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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7개월 후기.

같이걸어요 조회수 : 33,292
작성일 : 2020-11-14 20:59:14
82에서 걷기운동이야기보고 걷기운동 시작한지 7개월~
정확히 10키로 빠졌어요~
식이요법없이 걷기만 했고 시속 6km로 빨리 걷기 했어요.
똥꼬에 힘주면 아랫배에 힘이 딴딴히 들ㅇㅓ가는데,
그럼 발목이나 종아리에 큰 무리없이 허벅지 윗부분과 엉덩이 힘으로 걷게되고 그게 제 몸에 자리 잡으니 뱃살도 줄고,
그렇게 배가 탄탄해지니 과식을 못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먹는 양이 절로 줄어버렸네요.ㅋㅎ
식이는 못해도 운동을 앞으로도 쭈욱 할 생각이예요~ㅎㅎ
식이보다 운동이 쉬운 저는 식욕의 노예라서요 ㅠㅠㅠ

저희엄마도 칠순이신데 20년째 걷기 운동 하세요~
저희 뒷산에 날다람쥐라고ㅋㅋㅋ 이모들이ㅋㅋㅋ
연골이 닳는 것 걱정하기보단 무릎 주변 근육양을 늘리면
오히려 무릎 관절보호에 도움된다고 의사선생님이 추천하신 거더라구요.
물론 연골에 문제없을 때 이야기니 연골에 문제있으심 또 조심하셔야겠지만요~

무튼 82언니들! 다들 걷기운동으로 확준자되길~~확찐자 탈출해봅시다.
오늘도 걷는 우리들 모두 화이팅!!!
IP : 125.191.xxx.49
1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할께요!
    '20.11.14 9:00 PM (211.243.xxx.172)

    똥꼬에 힘주고 단단히 ㅋㅋㅋ

  • 2. ..
    '20.11.14 9:01 PM (58.233.xxx.212)

    걷기운동 동기부여 감사해요

  • 3.
    '20.11.14 9:01 PM (211.219.xxx.193)

    식이없이 걷기로만 살빼신분 첨봐요.
    시속6키로로 몇시간 걸으세요?

  • 4. 진짜!
    '20.11.14 9:02 PM (125.191.xxx.49)

    똥꼬에 힘을 뽝주면 아랫배에 힘이 뙿! 요거되면 그때부턴 동네
    산책길의 날다람쥔 나야나! 나야나! 입니동ㅋㅋ

  • 5. ...
    '20.11.14 9:02 PM (182.209.xxx.39)

    엇 저의 걷기 운동은 효과가 별로 없는데..
    똥꼬가 관건이었나보네요!!!
    다시 한번 도전~

  • 6. 식이...
    '20.11.14 9:04 PM (125.191.xxx.49)

    요즘은 먹는 양이 좀 줄어 식이가 절로 되는 것도 같아요~ 먹고싶은 건 다 먹거든요. 피자랑 치킨...등등ㅎ 많이 걸으면 10키로 보통은 7-8키로는 걷는 것 같아요! 식이는 평생할 자신 없고 운동은 차라리 할 자신이 있어서 시작해본 건데~ 만약 식이도 같이 했음 저는 의지박약이라 실패했을꺼예요 ㅠㅠ

  • 7. 부럽
    '20.11.14 9:04 PM (58.234.xxx.21)

    힘주는걸 계속 유지 하는건가요?
    저는 조금 걷다가 의식 안하면 힘 풀리고 그러든데 ㅠ
    아랫배 힙 허벅지 탄탄 하실거 같아요~

  • 8. 저도풀려요ㅎ
    '20.11.14 9:06 PM (125.191.xxx.49)

    풀렸다 싶으먄 다시 뽝ㅋㅋㅋ 진짜 물론 엉짱 언니들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흐물하던 엉덩이에 힘이 꽤나 들어가서 약간 언짢은 엉덩이 정도는 되어요~ 화난 엉덩이까진 못되고요~ㅠ 허벅지는 안쪽에 틈 없는 여자였는데 지금은 틈 있는 여자가 되었습니다ㅋㅋ 틈있어 행복합니다 ㅠㅠㅠ

  • 9. . .
    '20.11.14 9:0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무릎은 걷기 10km쯤 부터
    연골에 무리가 가기 시작한다고
    정성근교수가 유튜브에서 그러더라구요
    총 10km안되게 걸으세요
    저도 1년째인데 허리천장관절 아픈거 다 낫고
    엉덩이 애플힙 되었어요

  • 10. 걷기
    '20.11.14 9:08 PM (96.241.xxx.220)

    걷기 운동 저장. 10키로 감량 대단하네요. 하루 몇시간 걷나요?

  • 11. ㅇㅇ
    '20.11.14 9:09 PM (124.51.xxx.115)

    매일 걸으세요?

  • 12. 오오!
    '20.11.14 9:10 PM (125.191.xxx.49)

    10키로부턴 무리군요~ 정말 뭘 넘 먹었다 싶은 날은 한바퀴 더 도는데 무리 말아야겠어요~ㅎ 알려주셔서 감사해용~걷는 속도도 첨엔 1키로당 12-14분 걸리다가 요즘은 8분도대 나오고하니 점점 빨라지는 것 같아요~ 앞뒤 안가리고 뛰쳐나가 걷기 시작한게 벌써 시간이 이리 지났네요~ㅎ

  • 13. 발바닥
    '20.11.14 9:11 P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

    너무 아파요 걸어 갔다가 다시 오지 못 하겠어요 ㅜ.ㅜ

  • 14. 매일은 아니고
    '20.11.14 9:11 PM (125.191.xxx.49)

    매일 걸으니 살이 참 그때 마니 빠졌어요~ 순식간이 훅~ 근데 그때 몸살이 크게 오더라고요~ 몸에 무리 가서 그렇다고ㅠㅠ 그 뒤엔 일주일에 두번은 쉬어주고 있어요~ 그러니 몸살없이 잘 넘어가고 피곤하지 않아 좋아요~

  • 15. 호옥시 나이대
    '20.11.14 9:13 PM (112.157.xxx.238)

    나이댈 물어봐도 될ㅋ가요?

