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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팬 냄비근성 소리 할 만 한듯

ㅡㅡ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20-11-13 16:13:3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499311



나만 열심히 노재팬 하는건지

마스크 쓰고 얼굴 가리니 더 당당히 줄 선건지

진짜 코로나도 안무서운 저 줄은 뭔지 ㅉㅉ
IP : 115.161.xxx.12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3 4:15 PM (121.158.xxx.185)

    정치하는 놈부터 렉서스 도요타 타고다니고 일제팬 쓰고 하는데
    노재팬이 될까요?

  • 2. 에이
    '20.11.13 4:16 PM (14.33.xxx.62) - 삭제된댓글

    저 기사를 보면요..맨 마지막에.
    유니클로 제품 가격을 다 알려줘요..

    매장마다.한 100개정도 갖다 놓으면
    저렇게 줄서서 사서 금방 품절될수밖에 없죠
    교묘한 광고글이라고 봐요..
    자..이제 냄비근성 여러분..다들 유니클로 제품 사니까
    눈치보지 말고 사셔도 되요,.,라는 기사죠

  • 3. 에이
    '20.11.13 4:16 PM (14.33.xxx.62) - 삭제된댓글

    기사 말미에

    유니클로 일본 본사인 패스트리테일링에서 특별히 공들인 이번 컬렉션은 절제된 모던 디자인을 구현했다. 패스트리테일링의 야나이 다다시 대표이사 회장은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특유의 모던함이 돋보이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세련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오늘날의 변화된 일상을 잘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J 컬렉션은 가을·겨울 시즌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다운, 워크 재킷, 밀리터리 블루종, 캐시미어 블랜드 코트까지 다양한 아우터가 출시됐다. 울 소재 테일러드 재킷과 개버딘 팬츠, 오버사이즈 셔츠, 캐시미어 니트 등 32개의 여성용과 26개의 남성용 제품, 5개의 액세서리로 준비됐다. 가격대는 여성 수피마 코튼 셔츠 4만9900원, 여성 울트라 라이트다운 후디드 코트 14만9900원, 남성 라이트다운 볼륨 후디드 코트 19만9000원 등으로 기존 유니클로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
    이게 광고지 뭐에요

  • 4. ...
    '20.11.13 4:17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정치하는 놈부터 렉서스 도요타 타고다니고 일제팬 쓰고 하는데
    노재팬이 될까요?
    ---
    노재팬전에 산 거까지 다 버려요??
    헐..

    노재팬이 생활입니다.
    저부터 할랍니다.
    첨부터 다 잘하진 않겠죠. 독도가 일본땅이라던 30%가 있잖아요,
    지치지않고 합니다.

  • 5. ..
    '20.11.13 4:17 PM (175.119.xxx.68)

    저는 원래도 안 사던 브랜드였어요
    이때만 되면 유니클로 후리스에 환장하던 사람들이 그동안 눈치보여서 못 사고 있다
    목소리가 줄어드니 슬금슬금 쏟아져 나온거겠죠

  • 6. 저런류 언론이
    '20.11.13 4:18 PM (123.213.xxx.169)

    국민을 무시하는 기사..

  • 7. 디오
    '20.11.13 4:19 PM (175.120.xxx.219)

    우리집은 20대 애들이 노제팬이라
    별생각없는 우리부부가 따라가고 있어요.
    브랜드 품목 더해가며 ...

    내 가정부터 잘 꾸려가고 있으면
    아무생각없이 사는 구매인들 점점 사라지겠죠.

  • 8. 원글
    '20.11.13 4:19 PM (115.161.xxx.124)

    5분만에 품절...이게 팩트라니 좌절모드
    내 자존심이 왜 남들에 의해 깎이나 화나요.

  • 9. 올리브
    '20.11.13 4:19 PM (59.3.xxx.174)

    기레기가 왜놈들한테 돈 받아먹고 쓴 기사를 가장한 광고네요.

  • 10. 노재팬
    '20.11.13 4:35 PM (110.70.xxx.120)

    기사가 교묘하게 부추기는 광고군요
    후리스고 내의고 과장광고 품질 볼것도 없고 디자인이랄 것도 없고 한번도 안입었어요
    냄비 소리 안듣게 꾸준히 노재팬합시다.

  • 11. ㅇㅇ
    '20.11.13 4:42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슬프네요

  • 12. 모델은?
    '20.11.13 4:48 PM (123.254.xxx.11) - 삭제된댓글

    매장 벽면에 있는 남자 모델은 누구인가요?
    일본인?

  • 13. 웃김
    '20.11.13 4:54 PM (223.39.xxx.97)

    준비물량 몇벌이었는지 없네요.

    한 100장 갖다놨을려나?

