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14140106398?x_trkm=t
대나무, 사탕수수로 플라스틱보다 우수한 일회용 용기재료 개발
버려진지 60일만에 완전 분해..
생산비용 비싼게 유일한 단점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면서 다양한 플라스틱 용기 사용이 급증한 것이다. 이 때문에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플라스틱 폐기물 때문에 오랜 동안 몸살을 앓을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재료과학자들이 식물을 이용해 분해속도가 빠른 재료를 만드는데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빨리 상용하고 플라스틱보다 싸게 유통되었으면 좋겠어요.
일회용 용품 다 그렇게 만들었으면 해요.
6개월만에 분해되는 플라스틱보다 나은 일회용 용기 나왔다
.....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20-11-14 18:50:45
IP : 175.117.xxx.1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좀 비싸도..
'20.11.14 9:14 PM (182.215.xxx.15)비용 지불할 가치 있죠.
2. 호이
'20.11.14 11:07 PM (222.232.xxx.194)소각장 매립장 미어터지는데 기존플라스틱 대체재 시급하죠
생산량 많아지면 단가도 내려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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