  • 16. 축하!
    '20.11.14 9:13 PM (211.223.xxx.123)

    걷는 법 조금만 더 알려주세요. 힘 빡 외에 허리 엉덩이 자세나 걷는 자세요

  • 17. 발바닥아픔공감
    '20.11.14 9:14 PM (125.191.xxx.49)

    저...평발이거든요ㅠㅠㅠ 저도 그랬어요~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첨엔 발 질질 끌고 다녔어요~ 한달을 그랬고 운동화도 세켤레나 바꿨어요~ 지금은 잘 맞는 신발 찾았어요~ 신발도 중요하고 걷는 자세도 중요한 것 같아요~ 발목에 힘주고 걸을땐 발바닥 통증이 더 심했던 것 같아요 ㅠ

  • 18. ..
    '20.11.14 9:16 P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

    일단 원글님은 축하드리고 성에 차는 날씬한 미용체중은 아니지만 표준체중 범위인 분들은 걷기로는 이렇게 살 안 빠져요. 괜히 또 이 글 보고 무리하셨다가 성과 없다고 실망하고 몸만 상하실까 싶어서요.

  • 19. 식이절제
    '20.11.14 9:17 P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없이는 어렵죠
    저는 6킬로 넘게 걸으면 집에 와서 누을때 허리 접슬때 억! 소리가 나더라고요
    여튼 축하드려요

  • 20. 마흔 하나
    '20.11.14 9:17 PM (125.191.xxx.49)

    마흔하나입니당ㅋㅋㅋ 자세는 근데 갈수록 경보선수가 되어가는ㅋㅋㅋ 그들이 왜 그리 걷는지 몸으로 이해하고 있어요ㅋ 똥꼬 힘 뽝이 되는 순간 허리가 펴지고 어깨가 곧게되며 상반신 자세가 바르게 되고 아랫배가 팡팡 펴지는 매직을 만나게 되실꺼예요~ 똥꼬에 힘주면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며 펴지는 자세가 저한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21. ..
    '20.11.14 9:18 PM (222.104.xxx.175)

    한번 걸을때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22. 맞아요~
    '20.11.14 9:18 PM (125.191.xxx.49)

    저도 한 덩치 했던지라...저 63키로에 시작했어요~ 이제 50키로 되면 필라테스로 몸에 근육을 다듬을 생각이에요~점점 근육이 중요한 것 같아서 슬슬 다른 운동도 추가해볼까 생각중이여요~

  • 23. ...
    '20.11.14 9:19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일단 원글님은 축하드리고 성에 차는 날씬한 미용체중은 아니지만 표준체중 범위인 분들은 걷기로는 이렇게 살 안 빠져요. 괜히 또 이 글 보고 무리하셨다가 성과 없다고 실망하고 몸만 상하실까 싶어서요. 아 물론 걷기는 건강에 아주 좋아요. 하지만 날마다 1시간 이상씩 걷는 게 모두에게 맞거나 좋지는 않아요. 82는 뭐 좋고 효과 봤다면 너무 열심히 과하게 따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 24.
    '20.11.14 9:19 PM (211.36.xxx.197)

    10키로를 어디를걸으세요?
    같은길 뱅뱅 도는건 지루해서
    마땅한 로드맵이 안 서네요

  • 25. 걷기운동
    '20.11.14 9:22 PM (125.191.xxx.49)

    맞아요~본인 몸에 무리 안가는 선에서 하는 게 최고예요~ 저도 삼십분 정도 2키로 걷는 것에서부터 지금까지 온거라 첨부터 못 따라하세요~ 시속 6키로 걷는 것 초보자는 못하거든요ㅠ저도 4개월차부터 수월해진ㄱㅓ고 그 이후에 똥꼬에 힘 뽝! 이것도 시도하고 자리 잡은 거예요~ㅎㅎ 그러니 무리하지 마시고 몸에 맞게 천천히 하시는 거 저도 추천드립니다~

  • 26. 동네공원
    '20.11.14 9:24 PM (125.191.xxx.49)

    좋아하는 노래 듣거나 전자책 읽어주는 것으로 무료함을 달래요~ 근데 요즘은 그마저도 시끄러워서ㅎㅎㅎ 집에 시끄러운 애들이 둘이나 있어서요~ㅠ 고요를 즐기기도 합니다~ㅠㅠ 저희동네 공원이 좀 많이 커서 세바퀴 돌면 제 하루 운동이 끝나더라구요~

  • 27. 인생무념
    '20.11.14 9:25 PM (121.133.xxx.99)

    와우 축하드리고 저도 도전해 볼랍니다...!!!!

  • 28. 제일좋은거
    '20.11.14 9:28 P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하루키가 쓴 책중에 달리기에 관한 글이 있는데요~ 전 비록 달리기는 못하지만 (해봤지만 죽을 것 같더라구요ㅋㅋ 잠시지만 지옥을 못본ㅋㅋㅋ) 걷기하면서 뭔가 맘이 정리되는 것 같아 참 좋았답니다. 코로나블루가 오려할 때여서 살도 살이지만 제 마음건강을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참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 29. 마음건강
    '20.11.14 9:29 P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하루키가 쓴 책중에 달리기에 관한 글이 있는데요~ 걷기 시작하면서 작가의 여러이야기들이 많이 공감되었어요~전 비록 달리기는 못하지만 (해봤지만 죽을 것 같더라구요ㅋㅋ 잠시지만 지옥을 못본ㅋㅋㅋ) 걷기하면서 뭔가 맘이 정리되는 것 같아 참 좋았답니다. 코로나블루가 오려할 때여서 살도 살이지만 제 마음건강을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참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 30. 마음건강
    '20.11.14 9:31 PM (125.191.xxx.49)

    하루키가 쓴 책중에 달리기에 관한 글이 있는데요~ 걷기 시작하면서 작가의 여러이야기들이 많이 공감되었어요~전 비록 달리기는 못하지만 (해봤지만 죽을 것 같더라구요ㅋㅋ 잠시지만 지옥을 맛 본 ㅋㅋㅋ) 걷기하면서 뭔가 맘이 정리되는 것 같아 참 좋았답니다. 운동 시작 시기가 저에게 코로나블루가 오려할 때여서 살도 살이지만 제 마음건강을 생각하면 그것만으로도 참 시작하길 잘했다 싶어요~

  • 31. 걷기
    '20.11.14 9:31 PM (124.50.xxx.70)

    저 나흘째인데 5.5킬로에 54분 걸리던데 속도 어떤가요?
    54분 걸렷고 6767 걸음 나와요.
    너무 느린가요

  • 32. 오오!
    '20.11.14 9:34 PM (125.191.xxx.49)

    아녜요~ 그럼 시속 6키로 맞아요~ 그 정도 속도면 충분해요~ 저도 1키로당 9분에서 10분 사이 오가거든요~ 그렇게 걸으면 빨리 걷기에 속해요~ 보통 시속 5키로 이상이면 빨리 걷기에 들어간답니다~ 지금처럼 쭈욱하심 되어요~ 무리없이! 화이팅!

