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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남자랑 사는 분들은 어때요?

조회수 : 12,187
작성일 : 2020-11-14 13:07:43
학벌 최상위에 전문직이거나 똑똑한 남편이랑 사는 분들은
집에서도 똑똑한가요? 궁금하네요
IP : 61.98.xxx.3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맨날
    '20.11.14 1:09 PM (222.110.xxx.248)

    매 순간 똑똑한 건 아니고
    가끔씩 이해력 빠를 때, 남 얘기한 거 듣고 이면을 빨리 읽어낼 때 똑똑한 건 느끼죠.

  • 2. ........
    '20.11.14 1:13 PM (223.39.xxx.224)

    저래서 밖에서 일은 제대로 하고 다니나? 궁금해요.....
    본인말로는 집에 도착하는 순간 스위치를 오프한대요.

  • 3. 안똑똑해요.
    '20.11.14 1:1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6년제 의대 졸업했는데 생활적인 면에서 일반인보다 떨어져요. 학교때 암기만 잘한건지.
    부동산 계약도 혼자 못하고 등기부등본 이런것도 모르고.
    다만 기계 관련해서는 아주 아주 스마트하네요. 공대 갈껄 그랬나봐요.
    시댁에서 넌 공부만 해라 나머지는 엄마가 다 해준다 스타일이셔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어요. 시아버지는 이제사 좀 후회하시는것 같아요. 사는데 필요한걸 너무 몰라서 걱정이라며....

  • 4.
    '20.11.14 1:18 PM (39.119.xxx.128) - 삭제된댓글

    집에서도 똑똑하고
    못하는게 없어요
    일하는거나 생활하는거나

  • 5. 으싸쌰
    '20.11.14 1:19 PM (121.174.xxx.120)

    집에서도 똑똑해요
    시사적인 것도 잘 알려주고요
    공대출신이지만 공감능력도 뛰어난 스탈

  • 6. 아이
    '20.11.14 1:20 PM (116.39.xxx.186)

    아이가 질문하면 백과사전 수준으로 설명 해줘요
    아이 연령에 맞게끔. 찬찬히 설명해주면 듣는 저도 재밌어요. 과학, 수학, 정치, 경제까지...막힘이 없어요
    어제는 애가 미적분, 물리 문제집 이해안된다고 체크해두고 아빠 기다렸는데 술 한잔 마시고 들어와서 아이한테 설명해줬어요.

  • 7.
    '20.11.14 1:27 PM (119.70.xxx.238)

    자괴감느껴요 나는 세상멍청이구나,,,

  • 8. 설경
    '20.11.14 1:31 P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

    우수한 성적으로 나왔는데요
    직업 머리 최상인데 생활머리는 젬병입니다
    TV 선 연결도 못하고 전등도 좀 어렵게 생긴건 못갈아요
    요리도 못하고, 인터넷 쇼핑도 알뜰하게 못하고, 패알못, 아직도 분리수거 제대로 못해서 저한테 한소리 들어요
    애들 공부도 쉬운걸 어렵게 가르쳐요
    서강 공대 나온 과외쌤은 어려운 것도 쉽게 가르치는 걸 보고
    아 가르치는 기술은 학벌 순이 아니구나 깨달았어요
    과외쌤 구하는 엄마들, 무조건 학벌만 보지 마세요

  • 9. ...
    '20.11.14 1:31 PM (220.75.xxx.108)

    서울대 의대 나왔는데 생활할 때는 쫌 많이 모자란 듯.
    이 이야기는 기억하실 분도 계실듯 한데 단수된다고 해서 욕조에 물 좀 받으라 하고 다 받겼겠다 싶어서 물 잠그러 들어갔더니 이 인간이 온수를 틀어놔서 온 욕실에 수증기가 꽉 차서 앞이 안 보였어요 ㅜㅜ
    애들 어릴 때 티비 켜두고 옆에서는 딸래미 둘이 정신없이 시끄럽게 구는데 영어논문 쌓아두고 완전 빠르게 쓱쓱 읽던 거 보면 똑똑하기는 한 거 같고요.

  • 10. ....
    '20.11.14 1:31 PM (110.70.xxx.39)

    남편은 최상위고 저는 상위인데
    남편은 공부머리만 좋은 상황이라
    시부모님도 시누도 모든것은 저랑 상의하고
    물어봐야 할것은 제게 물어보세요.
    니가 똑똑하니까 알거아니냐.. 항상 제게.
    그렇다고 남편이 퉁명스럽거나 불친절하지 않아요.
    그저 해맑거든요. 남도산 같아요.
    그런데 함정은 제가 연산도 더 빠름...... ㅠㅡㅜ
    대체 어떻게 그 학교 나와서 그 직업 있는지..

