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여만에
대중교통이용하는데 같은칸에 탄
노인분들 왜 저럴까싶네요.
8~90대 나이 많은거 자랑베틀 지금 10분이상 진행중 ㅜㅜ
방송에 대화 간단히하라고 나와도 아예 무시, 못들은 척 계속 수다
저러니
어르신들 대접하기가 싫어요.
이제 고향 베틀 시작됐어요.ㅜㅜ
앞으로 1시간 반 이상 가야하는데 지금은 앉아가는데
옆칸 사람도 많지만 앉을자리도 없어서 못가고 고역이네요.
나이들면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도닦는 심정으로 ㅜㅜ
전철안인데 노인들 큰소리로 수다삼매경 때문에
ㅜㅜ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20-11-14 10:32:49
IP : 175.223.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0.11.14 11:04 AM (211.247.xxx.93)나이드신 분들은 여유가 없어서
전철안에서 떠드는 것이고
아줌마씨들은 카페에서 식당에서 거리에서
버스안에서 택시안에서 주변의식 안하고 떠드는데요..
한국사람들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은
니아와 상관없다는 뜻입니다..2. 어딜가나
'20.11.14 11:19 AM (222.107.xxx.73)공공장소에선 말좀 작게 하십시다~^^
3. 젊은이
'20.11.14 1:09 PM (175.223.xxx.135)사람나름이죠
지금전철안 타자마자 통화로 수다 삼매경아가씨4. ...
'20.11.14 1:49 PM (1.241.xxx.135)다른칸으로 옮기던지 이어폰으로 음악 듣던지 하세요
거슬리기 시작하면 점점 더 괴로워요
누가 용감하게 조용히좀 합시다 해주면 좋을텐데5. 나이
'20.11.14 2:29 P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좌석버스 안 20대 여자 둘이서 떠드는데...
각자 남친 부모, 남친 학교, 데이트 에피소드..
부끄럽지도 않은지 50분을 떠들어요.
한마디 할랬는데 주위 앉은 사람들 대부분 이어폰 꽂고 있어서...ㅠㅠ6. ,,,
'20.11.14 2:54 PM (121.167.xxx.120)늙으면 청력이 약해져서 상대도 안들리는 줄 알고 목소리가 커져요.
지하철 같이 타고 가다 말하면 우리 아들은 목소리를 줄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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