  • 33. 미더더기
    '20.11.14 9:37 PM (39.122.xxx.146)

    똥꼬에 힘빡!! 기억할께요

  • 34. ..
    '20.11.14 9:38 PM (220.116.xxx.185)

    오 저 방금 걷기하고 들어왔는데 이 글보니 반갑네요
    3개월째고 이제 걷기운동이 자리잡은거 같아요
    3개월동안 3.5키로 빠졌네요
    근데 가끔 발목이 아픈데 자세가 문제였군요
    내일부터 똥꼬 뽝~도전할랍니다 ㅋㅋ

  • 35. 똥꼬힘!
    '20.11.14 9:43 PM (125.191.xxx.49)

    흑~ 역시 동지들이 많은 82입니당~ 후기 올라올때 나도 언젠간 올려보리라 했는데 이런날이~ㅠㅠ 저도 워밍업 제대로 안하고 가끔 시작부터 피치 올리면 종아리가 딴딴해지고 발목도 편치 않더라구요~ 하지만 시작부터 똥꼬힘을 기억하면 엉덩이와 하벅지 위에 힘이 들어가서 발목에 무리를 피할 수 있었어요! 똥꼬힘...마법의 주문입니당ㅎㅎ

  • 36. 123
    '20.11.14 9:48 PM (223.38.xxx.193)

    하루에 몇분 걸으세요?

  • 37. 하루에
    '20.11.14 9:50 P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저는 보통 하루에 7-8키로 정도 걷고 있어용~ 앱으로 보면 보통 한시간 십분 안쪽인 것 같아요~

  • 38. 하루에
    '20.11.14 9:50 PM (125.191.xxx.49)

    저는 보통 하루에 7-8키로 정도 걷고 있어용~ 앱으로 보면 보통 한시간 십분 안팎인 것 같아요~

  • 39. 22
    '20.11.14 9:53 PM (182.228.xxx.59)

    똥꼬랑 언짢은 엉덩이에 웃고 갑니다3~

  • 40. 음..
    '20.11.14 10:03 PM (118.44.xxx.16)

    와~
    저도 요즘 걷고 있는데 뭔가 몸이 좀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
    똥꼬 힘 까지 주면 효과 정말 있을 것 같아요.
    걷기 앱은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 41. 앜ㅋㅋ
    '20.11.14 10:07 PM (125.191.xxx.49)

    화난 엉덩이까지는 못되어서리;;;ㅋㅋㅋ 호ㅏㄴㅐ고 싶어요!ㅋ
    그리고 앱은 만보기앱도 쓰고 나이키런앱도 쓰고 생리주기 앱에서도 측정이 되더라구요~ 걸음수보다는 키로수로 보통 보는 편이라 나이키앱을 젤 자주 써요~

  • 42. 저도
    '20.11.14 10:08 PM (112.166.xxx.65)

    미밴드 차고 ㄱ걸었는데
    미세먼지랑 추위때문에 안 갔네요.
    다시 걸어야겠어요

  • 43. ..
    '20.11.14 10:12 PM (220.116.xxx.185)

    삼성폰 쓰시면 삼성헬스 기본으로 있어요^^

  • 44. 미세먼지ㅠ
    '20.11.14 10:13 PM (125.191.xxx.49)

    미세먼지 없으면 진짜 춥고ㅠㅠㅠ 따뜻하면 미세먼지ㅠ 야외운동은 이게 참 힘든 거 같아요~ 저도 미세먼지 좀 심한 날은 쉬다가 정 못참겠다 싶은 날은 마스크 믿고(???) 걷다왔어요~ 걷기도 중독이 있는건지...ㅎㅎ

  • 45. ㅎㅎㅎ
    '20.11.14 10:18 PM (180.70.xxx.13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똥꼬힘 아시는 거 보니 제대로 배우셨네요.
    배에 힘주는 것보다 똥꼬에 힘주는 게 더 쉽고 효과도 좋아요.
    똥꼬에 힘주면 배도 저절로 들어가고 허리도 저절로 펴지는데 주변에 아무리 얘기해도 귀담아듣지 않더라구요

  • 46. ㅎㅎㅎ
    '20.11.14 10:24 PM (117.111.xxx.243)

    맞아요~삼성도 아이폰도 기본 헬쓰앱 좋아요~ㅎㅎ 글고 이 좋은 걸 왜 안하시는걸ㄲㅏ요? 저희 엄마가 저 과식 못하는 거 보고 배가 이제 더 못 늘어나서 못 먹는거냐고 막 신기해하셨거든요~ 그리고 운동하고 허리 아프던 것도 싹 나아서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고 저도 똥꼬힘 전도사 되었자나요ㅎㅎ

  • 47. 36
    '20.11.14 11:10 PM (115.21.xxx.48)

    이리 도움되는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해볼께요!

  • 48. 아자아자
    '20.11.14 11:29 PM (222.108.xxx.20)

    똥꼬에 힘을 꼭 잊지말아주세요! 우리 모두 화이팅!

  • 49. ....
    '20.11.14 11:38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제대로 걸으면 엉덩이 허리 등 허벅지 복부에 근육 생겨요

  • 50. ^^
    '20.11.14 11:42 PM (39.118.xxx.160)

    와 정말 동기부여되는 글이에요
    저도 열심히 걸어볼게요.

  • 51.
    '20.11.14 11:51 PM (218.155.xxx.211)

    운동화 뭐 신으시나요?

  • 52. 언젠가
    '20.11.14 11:57 PM (115.136.xxx.119)

    여기에서 누가 링크 걸어준거에 엄지발가락에 힘주라고 해서 저도 그렇게 해보니 신기하게 허벅지 허리 에 힘가서 바른자세가 되더라구요 똥꼬에다 힘줘서 함 해볼게요
    저도 일주일에 4번정도 7~8km걸어요 걸으면서 생각정리하고 그냥 좋아요
    걷는게 행복하더라구요

  • 53. . .
    '20.11.14 11:59 PM (59.1.xxx.59)

    저도 걷기 시작한지 2주 되었는데, 이 글 너무 반갑네요. 그리고, 아직도 멀었단 생각이 듭니다. 분발해야겠어요.
    그리고 저도 운동화 어떤거 신으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뉴발 신는데, 워킹화는 아닌지라. .
    천천히 걷는 지금은 신발이 중요친 않겠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고 싶어요.