  • 11. ...
    '20.11.14 1:32 PM (182.231.xxx.53)

    생활머리 없고
    공부머리만 좋아요
    물건 못찾고...주변머리 없고요
    속 많이 터져요

  • 12. 학벌이
    '20.11.14 1:38 PM (203.81.xxx.82)

    좋다고 다방면에 다 머리가 좋을거라고는 생각하지마세요
    잘하는것만 잘하는게 맞아요 ㅜ

  • 13. 공대남편
    '20.11.14 1:48 PM (223.62.xxx.111)

    빨리 습득하고
    쉽게 설명해요
    복잡한 문제가 엉켜 있을때
    우선 순위 정해서 바로 실행 문제해결력 뛰어나요
    전반적으로 존경스러움
    그러나 몸 움직여서 하는 성가신 일에는 전혀 반응안함
    가사일 도움 1도 없음

  • 14. 항상
    '20.11.14 1:51 PM (180.226.xxx.59)

    느끼지만
    82쿡은 세상 모든것들이 다 녹아있는 곳 같아요
    없는 질문과 대답이 없어요ㅡ물론 있기도 했지만요ㅋ
    공감하고 깨닫고 즐거움 얻어가는 고마운 공간입니다

  • 15. 생활바보
    '20.11.14 2:06 PM (14.52.xxx.98)

    예전에 대원외고 과학고 민사고 였다는 경기고 출신에 연세대 전체수석 남편인데 매일매일 바보인증중이죠..... ㅠㅠ

  • 16. 생활바보
    '20.11.14 2:08 PM (14.52.xxx.98)

    사회적으로는 성공.... 얘기하면 금방아는 회사 ceo.... 근데 집에선 뭐든지 모름....

  • 17. ..
    '20.11.14 2:09 PM (203.226.xxx.186)

    S대 졸업
    미국최고공과대학 석박사
    심지어 박사를 최고성적으로 최단기간 졸업 지역신문에도 났었슴
    공부가 인생에서 제일 쉬었습니다 수준
    현 한국 대기업에서 사장으로 재직중..

    반전은
    공부 회사일외는 바보수준ㅠ
    은행.관공서 세상 싫어하구요 무섭답니다
    생활머리 1도 없구요 물건 못찾는데 세상 1등입니다
    외출하면 제 손 안놓고 다닙니다 길 잃어버려서요ㅠㅠ
    해외여행갔을때도 애들은 안잃어버리는데 남편을 여러번 잃어버렸습니다ㅜㅜ
    이 나이에도 챙기고 다닐려니 너무 힘들어요

    좋은점
    두 아이들 아빠가 과외쌤이었어요
    화 한번 안내고 진짜 열심히 가르쳤었어요 거의 전과목수준
    덕분인지 애들이 모범생인지 둘다 명문대 합격했었어요 ㅎ

    장점과 단점이 다 있는
    머리 심하게 좋은 남편연구서입니다

  • 18. 부럽..
    '20.11.14 2:23 PM (218.237.xxx.106)

    공부머리는 타고난것 같고,
    뭐든 쉽게쉽게 요령있게 해서
    세상살기 참 편하겠다 싶어요.
    저는 너무 부럽네요.

  • 19.
    '20.11.14 2:32 PM (211.36.xxx.47)

    윗님~ 저도 공감~!!ㅎㅎㅎ

  • 20. 융통성제로
    '20.11.14 2:50 PM (122.35.xxx.233) - 삭제된댓글

    융통성이라고 볼 수 없고
    차막힌 도로에서도 계속
    막힌 차선에만 서 있고
    답답이

  • 21. ..
    '20.11.14 3:08 PM (222.98.xxx.74)

    이해력도 좋고 기억력도 좋고...단점은 예전 제 잘못까지 다 기억...

  • 22. ^^
    '20.11.14 3:19 PM (125.139.xxx.194)

    해외에서 남편 잃어버렸다는 글..

    너무 웃었어요

  • 23. 학력고사
    '20.11.14 3:25 PM (115.140.xxx.213)

    상위 0.1프로 자격증시험 전체 5위안남편 엄청 똑똑해요
    어제 성실한 사람은 머리나쁘다는 글 올라와서 속으로 웃었어요 전 제 남편만큼 머리좋고 성실한 사람 본적없거든요
    이해력 응용력 상황판단능력 대처능력까지 좋아요
    사회생활 능력도 좋아요 빈말 안하고 서운한거 있으면 대놓고 말하는 사람이라서 ... 단점은 다혈질이란거 ㅋㅋㅋ

  • 24. 아~
    '20.11.14 3:25 PM (115.140.xxx.213)

    그리고책 읽는거 엄청 싫어합니다 ㅋㅋㅋㅋㅋ

  • 25. 회사 다닐 때
    '20.11.14 3:28 P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

    박사님이 당신은 마트에서 카트도 안 끌고 다닌대요.도대체 아랫것들?이나 하는 일을 자신 같은 고급인력이 왜 해야하느냐고.ㅜ
    저런 사람이 내 남편 아닌 걸 어찌나 다행으로 생각했는지..^^

