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입양아 학대사망사건 청원부탁드려요.
1. mimi
'20.11.14 4:00 AM (91.60.xxx.249)청원했어요ㅜㅜ 애들이 얼마나 죽어나가야 정신들 차릴까요 16개월 아가가 얼마나 무섭고 외로웠을까요.
2. ...
'20.11.14 4:08 AM (80.222.xxx.53)신고 들어가면 즉각 분리하고 며칠 시간 두고 육체적 및 정신적 학대 여부를 전문가 2인 이상 의견으로 조사했으면 해요. 유죄로 밝혀지면 학대정도에 따라 친권, 양육권 박탈도 고려하고 양육관련 비용은 학대자들한테 구상권 청구하고요...
3. 입양 후
'20.11.14 7:23 AM (118.235.xxx.201)정기적인 체크받게 하고 양육권 박탈과 신고
들어가게 입양기관에도 의무를 지워야지요.
입양만 시킴 끝나지 않게요. 지키지 않을시
업무정지는 물론 아예 사업못하게 해야함.
경찰도 학대신고 받게 되면
무조건 적용시켜야 할 메뉴얼 숙지하게 해 그냥 스킵했을 때는
경찰분들도 승진?감점받던 뭐든 직접적인 손해가
가게 해야해요.4. 서명
'20.11.14 7:34 AM (124.53.xxx.208)했어요.
죽은 아기 불쌍해서 어쩌나요...5. 헉
'20.11.14 7:48 AM (175.223.xxx.197) - 삭제된댓글사실이라면
정말 놀라운일이네요.
소위 믿는집안이구만6. ha
'20.11.14 7:57 AM (115.161.xxx.124)청원 완료
7. 저도
'20.11.14 8:06 AM (60.253.xxx.62)청원했어요
8. ㅠㅠ
'20.11.14 8:38 AM (175.114.xxx.50)방송에서 본 아가 얼굴이 잊혀지지 않아 너무 괴로워요
너무 가여위서 자꾸 눈물이 나요9. 6999
'20.11.14 9:13 AM (116.33.xxx.68)서명했어요
쳐죽일것들10. Pㅡㅡ
'20.11.14 9:38 AM (125.181.xxx.200)청원하고왔어요
수사가 명명백백하게 되서 가담하거나
방관한자도 다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너무 가슴아퍼서.ㅠㅠ
고통이.얼마나.컷을까,
아가야 정말 미안하다11. 무서워
'20.11.14 9:49 AM (58.121.xxx.69)사람이 어찌 16개월된 아기를 저리 무참히 때릴 수가
있단 말입니까
너무 울분이 터져서 ㅜㅜ
저런 악마같은 집안은 그냥 퇴출시켜야 합니다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12. 부자
'20.11.14 10:11 AM (112.133.xxx.164) - 삭제된댓글얼굴보고 나니 더괴로워요 애기 머리도 떡져있고 피부는 검고 푸르고 눈도 충혈되고 부어있던데 가족사진중에 다들 악마의 입꼬리가 올라가 잇는데 아기혼자 울상이네요 그래도 머가먼지 몰고 손가락 하트모양 따라하고 같이박수친다고 웃는다고 초앞에서 웃는모습보니 저것들은 악마 그 자체네요
13. 부자
'20.11.14 10:28 AM (112.133.xxx.164)얼굴보고 나니 더괴로워요 애기 머리도 떡져있고 피부는 검고 푸르고 눈도 충혈되고 부어있던데 가족사진중에 다들 악마의 입꼬리가 올라가 잇는데 아기혼자 울상이네요 그래도 머가먼지 모르고 손가락 하트모양 따라하고 같이박수친다고 초앞에서 웃고 박수치는 모습보니 저것들은 악마 그 자체네요 아동학대 형량을 찔끔줄게 아니고 100ㅡ200년씩 주면 좋겠어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된다는 두려움이 잇어야 방지될듯 휴..
14. ..
'20.11.14 10:49 AM (180.67.xxx.130)목사집안.. 할말이없네요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15. ...
'20.11.14 11:39 A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성형수술했다고 경찰 조사 불렀는데 안 나갔다고도 들었어요. 애 죽은 와중에 가슴성형이라니...
16. ㅇㅇ
'20.11.14 11:43 AM (39.112.xxx.169) - 삭제된댓글살릴 수 있었는데.
구출할 수 있었는데.
우리의 무심함으로 가엾게 떠난 아기에게 미안합니다.
짧은 생 고통만 겪다가 갔네요. 하늘에선 편히 쉬어.17. ...
'20.11.14 11:45 A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성형수술했다고 경찰 조사 불렀는데 안 나갔다고도 들었어요. 그리고 아빠란 사람 학대 몰랐다는거 안 믿어요.
18. ㅇㅇ
'20.11.14 11:45 AM (39.112.xxx.169)저도 했어요.
아이의 짧은 생이 고통스럽게 스러져버려 너무 미안합니다.19. 청원완료
'20.11.14 12:11 PM (118.235.xxx.22)ebs방송에서 생일케잌 앞에서 박수치며 웃는거요...
웃는게 아니라 찡그린 표정 .. 넘 안됐어요 ㅜㅜ20. .....
'20.11.16 6:31 AM (212.182.xxx.146)아가의 짧은 생이 많이 고통스럽고 무서웠을 것 같아 가슴이 너무 아파요.. 명복을 빕니다...
21. ㅠㅠㅠㅠ
'20.11.17 2:19 AM (183.97.xxx.186)10개월 아기엄마에요ㅜㅜ
정말 그동안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럽고아팠을까
싶은 아기 생각하니 목놓아 울고 싶어요 미치겠어요 ㅠ
할수있는게 청원 뿐이라니..
그집구석 대대손손 망하고 그 자식에게도 그 죄값이 미치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