  • 54. 걷기만쉐
    '20.11.15 12:31 AM (125.191.xxx.49)

    잉? 대문에...남사스럽지만 저도 82에 언니 친구 동생 자매님들 덕에 기운 받았으니 제 경험 남겨봅니다앗!ㅎ

    운동화는 나이키는 일단 저랑 안 맞았어요ㅠ 나이키에서 두개 실패...나이키 제품 신는 동안 발 뒤 다 까져서 진짜 뒷꿈치 레이저 받고 싶어요ㅠㅠㅠ 힐컵이 높기도 했고 나이키는 패션화 아님 저랑 묘하게 안 맞는 것 같다고 결론ㅠ 아디다스도 한가지 신어봤는데 뭔가 발을 너무 감싸서 갑갑하다 결론~첨에는 편안했는데...신다보니 그랬어요~ㅠ

    요즘은 스케쳐스 딜라이트 시리즈 사서 제가 여기 발을 맞췄어요ㅋㅎ 첨엔 너무 좀 푹신해서 발이 좀 밀리는 기분이더니 쿠셔닝이 좀 꺼지니 편하게 맞구요~ 이번에 리복에서 직키네티카? 아마 이 비슷한 이름일텐데 무튼 그거 세일하길래
    사서 신은지 이틀 되었는뎁~ 이 제품도 꽤 편안해요~

    근데 신발은 다들 아시겠지만 발의 특성에 따라 다들 다르시니까 이건 저한테 맞는거라 ㅠㅠㅠ 좋다고 추천 받고 샀는데도 저는 그 신발 신고 제 발에 안 맞아서 넘 힘들었던터라ㅜㅜㅜ 오히려 추천이라기 보다 이사람은 이거 신는구나 하고만 여겨주심 좋을 것 같아요~ㅠㅠ

  • 55. ....
    '20.11.15 12:40 AM (180.68.xxx.100)

    걷기운동 팁 감사합니다.

  • 56. 걷기의좋은점
    '20.11.15 12:41 AM (125.191.xxx.49)

    네~ 제대로 걷기 시작하니 등에 군살이 빠지기만 한 게 아니라 자세가 바르게 변해서 뒤태가 바뀌었단 소리 정말 많이 들었어요~ 원래 옷을 널널히 입어서 요즘은 마스크쓰니까 다들 잘 모르다가 뒷모습보고 제 뒷덜미 잡고 혼자 뭐 좋은거 먹고 살뺀거냐고ㅋㅋㅋ 인바디가 체지방 높고 근육량 거지였는데 체지방 5프로 빠지고 근육량이 정상으로 올라왔어요. 피곤하게
    지내는 편이었는데 피곤함을 견디는 강도가 쎄졌달ㄲㅏ요? 진짜 원래 누구한테 뭐 추천하고 그런 성격 아닌데
    절친이나 이런 이야기해도 될만한 지인들에겐 다들 해보라고 꼭 권유해주고 있어요~

  • 57. 너무너무 감사
    '20.11.15 12:5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감사드려요

  • 58. ㄱㄴㄷㄹ
    '20.11.15 1:00 AM (122.36.xxx.160)

    걷기 운동 욕구 다시 자극해 주셔서 감사해요~^^

  • 59.
    '20.11.15 1:11 AM (211.219.xxx.42)

    걷기운동
    화이팅

  • 60. 똥꼬힘
    '20.11.15 1:28 AM (76.250.xxx.146)

    "똥꼬에 힘을 뽝주면 아랫배에 힘이 뙿! 마법의 주문: 똥꼬힘을 기억하면 엉덩이와 하벅지 위에 힘이 들어가서 발목에 무리를 피할 수 있었어요! 똥꼬힘...입니당ㅎㅎ " --- 감사드려요

  • 61. .....
    '20.11.15 1:43 AM (121.167.xxx.229)

    걷기해서 살빼고 싶네요~

  • 62. 비오는 날
    '20.11.15 2:55 AM (211.206.xxx.180)

    빼고 그렇게 1년 걷다가 고관절이 조금씩 아파서 쉬었네요.

  • 63. improve
    '20.11.15 4:31 AM (121.170.xxx.223)

    생생한 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똥꼬에 힘을 주라는게 힘줘서 x누는 느낌인가요 아니면 그 반대방향;;으로 조이는 느낌인지요? 초보라 이상한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ㅠ

  • 64. 해바라보기
    '20.11.15 4:32 AM (118.127.xxx.210)

    걷기운동 팁 감사합니다. 지우지말아주세요. 두고두고 읽어보게 ㅎ^^

  • 65. 쭈혀니
    '20.11.15 6:02 AM (124.49.xxx.9)

    시속 6키로면 정말 속보이시네요.
    저는 죽자고 걸어야 겨우 5키로...
    나이가 많아지니 속보가 어렵네요.
    8키로 걷는데 1시간 40분 정도.
    63세ㅡ
    족저근막염 생길까봐 늘 걱정하면서 걸어요.
    현재 왼쪽발 지간신경종이 생겼답니다.

  • 66. ..
    '20.11.15 7:44 AM (125.187.xxx.54)

    걷기운동,저장합니다.
    걸음 느리지 않았는데
    무지외반증 수술하고 나선 빨리 걷기가 안되고 평상시 걸음도 느려진 것 같아요 ㅜ

  • 67. 걷기하실때
    '20.11.15 8:06 AM (121.157.xxx.203)

    공복운동으로 하시나요?
    아님
    식사하고 30분후에 걸으시나요?
    공복으로 걸으면 살은 빠지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전 50중반이예요~

  • 68. ㅋㅋ
    '20.11.15 8:49 AM (116.125.xxx.123)

    improve님~똥꼬에 힘 주는것은 거기서 나오려고 하는 떵을 막아야한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라는 거에요 ㅎ

  • 69. 곰돌이
    '20.11.15 8:57 AM (112.150.xxx.116)

    똥꼬의 힘을 믿습니다 #~~

  • 70. 저도
    '20.11.15 9:00 AM (125.179.xxx.89)

    평발에요..맘에 드는 운동화를 못찾았는데 맘에드신 운동화 추천좀 해주세요

  • 71. 저도
    '20.11.15 9:07 AM (14.47.xxx.130)

    걷기 시작했는데 40분 정도 해도 힘들더라구요
    똥꼬에 힘 빡 주고 말씀하신 대로 서서히 늘려볼께요
    홧팅이에요

  • 72. 오기
    '20.11.15 9:08 AM (121.177.xxx.181)

    걷기 운동 저장할께요
    감사합니다~

  • 73.
    '20.11.15 9:11 AM (61.74.xxx.64)

    걷기운동 7개월 후기. 1키로당 9분에서 10분 사이. 시속 5키로면 빨리 걷기에 속한다.