  • 26. .....
    '20.11.14 3:36 PM (125.187.xxx.98) - 삭제된댓글

    과고..카이스트...출신에 교수인데...
    공부머리만 뛰어났지...융통성은 제로..
    공감능력 제로...
    어떨땐 저머리로 어찌 공부를 잘했을까?..싶을때도 있어요

  • 27. .....
    '20.11.14 3:39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

    학력고사 전국등수 한자릿수에, S대 나와, S그룹 최연소 임원 승진해서 신문에 얼굴 나왔던 남편....
    청소 하라고 시키면, 청소기 전선 줄 집어 넣을 줄 몰라서, 앉아서 손으로 쑤셔넣고 있고요
    홈쇼핑 중증 중독이라, 제가 홈쇼핑 채널 삭제 해놨어요
    애들 영어, 수학 모르는거 가르칠때만 쓸모 있어요

  • 28. 클로스
    '20.11.14 4:16 PM (223.39.xxx.137)

    안철수를보면... ㅎ

  • 29.
    '20.11.14 4:20 PM (223.62.xxx.158)

    S대 출신 냄편.
    정말 다릅니다. 연고대는 노력 하면 되지만 서울대는 머리 필수인듯. 모르는 게 없습니다 단점은 자기가 아니까 다른 사람도 다 안다고 생각하는 듯 모르면 어이 없어 합니다

  • 30. 진짜
    '20.11.14 4:35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
    역시 개룡이

  • 31. 진짜
    '20.11.14 4:36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
    역시 개룡이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나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리는 힘들어요.

  • 32. 유리지
    '20.11.14 4:38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역시 개룡이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나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런 하녀마인드 힘들어요.
    스트릿 스마트 없는 주제에 웃기지도 않아요.

  • 33. 진짜
    '20.11.14 4:38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마음 속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역시 개룡이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나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런 하녀마인드 힘들어요.
    스트릿 스마트 없는 주제에 웃기지도 않아요.

  • 34. 행동
    '20.11.14 4:49 PM (182.221.xxx.196)

    의사인데 어떤문제가 발생했을때 머리써서해결은 잘해요
    헌데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일상생활IQ는 떨어져요ㆍ
    자기애가 강해서 자기감정이 우선입니다
    논쟁이 생겼을때 본인생각을 굽히지 않아요ㆍ
    결혼전엔 몰랐어요ㆍ

  • 35. 사무원A
    '20.11.14 4:50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마음 속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역시 개룡이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나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런 하녀마인드 힘들어요.
    스트릿 스마트 없고요. 뭐든 인성이 우선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한테 배우자는 인성 보라고 합니다.

  • 36. 사무원A
    '20.11.14 4:55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마음 속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역시 개룡이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나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런 하녀마인드 힘들어요.
    스트릿 스마트 없고요. 돈도 제가 더 법니다.
    뭐든 인성이 우선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한테 배우자는 인성 보라고 합니다.

  • 37. 사무원A
    '20.11.14 4:57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마음 속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
    시어머니가 학벌 컴플렉스 심한 사람이라 더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키웠더라고요.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저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런 하녀마인드 힘들어요.
    스트릿 스마트 없고요. 돈도 제가 더 법니다. 뭐든 인성이 우선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한테 배우자는 인성 보라고 합니다.

  • 38. 사무원A
    '20.11.14 5:09 PM (175.223.xxx.179)

    겸손 코스프레해서
    재수없는 스타일인지 모르고 결혼했어요. 마음 속 나 잘난 박사.
    서울대 밑으론 사람구실 못하고 사는줄 알더라고요.
    시어머니가 학벌 컴플렉스 심한 사람이라 더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키웠더라고요. 머리 좋은 남자 인성 더러워도 존경하고 그리 사는 사람있더니 저는 상위권대 나와서 그런 하녀마인드 힘들어요.
    스트릿 스마트 없고요. 돈도 제가 더 법니다. 뭐든 인성이 우선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한테 배우자는 인성 보라고 합니다.
    40살 넘어 학벌로 어필하는 건 유치한 짓이죠. 전문대를 나와도 배민창업자같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죠.

  • 39. 똑똑한
    '20.11.14 7:06 PM (125.184.xxx.238) - 삭제된댓글

    남편들 많네요

  • 40.
    '20.11.14 8:38 PM (218.51.xxx.9)

    공대출신 전문직 남편. 밖에선 세상 스마트해보이는데 집에서는 나사하나 빠진듯ㅋㅋ 귀..귀엽습니다ㅠㅠ

  • 41. 의사남편
    '20.11.14 10:22 PM (121.175.xxx.34) - 삭제된댓글

    의사 사이에서도 인정 받는 똑똑남인데
    저한테 맨날 타박들어요. 허당입니다. 순둥남

  • 42. 의사남편
    '20.11.14 10:23 PM (121.175.xxx.34)

    의사 사이에서도 인정 받는 똑똑남인데
    저한테 맨날 타박들어요. 허당입니다. 순둥남

    근데 가끔 오 천잰데 할 때가 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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