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는 왜 사먹는거 맛있을까?
똥손은 아니란 말씀;;;
밖에서 샐러드사먹음 별로 들은것도 없는게
이상하게 비싸요;;
파바도 최소 6000원 전문점은 만원넘는것도 허다하고..
그래봐야 풀떼기에 닭가슴살아니 치즈 조금인데..
맘먹고 샐러드용채소 몇가지사도 오천원 안쪽인데..
그양이면 몇번해먹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한번 만들어먹음 다신 안먹어져요..
사막는건 여러번먹어도 질리지않는데..
저 돈까스에 딸려오는 양배추도 남김없이 싹비우는 채소킬러인데요~~
이상하죠?
만드느라 고생하는것도 아니고@@
1. ...
'20.11.11 7:45 AM (61.72.xxx.45)물기 쫙빼고(아예 없죠)
드레싱 짭잘해서2. ㅇㅇ
'20.11.11 7:45 AM (1.227.xxx.142)저도 그래요. 젤 어려운게 샐러드. 샌드위치
이것저것 사다놓다가 결국은 월남쌈 싸먹어요 ㅋ
써브웨이는 맛있는데3. ㅎㅎ
'20.11.11 7:53 AM (73.83.xxx.104)남이 해준 거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전 간단하고 쉬운 음식들은 제가 한 게 맛있어요.
일단 요리를 가끔 하거든요.
하고 싶을 때만 하니 남이 해준 것에 대한 절절함이 없어요 ㅋ
좋고 싫은 재료 가감해서 파는 거보다 더 맛있어요.4. ㅇㅇ
'20.11.11 8:01 AM (1.227.xxx.142)그 외 음식들은 그래요. 왠만하면 해먹으려고 하고 해먹는데 유난히 샐러드. 샌드위치가 하기가 어려워요. 하면 하는데.
5. ..ㅈ
'20.11.11 8:01 AM (125.191.xxx.179)짜서..그리고소스의점도가높아서
6. 음
'20.11.11 8:03 AM (222.236.xxx.78)집 샐러드가 더 맛있는데...
전 시판 샐러드소스 써서 그럴까요?
오리엔탈드레싱은 항상 구비해 놓고
12년산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유 넣을때도 있어요.
렌치드레싱도 아주 가끔 넣기도 해요.
재료도 청상추(쌈으로도 먹고 샌드위치에도 넣고 활용도 좋음)
에 오이, 토마토, 달걀 정도 넣고 밥반찬이나 사이드 메뉴로
먹기도 하고
메인일때는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 치즈, 네트, 크렌베리 나 과일
추가하고요.
전 샐러드는 제가 만든게 제일 맛있어요.7. 미더더기
'20.11.11 8:38 AM (27.165.xxx.2)전 시판샐러드도 맛있지만
제가 만든것도 맛있어용 ㅎㅎ
먹고 싶은대로 넣어서 하면 되는걸요
샐러드야채도 종류별로 사서 각 통마다 정리해 두면
아침에 통만 꺼내 씻은 뒤 야채탈수기에 넣어 물기 말리고
쓱쓱 썰어서 색깔별로 초록 노랑 빨강 등등 예쁘게 담아먹으면 끝입니다8. 어떤
'20.11.11 8:58 AM (14.47.xxx.130)어떤 야채들 주로 드시나요?
발사믹이랑 올리브유를 소스로 사용하는게 다이어트에 좋겠어요9. ㅇㅇ
'20.11.11 9:31 AM (61.74.xxx.243)안씻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일단 물기가 있으면 안되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물기를 쫙 뺸다고 해도 한번 물에 씻은건 파는것처럼 그렇게 물기가 없기 힘들지 않나요?
저도 야채 탈수기 쓰고 키친타올로 한번 더 토닥거려서 물기 짜는데.. 그래도 완벽히 물기가 없어지지 않길래요..10. 은근 샐러드가
'20.11.11 10:17 AM (142.113.xxx.203)손이 많이가요
하다가 지쳐서 먹기 싫어요11. ㅇㅇ
'20.11.11 11:04 AM (117.111.xxx.110)저도그래요
12. ㅇㅇ
'20.11.11 11:23 AM (220.117.xxx.78)하다가 지쳐서
물기가 많아서
드레싱을 과감하게 안쳐서13. 샐러드집사장
'20.11.11 12:39 PM (118.45.xxx.194)야채를 안 씻다니요 ㅜㅜ
야채 안 쌋으면 흙냄샤 나서 안되요
샐러드스피너로 물기제거 당연해요
문제는 소스인데 시중에건 소스가 좀 많이 달거예요
그리고 저만 해도 소스 제가 만들지만 그 비율 찾으려고 굉장히 노력했어요
그리고 시판 샐러드는 뭐든 달달한게 들어가요
전 안 쓰지만 캔 옥수수만 해고 달아요
좀 달달한 재료를 하나 널어서 드셔 보세요^^