    감사히 참고할게요

  • 74. 아자123
    '20.11.15 9:24 AM (211.205.xxx.216)

    핸드폰은 팔에 차고 걸으시나요?암밴드쓰세요?

  • 75. 굿모닝
    '20.11.15 9:41 AM (125.191.xxx.49)

    막 댓글 달다보니 저의 여러가지 과정이 생각이 나네요~흑ㅠ 생각해보니 나름의 고난의 시절들이ㅎㅎㅎ

    일단 저도 무릎통증, 발바닥 통증, 티눈, 골반 및 엉덩이뼈 통증 등등 처음 운동 3개월을 안 아파본데가 없었어요~ㅠㅠㅠ 초기엔 팔도 다리도 저리고 운동하다 쥐도 나보구요ㅠㅠㅠ 지금이야 가뿐하게 나가서 걸어보잣!하고 나가지만 첨엔 아이고 삭신이야를 달고 살았답니다ㅜㅜㅜ

    일단 무릎,발목,골반 엉덩이뼈 통증은 운동 시작하며 가장 제가 걱정했던 부분이었어요~ 먼저 출산으로 저는 골반이 많이
    틀어져 있었다고 하네요. 이걸 운동하기 전에는 잘 몰랐답니다.
    브래지어끈이 한쪽만 자꾸 흘러내려도 속옷이 문제인 줄 알고 그렇게 둔감하게 살던 저였는데 그게 몸이 틀어져서 생긴 문제라는 걸 운동을 하고 제 몸과 통증을 고민하고 알아보면서 알았어요. 운동이 좋은 점 또 하나가 자기 몸에 이렇게 관심이 생기는 점인 것 같아요~

    무튼 그래서 물리치료사이자 도수 치료사인 친구에게 이런 제 상황을 이야기하니 스트레칭 안하냐고 욕을 욕을ㅋㅋㅋ 그래서 우리의 보물창고 유튭으로 향했고 거기 보시면 재활치료사나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의 스트레칭 법 고관절 보호법 등등을 보고 제 몸에 맞는 스트레칭을 추려 하루에 20분 이상 스트레칭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원래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더 조심하셔야겠만 일반분들도 본인 관절의 가동성이란게 있어요~ 관절의 가동성은 여러의미가 있겠지만 걷기에는 보폭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요, 저는 이걸 모르고 제 적정 보폭도 몰라서 제 다리에 무리를 초반에 무리를 많이 주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이 가동성이 떨어진다고 해요. 보폭도 좁아지고 그런법인데 빨리 걷겠다고 보폭을 크게크게 무리한거죵ㅠㅠㅠ 진짜 관절 나가기 딱 좋고 근육 다치기 딱 좋은 위기를 겪고나서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알고 운동 전에 워밍업 10분 끝나고 10-20분! 진짜 중요해요. 그리고 본인 몸의 통증을 운동하면 정확히 느끼게 되니 몸에서 들려오는 소릴 듣고 그때부턴 거길 고쳐나가심 되고 무리가 되면 무리 안되는 선에서 천천히 하심 된답니다~

    그리고 똥꼬힘!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걷기 운동은 무릎에 하중이 실릴 수 밖에 없는 운동이예요ㅠ 뛰기는 더 하죠ㅎ 저도 가끔 인터벌하느라 뛰기도 했었는데요...발목 시큰거려요ㅎㅎ 무튼 똥꼬힘은 무릎과 발목에 무리가 덜가게 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그리고 그렇게 힘을 줘서 허벅지 근육이 일하게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답니다. 허벅지 근육은 우리 몸에 큰 근육이라 얘가 움직이면 소모하는 열량이 크답니다. 그리고 무릎으로 가는 힘을 하중을 이 아이가 받아주려면 허벅지 근육을 잘 이용할 수 있어ㅇㅕ 한다고 했어요. 꿀벅지되어야 무릎도 건강! 그걸 가능하게 하는 주문이 똥꼬힘입니다!

    똥꼬 힘주는 방법은 출산 하신 분들...은 요실금때문에 한번쯤은 해보시거나 들어보셨을 케겔운동하는 느낌!!! 안쪽으로 힘주셔야지 바깥쪽으로 힘주심...절대 아니됩니당ㅋㅋㅋ 큰일나요. 이 방법 덕에 재채기할때 가끔 흑 ㅠㅠㅠ 아시죠? 찔끔ㅠ 그거도 사라진 건 덤이네요ㅠㅠㅠ 케겔운동 하시는 분들은 잘 하실꺼예요.

    무튼 저도 쉽지않은 시간들이 있었고 오늘은 이르케
    질 아는 제가 정작 제다리 띵띵ㅎㅎㅎ 요즘 제가 하는 일이 어마어마한 날들이라 야밤운동하고 들어와서 소파에서 씻지도 못하고 기절해서ㅠㅠㅠ 아침에 인나자마자 스트레칭하고 찝찝한 몸뚱이를 씻었네용ㅠㅠㅠ 아무리 알고 있어도 안하면 뭐...만고에 쓸데없는 것이라는ㅋㅋㅋ 오늘의 제몸이 말해줍니당ㅎ

  • 76. 50세 아즈매
    '20.11.15 9:49 AM (122.35.xxx.109)

    허리가 좋아지셨다니 혹 하네요
    코로나땜에 걷기운동 쉬고 있었는데
    다시한번 똥꼬에 힘 빡!! 주고 걸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77. 굿모닝
    '20.11.15 9:53 AM (125.191.xxx.49)

    걷는 시간은 대중없습니다ㅠ 저는 워킹맘이라 짬나는대로 무조건 나가요ㅠ 어제는 집에오니 두시??? 저희동네는 그마나 이 새벽 운동이 가능한 조건인데 보통은 그 시간 무서우니 권하지 않아요ㅠ 이제 추워져서 아침에 걷기위해서 기상시간을 이르게 하는 게 제 요즘 목표입니당ㅠ 밤엔 자외선 차단을 좀 덜 고민해도 되니 낫구요ㅎㅎ 낮은 비타민D를 위해서ㅎㅎㅎ 사실 저는 그걸 따질 처지가 못되어서ㅠㅠ 시간날때마다 했습니당!

