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가게 행거 말고
1자 스탠드 옷것이를 거실에 두시는 분 계시는가요
집에 와서 쉬겠다는 생각에 손만 씻고 외투를 소파 팔걸이에 던져놓고
있다보니 금방 집안이 어수선해져요
겨울에는 베란다에 옷 걸었다가 옷장으로 가거나
아니면 다음 외출 때까지 계속 베란다에 걸려져 있기도 하는데
외출 하고 집에 와서 베란다에 가는 게 넘 귀찮아요
옷걸이 장소가 34평이라서 주방과 멀지가 않아요
ㄱ자로 꺽여져 있기는 하지만 주방 음식냄새가 밸까봐
그게 걱정되네요
거실에 옷 놔두는 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20-11-10 16:38:43
IP : 175.207.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0 4:45 PM (116.39.xxx.71)아들애가 쓰고있는 오피스텔에 보니 집안의 옷장외에
아우터를 거는 작은 옷장이 현관에 있더라고요.
코트나 자켓 몇 벌, 가방 한 두개 정도 들어가는 사이즈인데
들어오면 벗어서 넣고,
나갈때는 여기서 꺼내입고 마지막 단장하고 나가고..
아이디어가 좋다 싶더군요.2. ㅇㅇ
'20.11.10 5:05 PM (175.207.xxx.116)전실이 있는 구조인데 전실에 작은 오픈형 옷장을 둘까
생각도 해봤어요
전실은 오픈이 원칙이라 현관문에 자물쇠가 없어요
남편은 누가 훔쳐갈 수 있다고 전실에 뭐 놔두지 말라고
반대해요ㅠ3. 음식냄새
'20.11.10 5:05 PM (223.38.xxx.149)옷에 나요. 요리할때는 방문도 닫으셔요.
4. ㅇ ㅇ
'20.11.10 5:08 PM (175.207.xxx.116)아무래도 음식 냄새가 나겠죠? ㅠㅜ
5. ㅡ.ㅡ
'20.11.10 5:14 PM (182.227.xxx.48)미국살때 아파트 현관 바로옆에 가로 세로 2m정도 아주 작은 방이 있는데 선반.행거 등이 부착되어 있는 붙박이장?옷방 느낌인데 너무 편했어요.
코트나 우산 여행가방들 나갈때 잠깐 걸치는 것들 넣어두고요.
나중에 집수리 하면 꼭 만들고 싶어요6. ㅇㅇ
'20.11.10 6:17 PM (175.207.xxx.116)오피스텔 현관에 옷장 있는 거(코트 가방 수납)
미국 아파트 현관 옆에 선반 행거 등이 부착돼 있는 붙박이장..
저도 나중에 집수리 하게 되면 참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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