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인데 살아보니 제가 그동안 시댁에 한거에비해 남편은 너무 친정에 못하네요 그러다보니 그런것들이 한번씩 치받쳐서 욱욱 하게되네요
아이가있으면 그러려니가 될까요
결혼생활
ㅇㅇ 조회수 : 3,006
작성일 : 2020-11-14 18:42:04
IP : 125.182.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에게
'20.11.14 6:46 PM (223.39.xxx.32)기회를 주세요.
추를 옮기면 되죠 15년동안2. ,,
'20.11.14 6:47 PM (68.1.xxx.181)그래서 본인 깜량에 억울하지 않을 정도로 하라는 거죠. 헌신하다 헌신짝 되듯이. 시짜 싫어하는 게 이유가 다 있죠.
3. 맞벌이면
'20.11.14 6:58 PM (223.39.xxx.50)요구하시고 외벌이면 사실 어쩔수 없고요
결혼때 동등하게 하면 당당하게 요구할수 있지 않나요?4. ..
'20.11.14 7:0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결혼생활 자존심 없고 호구같이 하는 여자들 많더라고요
5. .........
'20.11.14 7:08 PM (39.7.xxx.184)전업, 맞벌이에 따라 다르고
신혼집 반반, 시가(남편) 장만에 따라 다르죠.
부부의 가정경제 기여가 다르면 기여가 큰쪽에 잘할 수 밖에 없지만 경제기여가 같은데 시가에만 잘했으면 이제부터라도 남편한테 요구해야죠6. Gjhkk
'20.11.14 7:13 PM (118.46.xxx.153)좀 남편에게 시키세요 ㅎㅎㅎ
남편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는건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길 기다리는것과 같아요
제가 남편에게 이것이것해라 하면 조금은 해요
참 저도 시댁에 그만큼 해드립니다.7. 사실
'20.11.14 7:15 PM (223.39.xxx.109)시가에 더하는 여자들 이유 있지 않나요? 요즘 누가 자발적 호구하나요?
여자가 공무원만되도 시가에 당당하던데요8. 여기에 보면
'20.11.15 12:12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시댁에 못하다 못해 원수로 여기는 사람들 천지인데 못하는 정도면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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