    폰으로 쓰다보니 두서없고 오자많고 또 쓰려다 빠지는
    내용도 많고 그러네요ㅠ 저도 운동 전문가가 아니라 제 경험에 근거한 내용들이라 주관적이고 저에ㄱㅔ 국한 된 것들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좋았던 것들이 많았던 걷기운동이라 여기 조잘조잘 남겨두어보아용!

    오늘도 우리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당!

  • 78. 바른자세
    '20.11.15 10:03 AM (125.191.xxx.49)

    아! 제가 본래 허벅지 땡김이 약간 있었는데;; 정형외과에서 그대로 두면 디스크탈출 진행??된다고 운동 하냐고 물었었는데 그거도 없어졌습니다ㅠ 자꾸 쓰다보니 저 진짜 저질 몸뚱이었네요ㅠㅠㅠ

    그리고 핸드폰은 작은 힙쌕사서 넣고 다녀요. 러닝하시면 암밴드 좋거나 워치 많이 쓰시는데 전 뛰지 않으니ㅋㅋㅋ 힙쌕이면 충분했습니다. 올 여름엔 비가 수시로오ㅏ서 미니 우산 넣어 다니거나 일회용 비닐 우비 챙겨 다녔구요~ 물도 가장 미니사이즈 하나 넣을 수 있었어요~ 나이키힙쌕 치시면 젤 싼거 나와요ㅎ 그거 사서 쓰는데 운동할때 같은거 한 사람 무조건 만나는 국민힙쌕입당 ㅋㅋㅋ 허리에 안차고 어깨에 메고 다녀요~

  • 79. 평발
    '20.11.15 10:16 A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몇년 전에 오래 서거나 많ㅇㅣ 걸어야해서 그때 추천받은 스케쳐스! 운동 시작전까지 잊었다가 나이키 운동화에 뒷꿈치혹사당하고 다시 기억나서 샀어요~ 저는 이 브랜드가 제발에 잘 맞는 거 같아요. 물론 완벽하게 딱 맞진 않았어요~ 끈매는 정도도 이제야 알맞는 방법을 찾았고 쿠셔닝도 두달 신은 지금은 편안해요~ 리복 운동화 직키네티카는 삼일째 신는 중인데 일단 만족 중이예요~

    평발은 족저근막염 오기 정말 좋은데;;; 무엇보다 발바닥 스트레칭이자 발목 스트레칭이 되는 발뻗었다 접었다 수시로 해주심 거 좋습니당ㅠ 평발ㅠㅠㅠ 달리기 3등 이상 해본 적 없는 진짜 찐평발이었습니당ㅎㅎ

  • 80. 신발
    '20.11.15 10:19 AM (125.191.xxx.49)

    몇년 전에 오래 서거나 많ㅇㅣ 걸어야해서 그때 추천받은 스케쳐스! 운동 시작전까지 잊었다가 나이키 운동화에 뒷꿈치혹사당하고 다시 기억나서 샀어요~ 저는 이 브랜드가 제발에 잘 맞는 거 같아요. 물론 완벽하게 딱 맞진 않았어요~ 끈매는 정도도 이제야 알맞는 방법을 찾았고 쿠셔닝도 두달 신은 지금은 편안해요~ 리복 운동화 직키네티카는 삼일째 신는 중인데 일단 만족 중이예요~

    평발은 족저근막염 오기 정말 좋은데;;; 무엇보다 발바닥 스트레칭이자 발목 스트레칭이 되는 발뻗었다 접었다 수시로 해주심 거 좋습니당ㅠ 평발ㅠㅠㅠ 달리기 3등 이상 해본 적 없는 진짜 찐평발이었습니당ㅎㅎ

    근데 윗댓글에도 썼지만 신발추천은 아니고 저사람은 저런거 신는구나 정도로 여겨주세요~ 저도 추천받은 신발들로 발이 다 망가져봐서 추천은 못드리겠답니당ㅠ

  • 81. 운동화
    '20.11.15 10:29 AM (59.6.xxx.248)

    스케쳐스 쿠션이 좋은가보네요
    나중에 봐야겠어요
    저는 호카 오네오네 사서 신고 걷는중인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것같아요. 어글리 슈즈라고 해서 많이 못생기긴 했지만
    뉴발란스도 괜찮더라고요
    스케쳐스도 관심가져봐야겠어요

  • 82. 좋은 시작
    '20.11.15 11:01 AM (1.233.xxx.47)

    똥꼬에 힘주고 걷기운동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83.
    '20.11.15 12:14 PM (114.203.xxx.61)

    저 걷기매니아인데
    복사뼈 라하나
    엄지발밑 톡튀어나온 뼈가ㅜ석회화가 진행되어ㅜ
    고생했고 계속 조심하고있어요
    등산 걷기 미친듯 했거든요
    딴건몰라도 허벅지 살이 좀빠지고 단단해져요
    걷기는 겨울이 더좋아요

  • 84. 몇보정도에요?
    '20.11.15 12:15 PM (124.49.xxx.34)

    6km이면 몇보정도 걸으면 되나요?

  • 85. 57세
    '20.11.15 12:23 PM (116.88.xxx.236)

    1년 전까지만 해도 시속 6~6.5km로 걸었었는데 발이랑 발목에 이상생기고 나선 평균 5.5km로 떨어젔어요.
    워낙 빨리 걷던 사람이라 속도를 못내는게 참으로 답답하게만 느껴지지만 나이와 내 몸 상태를 받아 들여야죠 ㅠ
    50대 이상인 분들은 가능한한 평지걸으시고 한번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전 트레킹 즐겨 울퉁불퉁한 길, 돌길도 많이 걸었었는데 알게 모르게 발목을 살짝씩 접질렸었나 봐요. 그래서 결국엔 발목에 탈이..ㅠ
    다들 조심히 걸으셔서 오래도록 걷기 운동 즐기시기 바래요~

  • 86. 똥꼬
    '20.11.15 12:41 PM (125.137.xxx.237)

    걷기운동 7개월 후기
    1키로당 9분에서 10분 사이.
    시속 5키로면 빨리 걷기에 속한다~2222

    좋은정보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성공하면 글올릴께요~^^

  • 87. ㅇㅇ
    '20.11.15 12:47 PM (203.226.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걷기할때 너무 지겹더라구요 걷는동안 할수 있는게 음악듣기 인강듣기인데 어떻게 하셨어요? 시간대는 보통 언제쯤이고 걸으실때 코스는 매번 일정한 길을 걸으셨어요?

