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홈*러스 익스프레스 잠깐 다녀왔는데 아직도 노골적인 턱스크로 실내를 활보하는 사람이 있네요
웃기는 건 저번에도 마주친 60대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라는 거..
그 때는 아예 노마스크였는데 오늘은 턱스크니 칭찬이라도 해드려야하는건지..오죽하면 얼굴을 외웠겠어요
껌은 짝짝 씹고 수다는 수다대로 떨고
그런데 제지하는 직원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죠
하긴 계산직원도 코스크니 이건 뭐 ..
계산할 때 옆에 있었는데 신경쓰여 머리가 다 지끈지끈하네요
그 껌 씹는 소리와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하고 온통 신경쓰여 현금영수증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나요
안되겠다 싶어서 고객센터 전화해 해당 마트 제발 고객 마스크 착용에 신경 써 줬으면 직원이 제지해야지 누가 하겠냐고 그러다 과태료 나온다고 전달은 했는데
아직도 이런 걸로 말이 나오고 짜증나고 무섭고 머리 아파야 하는지 참 지겹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말저녁이라 턱스크 꽤 많네요 실외라도 좁은 도로에 이미터가 지켜진다고 생각이 드는건지 꼭 그런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스쳐지날때 맨 입으로 막 떠들고요..
가끔 사람들의 무례함과 무신경에 참 지친다는 생각..아무것도 아닌 게 누군가에겐 참 어려운 건가 싶고..
코로나 300일째, 다시 본격적으로 늘고 있는 확진자 수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노골적인 턱스크
지긋지긋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20-11-14 20:41:18
IP : 110.70.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
'20.11.14 8:59 PM (210.99.xxx.244)벌금내야하지 않나요 신고했음 좋겠네요
2. ...
'20.11.14 9:15 PM (119.192.xxx.97)태극기모욕 할매일거에요
3. ...
'20.11.14 9:20 PM (220.75.xxx.108)업주는 걸리면 처음 150 두번째 300 만원의 벌금이 있다고 했는데요.. 홈플이 겁이 없던가 아니면 해당사항이 아니던가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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