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겠다고 하니까 완전 파격적인 대우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속으로는 찜찜하면서도 OK했는데 뭔가 개운하지가 않아요.
각서 이런거 필요없는 회사예요. 그냥 의사표현이 그대로 진행될수 밖에 없거든요.
아무튼 사직서 내고 마음이 홀가분했었는데 다시 무거워졌네요ㅠ
파격적이란...예를 들어서 대리에서 이사로 진급 정도?
자기길을 가세요
오로지 자기것만 진짜입니다.
엄청난 파격...
사람 절대 안 변합니다... 진실...
바귀면 죽거나 이상해져요.. 그래서 안바꿉니다. 자기 근간/뿌리이므로////
더 크게 당합니다. 세월 허비하고.. 70년 살아본 경험입니다.
파격적인 제안 계약서나 문서화 하셨나요?
그거 아니면 낚인거구요.
있을 때 잘하는 회사나 사람이 제대로 된 거구요.
사직서 내니까 그제서야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는게 이상합니다.
자기가 급하니까 일단 잡아두고 후임 구하면 원래대로 복귀 할듯요.
사람이나 회사 너무 믿지 마세요.
자기가 급하니까 일단 잡아두고 후임 구하면 원래대로 복귀 할듯요. 222222
그거 속지마세요. 그냥 다른데 알아보시길..
당연히 회사에 없으면 안 될 분이니까 파격적인 제안을 하죠. 좀 더 다니세요
어차피 그만 두려던거 몇개월 해보다 아니면 그때 확실히 그만 두시면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