  • 88. ㅇㅇ
    '20.11.15 12:50 PM (203.226.xxx.175)

    저는 걷기할때 너무 지겹더라구요 걷는동안 할수 있는게 음악듣기 인강듣기인데 어떻게 하셨어요?

  • 89. 쿨한걸
    '20.11.15 1:28 PM (183.171.xxx.54)

    저도 어제부터 걸었어요. 한 30분 걸었으니 2~3.km 되겠네요.
    무리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볼라구요.

  • 90. sandy
    '20.11.15 1:35 PM (58.140.xxx.197)

    자극받고 갑니다 ㅎㅎ 게시물 지우지 말아주세요
    162cm 62kg 에서 50 만들려구요 ㅠㅠ

  • 91. 중요한 운동
    '20.11.15 1:43 PM (61.79.xxx.186)

    똥꼬에 힘주고 10키로 정도 걷기. 저장합니다.감사합니다.

  • 92. 댓글주신것들중애
    '20.11.15 3:00 PM (125.191.xxx.49)

    평지 걷는 거 정말 중요해요~ 빨리 걷다보면 작은 돌들도 걸음에 무리 줄때 있어요. 평지에 편한 신발 신고 바른 자세로 걸을 때 코어에 중심 잡히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 열일하고 발목과 무릎데 무리 덜 갈 수 있어요~ 저희 엄마는 칠순이신데도 한시간 저만큼 혹은 더 빨리 걸으세요~ 오래 하신 덕도 있지만 다리에 근육이 근육이...우리 몸에서 근육만큼은 나이가 들어도 새롭게 생성시킬 수 있는 거라고 하더라구요~부지런히 운동하시면 근육이 저희 몸을 많이 도와줄거라 믿어요.

    요즘은 걸을 때 생각이 흘러가게 내버려 두는 편이예요. 잡생각 정리하려고보니 흘러가게 냅두는 게 최고~ㅎㅎ 그러나 심심하면 다큐도 보고 미드 프렌즈도 틀어놓고ㅎㅎ 책도 듣고 방탄이랑 환불 원정대 노래도 듣고 그냥 그날그날 저 하고 싶은 거 하는 것 같아요~ㅎㅎ 맨날 해야하니 그때그때 저 좋은걸루요ㅎㅎ

    그리고 발목 힘주고 걸으시면...종아리 앞에 근육 올라와서ㅎㅎ 다리가 증말ㅠㅠㅠ전경골근 있어요~ 그거 발달되면 남자다리되나까 진짜 발목에 힘주며 걸으시는 거 미용을 위해서도 별로이니 똥꼬힘 잘 주고 걸으시기예요~화이팅!

  • 93. ... ..
    '20.11.15 3:01 PM (121.134.xxx.10)

    좋은정보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222

  • 94. 음...
    '20.11.15 3:10 PM (125.191.xxx.49)

    제가 운동 어플로 보면 제 하루 전체 걸음수는 13000-15000을 오가는데요, 쉬는 날도 누워만 있다 운동한 날ㅋ 9000보는 되는 걸로 보아 6키로면 최소 7000보는 넘지 싶어요~ 누가 저한테 1키로에 1000보라 그랬는게 그건 확실히 넘거든요ㅎㅎ 10키로 걸어야 만보면 ㅠㅠㅠ 넘모 슬플 것 같습니당ㅎ 이건 저고 운동하는 시간에만 만보기를 쓰는 게 아니라서 확답을 못드ㄴㅔ욤 ㅠㅠㅠ

  • 95. 둥둥
    '20.11.15 3:53 PM (220.118.xxx.188)

    똥꼬에 힘주고 걸으면 아랫배에 힘이 가긴 하는데 호흡이 멈춰지는거 같아요

  • 96. 둥둥
    '20.11.15 3:54 PM (220.118.xxx.188)

    호흡 요령이 따로 있나요?

  • 97. 이런
    '20.11.15 4:54 PM (110.70.xxx.29)

    후기 너무 좋아요!

    오랫동안 걷기운동 하다가 코로나와 산책 좋아하는 시누이가 연골이 다 닳아서 시술하는거 보고 무서워서 그만두었는데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똥꼬에 힘 팍 주고 무리하지않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98. 이방인
    '20.11.15 5:36 PM (114.207.xxx.108)

    너무 감사한 글입니다
    저장하고 따라해보겠습니다

  • 99. 와우
    '20.11.15 5:50 PM (222.233.xxx.186)

    상세한 후기와 아낌없는 나눔 감사합니다. 넘 필요한 글이었어요!
    저도 호흡 요령이 궁금합니다.
    똥꼬에 힘주는 타이밍도 궁금하고요.
    (들이쉴 때 힘을 주는지
    내쉴 때 힘을 주는지
    호흡 상관없이 힘 줄 수 있으면 무조건 유지하는 게 좋은지 등등)

  • 100. 호흡
    '20.11.15 5:51 PM (125.191.xxx.49)

    똥꼬에 힘주다보면 그 힘이 점점 처음보다 강해지면서 자연스레 편해지거든요~ 복부에 힘주기하면 호흡이 좀 더 많이 불편할 수 잇어요 그러니 똥꼬에 먼저 힘을 주시고 ㅅㅓ서히 허리가 펴지는 느낌을 받으시면서 배에도 힘이 들어가는 느낌~ 그런 느낌을 찾으심 좀 나은데...말로는 제 말주변에 한계가 있네요~ㅠㅠㅠ

  • 101. 저희엄
    '20.11.15 6:06 PM (125.191.xxx.49)

    연령대가 높은 선배님들도 많은 82니까 제가 저희 엄마 이야기 드릴께요~ 저희 엄마는 십자인대파열로 재건수술을 하지 않고 지내고 계세요. 교통사고가 나신건데 의사가 당시 수술하지ㅜ말고 연세가 있으시니 있는 인대 잘 사용해보자 했답니다. 원래도 운동 마니 하셨는데 때부턴 진짜 운동을 안하면 안되는 다리가 도ㅣ신거예요~ 의사가 무릎관절에 근육 빠지면 안된다고 워낙에 겁을 주기도 하셨고 실제로도 중요했으니까요~ 당연히 처음엔 걷기가 힘들었고 엄마고 사고 후에는 아프다고 운동도 안하려 하셨어요~ 한두달 병원에 누워있다보니 다리가 아주 얇아지시고 근육이 다 빠져버리셨었네요ㅠㅠ 통증도 심했지요~ 근데도 의사가 무조건 걸으라고 하셨어요ㅠㅠㅠ 한두달 통증 오더라고 먼 미래를 위해선 걸으시라고 그래야 앞으로도 잘 걷고 하실 수 있다구요~ 진짜 한달 나 죽는다ㅜ하시더니 그다음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지지셨고 무릎이 엊나거나 하는 느낌도 잘 없다고 하셨어요~ 지금은 참 잘 걷고 운동하시구요~
    그리고 엄마 친구들 중에 관절 수술하신 이모들 많으신데요 그 이모들 수술 후 다들 등산은 끊으셨는데 걷기운동은 안 끊고 계속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첨에 운동할때 엄마랑 이모들 쫒아가다가 담날 근육통을ㅎㅎㅎ 대단하신 분들이예요~ㅠ

