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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그리워요

ㅇㅇ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0-11-13 21:53:06
올해 40이거든요
20살때가 너무 그리워요.
원하던 대학에 입학했고
첫사랑도 만났고
가장 반짝반짝했던 시기였거든요
현실이 괴로워서 그렇겠죠?
다시 태어나서 20살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IP : 118.38.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3 9:56 PM (1.231.xxx.156)

    젊을때 전 너무 힘들어서..지금이 더 좋아요.

  • 2. 나는 박근혜때가
    '20.11.13 9:59 PM (125.130.xxx.222)

    그리워요.
    일반국민들 법무부장관 국토부 장관
    누구인지도 모르고 너나없이 울홧병
    생기지 않았어요. 마음이 평화롭게
    크게 열낼일도 없었고

    세월호 애기들 미안하고 안타깝기만하지
    고맙지는 않아요. 뭐가 고마워요?
    가슴만 아프지.

    문재앙 정부는 진짜 우리 대한민국에
    재앙을 갖다주려고 태어났든지.
    아니면 세월호 애기들이 고맙다는
    할배말에 분노해서 우리한테 이런 일이 생기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하루하루가 살얼음이에요.

  • 3. 60
    '20.11.13 9:59 PM (1.232.xxx.14) - 삭제된댓글

    이젠 40도 반짝이던 시간으로 여겨져 그립답니다.^^
    우리 이 아름다운 시간 잘 지내보아요.

  • 4. 꼴값125.130
    '20.11.13 10:14 PM (223.62.xxx.158)

    저도 지나간 옛날이 눈물날만큼 넘넘 그리워요..
    아마도 돌아갈수 없어서 더 그런듯..

  • 5.
    '20.11.13 11:29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저는요.
    40대가 그리운 60대 후반이랍니다.
    지난 일요일에 배추열포기 김장하는데 여기저기 너무 아프고 힘들더군요.
    눈도 침침하고 눈물도 이유없이 흘러 내리고 노화현상이겠지요
    40대도 아직 반짝이는 나이니까 하루 하루 보람차고 즐겁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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