  • 14. ......
    '20.11.13 5:02 PM (125.129.xxx.213)

    일희일비 할 것 없어요.
    저런 사람들은 그냥 열외로 놔두면 됩니다.
    한참 노재팬이 언론을 달굴때도 가던 사람은 갔어요.
    그런 사람들이 다 몰려갔다보네요.
    제가 그동안 여기 게시판에 댓글 몇번 달았었는데...
    저 세탁소에서 알바 하거든요.
    3년째 하고 있는데 노재팬 전까지만 해도 유니클로 옷 진짜 많았어요.
    알바하면서 자주 했던 생각이 '유니클로 옷 엄청 들어오네'이거였거든요.
    지금은 유니클로 옷 확 줄었습니다. 특히 새 옷은 거의 안들어와요.
    여기 마트 입점 세탁소라서 전체 물량 어마어마해요.
    그 중에 유니클로 물량도 엄청났는데
    지금은 별로 없습니다.

  • 15.
    '20.11.13 5:05 PM (39.7.xxx.208)

    실생활 노재팬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저만해도 노재팬 철저히 지키고 있는데
    언레기들이 들쑤시는 것 같죠

  • 16. 아니
    '20.11.13 5:11 PM (120.142.xxx.201)

    대통령께서 계속 한일 관계 정상화 외치고 계시지않나요????

  • 17. ㅇㅇ
    '20.11.13 5:12 PM (182.219.xxx.172)

    인구대비 몇명
    왜구들 줄서있고만
    언플오지네

  • 18. ....
    '20.11.13 5:13 PM (121.158.xxx.185)

    렉서스 도요타를 쉴드치는 정치병 시녀도 있네 ㅉㅉ
    물티슈로 차나 열심히 닦아주세요 계속

  • 19. ㅁㅁ
    '20.11.13 5:18 PM (110.70.xxx.176)

    121.158.xxx.185야말로 병이다 병
    120.142.xxx.201도 병. 둘이 샴쌍둥이?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할 일이 있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할 일이 각각 있단다 말해줘도 듣지는 않겠지만.

  • 20. 대학생아들에게
    '20.11.13 5:20 PM (221.161.xxx.36)

    혹시
    주변에 저런 친구있음 걸러라 했어요.
    크게 뭔가를 못해도 쉽고 작은것조차 못하는
    일본이 비웃어도 ㅎㅎ거리며 좋다고 입고 다닐 ㅂㅅ들

  • 21. ....
    '20.11.13 5:23 PM (121.158.xxx.185)

    유니클로에 발작하면서 수천배 수만배 비싼 도요타 렉서스에는 온정의 눈길로 쉴드치는 정치병자들이 빨리 다 죽어야 이 나라가 살듯.

  • 22. .....
    '20.11.13 5:51 PM (125.191.xxx.148)

    샤오미 불매는 안하면서 유니클로는 불매 ㅋㅋ

  • 23. ..
    '20.11.13 5:53 PM (210.178.xxx.230)

    일본에 집있고 일본여행가서 사진올리고 일본맥주 마시고 일본차 타고 그러면서 국민들한테는 노재팬 ?? 하긴 정은이도 농촌 순찰때 타고온 차가 렉서스 ㅋ

  • 24. 마스크 덕
    '20.11.13 6:14 PM (92.223.xxx.151)

    얼굴가리는 마스크 덕에 용감히 줄들을 섰나보네요.
    지들끼리 콜라보 옷 얻었다고 자랑하겠죠.

    당근에 올라온 유니클로 옷 봤는데 잘 안나가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벌써 콜라보했다는 것들 올라왔네요.
    제 주변에 누가 입고 있으면 아직도 유니클로를 입어? 해줄텐데 없네요.
    저도 유니클로 옷 산 거 남아있어요. 노재팬이후로는 양말 한짝 사지 않았고,
    입던 유니클로를 당근에 내놓을 생각도 못했어요.

    이런 일에 대다수 사람들은 불매운동하지만 꼭 여러 이유를 들어
    불매운동을 무시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사람들이 한 마음같다면 일제가 우리나라를 점령했던 시절에도 배신자, 무관심자없이
    그렇게 오래 지배당하지 않았을테죠.

    이게 무슨 매국적 행위이냐? 라고 항의하면서 여러 변명을 늘어놓지만
    이 역사적 불매운동에 동참 못할 것같으면 입이나 ㅊ 닫고 있으면 좋겠네요.

  • 25. 아니
    '20.11.13 6:22 PM (119.69.xxx.22)

    우리동네 유니클로는 사람 얼씬도 안해요

  • 26. ㅡㅡㅡㅡ
    '20.11.13 6:50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꾸준히 사는 토왜들도 있겠죠.

  • 27. 원글
    '20.11.13 7:08 PM (115.161.xxx.124)

    그래도 댓글 보며 위안 받네요.
    내 자존심인데 저런 부류들 때문에
    도매급으로 냄비 취급 하며 실실거릴
    일본 생각하면 진짜 화났거든요.
    저 줄 선 찌질이들에게 토왜라고 하면 버럭하겠죠? ㅉㅉ

  • 28. 미친
    '20.11.13 8:29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정신머리 썩은것들 천지네요

  • 29. ㅋㅋ
    '20.11.13 10:07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머니투데이 이거 광고 맞아요
    기억에서 일본 지운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일본제품이 가성비가 좋지도 않고 상품질도 예전보다 많이 떨어져서 실익이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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