    첫 한달은 누구나 힘들고 편해지기까지는 뭔들 백일은 해봐야 한다 하잖아요~ㅎㅎ 첨엔 마스크끼고 운동도 못하겠더니 지금은 Kf94쓰고도 운동하니 사람은 적응이 동물인가 싶어요~

    다들 무리하지 마시고 몸 아프시면 어디가 왜 아픈지 찾아도보사고 스트레칭도 내 몸에 맞게 잘 챙겨보시구 그러다보면 제가 제 몸에 주인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 임파선이 정말 잘 붓는 사람이고 서혜부 겨드랑이 등등...또 혈액순환장애...말해 뭐하나요ㅠ 운동 평생 안하던 사람인 걸요 ㅠㅠㅠ 요즘은 그런 거 다 까먹고 살고 있어요~ 저에겐 참 고마운 운동입니다~ 댓글쓰면서 저도 새삼 여기도 안아프네?! 막 이러며 신기해했네요ㅎㅎㅎ

  • 102. 똥꼬힘
    '20.11.15 6:11 PM (125.191.xxx.49)

    힘주는 타이밍은 걷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저는 요이땅ㅎ 걷다가 발목이나 무릎 아파본 분들는 아세요~ 그게 얼마나 힘든지! 그래서 그게 싫어서 시작부터 허벅지랑 엉덩이근육들한테 일어나라고ㅋㅋㅋ 똥꼬힘으로 노크하지요~똥꼬힘은 유지하는게 중요한데요 이게 좀 가다보면 풀리고 그래서 풀렸으면 다시 힘주고 이걸 누구나 반복하게 되어요~ 계속 유지된다면 그분은 똥꼬힘 마스타!ㅎㅎㅎ 그러니 그냥 부담없이 몸에 편해질때까지 하심 된답니다 ㅠㅠ 이걸 제가 힘을 대신 줘봐드릴 수도 없고 ㅠ 말로 설명하자니 넘모 힘든데 글두 다들 하시다보면 오호라~이거였어 하시는 포인트가 딱 느껴지길꺼예용~

  • 103. 시속6km는
    '20.11.15 6:33 PM (117.111.xxx.205)

    어떻게 맞추세요??
    트레드밀 말고 위에 언급된 기본 헬스앱 쓰시는건가요??

  • 104. ...
    '20.11.15 6:53 PM (121.165.xxx.231)

    일단 나가서 걷기를 잘못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또 자극을 받네요.
    지난 번 똥꼬에 힘 주고 엄지발가락에도 힘주라는 글도 매우 도움이 되었어서 그 글 읽고 난 후 똥꼬와 엄지에 저절로 신경을 쓰게 되더라구요. 그냥 볼 일 보러 나갔을 때도요.
    얼마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보폭을 크게 걷고 빨리 걷는 걸 추천하던데 원글님 댓글에서 절충점이 보이네요.
    정말 82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네요. 감사해요.

  • 105. 원글이
    '20.11.15 7:22 PM (125.191.xxx.49)

    보폭은 관절의 가동성을 확보한 뒤에 천천히 늘리셔도 되어요~ 걷다보면 어느 순간 보폭을 편히 크게 하게 되는데요~저도 운동을 하루에 총 3바퀴도는데 첫번째 바퀴는 좀 종종거리다가ㅎ 그 다음바퀴부턴 보폭이 시원시원하게 나간답니다~ 가동성을 확보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않는 게 많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엄지발가락은 저도 어떤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잘 걷기 시작한 다음 땅바닥을 꼬집는 느낌으로 걷는데요~ 아마 그런 느낌이 맞다면 똥꼬힘주고 걷다보면 ㅈㅏ연스레 되실 것 같아요~ 경보선수들이 걸음걸이가 왜 그런지 제가 알게 되었다 댓글 달았었는데 아마 그거랑 연관있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저도 나중에 한번 찾아볼ㄲㅔ욤~ ㅎㅎ

    운동속도는 나이키런앱에 1키로당 걸린 시간이 나와서 그걸로 확인하고 있어요~ 요즘 날씨에도 저는 땀이 나려면 8-9분대로 걸어야하더라구요~ 10분대는 살짝 숨차고 11분대는 보통 전화하면서 걷는 정도되는 것 같습니당

  • 106. ...
    '20.11.15 7:27 PM (180.224.xxx.137)

    걷기운동 참고할게요

  • 107. 동네아낙
    '20.11.15 8:33 PM (115.137.xxx.98)

    저는 트래킹화 추천해요. 브랜드는 어디든 자기 발모양에 맞게^^ 주3회 8킬로 1시간 20분~30분정도 걸어요.

  • 108. 새벽
    '20.11.16 11:08 AM (175.124.xxx.170)

    가끔 한시간씩 걷는데 어제 저녁에는 첨으로 똥꼬에 힘 주고 한시간 걸었어요
    똥꼬만 힘 줘야 하는데 온 몸에 힘을 다 줬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밤새 누가 뚜드려 팬 것 처럼 아프네요...ㅎㅎ
    오늘은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 109. 오오
    '20.11.16 1:14 PM (221.168.xxx.142)

    걷기 똥꼬힘!! 저도 해볼게요. 원글님 감사해요.

  • 110. 엉엉
    '20.11.17 1:40 AM (124.49.xxx.9)

    지간신경종 있는 저는 걷지말아야겠죠ㅠ

  • 111. ....
    '20.12.19 12:17 PM (121.143.xxx.151)

    생리가 끊어지고 갱년기가 오면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잘 안빠져요ㅜㅜ 기초대사량도 낮아지고....
    젊을때보다 적게먹고 더 많이 움직여야 빠지는거 같아요

  • 112. 샤르망
    '21.3.27 8:59 PM (121.165.xxx.103)

    걷기 요령저장합니다 1키로당 8-9분대 5.5속도 감사해요^^

  • 113.
    '21.9.10 1:06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매일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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