사람은 마음주며 가까이 하면
안돼겠구나싶어 속으론 정리했어요7. evecalm
'20.11.14 7:37 PM (223.38.xxx.243)사람 나름..
잘 지내요..8. ..
'20.11.14 7:47 PM (180.71.xxx.240) - 삭제된댓글사람 나름이죠
고등동창 5
대학동창 7
동네엄마 3 5
해지나면서 서로 이해하는것도 깊어져서 그냥 잘지내요.
좋은사람들 만나서 좋아요.
희한한건 직장생활할때 일할때 만난 인연은
제가 끊게 되더라고요.9. ㅇㅇ
'20.11.14 7:48 PM (39.7.xxx.216)한사람한테 대놓고 달라붙는 인간ㅋ22222
이런 사람이 젤 문제에요. 뭐든 자기하고 해야된다고 믿고 같이 안 하면 서운해하고.
둘만 있을 때야 할 수없지만 새로운 사람이 오면 새로운 사람도 챙겨야하는데 그걸 못 마땅해 하더라고요.
새로운 사람과 같이 가면 노려보고 ㅋㅋㅋ 유치해서 애도 아니고 ㅉ
자기랑 할 수 없이 잘 지냈는데 새로운 사람과 코드가 더 잘 맞으면 더 친해질 수도 있는데
자기는 새로운 사람과 친분 쌓으려는 노력은 안 하면서 팽당했다고 울분만 토하는 피곤한 캐릭터가 없어야해요.
같이 있으면 정말 피곤한데 좀 떨어져지내려하니 어찌나 끈적끈적 달라붙는지 ㅋ 나 너 싫어 라고 대놓고 말할 수도 없고 ㅋ
누구가 자기랑 말 안한다고 흉보면서 새로운 사람한테 달라붙어 이간질하는 애도 없으면 좋겠어요.
그냥 두루두루 잘 지내고 시간맞으면 같이 가고 아님 말고 담백한 사람들 셋은 잘 지내요10. 못돼먹은
'20.11.14 8:00 PM (203.81.xxx.82)여자들이 있어서 그래요
한사람 독점해야 이득이 생기니 다른 경쟁자는 배척해버리려는 나쁜 심성~~~11. 고등동창
'20.11.14 8:56 PM (1.230.xxx.106)셋이 벌써 30년 친구가 되었네요
12. 보통
'20.11.14 9:17 PM (125.191.xxx.148)그래요 애석하게도.
13. 그게
'20.11.14 9:24 PM (222.98.xxx.43)경로당에서 그렇다네요
14. ....
'20.11.15 12:07 AM (94.134.xxx.140) - 삭제된댓글유치원생도 그래요. 남아도.
동물 본능입니다.
육아 프로에서 봄.15. ...
'20.11.15 4:32 AM (58.148.xxx.236)여자 셋....
16. ....
'20.11.15 8:23 AM (60.240.xxx.224)당한 사람 여기있어요. 고딩때 칠공주파 만들어서 완전 절친으로 지냈는데 고 3에 친구 셋만 같은 반으로 와서 교실에 앉을 때도 소풍갈 때, 체육시간, 등등 조금씩 마음상하는게 있었는데 두 친구는 집 방향이 같아서 같이 다니다가 제가 모르는 얘기 많이 하길래 결국 제가 떨어져 나왔어요.
그 뒤로는 절대 친구는 홀수로 안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